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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상</title>
    <link>https://brunch.co.kr/@@h494</link>
    <description>미국과 한국의 교수학습 석.박사 학위를 가지고 30여년 학교현장에서 근무한 교사입니다. 학교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에피소드들을 바탕으로 우리교육이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풀어볼까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1:24: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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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과 한국의 교수학습 석.박사 학위를 가지고 30여년 학교현장에서 근무한 교사입니다. 학교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에피소드들을 바탕으로 우리교육이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풀어볼까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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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의 내용 한 줄이 저작권 침해?</title>
      <link>https://brunch.co.kr/@@h494/91</link>
      <description>저작권 글&amp;nbsp;공모와 관련하여 글 쓰는 모든 분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워줄 겸 미국에서 공부할 때 식겁한&amp;nbsp;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학점을 줄 수 없습니다.' 미국에서 대학원 과정 마지막 학기를 다 끝내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귀국 준비를 하던 중 강의 들었던 한 교수가 전화를 해 청천벽력 같은 통보를 합니다. 머릿속이 하얘집니다.&amp;nbsp;얼마나 힘들게&amp;nbsp;버텨서 끝낸 과정</description>
      <pubDate>Sun, 25 May 2025 04:01:30 GMT</pubDate>
      <author>무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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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2: 모두 교사 탓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h494/90</link>
      <description>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라는데 교육은 교육이 아니고 스승은 스승이 아니고 제자는 제자가 아니다 학교는 학교가 아니다 교육은 교육이고 학교는 학교인 때는 언제쯤인고? ........ 장관은 홍익인간을 부르고 교육감은 창의적인 인간을 찾는데 교장은 달 보고 웃고 벽시계는 돌고 돌아 하학종을 울린다 ... ... 지구에서는 지구별이 안 보이고 서울에서는 서울이 안</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25 08:21:12 GMT</pubDate>
      <author>무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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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에필로그 1: 교장이라도 먼저 변하자</title>
      <link>https://brunch.co.kr/@@h494/78</link>
      <description>&amp;lsquo;선생님들의 수많은 열정과 노력을 평가하여 등급을 나누는 것이 말도 안 되는 일이라는 것은 누구나 공감하는 일일 것입니다.&amp;nbsp;돈 몇 푼의 문제가 아니라 자존심의 문제이기에 어떠한 결과를 받아도 씁쓸함을 느낄 수밖에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찌 되었든 제도적으로 상대평가를 하여 등급을 나눌 수밖에 없었으며, 그 상대평가라는 것이 선생님의 노고에 대한 평가</description>
      <pubDate>Sat, 26 Apr 2025 09:25:10 GMT</pubDate>
      <author>무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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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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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 평가, 학생 평가가 대안이다 - - 교사 전문성</title>
      <link>https://brunch.co.kr/@@h494/88</link>
      <description>저는 오늘 아침 가슴이 뻥 뚫렸습니다. 노랫말처럼, 총 맞은 것처럼~ 구멍 난 가슴~ 같았습니다. 왜 그랬냐고요? 교원평가 글을 보았기 때문이에요. &amp;lsquo;활동 중심의 수업도 너무 좋지만 강의식 수업도 조금 더 비중 있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amp;rsquo; 이런 이야기는 새겨야지요. &amp;lsquo;열정이 너무 과도하시다.&amp;nbsp;학생들의 의견을 반영 좀 해주셨으면 합니다.&amp;rsquo; 뭐 이것도 그냥</description>
