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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음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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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물음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22:21: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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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음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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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시작하는 '긍정과 부정'</title>
      <link>https://brunch.co.kr/@@h9Op/77</link>
      <description>* 이 글의 내용은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어떠한 과학적 근거나 실험 또는 철학 및 인문학 유명인들의 주장이나 저서 등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글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참으로 오랜만에 쓰는 기분이 드는 '물음표의 순간들'입니다. 날짜로만 따지면 몇 달 안 지났는데도, 체감상으로는 한 2년은 지난 거 같습니다. 그만큼 제가 꽉찬 나날을 보내고</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25 03:00:09 GMT</pubDate>
      <author>물음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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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시작하는 '긍정과 부정'  24/24 - 진짜 긍정은 감정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9Op/76</link>
      <description>* 이 글의 내용은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어떠한 과학적 근거나 실험 또는 철학 및 인문학 유명인들의 주장이나 저서 등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글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다시금 정리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긍정'은 기본적으로 '부정적'인 상황에서 발생합니다.  그러니 그 상황의 내가 '부정적'이게 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합니다. 오히려 '부정적</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25 07:00:02 GMT</pubDate>
      <author>물음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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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시작하는 '긍정과 부정'  23/24 - 긍정은 과거의 나를 복원하는 선택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h9Op/75</link>
      <description>* 이 글의 내용은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어떠한 과학적 근거나 실험 또는 철학 및 인문학 유명인들의 주장이나 저서 등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글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그러나 여기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부정적'인 상황이 발생하면 우리는 이성적이고 의식적이지 못하게 된다는 겁니다. 일반적으로는 그 상황에 당황하며 감정적이고 본능적으로 판단</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25 06:00:01 GMT</pubDate>
      <author>물음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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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시작하는 '긍정과 부정'  22/24 - 이성적으로 원했던 것을 다시 정하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h9Op/74</link>
      <description>* 이 글의 내용은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어떠한 과학적 근거나 실험 또는 철학 및 인문학 유명인들의 주장이나 저서 등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글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우선 '흐뭇하고 기쁜' 게 무엇인지부터 알아보겠습니다.  흐뭇하다 마음에 흡족하여 매우 만족스럽다  기쁘다 욕구가 충족되어 마음이 흐뭇하고 흡족하다  '흐뭇하다'와 '기쁘다'</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25 05:00:02 GMT</pubDate>
      <author>물음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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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시작하는 '긍정과 부정'  21/24 - &amp;lsquo;즐겁다&amp;rsquo;는 감정의 정확한 정의</title>
      <link>https://brunch.co.kr/@@h9Op/73</link>
      <description>* 이 글의 내용은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어떠한 과학적 근거나 실험 또는 철학 및 인문학 유명인들의 주장이나 저서 등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글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즐겁다 마음에 거슬림이 없이 흐뭇하고 기쁘다  국어 사전에 나온 '즐겁다'의 뜻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흐뭇하고 기쁘다'에만 초점이 맞춰져서 &amp;lsquo;즐거운 게 즐거운 거지&amp;rsquo;라고 생</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25 04:00:06 GMT</pubDate>
      <author>물음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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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시작하는 '긍정과 부정'  20/24 - 긍정을 가로막는 벽</title>
      <link>https://brunch.co.kr/@@h9Op/72</link>
      <description>* 이 글의 내용은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어떠한 과학적 근거나 실험 또는 철학 및 인문학 유명인들의 주장이나 저서 등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글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더 뚱뚱해진 게 운동 탓일까요?  아니죠. 제 탓입니다.   제가 선택한 것 아니냐구요?  맞습니다. 제가 선택해서 살이 찐 거죠.   다른 선택을 할 수도 있는 것을 포기한</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25 03:00:12 GMT</pubDate>
      <author>물음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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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시작하는 '긍정과 부정'  19/24 - 긍정과 부정이 가진 주체성</title>
