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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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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회에 대한 관심, 변화를 위한 노력, 실행하며 연구하며 살아가기 원함</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07:20: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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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에 대한 관심, 변화를 위한 노력, 실행하며 연구하며 살아가기 원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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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세 경기도 사는 현선 씨의 하루 - 내가 선택한 삶 그러나 선택하지 못한 조건들</title>
      <link>https://brunch.co.kr/@@h5s/135</link>
      <description>6시 45분 현선의 마음은 다급해진다. &amp;quot;지금 이 버스를 놓치면 지각이다!&amp;quot; 머릿속에서 들려오는 외침을 입 밖으로 낼 뻔했다. 주변에 사람도 별로 없었지만, 그랬다면 이상하게 쳐다봤을 것이다. 그러면서 문득 따라오는 또 하나의 생각이 따라온다.  &amp;quot;왜, 이런 생활을 매일 반복해야 하지&amp;quot;  출근 시간 1시간 반 그 말은 퇴근시간도 1시간 반이라는 뜻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s%2Fimage%2FWVJ9inXRj_XWTInaeVhZdo3lvy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13:01:07 GMT</pubDate>
      <author>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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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귀향보고회를 열었다 - 내 경험을 갈무리하며 정리하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h5s/164</link>
      <description>일을 위해 밀양에서 지낸 3년을 돌아보며, 서울로 돌아와 '귀향보고회'를 열었다.  마흔둘, 퇴사 후의 공백기를 빨리 채워야 하는 시기에 한 달을 보고회 준비와 실행으로 보냈다. 하지만 돌아보니 '하길 잘했다'는 생각을 한다. 길게는 20년 지기 동료, 친구, 선후배에서부터 나를 내가 쓴 글로만 접했던 그날 처음 만난 사람까지. 내가 생각해도 신기한 조합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s%2Fimage%2FBkg9MEVzrBxQB0FNA82dczELKJ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1:27:04 GMT</pubDate>
      <author>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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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경로에 다음 정거장이 있을까? - 청년활동가의 지속가능한 공익활동 안전망 지원사업&amp;nbsp; 공유회를 다녀와서</title>
      <link>https://brunch.co.kr/@@h5s/165</link>
      <description>공익활동가 사회적협동조합 동행은 아름다운재단의 후원을 받아 3년째 청년 활동가를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10인 미만 단체에서 일하는 공익활동가 중 경력이 3년 미만인 사람이 대상이다.  이 사업의 성과와 시사점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에 다녀왔다. 사업을 운영하는 동행의 담당자와 참여 청년 활동가들의 발표, 그리고 사업을 분석하고 참여자 F&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s%2Fimage%2FKNZQDJ_lWLQjBVi32qC2fJPoW6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02:56:15 GMT</pubDate>
      <author>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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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마음을 기여하는 마음으로 - 강화유니버스 '잠시섬'과 일본 가미야마 지역의 관계인구 사례 세미나</title>
      <link>https://brunch.co.kr/@@h5s/163</link>
      <description>강화도에서 활동하는 협동조합 청풍의 '강화유니버스' 그중에서도 '잠시섬'프로그램의 의미와 앞으로의 방향성을 이야기하는 세미나 자리가 있어서 참여했다. 다양한 이야기가 오갔지만 이날 행사의 핵심은 아래 문장으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다.  좋아하는 마음을 기여하는 마음으로  누구나 한 두 곳쯤 좋아하는 지역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그 마음이 실제 지역을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s%2Fimage%2F_fOEgUzMOu-vhW4Q_rdmFpFjVe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01:13:07 GMT</pubDate>
      <author>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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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일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h5s/161</link>
      <description>흑백요리사에 재도전해 우승한 최강록 세프의 인터뷰가 기억에 남는다.  &amp;ldquo;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amp;rdquo;  가만히 있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 같아서  &amp;ldquo;나야, 재도전&amp;rdquo;했다는 이야기.  그가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살아왔을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어쩌면 그의 재도전은 결과를 얻기 위한 것이라기보다, 다시 자신의 삶에서 더</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6 06:12:39 GMT</pubDate>
      <author>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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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향 보고회를 엽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5s/160</link>
      <description>20대 때 네팔에서 5개월을 살았다. 짧은 5개월이었지만 강렬한 삶의 전환을 경험한 시기였다. 항상 가방에 노트북을 들고 다니며 그곳에서 찍은 사진, 자료들을 보며 이야기 나누고 싶은 마음이 한가득이었는데 결과적으로 한 사람과도 진지하게 그 이야기를 나눠보지 못했다.  생각해 보면 소심한 나는 누군가 말 걸어주기만을 기다렸고, 사람들은 특별한 계기 없이 이</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16:02:37 GMT</pubDate>
