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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달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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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경제, 역사, 전쟁, 철학을 일상에 빗대어 리뷰하는 블로그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1:18: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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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 역사, 전쟁, 철학을 일상에 빗대어 리뷰하는 블로그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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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해의 시작 - 모든 것은 변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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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해가 지나갔다. 나는 작년 한 해 동안 계획한 바를 이룬 것도 그렇지 못한 것도 있다. 뿌듯함과 아쉬움이 공존하는 작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올 한 해는 어떤 마음으로 준비해 볼까 고민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매체로 석가모니와 수보리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우리의 인생은 우리의 바람대로 흐르지 않는다. 영원한 건 없으며 원하던 원하지 않건 모든 건</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03:26:54 GMT</pubDate>
      <author>자달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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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드불의 마케팅 - 레드불이 F1 스포츠팀에 들어간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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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 F1에 대해서 아무것도 몰랐던 나에게 큰 임팩트를 남겨준 영화가 있었다. 브래드 피트 주연의 F1. 단순히 비주얼 장르라고 생각했던 나는 아무 기대 없이 영화를 감상했고, 이후엔 한동안 F1에 대해 찾아보며 여러 이야기를 알게 되었다. 그리고 막스 베르스타펜, 샤를 르끌레르, 루이스 해밀턴 등 슈퍼스타들에게 매료되었고 그러던 중 특이점을 발견했다.</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25 01:44:05 GMT</pubDate>
      <author>자달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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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적인 마케팅사례 - 아이언맨과 미국 그리고 마케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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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블사의 시작은 현재의 모습과 사뭇 달랐다고 알려져 있다. 그들은 아이언맨 1을 제작할 당시에도 투자금이 넉넉지 않아. 과거 유명했었던 배우를 핵심인물로 선정할 만큼이었다. 그러나 누군가에겐 그저 그럴 수 있는 그 영화 캐릭터 하나의 탄생은 블록버스터 영화 흥행순위를 대차게 바꿔버릴 영향력이 있었고, 그로 인해 수많은 후속작 영화와 드라마가 나오게 된다.</description>
      <pubDate>Tue, 21 Oct 2025 01:18:10 GMT</pubDate>
      <author>자달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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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여행 그리고 사람 - 우리는 저마다의 색을 지니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APK/33</link>
      <description>프랑스 엑상프로방스, 에즈, 니스, 모나코 그리고 파리여행을 다녀왔다. 이 도시들의 매력은 분명 제각기 달랐지만. 프랑스도시의 분위기를 되돌아보면 건축물의 고즈넉함과 거리 거닐 때마다 느낄 수 있는 분위기들. 광장이다 싶으면 요일을 가리지 않고 클래식 기타와 비눗방울 만으로 만든 작은 축제의 현장. 그리고 그 모든 것을 여유 있게 즐기는 프랑스 사람들. 문</description>
      <pubDate>Thu, 16 Oct 2025 03:28:12 GMT</pubDate>
      <author>자달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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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답다 - 방파제</title>
      <link>https://brunch.co.kr/@@hAPK/26</link>
      <description>나이를 물분하고 어른다운 사람이 있다. 그들은 책임감 있고 신의성실하며 차분한 면모를 가진다. 사람들은 저마다 가진 기질과 성격 그리도 태도가 다르지만 내가 공감한 참된 어른이란 방파제의 역할을 하는 사람들이다. 매번 각기 다른 여울을 기꺼이 맞으며 버티는 방파제와 같은 이들. 이번글은 어른의 조건을 적어보려고 한다.   어른다움이란 무엇일까? 사람마다</description>
      <pubDate>Sun, 27 Jul 2025 09:47:01 GMT</pubDate>
      <author>자달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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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쓴다는 것 - 나는 왜글을 쓸까</title>
      <link>https://brunch.co.kr/@@hAPK/20</link>
      <description>글은 정보전달의 수단이기도 하지만, 내 생각과 나 스스로를 정제하며 표현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오늘은 성인이 된 내가 왜 글을 쓰는가에 대해 적어보려고 한다. 어렸을 적 누구나 일기를 쓴 경험이 있을 것이다. 순수하게 오늘 하루 가장 인상 깊었던 점. 가장 힘든 순간들은 제목에 적고 날씨와 그날의 풍경을 적어 내려간다. 본문에 와서야 그날의 시간순별로 줄</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25 01:07:44 GMT</pubDate>
