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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키리</title>
    <link>https://brunch.co.kr/@@h8fy</link>
    <description>짧게는 1개월, 길게는 몇 년까지 NGO, 국제기구, 스타트업, 광고회사, 소기업, 대기업을 거치며 좋은 리더란 무엇인가에 대해 오래 그리고 자주 생각하는 사람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21:35:3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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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게는 1개월, 길게는 몇 년까지 NGO, 국제기구, 스타트업, 광고회사, 소기업, 대기업을 거치며 좋은 리더란 무엇인가에 대해 오래 그리고 자주 생각하는 사람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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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제발 아무나 뽑지 마세요 - 아직도 면접 10분 전에 이력서만 후딱 읽고 사람을 뽑는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h8fy/2</link>
      <description>사람들은 좋은 선배가 되고 싶다면서&amp;nbsp;생각보다 채용을 대충 한다. 지금 당신은 아마도 이런 생각을 할지 모른다.  1.&amp;nbsp;좋은 선배가 되는 게 채용과 무슨 상관인가요? 2.&amp;nbsp;공들여 뽑는다고 좋은 사람이 들어오면 진작에 그렇게 했게요?  위 질문에 대한 답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보자.  좋은 선배가 되는 게 채용과 무슨 상관인가요?  채용을 통해 좋은 후배를 뽑아</description>
      <pubDate>Mon, 16 Sep 2024 14:25:55 GMT</pubDate>
      <author>파키리</author>
      <guid>https://brunch.co.kr/@@h8fy/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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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자기 객관화 작업을 먼저 하세요 - 나를 제대로 알기 전에 후배를 아는 건 불가능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h8fy/4</link>
      <description>'드디어 아주 오랫동안 갈고닦아온 좋은 선배 되는 법을 발휘해 봐야지,'&amp;nbsp;하며 준비된 마음으로 선배가 되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대부분 나이가 들고 연차가 쌓이면 자연스럽게 대리가 되고, 대리가 되니 자기 밑에 막내 사원이 들어오는 식의 시간을 거쳐 팀장과 같은 보직자의 자리까지 가게 된다.&amp;nbsp;이렇게 눈 떠보니 갑자기 선배역할을 하게 된 상황에 놓였다면 자기</description>
      <pubDate>Fri, 13 Sep 2024 12:50:22 GMT</pubDate>
      <author>파키리</author>
      <guid>https://brunch.co.kr/@@h8fy/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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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들어가며 - 좋은 선배를 꿈꾸는 모든 사람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h8fy/3</link>
      <description>나는 어렸을 때부터 선배나 리더의 자질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 정확한 이유를 찾을 순 없지만, 나에게 비전을 제시하고&amp;nbsp;성장의 길로 인도해 준 좋은 어른들 덕분에 '나도 저런 사람이 되어야지'라는 생각을 자연스레 하게 되었던 것 같다.  사람들은 '리더'라고 하면 주로 조직의 팀장이나 임원급의 높은 사람, 혹은 세상을 바꿀 만한 영웅적인 인물을 생각하지만 나</description>
      <pubDate>Wed, 11 Sep 2024 12:54:12 GMT</pubDate>
      <author>파키리</author>
      <guid>https://brunch.co.kr/@@h8fy/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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