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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식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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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복합 고체 고분자 배터리 연구, 독서, 글쓰기, 고향나들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05:36: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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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합 고체 고분자 배터리 연구, 독서, 글쓰기, 고향나들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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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동체 생활 - 우울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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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울증]          우리는 공동체 생활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공동체 생활에서도 갑작스러운 생활의 변화 혹은 심리적 요인 등에 의해 개인의 생각&amp;middot;감정&amp;middot;몸의 에너지가 떨어지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경우를 우울증 증세라고 한다. 복잡한 현대 세계에서 자주 나타나는 증세로 알려져 있고, 최종에는 죽음을일으키는 예도 있다. 최근에 매스컴이나, 주변의 공동체</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15:00:20 GMT</pubDate>
      <author>점식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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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여행 행복 - [병뚜껑의 톱니의 개수?]</title>
      <link>https://brunch.co.kr/@@h8fs/462</link>
      <description>[병뚜껑의 톱니의 개수?]  어느 날 아침 일찍 출근길에 라디오 방송에서 이런 이야기가 있었다. &amp;ldquo;병뚜껑 톱니의 개수는 몇 개일까?&amp;rdquo; 하는 질문이었다. 나도 너무 궁금하였다. 라디오에서 자세히 설명하였지만, 운전 중이라 자세히 듣지를 못했다. 궁금한 무엇이 있으면 AI에게 물어보면 되는 참 좋은 세상에 살고 있다. 물론 AI가 모든 것이 옳다고는 할 수 없</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15:00:15 GMT</pubDate>
      <author>점식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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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작은 공간 - 관계의 최소화</title>
      <link>https://brunch.co.kr/@@h8fs/457</link>
      <description>[관계의 최소화]     우리는 태어나서, 긴 세월 동안 인생을 개척해 나간다. 유아기, 청소년기, 청년기 그리고 노년기를 보내게 된다. 우리 인생의 때마다 많은 사람을 만나게 된다.             유아기에는 부모를 중심으로 형성된 주변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면 살아간다. 그런 관계 속에서 자신만의 성격과 태도가 형성되는 것 같다. 청소년기가 되면서</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5:00:25 GMT</pubDate>
      <author>점식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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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작은 공간 - 사람에게도 냄새가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8fs/456</link>
      <description>[사람에게도 냄새가 있다.]          새로 이사한 동네에서 너에게 적당한 도서관을 찾지 못했다. 그래서 이사하기 전의 동네 도서관을 방문하였다. 눈에 들어오는 도서가 있었다. 편석환 교수 지음 &amp;ldquo;나는 일상에서 멀어지기로 했다&amp;rdquo; 도서가 눈에 들어왔다. 내용 중에 사람에게도 냄새가 있다는 글귀가 눈에 들어온다. 오래전부터 말의 의미는 알고 있었지만, 깊</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15:00:17 GMT</pubDate>
      <author>점식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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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동체 생활 - 이웃의 덕목</title>
      <link>https://brunch.co.kr/@@h8fs/453</link>
      <description>[이웃의 덕목]  이웃은 옆집 사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상황에 따라 의미가 확장된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가까이 있으면서 서로의 정을 나누는 같은 아파트, 같은 동네에 사는 사람들을 칭합니다. 더 넓은 의미로는 생활권을 함께하는 사람들 즉 직장 동료, 지역 사회 구성원으로서 살아가는 이웃들을 이야기합니다. 한편 윤리와 도덕적으로 함께하는 모든 사람을 포</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15:00:14 GMT</pubDate>
      <author>점식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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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여행 행복 - 일방적인 부탁</title>
      <link>https://brunch.co.kr/@@h8fs/454</link>
      <description>[일방적인 부탁]  고딩 친구들 모임이 있다. 내일 천안에서 모두 모인다. 친구들이 전국 각지에 있어서 자주 먼 타지에서, 많은 친구가 거의 비슷하게 접근할 수 있는 곳에서 모임을 한다. 이번에는 충남 천안이다. 우리는 부산에서 접근해야 한다.  우리 딸과 아들은 자신들이 정한 둥지가 충청도에 있다. 지금은 아들은 군대에 있지만, 딸은 대학에 다니고 있다.</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17:07:36 GMT</pubDate>
      <author>점식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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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작은 공간 - 직장에서의 덕목 ?</title>