      <link>https://brunch.co.kr/@@h9Op/71</link>
      <description>* 이 글의 내용은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어떠한 과학적 근거나 실험 또는 철학 및 인문학 유명인들의 주장이나 저서 등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글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이러한 선택은 점차 주변인들이 자연스럽게 내게 선택권을 주지 않는 것으로 귀결됩니다. 스스로를 컨트롤할 수 없음을 선언한 이에게 누가 선택권을 줄까요?  선택권 자체가 사라지게</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25 07:00:04 GMT</pubDate>
      <author>물음표</author>
      <guid>https://brunch.co.kr/@@h9Op/7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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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시작하는 '긍정과 부정'  18/24 - 부정은 선택권을 잃게 만드는 구조다</title>
      <link>https://brunch.co.kr/@@h9Op/70</link>
      <description>* 이 글의 내용은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어떠한 과학적 근거나 실험 또는 철학 및 인문학 유명인들의 주장이나 저서 등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글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이것만으로 끝이라면, 제가 엄청 큰 차이가 있다고 얘기하진 않았을 겁니다. 앞서 말한 '긍정'이나 지금 말하는 '부정'이나 둘 다 기본적으로는 '부정적인 상황'에서 발생합니다.</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25 06:00:02 GMT</pubDate>
      <author>물음표</author>
      <guid>https://brunch.co.kr/@@h9Op/70</guid>
    </item>
    <item>
      <title>다시 시작하는 '긍정과 부정'  17/24 - &amp;lsquo;부정&amp;rsquo;은 주도권을 포기하는 선언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h9Op/69</link>
      <description>* 이 글의 내용은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어떠한 과학적 근거나 실험 또는 철학 및 인문학 유명인들의 주장이나 저서 등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글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부정(否定)'에 쓰이는 '아닐 부(否)'는  '현재 아니라고 입밖에 소리내어 선언하는 효과를 가진다'고 말했습니다.  미래에는 바뀔 수 있지만, '적어도 지금은 아니라는 것이</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25 05:00:01 GMT</pubDate>
      <author>물음표</author>
      <guid>https://brunch.co.kr/@@h9Op/69</guid>
    </item>
    <item>
      <title>다시 시작하는 '긍정과 부정'  16/24 - &amp;lsquo;부정&amp;rsquo;을 부정하기 힘든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h9Op/68</link>
      <description>* 이 글의 내용은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어떠한 과학적 근거나 실험 또는 철학 및 인문학 유명인들의 주장이나 저서 등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글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그러나 만약에 형이 그 사고로 죽었다고 해보죠.  제가 덤덤하게 받아들였을까요? 아니었을 겁니다.   처음에는 형 탓을 했겠죠.  '그러게 진작 낮에 출발하지, 조심 좀 하지'</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25 04:00:03 GMT</pubDate>
      <author>물음표</author>
      <guid>https://brunch.co.kr/@@h9Op/68</guid>
    </item>
    <item>
      <title>다시 시작하는 '긍정과 부정'  15/24 - 이전에 정의내린 &amp;lsquo;부정&amp;rsquo; 또한 죽은 지식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9Op/67</link>
      <description>* 이 글의 내용은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어떠한 과학적 근거나 실험 또는 철학 및 인문학 유명인들의 주장이나 저서 등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글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이전 글 '긍정과 부정'에서는 '부정'을 '제3자 입장인 것처럼 내가 관여하지 않는 것'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즉, '내가 선택하고 나로부터 발생한 일임에도 내가 관여하는 것을</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25 03:00:04 GMT</pubDate>
      <author>물음표</author>
      <guid>https://brunch.co.kr/@@h9Op/6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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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시작하는 '긍정과 부정'  14/24 - 긍정이라는 역설 : 거부를 포함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h9Op/66</link>
      <description>* 이 글의 내용은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어떠한 과학적 근거나 실험 또는 철학 및 인문학 유명인들의 주장이나 저서 등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글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앞서 '당연한' 것은 '주관적'이며, 그에 따라 '즐거운 것을 정한다'는 뜻은 '주체적'이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러니 '긍정'은 '주체적'인 단어라고 할 수 있겠죠.  그리고</description>
      <pubDate>Sat, 14 Jun 2025 06:00:01 GMT</pubDate>
      <author>물음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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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다시 시작하는 '긍정과 부정'  13/24 - &amp;lsquo;긍정&amp;rsquo;이 필요한 순간은 &amp;lsquo;부정적&amp;rsquo;일 때</title>
      <link>https://brunch.co.kr/@@h9Op/65</link>
      <description>* 이 글의 내용은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어떠한 과학적 근거나 실험 또는 철학 및 인문학 유명인들의 주장이나 저서 등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글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우리는 평상시나 즐겁거나 행복할 때에는 '긍정적'일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긍정' (즐거운 것을 정한) 상태이기에 그렇습니다.  그렇기에 &amp;lsquo;긍정&amp;rsquo;이 필</description>
      <pubDate>Sat, 14 Jun 2025 05:00:02 GMT</pubDate>
      <author>물음표</author>
      <guid>https://brunch.co.kr/@@h9Op/6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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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다시 시작하는 '긍정과 부정'  12/24 - 긍정에 대한 정의의 한계, 빠진 조건 찾기</title>