      <pubDate>Sat, 19 Apr 2025 08:21:23 GMT</pubDate>
      <author>무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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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업혁신: 평가 방식을 바꾸자 - - 교사 전문</title>
      <link>https://brunch.co.kr/@@h494/87</link>
      <description>&amp;lsquo;샘, 수행평가 감독 좀 부탁드립니다.&amp;rsquo;  수행평가 감독? 어느 날 느닷없이 수행평가를 본다며 내 수업 시간에 시험지를 나눠주며 시험감독을 해달라는 부탁을 합니다. 같은 시간대에 몇 반이 동시에 시험을 치러야지 공평하기에 내 수업을 빌려달라는 것입니다. 후배 교사들인지라 &amp;lsquo;수행평가를 지필 고사 객관식 문항으로 본다고...&amp;rsquo;하고 미심쩍은 한마디를 던져 보았더</description>
      <pubDate>Sat, 12 Apr 2025 08:54:31 GMT</pubDate>
      <author>무상</author>
      <guid>https://brunch.co.kr/@@h494/87</guid>
    </item>
    <item>
      <title>수업혁신: 자신 있는 교수방법을 펼쳐라 &amp;nbsp; - -&amp;nbsp;&amp;nbsp;교사 전문성</title>
      <link>https://brunch.co.kr/@@h494/86</link>
      <description>&amp;lsquo;둘이 따로따로 떠들다 갔어요.&amp;rsquo;  내 수업 전에 통합 수업을 하였다 하여 &amp;lsquo;재미있었니?&amp;rsquo;하고 아이들에게 물어보니 역시 시큰둥한 답변이 돌아옵니다. 모든 학교들은 기말고사 끝나고 나서 수업을 어떻게 해낼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가 있는 학교도 고민 끝에 2학년부에서 통합 수업을 해보겠다며, 전 교사에게 동참을 요구하는 메시지를 보냅니다</description>
      <pubDate>Sun, 06 Apr 2025 07:56:05 GMT</pubDate>
      <author>무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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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업혁신: 수업은 '코칭'이다 - - 교사 전문성</title>
      <link>https://brunch.co.kr/@@h494/83</link>
      <description>&amp;lsquo;교과서만 가지고 수업을 해서, 거점학교 아이들에게 어떤 수업을 해야 하는지 전혀 감을 못 잡겠다.&amp;rsquo;  내가 있는 지역은 작은 도시라 그나마 몇 개 있는 고등학교끼리 힘을 모아 각 학교에서 자신 있게 펼칠 수 있는 강좌들을 열어 아이들을 가르쳐보자는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 일명 &amp;lsquo;거점학교&amp;rsquo;라는 것입니다. 서울에서는 구별로, 또는 인접한 학교들끼리 역량 있는</description>
      <pubDate>Sat, 29 Mar 2025 07:10:51 GMT</pubDate>
      <author>무상</author>
      <guid>https://brunch.co.kr/@@h494/83</guid>
    </item>
    <item>
      <title>수업혁신: 지적 성장이 필요하다 2 - - 교사의 전문성</title>
      <link>https://brunch.co.kr/@@h494/85</link>
      <description>우리가 추구하는 창의력을 아주 간단하게 표현할 수 있는, 세 가지 수준의 문제&amp;nbsp; 유형에 관한&amp;nbsp;설명이 있습니다. 우리가 매일 접하는 시험문제 같은, '문제가 제시되고 정답이 있는' 문제 유형은&amp;nbsp;가장 기초적인 사고입니다. 두 번째&amp;nbsp;유형은, '문제는 있는데 정답은 없는' 문제, 즉&amp;nbsp;우리 실생활에서 벌어지는 문제들 같은 경우로서 정답을 찾는 과정을 통하여&amp;nbsp;그나마</description>
      <pubDate>Sat, 22 Mar 2025 06:22:51 GMT</pubDate>
      <author>무상</author>
      <guid>https://brunch.co.kr/@@h494/85</guid>
    </item>
    <item>
      <title>수업혁신: 지적 성장이 필요하다 1 - - 교사의 전문성</title>
      <link>https://brunch.co.kr/@@h494/84</link>
      <description>&amp;lsquo;우리나라는 1960년대 이르러 농약과 화학 비료를 본격적으로 도입했다. 당시 우리나라는 6&amp;middot;25 전쟁 이후 극심한 경제적 빈곤에 국민 대부분이 끼니를 잇는 것조차 힘겨워하고 있었다. 국가의 가장 시급한 과제는 식량의 자급이었고, 정부는 국가 주도로 석유 화학 공단을 세워 농민들에게 화학 비료와 농약을 대폭 지원하였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1975년에 주</description>
      <pubDate>Sat, 15 Mar 2025 05:06:16 GMT</pubDate>
      <author>무상</author>
      <guid>https://brunch.co.kr/@@h494/84</guid>
    </item>
    <item>
      <title>수업혁신: 지식의 선별이 필요하다2 - - 교사의 전문성</title>
      <link>https://brunch.co.kr/@@h494/63</link>
