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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쥐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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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시골에서 자란 작가 양쥐르입니다. 살아가면서 느낀 이야기를 써 보려 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6 May 2026 05:37: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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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시골에서 자란 작가 양쥐르입니다. 살아가면서 느낀 이야기를 써 보려 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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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봉사활동은 너무 어려워! - 봉사활동에서 연극을 배우다.</title>
      <link>https://brunch.co.kr/@@hAAo/11</link>
      <description>무더운 여름이었다. 주말에 집에 있기는 무료하고 놀러 나가긴 싫었다. 무엇을 하면서 보낼까 생각을 하던 와중에 '봉사활동을 해볼까?'하고 사이트를 열어서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곳을 찾았다. 근처 장애인복지관에서 주말 하루 정도 할 수 있는 곳이 있어서 신청하였다.  그 다음주인 토요일이 되었고 나는 정갈한 차림으로 복지관에 갔다. 4시간가량 낯선 곳에서</description>
      <pubDate>Fri, 14 Mar 2025 06:00:00 GMT</pubDate>
      <author>양쥐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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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경전. - 박물관에서 겪은 일- 네 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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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곳에 가든 위아래를 구분하려 하며, 조금이라도 경험이 있거나 오래 일한 사람들은 아는 체하며 간섭하려 한다. 직장 생활보다 아르바이트를 할 때 특히 그런 경우가 많은 것 같다. 박물관에서도 마찬가지였다.  나는 박물관 전시 스태프는 처음이었고, 약 스무 명 정도 되는 스태프 중 2/3는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었다. 이곳의 일은 주로 관람객을 상대하거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Ao%2Fimage%2FXmZXQOghkpkxOBuOpuzDDKqpDE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Mar 2025 06:00:00 GMT</pubDate>
      <author>양쥐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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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지지 마세요. - 박물관에서 겪은 일- 세 번째</title>
      <link>https://brunch.co.kr/@@hAAo/7</link>
      <description>박물관에 작품들은 모두 진품일까, 가품일까? 일하기 전에 궁금했던 것 중 하나였고 일하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이다.  둘 다 정답이다. 하나의 전시를 열면 그곳의 모든 작품이 진품이기도 하며 가품이 섞여 있을 수 있다. 내가 근무했던 전시실의 작품은 해외에서 비행기를 타고 온 진품들로 더 소중하게 관리해야 했다.   티켓을 예약할 때 한 번, 발행한 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Ao%2Fimage%2FVBkmBChAHlASr3fnokrm_LXrqf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Feb 2025 06:00:01 GMT</pubDate>
      <author>양쥐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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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서 이런 걸 본다고? - 박물관에서 겪은 일-두 번째</title>
      <link>https://brunch.co.kr/@@hAAo/6</link>
      <description>박물관에서 근무할 때 내 인생에서 가장 많은 다양한 진상들을 보았다. 그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바로 이 일이었다. 내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마주쳤으면 좋겠는 사람이다.  평화로운 전시실 내부, 젊은 남성이 전시를 관람하다 지쳤는지 중간 부스에 있는 소파에 앉아 핸드폰을 하며 쉬고 있었다. 스태프들은 각자 맡은 구역에 별일 없다는 무전을 하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Ao%2Fimage%2FSAKTges7LlqHlwbhaQ2b_qFR0F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Feb 2025 06:00:01 GMT</pubDate>
      <author>양쥐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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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인이 아닌 늙은이가 된다는 것  - 박물관에서 겪은 일- 첫 번째</title>
      <link>https://brunch.co.kr/@@hAAo/5</link>
      <description>노인&amp;rsquo;이나 &amp;lsquo;어르신&amp;rsquo;이라는 호칭은 존경의 뜻이 담겨 있지만, 때로는 나이 들며 그저 &amp;lsquo;늙은이&amp;rsquo;라는 단어로 불리기도 한다. 나는 박물관에서 &amp;lsquo;늙은이&amp;rsquo;와 마주하게 되었다.  박물관에서 일했을 때, 노인보다 늙은이에 가까운 사람을 만났다. 인기 있는 전시일 경우 선착순으로 티켓을 판매하였는데 아침 8시부터 줄을 서서 10시면 티켓이 마감되었다. 사람들이 이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Ao%2Fimage%2F3easq1ps5dp5iveITHx8Ns1_QT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Feb 2025 06:00:02 GMT</pubDate>
      <author>양쥐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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