      <link>https://brunch.co.kr/@@h8fs/437</link>
      <description>[직장에서의 덕목?]  직장 생활,&amp;nbsp;약&amp;nbsp;30년이 되었다.&amp;nbsp;여태 생각하지 않은 직장에서의 덕목에 대하여 생각을 해본다.&amp;nbsp;나이가 들면 사람이 된다는 말과 같이 너도 사람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오고 있는가 보다.&amp;nbsp;아니 브런치에 글을 쓰면서 너가 많이 달라진 것 같기도 하다.&amp;nbsp;좋은 일이다.&amp;nbsp;이제 사람이 되어 가고 있는 것 같다.  남은 직장 생활 동안 직장의 발전</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5:00:17 GMT</pubDate>
      <author>점식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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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작은공간 - 고향 방문</title>
      <link>https://brunch.co.kr/@@h8fs/450</link>
      <description>[고향 방문]  주말에 고향을 찾았다.&amp;nbsp;오랜만에 형님을 모시고 고향으로 갔다.&amp;nbsp;산소에 들어오고 있는 대나무와 사투를 벌이기 위하여 매년&amp;nbsp;4월 말경에는 고향에 간다.&amp;nbsp;약&amp;nbsp;20년 정도 된 것 같다.&amp;nbsp;약도 뿌려보고 별일을 다 해보고 있다.  고향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산소가 있다.&amp;nbsp;동네 못을 지나 산소로 간다.&amp;nbsp;못에 여가를 즐기는 낚시하시는 분들이 있다.&amp;nbsp;옛적</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15:00:13 GMT</pubDate>
      <author>점식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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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동체 생활  - King of K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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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King of King  우리 가톨릭 공동체에서 토요일 저녁 미사는 청소년 미사이다. 청소년들이 봉사의 주체로서 거행된다.  오늘은 미사 후 영화 관람이 예정되어 있다. 여러 교사분이 소강당에 마련하였다. 피자, 김밥, 그리고 영화관에서 맛볼 수 있는 팝콘이 준비되어 있다. 제1회 심야 극장은 영화 제목은 수녀님이 추천하신 King of King이었다.</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16:00:03 GMT</pubDate>
      <author>점식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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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여행 행복 - [너의 미래 10년?]</title>
      <link>https://brunch.co.kr/@@h8fs/447</link>
      <description>[너의 미래 10년 ?]          이제, 너의 앞으로의 미래 10년을 생각해 볼 시점이 된 것 같다. 몇 년이 지나면 퇴직하고, 그 이후 3년 뒤에는 국민연금을 받으면서 생활할 것이다. 생활비, 너의 행동, 등 여러 가지가 궁금하다. 퇴진 후 어떤 분들은 약 2년 정도는 더 직장 생활을 하는 분들도 많다. 너도 그렇게 되기를 기대해 본다. 하루의 반</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5:00:22 GMT</pubDate>
      <author>점식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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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작은 공간 - 유종의 미</title>
      <link>https://brunch.co.kr/@@h8fs/446</link>
      <description>[유종의 미]  은퇴할 나이가 다가오고 있다. 나름 오랜 연구 기간을 거쳐왔다. 국가의 과학기술 정책도 많은 전환 및 짧은 기간의 정책 회복 등이 있었다. 정책변환 및 연구 동향의 변화 등에 맞추어 너의 연구 방향도 짧은 기간 동안 주제가 변화되었다. 하지만 마지막 정책 및 연구 동향에 따라 변하지 않고 약 5년 전부터 마지막 연구 방향이라 생각하고 진행해</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5:00:16 GMT</pubDate>
      <author>점식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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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작은 공간 - 도서관을 찾아서</title>
      <link>https://brunch.co.kr/@@h8fs/445</link>
      <description>[도서관을 찾아서]  우리는 이사를 했다. 이사를 약 2km 떨어진 아파트로 이사를 하였다. 일전에 살던 집에서는 약 0.5km 근처에 도서관이 있었다. 아들의 소개로 도서관을 방문한 후 자주 갔었다. 벌써 약 10년을 방문한 것 같다. 나름 많은 책을 대여해 본 것 같기도 하다. 경제공부, 수필, 소설, 산문 등 다양한 책을 접했다. 1 주일에 한 권 이</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5:00:16 GMT</pubDate>
      <author>점식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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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동체 생활 - 가톨릭 성주간 전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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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톨릭 성주간 전례]  가톨릭에서 사순절은 부활을 준비하는 40일간의 신앙 시기이다. 성경에서 40이라는 숫자는 예수님께서 광야에서 40일 동안 기도하고 단식하는 것을 본받는 것이다. 즉, 자기 내면을 돌아보고 하느님께 가까이 가는 시간을 가지자는 것입니다. 하느님과의 관계 회복을 위하여 기도하고, 욕심을 내려놓고 절제를 습관화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자</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15:00:17 GMT</pubDate>
      <author>점식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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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여행 행복 - 주님 만찬 성목요일</title>
      <link>https://brunch.co.kr/@@h8fs/443</link>