      <author>자달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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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생각은 항상 옳을까? - 착각과 성찰</title>
      <link>https://brunch.co.kr/@@hAPK/17</link>
      <description>내 생각은 과연 옳을까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스로마신화 이야기에 빗대어 적어보려고 한다. 그리스로마신화에 테살리아의 왕이었던 에리식톤은 소위 불경한자였다. 그는 그 스스로 성찰하지 못하고 신들을 무시하고 경멸하는 사람이었다. 그는 어리석음의 늪에 빠져 신, 숲의 요정들의 경고를 무시하고 제멋대로 행동하기 시작한다. 사람들은 기겁하며 말렸지만 그는 결국 숲을</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25 12:53:26 GMT</pubDate>
      <author>자달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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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과 자아</title>
      <link>https://brunch.co.kr/@@hAPK/13</link>
      <description>사람은 누구나 불안하다. 21세기를 지나 세계 최대규모의 도 중 하나인 서울에서 발생하는 싱크홀, 땅 꺼짐부터 시작해 나 스스로의 마음을 돌보지 못해서 발생하는 불안까지. 요즘 현대인들에겐 이 내면의 생각(자아)을 돌보지 못해 생긴 정신질환은 감기처럼 흔하게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다.  프로이트의 원초아, 자아, 초자아의 강의를 보고 최근 내 마음에 큰</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25 13:54:57 GMT</pubDate>
      <author>자달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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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악의 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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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래전부터 종종 보는 유튜버가 있다. 해당 유튜버 강의는 어느 땐 쉽고 이해하기 좋을 때가 있고 어느 땐 잔소리 같아서 5분 정도 듣곤 '나중에 볼 영상에' 추가해 놓고 방치했다. 오늘 얘기해 볼 내용은 이 유튜버 영상 내용이다.. 3가지 태도 우리가 책 읽을 때에는 3가지 태도가 있다. 순종하는 태도로 책을 읽는 낙타, 반항하면서 읽는 사자, 아이</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25 13:53:14 GMT</pubDate>
      <author>자달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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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옳았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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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영화와 드라마를 좋아한다. 글을 읽는 것보다 접하기 편하다는 점이 주된 이유이다. 그런 작품을 보면서 만든 이의 의도와 관점이 *감탄을 불러올 땐 내 마음속에 자연스레 *순위가 매겨진다. 오늘은 내 마음속 높은 순위를 차지한, 덴젤 워싱턴이 주연인, 냉전 시대 제3차 세계 대전을 일으킬 수도 있었던 &amp;quot;쿠바 핵미사일 사건&amp;quot;을 모티브로 쓴 영화 &amp;quot;크림슨</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25 13:52:51 GMT</pubDate>
      <author>자달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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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력이 쌓인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hAPK/11</link>
      <description>오늘 하프레이스를 경험했다. 작년 초여름쯤 우연히 알게 된 사람들과 같이 달리면서 소위 러닝 마일리지를 쌓아갔다. 이전에 혼자 뛸 때는 1킬로 채 못가 뛰었고 결국  흘러나오는 음악에 빠져서 걷다가 뛰다가를 반복했다. 러닝마일리지라는 개념을 알기 전에 홀로 가장 먼 거리를 뛰었던 건 10km 정도. 이 10km라는 것도 산책정도를 즐겨한 나에겐 풀마라톤과</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25 13:49:47 GMT</pubDate>
      <author>자달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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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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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달력에는 맞이할 한 해 동안의 설렘과 기대가 한가득이다.하지만 나는 언제부턴가 새해에 대한 이 기대감이 느껴지지 않았다. 가까운 사람들에게 생기는 이런저런 일들을 마주하다 보니 인생의 즐거움에 대한 기대보다는 그냥 사소한 것에 대한 감사만 남아있었다. 아무 일도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막연한 안도감이 더 소중하게 느껴진다.  새로운 달력을 보며 느낀 감</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25 13:49:32 GMT</pubDate>
      <author>자달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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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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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에 알게 된 사실이 있다. &amp;quot;내일 지구의 종말이 올지라도 오늘 나는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amp;quot;17세기 스피노자의 유명한 글귀. 사실 스피노자는 이 말을 한 적이 없고, 우리나라에서 잘못 알려졌다고 한다. 해당 문장은 1944년도에 나치 히틀러에 항거하면서 생긴 &amp;quot;고백교회&amp;quot;의 목사 칼 로츠의 편지 속 글이었다. 그 글귀 중 일부는 다음과 같다.</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25 13:48:51 GMT</pubDate>
