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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록선장</title>
    <link>https://brunch.co.kr/@@h5MO</link>
    <description>인생은 길고 복잡하지만, 결국 작은 선택과 순간들이 모여 만들어 집니다. 18년째 필사를 통해 얻은 글과 마음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평범속에 특별한 가치를 이야기하려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12:21: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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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길고 복잡하지만, 결국 작은 선택과 순간들이 모여 만들어 집니다. 18년째 필사를 통해 얻은 글과 마음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평범속에 특별한 가치를 이야기하려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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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배를 승리로 바꾸는 '한 끗'의 차이 - 승자의 본질</title>
      <link>https://brunch.co.kr/@@h5MO/109</link>
      <description>이런 말이 있다.  세상은 한 끗 차이라고! 한 발 먼저 움직이고 한 번 더 생각하는 사람이 이기는 법이다.   승자가 되기 위한 방법은?   1. 두뇌가 명석한 사람은 자신의 결정을 추진하기 전에 먼저 중요한 사실들을 짚어본다. &amp;lt;가장 큰 시장은 어디인가?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가? 블루오션을 개척하면서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전략은 무엇인가? &amp;gt;  2.</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23:05:24 GMT</pubDate>
      <author>하록선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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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 행운을 불러오는 사람의 생각과 행동 - 행운의 방향</title>
      <link>https://brunch.co.kr/@@h5MO/91</link>
      <description>행운을 &amp;lt;우연히 찾아오는 것&amp;gt;이라 보통 말한다.   누군가는 타고난 운이 좋다고, 누군가는 왜 자신에게만 기회가 오지 않는지 불평을 한다.  하지만 가만히 주변을 살펴보면 공통점이 보인다.  늘 좋은 기회를 만나는 사람,  신뢰받고 도움을 얻는 사람, 위기 속에서도 잘 헤쳐 나가는 사람은 따로 있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정말 운이 좋은 걸까, 아니면 행운</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23:40:47 GMT</pubDate>
      <author>하록선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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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륜 스님이 던지는 질문, 가치 있는 삶이란? - 인생수업</title>
      <link>https://brunch.co.kr/@@h5MO/103</link>
      <description>누구나 자신의 삶이 있다.  하지만 그 삶이 누구에게나 똑같은 것은 아니다.   각자 삶이 가지는 의미가 다르다. 여기 법륜 스님의 삶에 대한 성찰의 글을 소개한다.   살고 싶어서 살고 죽고 싶어서 죽는 게 아니라, 삶은 그냥 주어졌고 때가 되면 죽는 겁니다.   결국 주어진 삶에서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은 &amp;lsquo;괴로워하며 살 것인가, 즐거워하며 살 것인가</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10:07:10 GMT</pubDate>
      <author>하록선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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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로의 우선순위,  바로 자신 - 자신을 지키는 말 한마디</title>
      <link>https://brunch.co.kr/@@h5MO/89</link>
      <description>자신을 지키는 것은 오직 자신 뿐이다. 그러니 위로의 우선순위는 바로 자신이다.   아무 이유 없이 힘들고 지치는 날이 있다.  잘못한 것도 없고, 특별히 큰일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 마음이 가라앉는 날이 생긴다.   그런 날 우리는 자신에게 다그치는 경우가 많다.  &amp;lt;이 정도는 참아야지&amp;gt;, &amp;lt;힘들어하면 안 돼 &amp;gt;, &amp;lt;누구나 다 힘들게 산다&amp;gt;  하지만 진짜</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00:22:32 GMT</pubDate>
      <author>하록선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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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면, 무엇을 해야 하나? - 카르페 디엠</title>
      <link>https://brunch.co.kr/@@h5MO/112</link>
      <description>언제나 그럴 듯 시간은 소리 없이 흘러간다.  시간을 받아들일 준비를 하면 시간은 이미 저 멀리 가 있다.  순간순간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  자신만의 시간을 오늘을 우리가 너무나 많이 알고 있는 &amp;lt;카르페 디엠&amp;gt;에 대한 글이다.  1. 행복은 소리 없이, 뜻하지 않은 순간에,      뜻밖의 걸음으로, 노크도 없이 당신을 찾아온다.  2. 당신은 내일 행복</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22:46:48 GMT</pubDate>
      <author>하록선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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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치 있는 삶의 시작, 나라는 벽 넘기 - 용기의 본질</title>
      <link>https://brunch.co.kr/@@h5MO/98</link>
      <description>발타자르 그라시안의 명언으로 시작한다.   용기는 신중하며 속에서 빛을 발한다. 용기는 상대를 향하기 전에 먼저 나를 이기는 행위에서 비롯된다.  - 발타자르 그라시안 -              오늘도 용기를 내는 하루가 되기를... 용기는 상대를 향하기 전에 먼저 나를 이기는 행위에서 비롯된다.  멋진 말이다.  모든 행동은 결국 자신이 하는 것이다.</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07:57:41 GMT</pubDate>
      <author>하록선장</author>