      <author>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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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끝인가 시작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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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6년 2월 28일 회사를 나왔다.</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15:54:11 GMT</pubDate>
      <author>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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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선자가 되기</title>
      <link>https://brunch.co.kr/@@h5s/158</link>
      <description>사람들이 속속들이 올해의 희망찬 계획을 이야기하고, 새롭고 도전적인 아이디어들을 꺼내놓는 것을 보면서 혼란스러웠다. 나는 올해가 혹은 내년이 그 다음 또 다음이 어디로 어떻게 흘러갈지 도무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돌아보면 변화를 싫어한다 이야기 하면서도 한 번도 안정된 일도, 계획도 가져본 적이 없었다. 물론 사람들도 무언가를 알아서 명확한 확신으로 세우</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13:43:54 GMT</pubDate>
      <author>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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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모순을 인정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h5s/157</link>
      <description>살아가며 인정할 수밖에 없는 것은  '모두가 좋을 수는 없다는 것.'이다.  누군가 웃고 있을 때, 누군가 울고.  누군가 좋을 때도, 누군가는 힘들어한다  다 같이 좋자. 다 같이 기쁘자. 는 어쩌면 참, 말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 살아가며 또 알게 되는 사실은.  지금 좋은 것이 나중에도 좋은 것은 아니라는 사실이며.  지금 우는 울음을 영원히 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s%2Fimage%2FvaKFrfDtESqZgOJUgknH6xptvYo.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Sep 2025 15:22:08 GMT</pubDate>
      <author>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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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동체 이후의 공동체 - 느슨함만으로 충분한가?</title>
      <link>https://brunch.co.kr/@@h5s/151</link>
      <description>어느 순간부터 &amp;lsquo;느슨한 연대&amp;rsquo;, &amp;lsquo;느슨한 공동체&amp;rsquo;라는 표현이 빠르게 퍼지고 유행하기 시작했다. 개인이 자기 삶을 온전히 책임져야 하는 무게가 점점 무거워질수록, 사람들은 관계만큼은 가볍기를 바라는 심리가 작용한 것일까. 과거 공동체가 상징하던 끈끈함이나 강한 결속은 이제 오히려 건강한 관계를 지속하기 위해 피해야 할 요소로 여겨지곤 한다.  이러한 변화는</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25 14:39:47 GMT</pubDate>
      <author>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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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을활동에 청년이 없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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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 많던 청년은 어디로 갔을까'  이 글을 보고 두 개의 장면이 스쳐 지나갔다. 하나는 얼마 전에 본 슈카월드 내용이다. 20대 청년의 결혼 비율이 얼마나 되는지에 대한 이야기였는데, 그 수치가 내 생각보다도 훨씬 더 낮았다. 3%. 전체 20대 연령대 사람들 중 결혼한 인구의 비율이 3%라는 것이다. 오늘 센터에서 2030대 직원들과 이야기하다가 물어보</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25 14:37:16 GMT</pubDate>
      <author>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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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그렇게 아버지가 되지 않아도&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h5s/154</link>
      <description>나는 아버지가 되고 싶었던 사람이다. 종종 그런 소망을 가졌던 기억을 떠올릴 때가 있다. 아이와 같이 떠오르는 해를 보고 싶다. 내가 경험한 세상에 대해 이야기해 주고 싶다. 어린 시절에 내가 보았을지도 모를 책을 읽어 주고 싶다. 같이 자전거를 타고 싶다.  그러나 어느 순간 아버지가 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했다. 세상에 대한 절망 때문도 아니고, 둘만의</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25 14:35:21 GMT</pubDate>
      <author>하진</author>
      <guid>https://brunch.co.kr/@@h5s/15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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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험한 사회를 건너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h5s/155</link>
      <description>몇 해 전 &amp;lsquo;엑시트(Exit)&amp;rsquo;라는 영화가 흥행한 적이 있습니다. 화학물질이 유출된 도시의 재난 상황을 배경으로 주인공들이 그 위험을 탈출하는 줄거리의 영화입니다. 영화를 보기 전까지는 단순 오락영화라고 생각했는데 영화를 다 본 후에는 우리에게 던져주는 메시지와 질문이 많은 영화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영화에서 제가 인상적으로 본 장면이 있습니다. 영화의</description>
      <pubDate>Wed, 30 Jul 2025 15:28:17 GMT</pubDate>
      <author>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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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막함을 앞에 두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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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성복 시인의 시론집 &amp;lt;불화하는 말들&amp;gt;을 좋아한다. 시론이지만 창작론이고 동시에 삶의 태도에 대한 글이기도 하다. 그중에서 &amp;lsquo;항상 막막함을 앞에 두세요&amp;rsquo;라는 말을 좋아한다.  &amp;ldquo;항상 막막함을 앞에다 두세요 그러면 바르게 판단하고, 바르게 쓸 수 있어요.&amp;rdquo;  막막함의 막은 사막의 막漠 &amp;lsquo;넓을 막&amp;rsquo;이란 한자다. 그는 씨앗의 성장을 두고 막막함을 상상해 보라 한</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25 13:48:11 GMT</pubDate>
