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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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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9년생 소중한 내 아이의 투병일기 [급성림프모구백혈병B세포] 23년12월5일부터 시작된 우리가족의 이야기 갑자기 아픈아이의 보호자가 된 엄마의 치열한 일상을 이야기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10:07: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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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년생 소중한 내 아이의 투병일기 [급성림프모구백혈병B세포] 23년12월5일부터 시작된 우리가족의 이야기 갑자기 아픈아이의 보호자가 된 엄마의 치열한 일상을 이야기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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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감사한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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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름이가 진단을 받고 항암을 시작하면서 누군가 여름이의 소식을 접하고 아는 것에 대해 두려움이 있었다.가족들과 여름이가 다니던 어린이집 (내가 근무하던 어린이집) 원장님 및 선생님, 자주 연락하던 지인들 이렇게만 알고 있었다.입원을 하면서 혼자 감당하기엔 너무 힘든 시간들이었다.어느 순간부터 누군가에게 여름이의 현재 상황을 이야기하면서 힘든</description>
      <pubDate>Sun, 09 Feb 2025 04:35:01 GMT</pubDate>
      <author>차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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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백사진 - 소아청소년암병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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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아청소년암병동으로 이송된 후 처음에는 다인실로 배정되었다. 커튼과 비닐커튼, 2중 커튼으로 되어있고 천장에는 공기필터가 24시간 소리를 내며 가동되었다.  낯선 공간, 낯선 공기, 낯선 상황들 모든게 낯설었다.  이송된 후에 며칠간은 먹고,자고 하는 것을 할 수 없었다. 그저 계속 흐르는 눈물을 닦으며 여름이 케어를 해야했다.  특유의 차디찬 공기, 모든</description>
      <pubDate>Fri, 18 Oct 2024 06:48:53 GMT</pubDate>
      <author>차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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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절한 기도일기 - 세상의 모든 신께 빌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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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항암 치료가 시작되면서  면역수치는 바닥을 치기 시작했다.  다인실에서 1인실로, 그리고  무균실로 이동하자는 이야기를 듣고, 마음이 요동쳤다. 1인실에서 짐을 챙기면서도 불안한 마음이 나를 더 불안하게 만들었다.  암병동은 보호자가 1인만 가능해서 이 모든 상황을 여름이와 내가 감당해야 했다. 이 상황을 나에게 간접적으로 전달받는 남편도 힘들었을 것이다.</description>
      <pubDate>Fri, 30 Aug 2024 06:08:26 GMT</pubDate>
      <author>차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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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단을 위한 수 많은 검사들 - 검사가 진행 중인 순간에도 아니길바랬다.</title>
      <link>https://brunch.co.kr/@@h8fG/3</link>
      <description>혈액종양과 최정윤 교수님이5층 병동으로 찾아오셨다.&amp;quot;피검사 상으로는 정확히 뭔가 나오지는 않았지만, 숨어있는 것 같아요. 혈종 과로 이동해서 검사를 진행해야 해서 오후에 7B 병동으로 옮겨야 합니다.&amp;quot;라고담담히 이야기하셨다.무슨 이야기를 하시는 건지,여름이에게 왜 이런 일이 생기는 건지받아들일 수 없었다.울며 짐을 챙기면서 여름이 아빠에</description>
      <pubDate>Mon, 26 Aug 2024 23:58:23 GMT</pubDate>
      <author>차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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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이의 백혈병진단</title>
      <link>https://brunch.co.kr/@@h8fG/1</link>
      <description>23년 11월 어느 날여름이는 발목통증이 시작되었다.동네 정형외과-경희대응급실-서울의료원결국 화농성관절염이라는 진단명과 함께두 번이나 응급수술. 고작 5살. 여름이에게는 너무나힘든 순간이었다. 서울의료원에서 응급수술 뒤 서울대어린이병원으로 이동해 정형외과병동에 입원해 치료를 했다.입원생활이 지속되면서 직장을 못 나가고있다가,  딱 하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8fG%2Fimage%2Fq3XBzt-q6t1lOiEacGA_qphoR9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Aug 2024 08:20:50 GMT</pubDate>
      <author>차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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