      <guid>https://brunch.co.kr/@@h5MO/9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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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침내, 세상이 나의 이름을 불렀다 - 오늘 내가 살아갈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h5MO/111</link>
      <description>누구나 각자 살아야 하는 이유가 있다.  그런 이유로 우리는 살아야만 한다. 이 멋진 세상의 즐거움을 누려야 한다. 위지안의 &amp;lt;내가 살아갈 이유&amp;gt; 중에서   1. 그래, 영원한 끝은 없다. 끝이라 여기는 순간, 뒷면에 있던 시작이 다시 앞으로 온다. 앞뒤가 번갈아 도는 것처럼 시작도 끝도 영원히 번갈아 돈다.  2. 나는 여전히 건재하고, 내게는 오늘을 살</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7:31:30 GMT</pubDate>
      <author>하록선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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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의 가치 있는 보상 - 글쓰기와 운명적 만남</title>
      <link>https://brunch.co.kr/@@h5MO/61</link>
      <description>시간이 너무나 빠르게 간다. 그렇게 흘러가는 빠른 시간 중간중간에도 글을 썼다.  아내가 그것을 보고 &amp;quot;이제는 글쓰기에 진심이네&amp;quot; 하며 놀란다.  그리고 한 마디 더 건넨다. &amp;quot;늦게 시작한 것 후회 말고 지금부터 더 재미있게 하면 된다&amp;quot;라고 격려 아닌 격려를 해준다.  글쓰기 하기 전의 나의 모습과 비교하면 정말 많이 달라졌다.  독서하고 필사는 꾸준히 해</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1:05:49 GMT</pubDate>
      <author>하록선장</author>
      <guid>https://brunch.co.kr/@@h5MO/6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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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특별한 사람의 생각과 행동  - 끌리는 사람은 1% 다르다.</title>
      <link>https://brunch.co.kr/@@h5MO/101</link>
      <description>인간은 원래 부정적인 정보에 민감한 존재로 진화되었기에 첫인상에서 나쁜 인상을 주면 쉽게 바뀌지 않는다.  사람들은 제한된 범위 내에서만 이성적이고 모든 정보는 각자의 감정에 따라 주관적으로 해석하는 경향이 있다.  누군가를 변화시키고 싶다면 논리에 앞서 감성을 터치하라. 좋아하면 판단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성공적인 설득의 순환 과정     1. 호감</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22:57:52 GMT</pubDate>
      <author>하록선장</author>
      <guid>https://brunch.co.kr/@@h5MO/10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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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영웅들 - 견뎌낸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h5MO/100</link>
      <description>화면에 윤도현이 보인다. 나는 YB음악을 좋아한다.  오랜 시간을 같은 멤버들로 유지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알고 있는 나. 약간의 밴드 경험이 있기에 얼마나 힘든 일인지!  윤도현이 병을 이겨내고 화면에 보인다. 아버지와 유사한 병을 얻었던 윤도현. 아버지가 이겨낸 것처럼 그도 이겨낼 줄 알았다.  묵묵히 견딘 사람이 승리자다. 고로 아버지도,</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0:14:37 GMT</pubDate>
      <author>하록선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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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견디는 사람이 승자다. - 린치핀</title>
      <link>https://brunch.co.kr/@@h5MO/99</link>
      <description>견디는 자가 승리자이다. 우리는 견디며 살고 있다. 고로 우리는 승자다.   진정한 창조성이란 게임의 룰을 바꾸는 것, 상호작용 방식을 바꾸는 것, 더 나아가서는 질문을 바꾸는 것이다.  겁이 없다는 진짜 의미는 &amp;lsquo;두려워하지 말아야 할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amp;rsquo;라는 뜻이다.  두려움은 상상해 낸 위협과 비슷하다.  두려움을 뛰어넘는 것은 어떤 일을 실현할 수</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7:53:33 GMT</pubDate>
      <author>하록선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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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지금 행복한가? - 행복이란?</title>
      <link>https://brunch.co.kr/@@h5MO/97</link>
      <description>쉽게 답할 수 없는 질문이다. 아주 불행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확실히 행복하다고 말하기도 애매하다.  그래서 대부분은 이렇게 대답한다.  &amp;ldquo;그냥 그렇지.&amp;rdquo;   우리는 과거보다 훨씬 편리한 시대에 살고 있지만  그럼에도 마음은 늘 바쁘고, 만족은 오래가지 않는다.   무엇인가를 이루면 잠시 기쁘다가도 곧 다음 목표를 찾는다.  행복이 멀게 느껴지는 이유는</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22:25:12 GMT</pubDate>
      <author>하록선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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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넘어지고 일어나는 것을 반복하는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h5MO/72</link>
      <description>넘어지고 다시 일어서는 것이 인생이다. 그런 인생을 살고 우리에게 교훈을 주는 사람이 있다. &amp;lt;헬렌 켈러&amp;gt;  지금의 평범하고 일상적인 삶이 지루하거나 힘들다고 느낀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헬렌켈러의 &amp;lt;사흘만 볼 수 있다면&amp;gt;  제목과 저자의 이름만 보아도 벌써 자신의 삶에 대해서 성찰하게 될 것이다.  노력과 정신력이 그리고 지금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이 얼</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4:49:10 GMT</pubDate>
