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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롱쌤</title>
    <link>https://brunch.co.kr/@@h4no</link>
    <description>한 유아교사의 만남과 사유, 변화와 성장을 위한 글쓰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9 Apr 2026 00:27: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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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유아교사의 만남과 사유, 변화와 성장을 위한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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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난 이 엄마가 좋은데&amp;quot; - 250801 엄마의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h4no/18</link>
      <description>아이와 잠자리에 누웠다. 아이는 지금 다니는 유치원에 매우 만족하며 다니는 중이다. 가장 큰 이유는 맛있는 점심과 간식인데 오죽하면 토요일, 일요일에도 &amp;quot;유치원 가고 싶다&amp;quot;라는 말을 하곤 한다. 7월 25일 여름방학이 시작되어 유치원에 못간지 5일이 지난 어젯밤, 갑자기 아이가 &amp;quot;유치원 가기 싫은데&amp;quot;라고 말했다. 아무래도 가정보육기간이 길어지면서 엄마와 오</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25 12:53:19 GMT</pubDate>
      <author>포롱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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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꿈꾸는 이야기 - 삶을 이야기에 빗댄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h4no/14</link>
      <description>삶을 이야기에 빗댄다면 어떤 이야기가 좋은 이야기인가. 우리의 삶을 담고 있다면 어떤 이야기든 좋은 이야기일까? 독자에 따라서는 그럴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러나 나는 좋은 이야기라면 애초에 작가가 좋은 의미를 담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정말 좋은 이야기는 어떤 독자가 읽든지 살아가는 데 도움을 주어야 하는 게 아닐까. 가능한 인류의 삶이 조금 더 발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no%2Fimage%2FdFAKXsI7chG3gTHrPrTAiim5Lp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Jul 2025 06:23:32 GMT</pubDate>
      <author>포롱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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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아이만의 단 한사람 - 누군가에게 '단 한사람'이 되어줄 수 있기를.</title>
      <link>https://brunch.co.kr/@@h4no/3</link>
      <description>2017년 신규교사 발령을 받은 해는 참 어려움이 많았다. 신설유치원에 발령을 받았고, 동료 선생님들도 모두 신규교사라 업무를 배우기도 바쁘고 한 사람이 맡은 업무의 양도 과중했다. 다행히도 좋은 원감선생님을 만나서 공문작성이나 행정적 업무에서의 실수가 있을 때에도 한번도 싫은 내색 없이 친절하게 가르쳐주셨고, 정신없는 와중에도 웃으며 업무를 배울 수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no%2Fimage%2FDf2I6veE3tvvmJkgsBEbkcBK-b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25 05:43:44 GMT</pubDate>
      <author>포롱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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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아이의 엄마가 되고 - 내 아이가 만났으면 좋겠는 교사가 되어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h4no/1</link>
      <description>2017년 공립유치원 교사가 되었고, 2021년 아이를 낳았다. 아이가 14개월이 될 무렵 어린이집에 보내기 시작했다. 교사의 입장에서 엄마의 입장이 되니 첫 기관을 선택할 때 많은 생각이 들었다. 우선, 우리 아이의 성향과 잘 맞을 기관 스타일이 어떤 곳일지&amp;nbsp;고민해 보았다.&amp;nbsp;우선&amp;nbsp;인근 국공립 어린이집을 알아보았으나 대기가 길어서 들어갈 엄두도 내지 못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no%2Fimage%2Fp6AVOB665L6bf_p7Uyyowl0EHa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25 05:34:33 GMT</pubDate>
      <author>포롱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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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실공방 - 우리가 사는 세상은 폭력적인가 아름다운가</title>
      <link>https://brunch.co.kr/@@h4no/6</link>
      <description>한강 작가는 묻는다. &amp;lsquo;세계는 왜 이토록 폭력적이고 고통스러운가? 동시에 세계는 어떻게 이렇게 아름다운가?&amp;rsquo;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는 지금도 전쟁, 기아, 질병 등 고통스러운 사건들이 존재한다. 내가 겪고 있지 않다고 해서 그러한 사실이 존재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인식하지 않는다면 나에게 존재하지 않게 된다. 20대까지는 고통스러운 현실이 나에게 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no%2Fimage%2FfAdHjPzL4U3C5sAT099kogkGHV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25 05:29:01 GMT</pubDate>
      <author>포롱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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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적연구자로 살아가기 - 유아 교사로서 존재의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h4no/5</link>
      <description>교직에 들어선 지 8년. &amp;lsquo;유아교사는 어떤 존재인가, 어떤 존재여야 하는가&amp;rsquo;라는 질문에 답을 찾기 위해 대학원 파견 교사를 지원했다. 나는 내가 만나온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을까.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미치고 싶고, 좋은 교사가 되고 싶었지만 좋은 교사는 어떤 교사인지, 유아교사로서 무엇을 가르쳐야 하고 무엇을 가르칠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풀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no%2Fimage%2FNT36vcwrmCiF_4_vgKPyz1aee_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25 05:24:45 GMT</pubDate>
      <author>포롱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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