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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onggsungg labnot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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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교양있는 현대 지식인이 되고픈 홍성랩노트입니다. 과학 에세이를 씁니다. 연구는 힘들지만 과학은 재밌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0:23: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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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양있는 현대 지식인이 되고픈 홍성랩노트입니다. 과학 에세이를 씁니다. 연구는 힘들지만 과학은 재밌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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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수님과의 대화 - 네,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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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번 면접에서 좋은 결과가 있었습니다. 졸업에 큰 문제가 없다면 인더스트리로 향할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하여서 교수님과의 대화들을 엮어봤습니다. 하루만에&amp;nbsp;했던 대화는 아니고, 여러 날에 걸친 대화를 모았습니다.   교수님 회사 면접 최종 합격했습니다.&amp;nbsp;교수님께 배운 클래식접근법과 박사과정동안 스스로 공부한 최신기술들을 잘 접목시켜서 어필했습니다. 회사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LJ%2Fimage%2Fr-TYXjWXibc6ejSuBLKVasgpxL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Feb 2026 04:00:06 GMT</pubDate>
      <author>honggsungg labnot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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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가 왜 과학관을 하고 싶은데? - Day 15.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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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amp;nbsp;네가&amp;nbsp;왜&amp;nbsp;과학관을 하는데?  첫번째로,&amp;nbsp;나는 내가 새로운 과학 사실을 발견해내는 것보다, 남들이 발견한 과학 사실을 습득하는 게 즐거웠다.  지금도 나는 논문 읽기가 논문 쓰기보다 좋다. 매일매일 논문 읽기만 하면 좋겠다. 연구를 하면서 새로운 과학적 발견을 하기도 했지만, 논문 쓰기를 하면서 나의 작문에 성취를 이루기도 했지만, 아무래도 가장 즐거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LJ%2Fimage%2FUHgCmzmsdsPZSIoxHwEWlxIhvZ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Jan 2026 09:00:13 GMT</pubDate>
      <author>honggsungg labnot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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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공간은 만만치 않다 - Day 15.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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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 과학공간 시장조사  26년 현재 서울 삼청동의 갈다, 서울 강남의 힉스커피, 대전 유성구의 쿠아&amp;nbsp;등등 열손가락 안으로 셀 수 있을 정도의 과학카페/과학전문서점 등이 있다.&amp;nbsp;국립과학관이 아니라 교육적인 면이 덜하고, 사진찍고 놀러갈 만한 곳이라는 면에서, 내가 바라는 과학공간이다. 이 공간들은 각기 다른 특장점을 가진다.   대전의 과학카페 쿠아는&amp;nbsp;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LJ%2Fimage%2FJjHtaxpGI3v98tjfuH8nWKfxkC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04:00:06 GMT</pubDate>
      <author>honggsungg labnot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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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관 만들기 - Day 15.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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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과학관을 만들고 싶다.&amp;nbsp;내가 공간 디자인과 전시를 모두 기획한 과학관. 주변 사람들에게 농담처럼 흘리듯이 말한 꿈이기는 한데, 언젠가는 꼭 과학관을 설립해서 과학관장이 될 것이다. 내가 추구하는&amp;nbsp;과학관의 방향은 아래와 같다.   1. 교육적이지 않은 과학관.  과학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는 여러 사람들과 여러 방식들이 있다. 누구는 아이들과 학생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LJ%2Fimage%2Fh-E1DI4IO6-7LYq64fzoer7QFw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26 09:39:03 GMT</pubDate>
