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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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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투자에 관한 여러가지 메모</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14:43: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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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에 관한 여러가지 메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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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떻게 살고 싶은가? - 목적이 아닌 수단으로써의 '돈'</title>
      <link>https://brunch.co.kr/@@h6UH/39</link>
      <description>오늘은 자본주의해방클럽 9기 모임을 진행하는 날.  총 네 번의 모임 중 두 번째 모임에서는 '부자들과 자본주의의 주인들은 어떤 주식을 살까?'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어젯밤 자료를 이것저것 업데이트하고 모임을 준비하며 오늘은 어떤 이야기로 모임을 시작할까 생각했다. 모임의 서두에는 항상 아이스브레이킹 차원으로 내가 하고 싶은 자본주의나 최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UH%2Fimage%2FF-h4s579ATog9E8jQIiui6x8CR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5:13:57 GMT</pubDate>
      <author>H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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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피땀 어린 노동을 믿음직한 노후의 결과로 만들자. - 노동의 댓가가 풍요로운 노후를 위한 결실이 될때 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h6UH/37</link>
      <description>'퇴직연금 DC형 투자가이드' 매거진을 마무리하며, 피땀 어린 노동을 믿음직한 노후의 결과로 만들자.   DC형 퇴직연금은 단순히 회사가 주는 보너스가 아니다. 우리의 소중한 자유와 시간을 맞바꿔 일궈낸 '피땀 어린 노동의 결정체'다. 이 귀한 자산을 금융사가 만들어 놓은 시스템 아래에 그냥 가만히 방치해 놓으면 안된다. 우리는 이미 정답을 알고 있다.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UH%2Fimage%2FmrsWZbFtOKd3KsFajIX9IOiiLt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Feb 2026 01:00:15 GMT</pubDate>
      <author>H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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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퇴직연금,IRP 안전자산 30%는 어디에 투자해야 할까 - TDF를 활용한 포트폴리오 최적화</title>
      <link>https://brunch.co.kr/@@h6UH/36</link>
      <description>퇴직연금, IRP 안전자산 30%는 어디에 투자해야 할까? TDF를 활용한 포트폴리오 최적화  DC형과 IRP에는 피할 수 없는 룰이 하나 있다. 전체 자산의 30%는 반드시&amp;nbsp;'안전자산'에 묻어둬야 한다는 규정이다. 퇴직연금은 노후를 책임지는 마지막 보루이니, 최소한의 방어막은 쳐두라는 국가의 개입이다. 취지는 이해하지만, 투자자의 입장에서 이 30%는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UH%2Fimage%2FnjYhfxg-x3PLWc8xIeh_WNtr1P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09:55:27 GMT</pubDate>
      <author>H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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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퇴직연금(DC) 퇴사 후에도 혜택은 그대로 투자는 계속 - IRP로 이전 후 계속 이어서 투자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h6UH/35</link>
      <description>&amp;ldquo;회사를 퇴사하게 되면, 내가 공들여 투자하고 있던 퇴직연금은 어떻게 될까?&amp;rdquo;  열심히 미국 시장 지수에 올라타 퇴직연금(DC)을 굴리던 직장인이라면 퇴사를 앞두고 이런 궁금증이 생길 수밖에 없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회사를 떠난다고 해서 투자가 강제로 종료되는 것이 아니다. 이때 등장하는 것이 바로 IRP(개인형 퇴직연금) 계좌다.  퇴사를 하게 되면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UH%2Fimage%2FALCvMYRenY1f3Mvmx2k_3b5BNT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Feb 2026 01:00:18 GMT</pubDate>
      <author>H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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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액티브 ETF vs 패시브 ETF - 유행을 좇는 액티브 ETF vs 본질을 담는 패시브 ETF</title>
      <link>https://brunch.co.kr/@@h6UH/34</link>