      <link>https://brunch.co.kr/@@h9Op/64</link>
      <description>* 이 글의 내용은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어떠한 과학적 근거나 실험 또는 철학 및 인문학 유명인들의 주장이나 저서 등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글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다시금 돌아와서, 위에 언급한 이유로 현재 나온 '긍정'에 대한 해석에는 놓친 부분이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확실한 건 해석 자체가 틀렸다고는 생각이 들진 않는다는 겁니다.</description>
      <pubDate>Sat, 14 Jun 2025 04:00:02 GMT</pubDate>
      <author>물음표</author>
      <guid>https://brunch.co.kr/@@h9Op/64</guid>
    </item>
    <item>
      <title>다시 시작하는 '긍정과 부정'  11/24 - &amp;lsquo;긍정&amp;rsquo;은 &amp;lsquo;이기적&amp;rsquo;과 같지 않다</title>
      <link>https://brunch.co.kr/@@h9Op/63</link>
      <description>* 이 글의 내용은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어떠한 과학적 근거나 실험 또는 철학 및 인문학 유명인들의 주장이나 저서 등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글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하지만 제가 해석해서 내린 이 '긍정'의 정의는 합리화하기에 너무나도 좋은, 또 다시 죽은 지식이 될 확률이 매우 높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amp;lsquo;정한 것을 즐기다&amp;rsquo;는 현실에</description>
      <pubDate>Sat, 14 Jun 2025 03:00:03 GMT</pubDate>
      <author>물음표</author>
      <guid>https://brunch.co.kr/@@h9Op/63</guid>
    </item>
    <item>
      <title>다시 시작하는 '긍정과 부정'  10/24 - 모두에게 당연한 것은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h9Op/62</link>
      <description>* 이 글의 내용은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어떠한 과학적 근거나 실험 또는 철학 및 인문학 유명인들의 주장이나 저서 등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글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세상에는 모두에게 당연한 것은 없습니다.  '예외적으로는 있을 수도 있지 않냐?' 싶으시겠지만, 보다 정확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모두 또는 다수에게 당연한 것은, 그 &amp;lsquo;당연한</description>
      <pubDate>Fri, 13 Jun 2025 06:00:01 GMT</pubDate>
      <author>물음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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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다시 시작하는 '긍정과 부정'  09/24 - &amp;lsquo;당연하다&amp;rsquo;는 말이 정말 당연한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h9Op/61</link>
      <description>* 이 글의 내용은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어떠한 과학적 근거나 실험 또는 철학 및 인문학 유명인들의 주장이나 저서 등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글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네. 그렇습니다.  너무도 당연하기에 &amp;lsquo;당연하다&amp;rsquo;를 지나쳐 버린 겁니다.  질문을 해보겠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기에 '그건 당연한 거지!' 하는 것이 있을 겁니다. 그렇죠?</description>
      <pubDate>Fri, 13 Jun 2025 05:00:04 GMT</pubDate>
      <author>물음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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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다시 시작하는 '긍정과 부정'  08/24 - 보이지 않던 단어, &amp;lsquo;당연하다&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h9Op/60</link>
      <description>* 이 글의 내용은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어떠한 과학적 근거나 실험 또는 철학 및 인문학 유명인들의 주장이나 저서 등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글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그렇다면 단순하게 조합해 보지요.  당연하기에 즐기고 수긍하게 되는 것일까요?  당연하기에 즐거우니 기꺼이 받아들이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왜 아닐까요? 저도 처음엔 순서</description>
      <pubDate>Fri, 13 Jun 2025 04:00:03 GMT</pubDate>
      <author>물음표</author>
      <guid>https://brunch.co.kr/@@h9Op/6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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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시작하는 '긍정과 부정'  07/24 - &amp;lsquo;긍(肯)&amp;rsquo;의 숨은 뜻 발견</title>
      <link>https://brunch.co.kr/@@h9Op/59</link>
      <description>* 이 글의 내용은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어떠한 과학적 근거나 실험 또는 철학 및 인문학 유명인들의 주장이나 저서 등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글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이전 글 '긍정과 부정'에서는 '긍(肯)'을 '당연하기에 즐기지 않으면 방도가 없다'라고 말했었습니다. 그러나 좀 더 찾다 보니, 실제로 중국에서 사용되는 '긍(肯)'은 '수긍</description>
      <pubDate>Fri, 13 Jun 2025 03:00:06 GMT</pubDate>
      <author>물음표</author>
      <guid>https://brunch.co.kr/@@h9Op/59</guid>
    </item>
    <item>
      <title>다시 시작하는 '긍정과 부정'  06/24 - 회복하는 사람들, 이상이 아닌 현실</title>
      <link>https://brunch.co.kr/@@h9Op/58</link>
      <description>* 이 글의 내용은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어떠한 과학적 근거나 실험 또는 철학 및 인문학 유명인들의 주장이나 저서 등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글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그렇다면 진짜 '긍정적'이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저 이상적인 단어로만 존재하는 걸까요?  기독교에서 말하는 천국에서나 가능할까요?  플라톤이 말한 이데아에서만 가능한 것인가</description>
      <pubDate>Thu, 12 Jun 2025 03:00:08 GMT</pubDate>
      <author>물음표</author>
      <guid>https://brunch.co.kr/@@h9Op/5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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