      <author>하록선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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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명언 - 내 신념</title>
      <link>https://brunch.co.kr/@@h5MO/76</link>
      <description>내 삶의 모토로 생각하는 3가지 명언이 있다. 1. 세상에 공짜는 없다.  2. 귀중한 것 하나를 얻으려면 자신의 소중한 것       다른 하나를 줄 각오를 해야 한다   3. 당신이 무의미하게 보낸 오늘 하루가       다른 누군가에게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가치  있는 하루이다.  누구나 자신만의 신념의 명언이 있을 것이다.  각자의 신념</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4:09:09 GMT</pubDate>
      <author>하록선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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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성공은 실패를 극복하는 것이다. - 실패뒤의 행동</title>
      <link>https://brunch.co.kr/@@h5MO/54</link>
      <description>사실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실패 뒤의 행동이다.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다양한 실패를 경험한다. 실패하지 않는 성공은 없다.   실패를 피할 수는 없다. 어쩔 수가 없이 그 실패 또한 나의 선택이다. 하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실패 뒤의 행동과 마음이다.  물론 어렵다. 견디는 것조차 힘들다.  하지만 그렇다고 다른 방법이 있는 것은 아니다. 그 또한 오롯</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02:19:17 GMT</pubDate>
      <author>하록선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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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의 짧은 여행 - 삶의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h5MO/71</link>
      <description>부모님은 지금 어떤 마음, 어떤 기분으로 살고 계실까? 최근에 부모님을 모시고 집안 행사에 다녀왔다  작년 연말 아버지의 척추와 허리 수술 후 처음 가는 장거리 외출이다. 아버지의 몸이 걱정되기는 하였으나 '문제없다'라는 그 진짜 같은 거짓말을 하시며 뒷좌석에 오르신다.  어머니는 마치 여행을 가시는 것처럼 들떠하셨고 아버지는 뭔가 모를 오묘한 표정을 보이</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20:43:58 GMT</pubDate>
      <author>하록선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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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진짜, 반드시 재미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 - 삶의 우선순위</title>
      <link>https://brunch.co.kr/@@h5MO/69</link>
      <description>지금 재미있는 삶을 보내고 있는가? 이 질문에 즉각적인 답을 할 수 있다면 정말 괜찮은 인생을 살고 있는 것이다.  남은 인생 진심으로 재미있게 보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정말 진중하고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우선순위가 중요한 시간이다.   최근에 장례식 갈 일이 많아져서인지 인생에 대해 어떻게 보내야 하는가에 대한  생각이 많아진다.  어제 오랜</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0:36:22 GMT</pubDate>
      <author>하록선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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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을 해야 할까? 할 수 있는 것을 할 뿐이다. - 현실직시</title>
      <link>https://brunch.co.kr/@@h5MO/62</link>
      <description>나이가 들수록 용기는 줄어들고 불안은 증가함을 느낀다. 그리고 체력과 정신력은 나이와 반비례함을 계속 느낀다.  당연한 것인 줄 알면서도 최대한의 노력을 한다. 독서와 필사를 통해 정신을, 운동을 통해 체력을 친구나 지인들에게 여전히 운동, 특히 달리기를 계속 강조한다.   세월이 흐르는 현실을 직시할 필요가 있다.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깨달을 필요가</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22:21:14 GMT</pubDate>
      <author>하록선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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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고수는 누구인가? -  부모님</title>
      <link>https://brunch.co.kr/@@h5MO/8</link>
      <description>고수를 본 적이 있는가? 고수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가끔 비즈니스 미팅을 가면 거래처 대표들이 고수라는 말을 가끔 한다. 어색하기에 그런 말 하지 말라고 하지만 업계에서 오랜 경험을 가지다 보니 그럼 말을 하는 듯하다.  듣기는 좋지만 사실 많이 부족하다. 나는 나를 안다.  고수가 아무나 되는 것은 아니다. 무작정 세월이 나이가 들었고 경험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MO%2Fimage%2FO3C9Lu8LeDaELSIm_niD-88P5V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7:35:27 GMT</pubDate>
      <author>하록선장</author>
      <guid>https://brunch.co.kr/@@h5MO/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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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와 더불어 사는 삶 - 인공지능</title>
      <link>https://brunch.co.kr/@@h5MO/74</link>
      <description>이제는 '인공지능'이라는 단어가 어색하지 않다.  최근 우리의 일상에서 가장 많이 들리는 단어를 하나 꼽으라면 단연 'AI(인공지능)'일 것이다.  챗GPT의 등장 이후 AI는 더 이상 SF 영화 속 이야기가 아니다.  특히 우리 책상 위와 스마트폰 속으로 깊숙이 들어왔다.  누군가는 AI가 인간의 일자리를 뺏을 것이라며 걱정하지만, 지금 이 시점에서 우리</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20:39:48 GMT</pubDate>
      <author>하록선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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