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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울뷰티코치 김주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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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면의 매력을 외면으로 디자인하는 이미지코치 / 감성이미지클리닉 소울뷰티디자인 대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2:41: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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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면의 매력을 외면으로 디자인하는 이미지코치 / 감성이미지클리닉 소울뷰티디자인 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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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 해방, 그리고 행복의 비결은 - 해방일지를 통해 나를 돌아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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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과거를, 지난 것을 잘 되돌아보지 않는 성격이다. 지난 것은 지나가버린 것이니 오늘부터 잘 사는 삶에 집중하려고 하는 태도를 가지고 있다. 그런 나에게 이미 지난 드라마인 해방일지를 다시 보기 시작한 건 꽤 이례적인 일이다.   오래도록 기억에 남았던 드라마이기도 했고 지금 시점에서 다시 보면 미처 보지 못했던 것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4%2Fimage%2FRJauHaK7oYusIvLu8O42UQlbS6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Apr 2024 03:02:16 GMT</pubDate>
      <author>소울뷰티코치 김주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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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편이 필요한 이유 - 넘어지면 내 손을 잡아줄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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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친해   라고 말할 수 있는 관계는 어떤 사이일까? 사람마다 친하다고 말할 수 있는 기준이 다르기에 관계의 깊이를 느끼는 건 상대적이다. 하지만 가까이 보낸 시간이 한 해, 두 해가 되고, 만남이 편해질수록 서로 친하다고 이야기하는 사이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누군가와 친해지는 데 가장 중요하게 작용하는 것은 무엇일까. 아마도 함께 나누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4%2Fimage%2F6QeBcHNeNPlVAceKHJmYXnoMJS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Dec 2022 15:04:47 GMT</pubDate>
      <author>소울뷰티코치 김주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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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맥은 쌓지 않습니다 - 기억하지 않아도 기억되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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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맥이 참 좋으신 것 같아요.  그녀와 처음 만난 자리에서 들은 이야기였다. 사회적으로 알려진, 유명한 사람들과 가까워 보인다는 게 그 이유였다. 당시는 외부 활동이 늘면서 나를 안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던 때였다.   인맥의 사전적 정의를 찾아보니 &amp;lt;정계, 재계, 학계 따위에서 형성된 사람들의 유대 관계&amp;gt;, &amp;lt;일자리와 관련해서 도움을 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4%2Fimage%2FmKDTT6Kmq5jekiO3BrX_C7sRiR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Dec 2022 01:37:28 GMT</pubDate>
      <author>소울뷰티코치 김주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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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가 희망적인 이유 - 누구도 알 수 없으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h54/117</link>
      <description>자신에게 솔직한 사람이 자유로울 수 있다. 나는 얼마나 자유로운 사람이 될 수 있을까?  . . .  &amp;quot;언니는 요즘 뭐에 관심이 있어?&amp;quot;  그녀의 질문을 듣고 나는 한참 머뭇거렸다.   &amp;quot;음... 나는 사랑에 관심이 있어.&amp;quot;   대답을 하고 나서도 '나 정말 그런가?'  스스로에게 계속 되물었다.  요즘의 나는 내 마음의 정체에 가장 관심이 많다. 내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4%2Fimage%2FYQqhUGhocFkhc0dNoXBoGjfCmU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Feb 2022 11:17:00 GMT</pubDate>
      <author>소울뷰티코치 김주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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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꿈을 꾸었어 - 책을 읽다가 문득,</title>
      <link>https://brunch.co.kr/@@h54/115</link>