      <description>개인연금저축, IRP, 퇴직연금 계좌를 열고 본격적으로 ETF 투자를 시작하려다 보면, 누구나 마음이 흔들리는 순간을 마주하게 된다.  증권사 앱의 ETF 리스트에는 마치 전광판처럼 화려한 수익률을 자랑하는 다양한 ETF 상품들이 나열되어 있다. 특히 최근 시장을 뜨겁게 달구는 반도체나 AI, 로봇 등 다양한 섹터들의 화려하고 신선한 조합을 보고 있노라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UH%2Fimage%2FaI4HCUK2uawyTCuI-vEpfnQLdH4.jpg" width="419" /&gt;</description>
      <pubDate>Tue, 17 Feb 2026 06:58:20 GMT</pubDate>
      <author>H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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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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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C형/IRP에서 투자 가능한&amp;nbsp;미국 시장지수 ETF</title>
      <link>https://brunch.co.kr/@@h6UH/33</link>
      <description>DC형 퇴직연금/ IRP에서 투자 가능한 국내상장 미국 시장지수 ETF  미국 지수 투자를 결심했다면, 이제 증권사 앱 검색창에 무엇을 쳐야 할지 알아야 한다. 국내에는 미국 S&amp;amp;P 500과 나스닥 100 지수를 추종하는 훌륭한 ETF들이 이미 많이 상장되어 있다. 운용사 마다 이름(브랜드)은 다르지만, 담고 있는 내용은 거의 동일하다. 따라서 시가총액(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UH%2Fimage%2FUNO4byxvKS7c95Njdr0X3RF0oR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Jan 2026 01:00:29 GMT</pubDate>
      <author>H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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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뭘 사야할까? - 퇴직연금DC형/IRP에서 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투자에 대해서.</title>
      <link>https://brunch.co.kr/@@h6UH/32</link>
      <description>뭘 사야 할까? 이미 답은 정해져 있다  디폴트 옵션 펀드를 전부 매도하고 계좌에 찍힌 나의 퇴직연금 예수금을 확인했다면, 이제 가장 본질적인 질문이 머릿속을 스칠 것이다. &amp;ldquo;그래서, 이제 뭘 사야 할까?&amp;rdquo; 수천 개의 펀드와 ETF 리스트를보며 다시 막막함에 빠질지도 모른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 없다. 우리는 이미 답을 알고 있다. 퇴직연금처럼 10년,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UH%2Fimage%2FXIjPHVGpL5DtPpm-B9atIwc9jv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01:00:25 GMT</pubDate>
      <author>HK</author>
      <guid>https://brunch.co.kr/@@h6UH/32</guid>
    </item>
    <item>
      <title>디폴트 옵션의 도래: 누구를 위한 '사전 지정'일까? -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 0%대 수익률 펀드에 다시 갇힌 나의 퇴직연금</title>
      <link>https://brunch.co.kr/@@h6UH/31</link>
      <description>2023년 7월, 대한민국 퇴직연금 시장에 &amp;lsquo;디폴트 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amp;rsquo;이라는 새로운 제도가 도입됐다. 도입 명분은 명확했다. 가입자가 퇴직연금에 무관심하여 현금이 방치되는 것을 막고, 별도의 운용지시가 없더라도 자동으로 투자되게끔 유도하여 장기적인 수익률을 제고하겠다는 목적이었다.  이제 더 이상 개인은 DC형과 IRP 계좌에서 현금을 무작정 쌓아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UH%2Fimage%2FG3b2f5PnWM2JkGMkhoX046I16M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01:00:23 GMT</pubDate>
      <author>H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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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DC형 퇴직연금의 특징 - 내 퇴직금을 내가 직접 운용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h6UH/30</link>
      <description>퇴직연금은 내 자유와 시간을 바꿔서 벌어온 돈이다. DC형 퇴직연금의 가장 큰 특징은 그 돈을 회사나 금융사가 아니라, 내가 직접 관리하고 운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DC형에서는 퇴직금이 자동으로 굴러가지 않는다. 어디에 둘지, 어떻게 운용할지는 전적으로 본인의 선택에 달려 있다. 이 점이 부담으로 느껴질 수도 있지만, 반대로 말하면 내 퇴직금을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UH%2Fimage%2FyZMHhdCKh7YjiqC4aaUXL6Hg4D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26 01:00:24 GMT</pubDate>
      <author>H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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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직연금은 어디에 보관되나? - 내 돈의 '주소'를 찾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h6UH/29</link>