      <author>honggsungg labnot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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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회고 2026 목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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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 목표: 올해는 진짜 노선 확실히 정해서 논문 제출하기. / 25학년도에는 박사 졸업하기. / &amp;nbsp;브런치 북으로 30편의 글 완성하기. / 스픽 AI 버전으로 불꽃 300일 유지하면서 회화 공부하기. / 한 달에 한 번 약속 잡기.  2025 성취: 올해는 진짜 노선 확실히 정해서 논문 제출하기. - 어차피 기대도 안 했다. / 25학년도에는 박사 졸</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10:50:41 GMT</pubDate>
      <author>honggsungg labnot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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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 후기 - 박사를 성체줄기세포로 비유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h5LJ/113</link>
      <description>얼마 전에 면접을 봤다. 어떤 면접인지는 아직 공개할 수는 없지만, 박사 후의 커리어를 위한 면접이라고만 우선 해두겠다. 면접을 준비하면서, 면접 중에, 그리고 면접을 복기하면서 머리 속에 맴도는 질문이 있다.  이제 막 박사디펜스를 마치고 대학원을 졸업한, &amp;quot;프레시 닥터&amp;quot;는 무엇인가?  햇박사. 어떤 분야의 전문가라고 하기에는 6-7년이 엄청 긴 시간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LJ%2Fimage%2F4_7QLmP6EbF-2PZpHwuG5-wSJY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Dec 2025 01:00:23 GMT</pubDate>
      <author>honggsungg labnot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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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또를 적게 사고 당첨 확률을 높이는 법 - Day 14. 우연.</title>
      <link>https://brunch.co.kr/@@h5LJ/109</link>
      <description>45개의 번호 중에서 이번 주의 무작위 당첨&amp;nbsp;번호 6개를 맞히면 당첨금을 받는 행운의 복권, 로또. 로또 한 장을 사서 1등일 확률은 8백만 분의 1이다. 로또 두 장을 사서 그중 하나가 1등일 확률은 8백만 분의 2이다. 서로 다른 로또 열 장을 사서 그중 하나가 1등일 확률은 8백만 분의 10이다. 즉, 로또에 당첨될 확률을 높이려면 로또를 많이 사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LJ%2Fimage%2FFNdL4spOc1UesKHDA6rTtlx3wC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25 08:00:06 GMT</pubDate>
      <author>honggsungg labnot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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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찡찡댄다고 졸업이 되지 않아 - Day 13. 불안.</title>
      <link>https://brunch.co.kr/@@h5LJ/69</link>
      <description>나는 24년 내내 연구에 번아웃 상태였다.&amp;nbsp;국가적 R&amp;amp;D 삭감으로 연구비는 부족했고, 그에 따라 인건비도 감축되었다. 연구비가 부족하니, 해야하는 실험을 제대로 할 수 없었다. 실험장비는 늘 말썽이었지만 24년에는 특히나 심하게 고장이 많이 났다. 24년 동안에는 실험을 하지 않고, 컴퓨터로만 수행하는,&amp;nbsp;단백질 데이터베이스&amp;nbsp;분석 정도만을&amp;nbsp;해볼 수 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LJ%2Fimage%2FJu2gQLnFDYxcDP4rPTE8BOzSSn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25 23:00:14 GMT</pubDate>
      <author>honggsungg labnot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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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대학 입시썰: 기대하면 불합격 - Day 12.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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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부분의 과학고 학생들은 수시로 대학교에 지원한다. 내가 지원했던 6개 모든 학교의 수시전형은 자기소개서, 생활기록부, 각종 서류를 제출하는 1차 서류 평가와, 수학과학 문제를 풀고서 구술 또는 논술하는 2차 평가로 구성되어 있었다.  전부 생명과학 관련된 학과를 지원했는데, P대학만 융합 IT 뭐시기 학과를 지원했다. 지원할 수 있는 카드가 남아서 그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LJ%2Fimage%2F2ApFoKlmWTQ-HHo-rfkKxnama3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25 00:00:30 GMT</pubDate>
      <author>honggsungg labnot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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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재고 입시썰: 지식 밖의 이야기 - Day 12.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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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과학영재고등학교로의 진학은 나를 변화시킨 큰 사건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나는 크게 변화하지 않았지만, 나를 둘러싼 주위 환경이 격변했다. 과학영재고등학교라는 환경을 졸업하고서 나는 생명과학 대학생이 되었고, 그 흐름 그대로 생물물리학을 전공하는 대학원생이 되었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내가 겪은 영재고 입시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자 한다. 다만 입시했던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LJ%2Fimage%2FYiES-UNZkoSsQLviO4hnjhY88X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25 06:14:28 GMT</pubDate>