      <description>아주 오랜만에 이곳을 찾았다.   마음의 이야기를 옮겨 적는 일이 참 좋았었는데 꽤 오랫동안 동굴 모드에 있었다.    나는 슬픔을 잘 이겨내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성격이라고 생각했었다.   내게 주어지는 어떤 상황이든 그대로 받아들였고 다른 사람의 차이를 있는 그대로 인정했으니 크게 거슬릴 것도, 신경 쓰일 것도 없었다.   다만,  내 안의 아이가 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4%2Fimage%2FzE9bLGmIvbQx6BrstUgiTNEDCf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Feb 2022 10:34:48 GMT</pubDate>
      <author>소울뷰티코치 김주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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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몸매 관리 노하우 - 그냥 한번 해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h54/9</link>
      <description>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다.  성격과 하는 일에 따라 라이프스타일도 다르다.  운동을 생활의 일부로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전혀 하지 않는 사람이 있고, 잠을 자는 시간도 저마다 다르고, 물을 마시는 양도, 식사의 양도, 간식을 먹는 습관도 다르다.   술을 자주 먹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나처럼 일 년에 두세 번 그것도 한잔 이하로만 마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4%2Fimage%2FCQMBm1bAC0IDrmyWeOWxUAQuFJ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Feb 2022 14:09:32 GMT</pubDate>
      <author>소울뷰티코치 김주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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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과 일탈, 당신의 선택은? - 일탈을 바라보는 자세</title>
      <link>https://brunch.co.kr/@@h54/109</link>
      <description>일상이 좋은가, 일탈이 좋은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일상과 일탈에 대한 정의가 필요한 듯하다. 일상은 날마다 반복되는 생활을 뜻한다. 요즘 나의 일상은 일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 클래스 진행, 개인 코칭, 독서모임, 집필과 연구(라 쓰고 고민이라 말한다) 등 - 으로 채워져 있다. 직장인과 다른 것은 매일이 완전히 같지는 않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4%2Fimage%2FEjWwpbTUvErUu71HOL-u0SimOp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Dec 2021 12:42:18 GMT</pubDate>
      <author>소울뷰티코치 김주미</author>
      <guid>https://brunch.co.kr/@@h54/10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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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늘의 고백 - 솔직해지는 것도 연습이 필요해</title>
      <link>https://brunch.co.kr/@@h54/108</link>
      <description>좀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나는 누군가가 내 글에 관심을 가져주는 일을 두려워하고 있었다.  돌이켜보면 내가 글쓰기를 멈추었던 순간들은 모두 그런 일을 경험한 뒤였다. 읽히고 싶은 글을 쓰고 싶다고 생각하다가도 사람들이 나를 주시하고 있다고 느끼면 갑자기 내 글이 부끄러워지는 거다. 한참 브런치에 마음의 이야기를 적었을 때도 그랬다. 마음속 이야기를 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4%2Fimage%2Frd1ZZwckfltARn8rI-6RvdxhcB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Nov 2021 03:23:50 GMT</pubDate>
      <author>소울뷰티코치 김주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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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소울은 지금 어디에 있나요? - 영화 &amp;lt;소울&amp;gt;, 지극히 개인적인 관람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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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화 &amp;lt;소울&amp;gt;이 개봉한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예매 후 극장으로 달려갔다. '&amp;lt;소울&amp;gt;이란 단어가 제목이라니.' 그것만으로도 나에게는 이 영화를 볼 이유가 충분했다.    뉴욕에서 음악 선생님으로 일하던 &amp;lsquo;조&amp;rsquo;는 꿈에 그리던 최고의 밴드와 재즈 클럽에서 연주하게 된 그 날, 예기치 못한 사고로 영혼이 되어 &amp;lsquo;태어나기 전 세상&amp;rsquo;에 떨어진다.탄생 전 영혼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4%2Fimage%2FEHyHO8wZ8Z-Inflz9Rrb29ftQB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Apr 2021 14:06:31 GMT</pubDate>
      <author>소울뷰티코치 김주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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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저 좋은 이야기를 하는 사람 - 다독임이 필요한 사람이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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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위를 돌아보면 절대로 겪고 싶지 않은 경험을 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나는 멀쩡한 얼굴과 두 팔과 다리가 있다. 심각한 병을 앓고 있지도 않다. 내가 누군가를 위로해줄 역량을 가지고 있다는 것 또한 대견하고 감사한 일이다. 그렇게 생각해보면 사실 이해하지 못할 일도 없고, 내가 가진 모든 것에 감사한 마음이 든다.   어떤 상황 속에서도 마음의 평정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4%2Fimage%2FrlQnEsnZFcxBQmkZp86yvrOgsb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Apr 2021 11:06:01 GMT</pubDate>