      <description>내 이름으로 된 퇴직연금이 쌓이고 있다는 건 알겠는데, 그럼 그 돈은 대체 어디에 보관되어 있는 걸까. 회사의 금고일까, 아니면 어딘가 공중에 떠 있는 돈일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퇴직연금은 회사 통장이 아니라 직원 본인 명의의 개인 퇴직연금 계좌에 적립된다. 그리고 이 계좌를 관리하는 곳을 금융권에서는 &amp;lsquo;퇴직연금 사업자&amp;rsquo;라고 부른다. 우리가 흔히 아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UH%2Fimage%2FbCCu8Q7eA5ErAVEE2ynz197J9m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01:00:23 GMT</pubDate>
      <author>H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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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퇴직연금이란? - 내 시간과 노력이 담긴 회사 생활</title>
      <link>https://brunch.co.kr/@@h6UH/28</link>
      <description>퇴직연금은 본질적으로 아주 명확한 돈이다. 회사가 매년 1년치 근무에 대한 대가로, 한 달치 월급에 해당하는 금액을 직원의 퇴직연금 계좌에 적립해 주는 돈이다. 보통 연말이나 연초에 연 1회 한꺼번에 입금되는 경우가 많다.  퇴직연금이 언제 입금 되는지는 회사 인사팀이나 급여 담당자에게 물어보면 쉽게 알 수 있다.  내 퇴직금이 언제, 어떻게 적립되는지 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UH%2Fimage%2FoXVT87QspsPLmuGUHjgiLAC-ro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01:00:29 GMT</pubDate>
      <author>H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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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직연금 셀프 체크리스트 - 내 돈은 지금 어디에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h6UH/27</link>
      <description>퇴직연금 셀프 체크리스트 내 돈은 지금 어디에 있을까  지난 글에서 우리는 356조 원이라는 거대한 퇴직연금 자본이 원리금 보장형 상품(예금) 속에 잠들어 있다는 사실을 마주했다. 이제 '내 돈'은 과연 어떤 상태에 있는지 찾아보아야 한다. 본격적인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이 여정이 나에게 정말 필요한 것인지, 그리고 내 퇴직연금은 지금 어떤 상태인지 스</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26 01:00:23 GMT</pubDate>
      <author>H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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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6%, 356조 원 잠자고 있는 퇴직연금의 현실</title>
      <link>https://brunch.co.kr/@@h6UH/26</link>
      <description>82.% 퇴직연금 중 원리금 보장상품(예금)에 들어 있는 비중  2024년 3분기 기준, 퇴직연금 적립금은 약 431조 원에 달한다. 하지만 이 중 무려 82.6%, 금액으로는 356조 원이 넘는 돈이 원리금 보장형 예금이나 현금으로 방치되어 있다.  이 수치는 몇 년 전인 2021년과 비교해도 큰 차이가 없다. 그사이 코로나19를 거치며 주식과 ETF,</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01:00:27 GMT</pubDate>
      <author>H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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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C형, IRP는 투자 계좌다. - DC형&amp;middot;IRP는 단순한 예금이 아니라, '자본주의 전용' 투자 계좌다</title>
      <link>https://brunch.co.kr/@@h6UH/25</link>
      <description>DC형&amp;middot;IRP는 단순한 예금이 아니라, 투자 계좌다  나는 지난 8년의 직장 생활 동안 공기업의 DB형 퇴직연금과 스타트업의 DC형 퇴직연금을 모두 경험했다. 두 제도는 이름만 비슷할 뿐, 그 속을 들여다보면 전혀 다른 DNA를 가지고 있다. DB형이 회사가 내 퇴직금을 맡아 관리하다 퇴사 시점에 약속된 금액을 주는 '확정급여' 형태라면, DC형은 매달 내</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26 12:41:19 GMT</pubDate>
      <author>H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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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ES 2026에서 옅본 깐부 회동 - AI&amp;middot;반도체&amp;middot;피지컬 로봇이 하나로 이어진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h6UH/23</link>
      <description>PHYSICAL AI라는 주제 진행된 이번 CES 2026에서 다양한 차세대 신기술들이 공개되며 세상의 이목이 집중되었다. CES 2026에서 보여진 차세대 신기술들을 보며, 지난 12월 삼성동에서 있었던 대기업 회장들의 깐부 회담이 미래 산업의 거대한 예고편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엔비디아는 CES의 오프닝을 열며 차세대 AI 플랫폼 &amp;lsquo;베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UH%2Fimage%2FZBjulQAezzr6FsBotc74kYbJSu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12:39:07 GMT</pubDate>