      <description>[주님 만찬 성목요일]  종교 공동체의 주님 만찬 성목요일, 우리 가족공동체에 축복이 있었다.  주님 만찬 성목요일은 가톨릭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는 전례이다. 부활절 전 목요일, 예수님께서 최후의 만찬을 하신 날을 기념하는 날이다. 이날 예수님은 빵과 포도주를 자기 몸과 피로 주시며 성체성사를 제정하셨습니다.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시며 '섬김'의 본을</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15:00:19 GMT</pubDate>
      <author>점식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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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작은 공간 - 걷기 운동</title>
      <link>https://brunch.co.kr/@@h8fs/442</link>
      <description>[걷기 운동]  아주 오래전부터 걷기 운동을 하고 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운동을 하지 않으면 다음 날 기상이 개운하지 않다. 누가 너를 때린 것 같기도 하다. 그래서 거의 매일 운동을 하기 위하여 노력한다. 약 왕복 8km는 걷기 운동을 하는 것 같다. 하루 약 10,000보는 되는 것 같다. 물론 빠른 걸음이다.  집에서 200ｍ 정도만 걸어 나가면</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15:00:17 GMT</pubDate>
      <author>점식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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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작은 공간 - 사랑의 조합</title>
      <link>https://brunch.co.kr/@@h8fs/441</link>
      <description>[사랑의 조합]          우리는 다양한 형태의 사랑을 나누면서 살고 있다. 형태는 다양하지만, 사랑을 크게 계산을 하는 사랑과 계산을 하지 못하는 사랑으로 나눌 수 있다.          무조건적 사랑은 계산을 하지 못하는 사랑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일례로 순수함을 내포한 헌신, 희생 같은 사랑일 것이다. 부모와 자식의 관계, 깊이 빠진 남녀의</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15:00:14 GMT</pubDate>
      <author>점식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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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동체 생활 - 복사 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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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복사 활동]          가톨릭 종교 공동체에서 '복사'는 미사 때 신부님을 도와 봉사하는 사람을 말한다. 종교적 의미로는 하느님께 봉사 및 신앙을 배우고 실천하는 활동을 의미한다. 주일미사에는 주로 성인 복사단이 봉사 활동을 맡아서 한다. 그러나 토요일 청소년 미사에는 청소년 복사단이 봉사 활동을 맡아서 하게 된다.          성당 신자가 많은</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15:00:20 GMT</pubDate>
      <author>점식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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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여행 해복 - 아홉 살 때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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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홉 살 때 기억]  위기철 소설&amp;nbsp;&amp;quot;아홉 살 인생&amp;quot;&amp;nbsp;내용 중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다.&amp;nbsp;서양의 어떤 작가의 이야기이다. &amp;quot;지나치게 행복했던 사람이 아니라면,&amp;nbsp;아홉 살은 세상을 느낄 만한 나이이다.&amp;quot;  너도 지나치게 행복하지 않고,&amp;nbsp;지나치게 불행하지도 않았던 아홉 살을 보낸 것 같다.&amp;nbsp;아홉 살 때를 기억하는가?&amp;nbsp;무엇을 했고,&amp;nbsp;무슨 생각을 했는가?&amp;nbsp;아홉 살</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15:00:16 GMT</pubDate>
      <author>점식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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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작은 공간 - 애도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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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애도 과정]  우숙영 지음, &amp;ldquo;어느 날 미래가 도착했다&amp;rdquo;에 의하면, 사람마다 다르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심리학자들은 사랑하는 사람과의 사별로 인해 일어날 수 있는 애도 과정을 4단계로 보았다.  첫 번째 단계는 충격과 무감각의 단계이다. 충격이 너무 큰 나머지 사랑하는 사람의 사별이 실감 나지 않아 그의 죽음을 부정하고 회피한다.  두 번째 단계는 강한 그</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15:00:20 GMT</pubDate>
      <author>점식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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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작은 공간 - 공휴일 하루일과</title>
      <link>https://brunch.co.kr/@@h8fs/436</link>
      <description>[공휴일 하루일과]  아침 일찍 집에서 나왔다. 아니 쫓겨났다. 이사하고 집 정리를 오전 9시부터 한다고 한다. 저녁 늦게까지 해야 한다고 하였다. 전문가인 친구에게 의뢰한 상태라고 한다. 옛적에 집 이사하면 어머니가 가구 정리를 했다. 옛날과는 다른가 보다. 지금은 와이프 대신 가구 및 기타 가구를 전문가에게 맡겨야 하는가 보다. 와이프와 친한 친구에게</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15:00:18 GMT</pubDate>
      <author>점식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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