      <author>소울뷰티코치 김주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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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원하는 사람이 된다는 것 - 행복을 발견할 수 있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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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내가 원하는 모습에 아주 가까운 모습으로 살고 있다. (어렸을 때 꿈꾸던 모습과는 꽤 차이가 있지만) 지극히 현실적인 바람을 가지게 되면서부터 나는 내가 바라는 이상적인 모습으로 살 수 있게 된 것이다. 한때는 나도 모델처럼 길고 가는 몸매에 연예인 같은 얼굴을 바랐던 때가 있었다. (나를 포함한 보통의 어린 여성들에게는 그렇게 이상적이라고 여겨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4%2Fimage%2FPNP3qKspatC4QZHujef91xMqwD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Feb 2021 09:22:27 GMT</pubDate>
      <author>소울뷰티코치 김주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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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안의 나와 대화가 필요한 시간 - 셀프 토크의 효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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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구와도 이야기하고 싶지 않은 날이 있었던가? 아무도 만나지 않더라도 하루에 한 번 이상은 누군가와는 소통을 해왔던 것 같다. 전화든 카톡이든 대화를 하지 않은 날은 없었다. 스스로 내향적이라고 생각하지만 소통에서만큼은 외향적인 성향이 강한 건 확실하다.   누군가와 직접적인 소통을 나누지 않더라도 어딘가에 글을 남기는 것으로 내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4%2Fimage%2FTn9P51TVUuB5xanqPp9VzJrHUP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Dec 2020 23:05:35 GMT</pubDate>
      <author>소울뷰티코치 김주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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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찌질함의 효용에 대하여 - 나를 보며 당신을 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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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곳에 글을 올리고는 있지만 사실은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  글을 쓰는 걸 좋아한다. 어렸을 땐 일기를 쓰는 데 꽤 정성을 기울이기도 했다. 대학 시절엔 자전적 이야기가 섞여있는 짧은 소설을 혼신을 기울여 완성했었는데 누가 볼까 봐 소각을 시킨 적도 있었다. (두고두고 후회하는 일이다.) 나에게는 언제나 나만 아는 이야기가 존재했다. 누구에게도 할 수 없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4%2Fimage%2FqGCPzrw2eYnd5ECy5EEXySa62C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May 2020 00:07:22 GMT</pubDate>
      <author>소울뷰티코치 김주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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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웃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하는 당신에게  - 지금 내가 짓는 표정이 얼굴이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h54/96</link>
      <description>한 달에 한번 근처 샵에서 마사지를 받는다.  몸이 찌뿌둥하고 붓는 느낌이 들 때가 종종 있다. 실제로 순환이 되지 않는 경우다.   한 달에 한번 마사지를 받으러 갈 때마다 놀라는 것은 어쩌면 이렇게도 이곳저곳이 굳어있었냐는 거다. 마사지를 받는 동안 안 좋은 부위를 더 잘 느끼게 된다.    그건 마치 청소를 하기 전에는 보이는 먼지만 알고 있다가, 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4%2Fimage%2FbhxMd_9T0YaVKCfa70CLxhGaMg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0 23:56:09 GMT</pubDate>
      <author>소울뷰티코치 김주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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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외모관리 누구를 위한 것인가요? - 온전히 나를 위한 선택</title>
      <link>https://brunch.co.kr/@@h54/107</link>
      <description>K 씨는 대학 졸업 후 고시를 준비하다가 몇 번의 낙방을 경험했다. 그러던 중 결혼을 했고 나름 평범하면서도 안정된 생활을 하며 살아가던 그녀에게 우울증이 찾아왔다. 아이를 낳고 키우는 자신의 삶이 너무 단조롭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다. 임신 중에 불어난 살은 빠질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결혼 전에는 누구를 만나도 미인이란 이야기를 들었던 그녀였지만,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4%2Fimage%2FziqTJk_Hu-qari3rqQR3lvJAA9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0 00:46:17 GMT</pubDate>
