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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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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상엽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0 Apr 2026 13:31: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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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엽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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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씨, 일자리 찾기 - 65세 이상</title>
      <link>https://brunch.co.kr/@@h61t/4</link>
      <description>나이 들어 소리 없이 찾아오는 손님은 반갑지 않다. Dubai에서 찾아온 녹내장 초기라는 소식에 뒤도 돌아보지 않고 귀국했다. 지난 2년 동안 서울대학병원 녹내장 클리닉에 4개월에 한 번씩 방문 정기 검진을 하고 있다. 그동안 관리를 잘해왔는데 최근에 조금 더 나빠졌다고 다음 달(1달 후)에 오라고 한다. 그동안 스트레스받지 않고 편히 잘 지내왔다고 생각했</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24 12:29:58 GMT</pubDate>
      <author>이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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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퇴남의 주부일기 - 새로운 역할놀이</title>
      <link>https://brunch.co.kr/@@h61t/1</link>
      <description>오늘은 날씨가 좋다. 오랜만에 한강변을 달려본다. 100미터쯤 달렸을까? 숨이 차자. 그렇다. 이제는 달리기도 마음뿐,&amp;nbsp; 나의 역할이 끝났음을 인정해야&amp;nbsp;하나보다.  대학교 졸업 후 37년을 달려왔다. 꾸준히! 고개도 넘었고 몇 번 넘어질 듯 비틀거렸을 때도 있었지만 그래도 여기까지 달려온 것은 마음 깊숙이 자리 잡고 있던 가장의 무게가 중심추가 되어, 넘어</description>
      <pubDate>Sun, 13 Oct 2024 14:00:01 GMT</pubDate>
      <author>이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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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퇴남 - 역할놀이</title>
      <link>https://brunch.co.kr/@@h61t/3</link>
      <description>오늘은 하루종일 집에서 일했다.(?) 사모님은 우아하게 취미생활 외출하시고, 집에서 청소하고 세탁기 돌리고 이제 계절이 바뀌었으니 가을, 겨울옷도 장롱 안에서 찾아 옷걸이에 걸어논다. 자안에 가득한 양복은 이제 관혼상제 외에는 입을 일이 없다. 버려야 하나? 지금 읽고 있는 미니멀리스트 책에는 1년 이상 안 입은 옷, 설레지 않는 물건은 버리라고 하는데 너</description>
      <pubDate>Sun, 13 Oct 2024 13:55:54 GMT</pubDate>
      <author>이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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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일과 - 도서관</title>
      <link>https://brunch.co.kr/@@h61t/2</link>
      <description>집 앞에 도서관이 있다는 것은 정말 즐거운 일이다. 매일매일 출근을 한다. 이고 저곳 기웃거리다 아무 책이나 보다가 신문도 보고 언제부터인가&amp;nbsp;컴퓨터 앞에도 앉아본다. 시간이 남아도는데 나의 시간을 통제할 수 없다. 아마도 뚜렷한 목표가 없어서, 아니면 시간이 너무 많아서... 무엇이든 좋다. 내가 몰입할 수 있는 무엇이 없다는 것이 조금은 서글프다. 오늘</description>
      <pubDate>Sun, 13 Oct 2024 13:38:41 GMT</pubDate>
      <author>이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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