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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산 최규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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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산 최규철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필명은 문산(文山)으로, 36년간 공기업, 글로벌 외투기업에서 다양한 경험을 한 HR 전문가/코치입니다. 또한, 아트 도슨트 역할을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07:31: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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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산 최규철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필명은 문산(文山)으로, 36년간 공기업, 글로벌 외투기업에서 다양한 경험을 한 HR 전문가/코치입니다. 또한, 아트 도슨트 역할을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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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칙과 융통성, 둘 다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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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불교에서 인생은 고(苦)라고 한다. 외롭고 힘든 인생에서 어떻게 행복해질 수 있을까? 긍정심리학자인 마틴 셀리그먼 (Martin Seligman) 은 행복의 페르마 모델 (Perma Model of Happiness)을 창안했다. 첫째는 긍정적 정서 (Positive Emotions), 둘째는 몰입감 (Engagement), 셋째는 관계 (Relation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jD%2Fimage%2FmO1N_tLnu_NcSNVOJWW_f_p5Ay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24 21:00:02 GMT</pubDate>
      <author>문산 최규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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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를 해치는 습관적 행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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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직 생활하면서 끊임없이 많은 사람을 보게 된다. 주도적인(Proactive) 성격의 사람도 있지만 냉소적인 성격의 사람도 있다. 회사에서 좋은 취지와 목적을 가지고 새로운 제도와 프로그램을 설명해도 매사 늘 부정적이다. 반대의 대안도 없다. 자신의 논리적 근거도 없이 그저 반대만 한다. 심지어 내용을 아예 들으려고도 하지 않는다. 나쁜 행동은 좋은 행동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jD%2Fimage%2F1Vz-Wxii8x35p9tCmdrjLE1xHN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Oct 2024 21:00:01 GMT</pubDate>
      <author>문산 최규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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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안식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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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프랑스의 사회학자인 미셸 푸코(Michel Foucault)가 이야기한 나만의 다락방 같은 헤테로토피아가 어디인가. 자신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안식처 같은 공간을 생각해 보자. 그곳은 조용한 영화관일 수 있고, 미술관이나 다락방일 수도 있다. 여행하다가 발견한 장소가 자신만의 안식처가 돼도 좋다. 굳이 명상센터를 찾아가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예술가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jD%2Fimage%2FhVMzhz3ELqg1uaB1Dhtk_hRI8l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Oct 2024 21:00:00 GMT</pubDate>
      <author>문산 최규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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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마나 절박한 꿈이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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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커리어 코칭 할 때,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가 물어보면 망설이는 고객이 있다. 하고 싶은 게 무엇인지 명확하지 않아서일까. 그만큼 절박하게 하고 싶은 꿈을 정하지 못해서일까. 아무튼 자기 확신이 명확하지 않아서 자신도 답답할 것이다. 주목하는 작가의 개인 전시회에 갔다. 전시장 대표와 차담을 하던 중 조카라고 취업 준비하는데 잠깐 여기에서 아르바이트하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jD%2Fimage%2FYk80u5ivCTtvosfoGkVe4ws6j8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Sep 2024 21:00:00 GMT</pubDate>
      <author>문산 최규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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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는 다양한 사람들에게 다양한 의미로 다가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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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수많은 변화를 경험하면서 산다. 그렇지만 변화의 정의를 쉽게 정의하기가 어렵다. 그것은 개인, 팀, 조직 단위 수준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다가오기 때문이다. 변화는 선택을 의미한다. 그래서 사람들이 그 변화를 통해 이루어지는 결과물에 대하여 오너쉽을 갖도록 그런 선택에 참여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변화는 때로는 놀라움을 일으킨다. 그래서 변화계획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jD%2Fimage%2FsegcQNPPzjbSmnerb12bsIStoN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Sep 2024 21:00:00 GMT</pubDate>