      <author>honggsungg labnot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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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구가 재미있다고 느낀 적은 단 한 번도 없다. - Day 11. 커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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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연구가 전혀 재미있지 않다. SNS에도 몇 번 작성하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자주 말했던 얘기다. 대학원에 입학하기 전부터 스스로도 알고 있던 부분이었고, 대학원을 다니고 있는 지금도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앞으로 교수는 물론이고, 박사후연구원을 할 생각도 전혀 없다. (아, 연구비를 제외하고 1년에 10억씩 받으면 교수가 하고 싶을 수도 있다.) 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LJ%2Fimage%2F--kPvZr0jnCET1sQoQNbh42gpV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Jul 2025 13:14:42 GMT</pubDate>
      <author>honggsungg labnot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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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양있는 현대 지식인 - Day 10. 브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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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ay 10의 주제가 브랜드라는데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는 모르겠다. 나는 돈 쓰는 취미도 없고, 딱히 돈 쓰는 브랜드도 없다. 돈 말고 시간을 쓰는 곳을 생각해보니, 유튜브가 떠올랐다. 유튜브 채널도 일종의 브랜드이니까, 좋아하는 유튜브 채널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 한다.  김지윤의 지식플레이, 조승연의 탐구생활, 유현준의 셜록현준, 이동진의 파이아키아,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LJ%2Fimage%2FCN-lEXp8CACKp42otYmWMOGXJb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Jul 2025 11:18:11 GMT</pubDate>
      <author>honggsungg labnot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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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F의 S는 Science가 아니라 Suppose - Day 9. 취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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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F. Science Fiction. 과학소설.과학적 이론이나 기술에 기반을 둔 허구의 세계를 다루는 문학 장르입니다. 현실에 존재하지 않거나 현재로서는 실현 불가능한 과학&amp;middot;기술&amp;middot;사회 체계를 상상하고, 이를 통해 인간의 본성과 미래 사회를 탐구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 ChatGPT  SF 장르를 좋아한다.&amp;nbsp;SF 소설, SF 영화, SF 드라마 모두 좋아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LJ%2Fimage%2FP6AhP4yCcoPOZVJlWOcpL4aeGJ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25 14:55:32 GMT</pubDate>
      <author>honggsungg labnot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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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뉴스입니다 - Day 8. 아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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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침에 출근해서는 주로 경제 뉴스를 듣고, 과학 뉴스레터를 읽고, 내 분야의 논문을 받아들인다.   어피티에서 매일 아침 보내주는 경제 뉴스레터를 스스슥 스크롤하면서 하루를 시작한다. 그리고 실험을 하는 날이면 한경코리아 유튜브 채널에서 아침마다 라이브하는 모닝루틴이라는 영상을 틀어놓고 파이페팅을 한다. 모닝루틴은 한국경제 임현우 기자님이 당일 한국경제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LJ%2Fimage%2Fw9pqmVfQ8yBGncu2hAWxxBU8Co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Jun 2025 09:51:01 GMT</pubDate>
      <author>honggsungg labnot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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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에는 실험실, 밤에는 연구실. - Day 7. 밤.</title>
      <link>https://brunch.co.kr/@@h5LJ/78</link>
      <description>실험실에서 밤을 샜을 때의 에피소드가 하나 있다.  우리 실험실에는 저온실이 있다. 단백질은 상온에서 보관하면 변성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4℃ 근방에서 단백질을 실험하고 보관한다. 매번 단백질이 있는 튜브를 항상 얼음에 박아두고 실험하는 것도 한계가 있으니, 아예 저온실을 세팅해서, 저온실에서 여러 실험을 수행한다. 추위를 못 견디는 나는 저온실에 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LJ%2Fimage%2FoTzGmDdHM5H9B3AgPK34d-RbBy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Jun 2025 14:01:17 GMT</pubDate>
