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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역사 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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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호기심 많은 통역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09:44: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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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기심 많은 통역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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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단어는 셀 수 없는 거 아니예요? - 원어민들이 느끼는 영어의 가산 명사와 불가산 명사</title>
      <link>https://brunch.co.kr/@@h9QI/10</link>
      <description>영어를 한번이라도 공부해보신 분들이라면 &amp;quot;가산 명사&amp;quot;와 &amp;quot;불가산 명사&amp;quot;라는 개념에 대해 들어보셨을 겁니다. 말 그대로 셀 수 있는 명사와 셀 수 없는 명사를 지칭하는 용어죠. 예를 들면 dog이나 monkey 같은 단어는 셀 수 있기 때문에 부정관사를 붙여 a dog 또는 monkeys 라고 적을 수 있는 반면, money나 water 같은 단어는 셀 수</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07:04:10 GMT</pubDate>
      <author>통역사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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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를 배우기엔 너무 늦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h9QI/9</link>
      <description>*본 글은 글쓴이의 주관적인 경험만을 기반으로 작성된 에세이이며, 명확한 학술적 근거를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 어릴 때 못했으면 안 되는 걸까  저는 한국어-영어 통역사입니다. 하지만 어릴 때 영어 공부를 해본 적은 거의 없습니다.  공부를 지독히도 싫어했기에 학창시절 내내 게임만 하며 살았으며, 문법 공부는 하나도 하지 않고 영어 단어만 간신히 암기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9QI%2Fimage%2FQuFjKMojyqLKiSEyemJ3gOqoOas.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Dec 2025 10:35:10 GMT</pubDate>
      <author>통역사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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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기만 해도 영어가 술술 나올까</title>
      <link>https://brunch.co.kr/@@h9QI/8</link>
      <description>단어 암기를 빼고서 영어 공부를 논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구체적인 학습 방법이야 저마다 다를 수 있겠으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알파벳부터 시작해서 기초 영단어들을 암기하는 것으로 영어 공부를 시작합니다. 물론 기초 단계를 벗어났다고 해서 단어 암기를 할 일이 없어지는 건 아닙니다. 토익이나 토플 같은 영어 시험을 준비할 때에도 영단어를 암기하는 것은 물론,</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25 10:48:26 GMT</pubDate>
      <author>통역사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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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PT만 있으면 외국어 공부할 필요가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h9QI/7</link>
      <description>저거 하나만 있으면  영화 &amp;ldquo;설국열차&amp;rdquo;를 보신 분들이라면 등장인물들이 소통을 위해 사용했던 조그마한 통역 기계를 기억하실 겁니다. 사용자가 뱉은 말을 원하는 언어로 빠르고 자연스럽게 번역해주는 마법의 기계. 만약 온 세상 사람들의 손에 그런 기계를 하나씩 쥐어줄 수만 있다면, 언어의 장벽을 허무는 것쯤은 일도 아니지 않을까요? 그런 세상이 온다면 이제는 정</description>
      <pubDate>Sun, 22 Jun 2025 01:38:48 GMT</pubDate>
      <author>통역사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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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회화가 어렵게만 느껴지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h9QI/6</link>
      <description>여러분이 공원에서 길을 걷고 있는데, 갑자기 저 멀리서 외국인이 다가오고 있다고 상상해봅시다.  &amp;ldquo;어&amp;hellip; 음&amp;hellip;&amp;rdquo;  여러분 앞에 멈춰 선 외국인은 잠시 혼자서 할 말을 정리하는 듯 하더니, 이내 힘겹게 입을 열고 무언가 말을 하기 시작합니다.  &amp;ldquo;화자실&amp;hellip; 차자요&amp;rdquo;  여러분이라면 이 상황에서 어떤 반응을 보일까요?  아마 대부분은 이 외국인이 화장실을 찾는 중이</description>
      <pubDate>Fri, 23 May 2025 10:50:02 GMT</pubDate>
      <author>통역사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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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다르다는 착각</title>
      <link>https://brunch.co.kr/@@h9QI/5</link>
      <description>사람들은 스스로를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존재로 인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자신은 편견이 없고, 쓸데없는 고집을 부리지 않으며, 기꺼이 쓴소리를 들을 준비가 되어 있다고 믿습니다. 하지만 세상을 둘러보면 어째서인지 그와 정확히 반대로 행동하는 사람들을 보게 되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쓴소리를 듣고 수용한다는 건, 내용의 수정이 불가피할 정도로 내 주</description>
      <pubDate>Thu, 06 Mar 2025 12:32:52 GMT</pubDate>
      <author>통역사 J</author>
      <guid>https://brunch.co.kr/@@h9QI/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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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잡한 관사의 세계 - 한국인이 이해하기 힘든 정관사와 부정관사</title>
      <link>https://brunch.co.kr/@@h9QI/4</link>
      <description>The, a, an.  A와 an은 단수 명사 앞에 사용되는 부정관사이고, the는 특정성을 지닌 명사 앞에 사용되는 정관사입니다. 설명만 본다면 크게 어려울 것 없어 보이지만, 사실 관사는 영어를 배우는 한국인들이 가장 넘기 힘들어하는 장애물 중 하나입니다. 관사를 적절하게 활용하려면 관사의 정의를 이해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특정 관사와 단어가 조합되</description>
      <pubDate>Sun, 15 Dec 2024 10:40:54 GMT</pubDate>
      <author>통역사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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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로 왜 말을 못할까-2</title>
      <link>https://brunch.co.kr/@@h9QI/2</link>
      <description>단어가... 중한가?   영어 단어를 단 하나도 알지 못하는 사람이 영어로 말을 할 수 있을리가 없습니다.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이 아무리 간단하다 한들, 아는 단어가 없다면 그걸 문장으로 옮길 수 없을테니까요.  하지만,&amp;nbsp;영어를 편하게 구사하기 위해서 반드시 모든 영단어를 알아야만 하는 것도 아닙니다.&amp;nbsp;우리 역시&amp;nbsp;한글사전에 등재되어 있는 모든 단어를 알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9QI%2Fimage%2F-I7vOTD35JPcW8zqFLOqQGrr78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Sep 2024 07:45:06 GMT</pubDate>
      <author>통역사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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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로 왜 말을 못할까 - 영어를 제대로 공부하는 방법-1</title>
      <link>https://brunch.co.kr/@@h9QI/1</link>
      <description>말이 안 나오네   영어는 많은 한국인들에게 있어서 애증의 대상이죠.  오랜 시간을 쏟아부어 공부를 해도 정작 영어로 말해야 하는 상황이 오면 머릿속이 텅 빈 도화지처럼 되어버립니다. 그동안 유튜브를 보며 열심히 외웠던 &amp;ldquo;실제 원어민이 사용하는 표현&amp;rdquo;도, 단어장에서 수없이 봤던 유용한 단어도 도무지 떠오르질 않죠. 말을 하고 싶은데 말이 안 나온다니, 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9QI%2Fimage%2FV46e-f7f4H7W3T7vKbfQ2bkuI6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Aug 2024 02:08:56 GMT</pubDate>
      <author>통역사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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