      <author>문산 최규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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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못된 것일까, 다른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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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삶의 주인은 누구인가? 하루를 어떻게 시작할까? 근사한 아침을 먹고 출근하던지 아침을 먹지 않고 출근하던지 선택은 자유다. 내가 아는 지인은 늘 아침을 먹지 않고 생활한다고 한다. 하루에 2끼 먹는 것이다. 건강에 문제가 없냐고 해도 오랜 습관이라 괜찮다고 한다. 대신 점심을 일찍 먹는다고 한다. 늘 한 시간 전에 출근해서 책을 보던지 자기만의 시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jD%2Fimage%2FCc5W4Hd4tbNnTZSiODaGZrGWAO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Sep 2024 21:00:00 GMT</pubDate>
      <author>문산 최규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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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도 매끄럽게 떠나지 않으면  낭패 볼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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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5년 한 외투기업 근무 시 조사된 퇴사 사유이다. 자료에 의하면 퇴사 이유로 1위가 더 좋은 직무 오퍼(Better Job offer)를 받고(30%) 이직한다. 2위는 직장 경험에서 불만족해서 떠난다(17%)이다. 이 경우의 대부분은 상사가 불만족해서 이직한다. 문제는 상사가 그 사실을 잘 모른다는 것이다. 자기 때문에 부하 직원이 퇴사하는 것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jD%2Fimage%2FtEwzHrXAk-wLCSXCX8mCH9vucy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Sep 2024 21:00:02 GMT</pubDate>
      <author>문산 최규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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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독특한 색깔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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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끌리는 작가의 작품들은 다 저마다의 독특한 느낌이 있다. 이브 클랭(Yves Klein, 1928~1962)은 1928년 프랑스 니스에서 화가인 부모에게 태어났다. 정식 미술 교육을 받지 않고, 영국과 스페인을 여행하면서 견문을 넓혔다. 20대 초에는 일본에 거주하면서 유도를 연마하여 유도 지침서도 썼다. 일본과 미국을 거쳐 1955년 파리에 정착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jD%2Fimage%2FPU9V97P69q54Hga2oN3Ir--jkQ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Aug 2024 21:00:02 GMT</pubDate>
      <author>문산 최규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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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의 조건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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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뭣이 중헌디? 2016년 개봉한 영화 곡성에 나오는 대사로 지금까지 내 뇌리에 남아있다. 그렇다. 이직하려는 이유. 이직할 때 항상 이 질문을 받게 된다. 원인 없는 결과가 없듯이 대부분 이직할 때 이유가 있다. 나는 3가지 주요 원인을 생각해 본다. 헤드헌터에게 물어보면 대부분의 후보자는 연봉인상이 주 이유라고 한다. 하긴, 평생직장이 아닌 지금에는 빨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jD%2Fimage%2FHX5Y-uujWSOMwHQWBGbh0i1rOC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Aug 2024 21:00:01 GMT</pubDate>
      <author>문산 최규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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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성과자 무엇이 문제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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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꿀꿀한 날이다. 인사고과가 생각보다 안 좋다. 평가결과를 알려주지 않는 회사도 많다던데 그나마 위안으로 삼아야 되나. 잘된 조직은 직속상사가 수시로 성과피드백을 해 준다. 경험적으로 저성과자 대부분이 자신이 능력이 부족해서 회사를 떠나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 상사를 잘못 만났거나 회사가 자신의 능력을 제대로 인정해 주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jD%2Fimage%2FcNGNfGZMr8Yslb_cwwGWA8alkF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Aug 2024 08:53:16 GMT</pubDate>
      <author>문산 최규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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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통은 공감과 인정에서 시작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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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흔히 공감 능력에 대하여 젊은 세대에만 초점을 맞춘다. 그러나 머서(Mercer) 자료에 따르면 65세 이상의 노동인구가 한국이 2019년 기준으로 9%이지만 2029년에는 14%로&amp;nbsp;높은 비율을 차지하게 된다는 통계예측 자료가 있다. 젊은 구성원들과의 소통을 위해 관리자들은 점점 더 신경을 쓰고 있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기업 현장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jD%2Fimage%2FFuiOhEkEs-tilaLwLKH_nC04x1s.png" width="45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Aug 2024 03:04:10 GMT</pubDate>
      <author>문산 최규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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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등을 피할 수 없고, 지금 이 순간이 소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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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이가 젊으면 젊은 대로 많으면 많은 대로 조직 생활에서 우리를 가장 힘들게 하는 것은 인간관계이다. 정년퇴직하고 새로 일을 시작하는 분들도 대부분 공통으로 느끼는 것은 일이 힘든 것이 아니고 인간관계가 힘들다고 한다. 우리 사회는 어떤가? 곳곳이 갈등으로 범벅이다. 그야말로 사회가 곳곳에서 갈등으로 홍역을 앓고 있다. 왜 이렇게 갈등이 많을까? 갈등 유발</description>
      <pubDate>Mon, 05 Aug 2024 08:40:33 GMT</pubDate>
      <author>문산 최규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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