      <author>H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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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일찍 이해할 수록 도움 되는 돈에 관한 '뻔한' 사실.</title>
      <link>https://brunch.co.kr/@@h6UH/22</link>
      <description>일찍 이해할 수록 삶에 도움 되는  돈에 관한 '뻔한' 사실들.  돈의 속성에 대해 배워가면 배울수록 마주하게 되는 공통적인 이야기들이 있다. 어쩌면 다소 뻔하고 새로울 게 없는 이야기들이지만, 우리는 이를 계속해서 생각하고 되새길 필요가 있다. 인간은 본래 나약하며 쉽게 망각하고, 의지는 늘 흔들리기 때문이다. 돈에 대해서는 일찍 알면 알수록 삶과 자본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UH%2Fimage%2FTXxcuG-DZa4nR5huupljtfhr2s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Jan 2026 05:59:44 GMT</pubDate>
      <author>HK</author>
      <guid>https://brunch.co.kr/@@h6UH/22</guid>
    </item>
    <item>
      <title>'퇴직연금 디폴트 옵션' 수익률이 처참한 이유. - 디폴트 옵션은 금융권의 안정적인 파이프라인일 뿐</title>
      <link>https://brunch.co.kr/@@h6UH/17</link>
      <description>82.6% 퇴직연금 전체 431조 중 원리금보장상품(예금) 비중  2024년 3분기 기준, 우리나라의 퇴직연금 규모는 약 431조 7,000억 원 이다. 상상조차 힘든 이 거대한 자금 중 약 356.5조, 무려 82.6%가 원리금보장상품, 사실상 '예금'에 묶여 있다. 내 노후를 책임질 소중한 자산인 퇴직금이 물가상승률조차 따라잡지 못한 채 금고 속에서 가</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10:59:48 GMT</pubDate>
      <author>HK</author>
      <guid>https://brunch.co.kr/@@h6UH/17</guid>
    </item>
    <item>
      <title>소득의 몇 %를 투자해야 할까?  - 투자는 기술이 아니라 설계(Design)다.</title>
      <link>https://brunch.co.kr/@@h6UH/16</link>
      <description>화려한 용어에 가려진 투자의 본질   투자를 처음 시작할 때 우리는 약속이라도 한 듯 비슷한 질문을 던진다. &amp;quot;월급의 몇 퍼센트를 투자하는 게 좋을까?&amp;quot; &amp;quot;포트폴리오 비중은 어떻게 가져가야 할까?&amp;quot; &amp;quot;채권과 주식, ETF의 황금 비율은 무엇일까?&amp;quot;  서점의 재테크 코너를 가득 채운 도서들과 전문가들도 이 고민에 부채질을 한다. 자산 배분(Asset All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UH%2Fimage%2F4AFVbWC4InKsNEdsmHERMtwpty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25 10:30:49 GMT</pubDate>
      <author>H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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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부자의 주식 매도는 어떤 의미일까? - 젠슨 황의 매도보다 팀 쿡의 매수에 더 설레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h6UH/15</link>
      <description>뉴스에서 유명 인사 또는 기업의 내부자가 주식을 매도했다는 소식을 심심치 않게 접할 수 있다. 예를들어 최근 삼성동 치킨 회동 후 젠슨 황이 본인이 CEO로 있는 엔비디아 주식을 팔았다거나, 비트코인 투자를 주장하는 로버트 기요사키가 비트코인을 처분했다는 기사 같은 것들이다.  이런 소식은 마치 &amp;quot;이제 진짜 고점인가?&amp;quot;, &amp;quot;나도 팔아야 하나?&amp;quot; 같은 생각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UH%2Fimage%2FMb9odgWxrOyG81iPXbM2FaksIm4"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Dec 2025 10:22:00 GMT</pubDate>
      <author>H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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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의 기회는 '집중'에 있다 -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거짓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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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말이 있다.  우리는 왜 그토록 '분산투자'라는 미덕에 갇혀 있는 걸까? 리스크를 줄인다는 명목하에 우리는 어쩌면 수익의 기회조차 함께 잘게 쪼개버리고 있는 것은 아닐까. 세상의 진짜 부자들은 대중의 상식과는 정반대의 길을 걸어왔다. 리스크를 분산한다는 명목하에 20개, 30개로 포트폴리오를 쪼개는 행위. 그 과정에서 가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UH%2Fimage%2Fhz8FbrVNchuLZGgaPrDuBMDR7Y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Dec 2025 07:05:56 GMT</pubDate>
      <author>H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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