      <description>'교과서는 2015년에 제작된 것이니 지금 현재의 우리 사회 모습을 제대로 반영하고 있지 않을 것이다.'  우리 사회의 모든 현상, 이슈에 관해서 스스로 주제를 발견하고, 탐색하여 토론한다는 학기 초 나의 수업 제안에 한 아이가 교과서 밖을 벗어나면 안 되냐는 질문을 합니다. 당연히 교과서 내용을 벗어난 탐구도 전제로 한 수업이지만 그 아이가 그렇게 질문하</description>
      <pubDate>Sat, 08 Mar 2025 06:09:48 GMT</pubDate>
      <author>무상</author>
      <guid>https://brunch.co.kr/@@h494/63</guid>
    </item>
    <item>
      <title>수업혁신:지식의 선별이 필요하다 1 - - 교사의 전문성</title>
      <link>https://brunch.co.kr/@@h494/62</link>
      <description>&amp;lsquo;샘, 메타윤리학 이런 거 꼭 알아야 돼요?&amp;rsquo; 가뜩이나 어려운 내용을 규범윤리학이니 머니 추상적인 개념들과 열심히 설명하고 있는데 한 아이가 치고 들어옵니다. 나 스스로도 지극히 이론적인, 그리고 현실감 1도 없는 개념들을 떠들어대고 있는 게 한심하던 차에 느닷없는 아이의 공격에 할 말을 잃고 맙니다. 와닿지도 않은 개념에 지루한 설명, 꽤나 답답했던가 봅</description>
      <pubDate>Sat, 01 Mar 2025 07:27:51 GMT</pubDate>
      <author>무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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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업혁신: 깨달음이 시작이다 - - 교사 전문성</title>
      <link>https://brunch.co.kr/@@h494/82</link>
      <description>'격물치지(格物致知)'  지식 교육에서는 최소한 교과의 지식이 학습자의 주관적 지식으로 체화(體化) 될 수 있어야 합니다. 내적 체험이 결여된 단편적, 기능적 지식들은 아무런 의미를 갖지 못합니다. 내가 가르쳤던 윤리 교과에 유교 철학에서 강조하는 격물치지(格物致知)라는 개념이 나옵니다. 사물의 이치를 깨닫기 위하여 깊이 공부하고 연구하여(격물) 지식을 완</description>
      <pubDate>Sat, 22 Feb 2025 07:29:22 GMT</pubDate>
      <author>무상</author>
      <guid>https://brunch.co.kr/@@h494/8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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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과서 우상화를 버리자 - - 교사의 전문성</title>
      <link>https://brunch.co.kr/@@h494/61</link>
      <description>&amp;lsquo;교과서가 없으면 어떻게 수업합니까 ?&amp;rsquo;  사회 교과 협의회 시간에 수업내용 및 방법에 관한&amp;nbsp;의견을 나누는 중 &amp;nbsp;어느 교사의 반응입니다.&amp;nbsp;이 교사에게&amp;nbsp;핀란드 학교에는 꼭 가르쳐야 한다는 검정 교과서가 없을 뿐 아니라&amp;nbsp;교육 내용도 자율적으로 정한다, 또 같은 학년이라도 학교마다 다른 수업내용과 방식을, 같은 교실 안에서도 학생마다 다른 수업목표와 진도를, 학</description>
      <pubDate>Sun, 16 Feb 2025 07:55:46 GMT</pubDate>
      <author>무상</author>
      <guid>https://brunch.co.kr/@@h494/6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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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실한 교사 양성 제도 2 - - 교사 전문성</title>
      <link>https://brunch.co.kr/@@h494/80</link>
      <description>'1정 연수. 답답하기만 하다. 내용들도 구태의연하고, 강사들은 주어진 시간을 때우려고만 하고 있는 것 같고, 교수방법은 강의식 위주이고. 내용만 채워주려고 하지 이를 어떻게 다양하고 재미있게 펼쳐내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론적 접근과 실천적 활동은 찾아볼 수가 없다. 초빙되는 강사들의 자원도 항상 그 틀 안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그 인물이 그 인물이고. 이는</description>
      <pubDate>Sat, 15 Feb 2025 07:51:45 GMT</pubDate>
      <author>무상</author>
      <guid>https://brunch.co.kr/@@h494/80</guid>
    </item>
    <item>
      <title>부실한 교사 양성 제도 1 - -&amp;nbsp;&amp;nbsp;교사의 전문성</title>
      <link>https://brunch.co.kr/@@h494/79</link>
      <description>&amp;lsquo;샘, 저도 샘처럼 논술형 시험으로 보고 싶은데....&amp;rsquo;  수업을 끝내고 나오는데 마주친 한 중년 교사가 나의 시험 방식인 논술형 평가 방식에 대하여 묻습니다. 교사의 의도와 변화하고자 하는 방향은 짐작이 갔으나 나름의 숙련도가 요구되는 영역인지라 한마디로 설명해 주기가 쉽지 않아 난감했습니다. 일단 자리에 돌아와 나의 평가 방식에 대한 평가 기준을 간단히</description>
      <pubDate>Sat, 08 Feb 2025 07:39:40 GMT</pubDate>
      <author>무상</author>