      <author>honggsungg labnot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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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구의 추진 계획 및 전략 - 1.5년이면 졸업할 수 있는데, 나는 6년 동안 도대체 무엇을 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h5LJ/100</link>
      <description>지난 주를 할애해서 박사과정생 연구계획서를 완료했다. 백프로 연구비를 지원받는다고 확신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넣어야 할 컨텐츠를 다 넣었고, 논리적 흐름도 너무 엇나가는 것 같지는 않다. 박사과정생 연구계획서는 박사과정생이 직접 연구책임자가 되어, 1년 혹은 2년 (연구기간은 기밀이므로, 편의를 위해 이 글에서는 그냥 1.5년이라 하겠다.) 동안 수행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LJ%2Fimage%2Fb9bBfgqLtZd1Gu58X10qGYUISt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25 12:01:46 GMT</pubDate>
      <author>honggsungg labnot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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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마음가짐은 쉬이 찾아오지 않아 - 열심히 연구를 해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h5LJ/97</link>
      <description>박사 6년차에 열심히 연구를 해보자는 마음가짐은 쉬이 찾아오지 않는다. 이 마음가짐이 나에게 찾아온 경위를 공유하고, 이 마음가짐이 도망가지 않게 하기 위해 일기를 쓴다.   첫번째 이벤트. 서류 더미에 파묻히다.  4월 말까지는 연차보고서를 작성했고, 5월 초까지는 연구제안서를 작성했고, 5월 중순인 지금은 장학금 지원서를 작성하는 중이다. 한글파일,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LJ%2Fimage%2FICudK--KnCPB5Kt_w7lvg7G-Ha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May 2025 16:20:24 GMT</pubDate>
      <author>honggsungg labnot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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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블식 집단 심리 상담 &amp;lt;썬더볼츠*&amp;gt; - ★★★★★</title>
      <link>https://brunch.co.kr/@@h5LJ/96</link>
      <description>영화를 보기 전 점심 식사 자리에서 맥주를 두 잔을 마시고 봐서 그런가. 즉흥적으로 계획에 없던 일을 해서 그런가.&amp;nbsp;최근의 마블 행보와 &amp;lt;썬더볼츠*&amp;gt;에 출연하는 캐릭터들에 대한 큰 기대가 없어서 그런가. 아니면 &amp;lt;썬더볼츠*&amp;gt;의 캐릭터들에 내가 크게 이입을 해서 그런가. 정확하게 딱 떨어지는 이유를 찾지는 못 했지만, 이 영화는 정말 최고였다. 단숨에 올해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LJ%2Fimage%2FAFI9aNvkv3b2--QlfuwdUVK6F2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May 2025 15:28:05 GMT</pubDate>
      <author>honggsungg labnot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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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수영 - &amp;lt;미워했던 날도 사랑했다고 말하고 싶어&amp;gt; - 내가 사랑하는 가수 김수영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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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youtu.be/1FZaHbaW4QY?list=RD1FZaHbaW4QY 미워했던 날도 사랑했다고 말하고 싶어.  지나갔던 것들에 아무런 눈물도 나지 않았을 때 내가 느끼고 있는 크고 작은 상처들에 무뎌질 때  똑같은 기억 또 다른 날을 마주하는 것 조차 겁이 나고 두려울 때 고요한 내 맘 속에 사랑을 말하고 싶어  아픈 기억 닮아있던 우릴 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LJ%2Fimage%2FU_b0-CE0aAS1qeymd-sy4zjct8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Apr 2025 10:00:06 GMT</pubDate>
      <author>honggsungg labnot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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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수영 - &amp;lt;비틀비틀&amp;gt; - 내가 사랑하는 가수 김수영 (3)</title>
      <link>https://brunch.co.kr/@@h5LJ/89</link>
      <description>나에게 김수영은 내가 좋아하는 수많은 아티스트&amp;nbsp;중 하나로&amp;nbsp;남을 줄 알았다.&amp;nbsp;내가 무슨 노래로 그녀를 처음 좋아했는지도 기억이 안 날 정도로 김수영은 그리 특별하지 않게 다가왔다.&amp;nbsp;김수영을 처음 알게 된 노래가 '모르겠다'였나.&amp;nbsp;'비워내려고 합니다'였나. 'Englishman in &amp;nbsp;New York' 커버로 처음 알았나. 확실한 건 꿈(Still I lov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LJ%2Fimage%2FJfINu55pNAN9uycchdYBvP6B7X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Apr 2025 07:45:04 GMT</pubDate>
      <author>honggsungg labnot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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