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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티븐 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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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어린 아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를 쓰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0 Apr 2026 20:18: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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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어린 아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를 쓰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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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속 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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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전에 어떤 가장이 생활고를 못 견디고 어린 딸, 와이프와 함께 차에서 동반 자살 했다는 뉴스를 본 적이 있습니다. 어린 아들을 키우는 입장에서 화가 나기도 하고 그 아버지와 엄마의 마음은 어떠했을까? 한동안 먹먹함이 오래 남아 있었습니다. 가장 가슴 아픈 살인이 존속 살인과 자살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어머니의 죄책감으로 첫째를 편애하던 엄마가 다른 자</description>
      <pubDate>Fri, 25 Oct 2024 09:47:51 GMT</pubDate>
      <author>스티븐 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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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루마 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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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소설은 저와 저의 가족들의 실제 이야기를 약간 각색을 해서 쓴 소설입니다. 어린 시절 겪었던 감상과 기억을 더듬으며 엄마와 돌아가신 할머니를 추억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인 이야기라 별 공감을 얻지 못하더라도&amp;nbsp;엄마가 보고 가슴 따듯해한다면 그 어떤 것 보다도 기쁠 것 같습니다.</description>
      <pubDate>Fri, 25 Oct 2024 09:47:29 GMT</pubDate>
      <author>스티븐 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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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졸음쉼터 에필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h84M/29</link>
      <description>저는 하나뿐인 아들과 최대한 많은 경험을 하고 싶어 주말마다 여행을 가는 편입니다. 매번 고속도로를 탈일이 많았는데 어두운 고속도로에 졸음쉼터를 지나칠 때마다 그 장소적 특성이 매우 공포스럽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가로등 하나로 의지하며, 어둡고 조용하고 인적이&amp;nbsp;없이 화장실만 덩그러니 있는&amp;nbsp;졸음쉼터는 항상 공포스럽습니다.</description>
      <pubDate>Fri, 25 Oct 2024 09:46:55 GMT</pubDate>
      <author>스티븐 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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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lectric Monk 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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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구나 유추할 수 있는 반전이겠지만 제가 관심이 많은 기타와 음악, 밴드 등을 소재로 가볍게 넘길 짧은 희극을 써 보았습니다.</description>
      <pubDate>Fri, 25 Oct 2024 09:46:42 GMT</pubDate>
      <author>스티븐 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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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정거래 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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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의 직업은 동물병원 수의사입니다. 대부분 직업이 그렇겠지만 수의사라는 직업 역시 보람되지만 힘듭니다. 아무래도 생명을 다루는 일이다 보니 스트레스도 많고 후회할 일도 많이 생기게 됩니다. 그리고 살다보면 어떤 결정에 있어 다른 이에게 피해를 주는 상황을 피할 수 없을 때도 있을 것입니다. 이 글은 존재에게 떠 넘긴 불행으로 인한 죄책감에서 조차 자유롭고</description>
      <pubDate>Fri, 25 Oct 2024 09:45:57 GMT</pubDate>
      <author>스티븐 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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