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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 w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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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울하고 불안한 사람의 일상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0:15: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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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하고 불안한 사람의 일상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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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감시하다 - 강박적인 자기 통제</title>
      <link>https://brunch.co.kr/@@h6K8/9</link>
      <description>나는 강박이 심하다  강박증이라는 말을 붙여도 되는지는 잘 모르겠다 누가 들으면 분명 이상하다고 생각할 것 같아서 말하지 못하는 다양한 강박 행동들도 들키지 않으려고 애쓰며 매일 몰래 하고 있다. 하지만 오늘 적어보려 하는 것은 나의 강박 행동에 대한 것이 아니다.   국어사전에서 정의하는 '강박'의 의미 중에는 이런 내용이 있다.  '어떤 생각이나 감정에</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26 03:00:19 GMT</pubDate>
      <author>원 w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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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한 나에게 줄 수 있는 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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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에게는 오래된 불안장애가 있다. 그리고 나는 지금 몹시 불안하다. 자주 불안하지만 이렇게 특히 더 불안한 날이 있다. 그래서 적어보려고 한다. 너무나도 불안할 때 뭘 하면 조금의 평화를, 잠깐의 휴식을 얻을 수 있는지. 미래의 나를 위한, 누군가를 위한 몇 가지 꿀팁이 되기를 바란다.    불안이란 온전히 미래에 관한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물론 과거의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K8%2Fimage%2Fe-KDQgl9n5GuL29w9mczTVh94N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Dec 2025 16:20:00 GMT</pubDate>
      <author>원 w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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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 불안과 함께 살아가기 - 루틴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h6K8/2</link>
      <description>우울과 불안이 심하면 일상생활은 순식간에 와르르 무너져 내린다.  우울은 나를 더디게 만들고, 불안은 나를 다급하게 만든다. 더딤과 다급함을 반복하다 보면 결국엔 행동이 멈춰버린다. 불안하기에 온종일 무언가에 대해 계속 조급함이 올라오지만, 우울이 행동하는 걸 막아버린다. 그 때문에 다시 불안하고 우울해진다. 그렇게 멈출 수 없는 굴레에 갇혀버리게 되는 것</description>
      <pubDate>Mon, 24 Nov 2025 05:40:11 GMT</pubDate>
      <author>원 w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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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하고 불안한 사람이 사는 법 - 우울하고 불안한 일상</title>
      <link>https://brunch.co.kr/@@h6K8/1</link>
      <description>나는 자주 우울하고, 또 자주 불안한 사람이다. 하루의 대부분을 우울하거나 불안한 채로 살아간다. 이를 의학적으로 간단히 말하자면, 우울증과 불안장애가 있다는 뜻이다.  10년도 훨씬 넘게 함께 살고 있는 우울이와 불안이는 나를 매일 괴롭힌다. 생각 하나 행동 하나에 토를 달고 스스로를 비난한다. 가끔은 그 말도 안 되는 못된 말에 반박해 보려 하지만, 마</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25 05:08:48 GMT</pubDate>
      <author>원 w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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