      <author>소울뷰티코치 김주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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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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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의식 글쓰기의 효용에 대하여 - 나의 거울을 닦아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h54/100</link>
      <description>매일 아침, 내 안에 떠오르는 것들을 꺼내보는 무의식 글쓰기를 시도해왔다.  무엇에 대해 쓰게&amp;nbsp;&amp;nbsp;될 지 나조차 알 수 없는 상태에서 펜을 잡는 일은 두렵기도 했고 그래서 생각보다 꽤 용기가 필요한 일이었다. 그럼에도 나를 내려놓고 무의식 글쓰기를 시작하면 무엇이든 써내려가는 내가 대견하기도 했다.  한동안 아침에&amp;nbsp;무의식 글쓰기를 멈추었던 이유는 일어나서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4%2Fimage%2FP6Fx3IKmaeOBybS3wJyerZFVRT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Feb 2020 03:25:11 GMT</pubDate>
      <author>소울뷰티코치 김주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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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한 영향력이라는 말의 허세 - 그러니까 나나 잘하자</title>
      <link>https://brunch.co.kr/@@h54/106</link>
      <description>사람은 누구나 자기표현의 욕구를 가지고 있다. 좁은 범위에서건 넓은 범위에서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기를 원한다. 그리고 그 표현을 통해 상대에게 영향을 주기를 원한다. 내가 표현하는 것에 그 누구도 관심을 주지 않는다면 아마도 무척 외로울 거다.  작가나 강사를 직업으로 하는 사람은 다른 직업군 보다 자기표현의 욕구가 강한 부류에 속한다. 선한 영향력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4%2Fimage%2Fmo3JdRvKXlydRz0iM3wpw_cJbf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Feb 2020 00:22:30 GMT</pubDate>
      <author>소울뷰티코치 김주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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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내지 않는 기술 - 이해할 수 없음을 이해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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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각해보니  언젠가부터 나와 관계된 사람에게화를 내는 일이 거의 없었다. 상대의 말과 행동에 대한 반응이  나의 선택임을 알았기 때문이다.  나는감정과 나를 분리하기 시작했다. 화를 내고 싶지 않아서  화를 내지 않았고 속상해하고 싶지 않아서  속상해하지 않았다. 상대는 나의 바람과는 다른 사람이다.나도 그에겐 그럴테지만. 아무리 노력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4%2Fimage%2FhXkGHDAhabm21qfN12J3I0UxFJ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Dec 2019 01:11:27 GMT</pubDate>
      <author>소울뷰티코치 김주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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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적 - 나를 변화시키는 조용한 기적  - 내 안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h54/104</link>
      <description>정적은 고전문헌학자인 배철현 작가의 '심연', '수련', '승화'와 함께 네권으로 이루어진 '위대한 개인'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다.   평소 나와 대화하는 시간의 중요성을 설파하는 사람으로서, 그리고 배철현 작가의 매일묵상의 글을 즐겨 읽던 독자로서 그의 책 정적이 더욱 반갑게 느껴졌다.    책의 부제에서 그는 말한다.  정적이 나를 변화시키는 조용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4%2Fimage%2F5w8sGS7B7zUMHr1O0rHUelC5Vp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Oct 2019 15:12:32 GMT</pubDate>
      <author>소울뷰티코치 김주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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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필요한 이야기를 해주는 사람 - 적절한 자극이 필요한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h54/103</link>
      <description>조언이 필요한 거였을까? 아니면 그저 공감이 필요했던 걸까?  상대가  나에게만 집중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들 때가 있었다. 이젠 그게 불가능하다는 걸 깨우치는 나이가 되었다. 그리고 나도 상대에게 그렇게 해줄 수 없음을 알게 되었다. (에너지가 한정적이다...)  진짜 그에게 필요한 건 그가 진심을 말하기 전까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내가 아무리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4%2Fimage%2FX_bx6o6JxhMEb6XI_wjoC4dxfh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Oct 2019 16:02:30 GMT</pubDate>
      <author>소울뷰티코치 김주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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