      <author>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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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양은대학 - OT, MT, 졸업식, 그라운드 룰. 소속감을 부여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h5s/144</link>
      <description>'밀양은대학'은 정말 대학인가? 밀양은대학이라는 이름을 들으면 대안대학 과정이나 시민사회에서 추진했던 활동가 대학 과정 같은 것을 이야기하는 이들이 있다. 장기적인 커리큘럼을 가지고 진학이 가능하거나 인증제도 같은 것을 갖추고 있는지 묻기도 한다. 아주 길게, 충분한 자원이 모여간다면 그런 그림을 그려볼 수도 있겠지만 현재까지는 그런 그림까지 그리기엔 어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s%2Fimage%2F1SX8LXnxzyjbDq4BY2pNO2xWHe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14:06:33 GMT</pubDate>
      <author>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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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거를 바라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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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년 중에 사람들이 긴글을 가장 많이 쓰는 시기인것 같다. 많은 이야기들이 오고 간다. 개표는 밀양에서 혼자 봤다. 결과는 예측가능했지만 막상 카운트다운이 시작되니 긴장되었다. 많은 이들이 이야기 하듯 결과적으로 세부적인 지표가 좋아보이지는 않는다.  요즘 계속 하는 생각이지만 우리나라의 핵심화두가 '분배'에서 '인정'으로 넘어온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description>
      <pubDate>Wed, 04 Jun 2025 16:03:12 GMT</pubDate>
      <author>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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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원하는 사회를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h5s/148</link>
      <description>탄핵 소식을 듣고 눈물이 찔끔 났다. 다른 것보다 고생한 사람들 생각이 나서. 우리 교회와 마을 사람들만 해도, 추웠던 겨울을 거리로 많이도 나갔었다. 그 시간들을 보내며 냉소적이었을 때가 있었다. 변화는 없는 것 같고, 있어도 우리 삶이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것이 될 수는 없다고 생각했다.   탄핵소식이 있던 금요일 달섭의 제안으로 마리가 번역한 임팩트네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s%2Fimage%2FrDe55t13lJxBWDOYtliS99p4e0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Apr 2025 05:40:21 GMT</pubDate>
      <author>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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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을 보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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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봄은 밀양이 아름다워지는 계절이다. 피었다지는 꽃, 강을 따라 부는 바람, 그 위로 부서지는 햇살. 해질녘 아래부터 붉게 물들어 검게 스러지는 석양 같은 것들을 배경으로 달리는 일은 적잖이 많은 고민들을 잊게 해준다.  3월에는 다시 찾아온 축농증에 많이 뛰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그 덕에 먹는것을 많이 조절할 수 있었다. 혼 술 같은거 안하고, 야식도 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s%2Fimage%2Fvw_hhdgrU29Vads9qA8JRGmlZT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Apr 2025 15:03:16 GMT</pubDate>
      <author>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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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양은대학 - 참고자료_일본사례</title>
      <link>https://brunch.co.kr/@@h5s/145</link>
      <description>1. 시부야 대학 https://www.shibuya-univ.net/ Vision : 자신의 의지에 따른 선택과 행동이 사회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믿으며, 크게 생각하고 작게 행동하는 사람을 위한 배움터를 만든다  배경 &amp;bull;2006년 지역의 주민을 위한 교육 과정 개설을 위한 시부야 구의 필요를 듣고 &amp;lsquo;Green bird&amp;rsquo;라는 NPO단체에 속해있던 사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s%2Fimage%2FyVcK9iqW2Hl2OOu-PPI1ag893A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Jan 2025 06:55:19 GMT</pubDate>
      <author>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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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양은대학이 만들려는 커뮤니티의 모델 - 밀양은대학</title>
      <link>https://brunch.co.kr/@@h5s/146</link>
      <description>우리가 지향하는 지역의 변화는 무엇일까?  밀양과 같은 지역 도시에서 커뮤니티, 공동체는 마치 공기와도 같은 존재입니다. 그런 커뮤니티를 가지지 못하면&amp;nbsp;그 사람이&amp;nbsp;이상한 사람이다라는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하지만 그 공동체는 주로 학연, 혈연, 지연과 같은 전통적인 연결을 기반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어려움이 있을 때 일상적인 관계망 안에서 이런 공동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s%2Fimage%2FtIDCI5LL9w4KjbcGkcxfS2Cuts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Jan 2025 06:53:34 GMT</pubDate>
      <author>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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