      <guid>https://brunch.co.kr/@@h494/7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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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직원 회의 의결화가 필요하다&amp;nbsp; - - 교장이 변하면 학교가 산다</title>
      <link>https://brunch.co.kr/@@h494/77</link>
      <description>내 경험으로는 교사 연수과정에서도 민주시민 교육에 필수적인 토론 능력 양성&amp;nbsp;심화&amp;nbsp;과정을&amp;nbsp;갖지 못합니다.&amp;nbsp; 그렇게 성장한 교사들이&amp;nbsp;교직사회에서도 토론을 통한 민주적 의사결정을 경험해 보지 못한 채 아이들에게는 토론과 민주적 의사소통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정작 아이들에게는 학급회의를 통해 토론하며 의사소통하는 문화가 중요하다고&amp;nbsp;&amp;nbsp;강조하면서 이를 가르치는 교사</description>
      <pubDate>Sat, 01 Feb 2025 06:18:41 GMT</pubDate>
      <author>무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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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주적 학교 운영이 필요하다 2 - - 교장이 변하면 학교가 산다</title>
      <link>https://brunch.co.kr/@@h494/76</link>
      <description>'세이공청(洗耳恭聽)' &amp;lsquo;귀를 씻고 공손하게 듣는다&amp;rsquo;라는 의미입니다. 특히 많은 직원들을 이끄는 리더의 경청하는 습관이 실제로 조직의 많은 문제들을 자동적으로 풀리게 하는 경우가 많다 합니다. 화이자(Pfizer) 회사의 제프 킨들러 회장은 항상 바지 주머니에 늘 1센트짜리 동전 10개를 넣고 다닌다 합니다. 한 명의 직원과 대화를 하고 의견을 충분히 들었</description>
      <pubDate>Sun, 26 Jan 2025 14:33:52 GMT</pubDate>
      <author>무상</author>
      <guid>https://brunch.co.kr/@@h494/7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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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주적 학교 운영이 필요하다 1 - - 교장이 변하면 학교가 산다</title>
      <link>https://brunch.co.kr/@@h494/75</link>
      <description>어느 날 외부강사에 의한 방과후 수업을 실시한다는 학교의 일방적 결정이 전달된 가운데 이에 반발한 한 교사의 장문 메시지가 날아왔습니다. 느닷없는 교장의 일방적인 결정에 대하여 대부분의 교사들이 느꼈을만한 반발일 것입니다. 아마 대부분 학교에서도 이러한 교장의 일방통행이 자주 벌어지고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나마 가뭄에 콩 나듯이 당당히 자신의 의견을</description>
      <pubDate>Sat, 25 Jan 2025 13:08:10 GMT</pubDate>
      <author>무상</author>
      <guid>https://brunch.co.kr/@@h494/7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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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적 기능에 보다 충실하자 2 - - 교장이 변하면 학교가 산다</title>
      <link>https://brunch.co.kr/@@h494/74</link>
      <description>&amp;lsquo;교장이 미쳤나 봐&amp;rsquo; &amp;lsquo;교장 언제 떠나요?&amp;rsquo;  교문에서 복장과 지각 단속을 하고 있는 교장을 지나치며 아이들이 하는 소리입니다.&amp;nbsp;치마 속에 겨울 운동복을 입은 아이, 교복이 작아서 못 입는다는 아이들을 향해 생활부 교사들보다 더 지독하게 잔소리해 대는 교장의 행동에 아이들이&amp;nbsp;불만을 거침없이&amp;nbsp;쏟아냅니다. 어느 학교든 복장이나 지각하는 아이들이 있기 마련입니다</description>
      <pubDate>Sat, 11 Jan 2025 07:43:22 GMT</pubDate>
      <author>무상</author>
      <guid>https://brunch.co.kr/@@h494/74</guid>
    </item>
    <item>
      <title>교육적 기능에 보다 충실하자 1 - - 교장이 변하면 학교가 산다</title>
      <link>https://brunch.co.kr/@@h494/73</link>
      <description>&amp;lsquo;관리자라고 부르지 마세요!!&amp;rsquo;  교장과의 대화 중 내가 교장, 교감을 관리자라 칭하니 발끈하며 하는 소리입니다. 의외였습니다. 교장의 의무 중 관리적 기능도 포함되어 있기에 당연한 호칭이라고 볼 수도 있건만, 의외로 교장도 &amp;lsquo;관리자&amp;rsquo;라는 표현을 싫어한다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지금까지 내가 접해왔던 교장, 교감들은 거의 모두 '교육자'라기보다는 '관리자</description>
      <pubDate>Sat, 04 Jan 2025 09:08:33 GMT</pubDate>
      <author>무상</author>
      <guid>https://brunch.co.kr/@@h494/7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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