      <author>자달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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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모르파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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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아모르파티 작년은 내가 살아온 인생에서 가장 힘든 순간이었다. 살아오면서 힘들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을까. 힘듦의 척도를 자로 잴 순 없지만 작년 두어 해는 나에겐 그런 한해였다. 그 힘든 일이 무엇인지 이 글에서 자세히 밝힐 순 없지만 부모님께 좋지 않은 사건이 벌어졌다.더 힘든 점은 이런 일들은 정답이 없다는 점과, 해결과정에서 갈등이 지속적으</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25 13:46:13 GMT</pubDate>
      <author>자달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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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이 중요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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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내용 없는 형식은 공허하고형식 없는 내용은 맹목적이다.&amp;quot;칸트는 합리주의와 경험주의이 둘 모두를 아우를 수 있어야 한다는 칸트 강의를 들었다.여러 생각이 교차한다.나는 보통 한 가지에 꽂히면 그것만 생각한다. 찾아보면 무수히 많은 정보가 있는 요즘은 극단화되기 쉽다.그렇게 사고의 편협성을 배제한 채 살아가다가새로운 사건을 맞이하면 이내 고뇌에</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25 13:44:48 GMT</pubDate>
      <author>자달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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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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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록이란 무엇일까 기록은 개인 생각을 적거나 어떤 정보가 담긴 글이나 매체를 의미한다. 나에겐 기록이란 일기나 정보전달의 수단이었다. 속으로 되새김질할 경험을 겪었을 때 푸는 용도였고, 업무 중에 유용한 정보나 타인에게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수단이기도 했다.  지금 이 글을 적어보면서 돌아보면 무엇이던 기록을 해야지만 그나마 생각이 났다는 것이다. 아무리</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25 13:43:51 GMT</pubDate>
      <author>자달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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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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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서, 최근 1년여간 좋아하는 취미는 아니지만원해서 하는 취미 중 하나는 독서다. 물론 책을 읽는다고 단기간에 변한다거나대단한 사람이 될리는 만무하다. 그동안 내 생각과 철학과 결이 다른 책은 도외시했다.읽기 어려운 것들도 기피했다. 쉬이 읽히지 않는 책은 읽어도 머릿속에 잘 들어오지 않았고, 읽고 난 뒤에 단기간의 뿌듯함이나 성취감 같은 건</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25 13:43:18 GMT</pubDate>
      <author>자달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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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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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배움아래 문단은 배움이란 강의를 보고 발췌한 내용이다.현대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는 그 예전에 이런 말을 남겼다. &amp;quot;인생은 짧고 예술(art)은 길다.&amp;quot; 그리고 이런 문장이 뒤에 더 있다. &amp;quot;기회는 빠르게 지나가고 경험은 불확실하며 판단은 어렵다.&amp;quot; &amp;quot;자신 스스로 옳다고 믿는 바를 행해야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다른 이들에게 배워야 한다.&amp;quot;위 문장</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25 13:42:26 GMT</pubDate>
      <author>자달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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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중지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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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낭중지추 '송곳은 주머니에 있어도 드러나기 마련이다'라는 뜻, 이는 뛰어난 사람은 숨어있어도 그 가치가 드러난다는 긍정적인 뜻이다. 지금껏 살아오며 스쳐 지나간 사람들 중에 이 사자성어가 제격인 한 사람이 생각난다. 오래전 한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매니저교육을 받고 실무투입을 위해 한 달 동안 강동 1호점에서 일을 하게 되었을 때였다. 그때 한참 고급 카</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25 13:41:38 GMT</pubDate>
      <author>자달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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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 선 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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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에서 진선미 하면 바로 생각나는 건 무엇일까? 나는 미스코리아다. 아름답고 우아한 그들에게  호칭을 부여하는 줄 알았던 나였다. 이 진선미란 개념의 어원은 고대 그리스에서 생겨난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의 스승 소크라테스가 우매한 군중들로 인해서 죽는 것을 보고 정치는 이성과 지성이 있는 자가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는 점도 알게 되</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25 13:41:29 GMT</pubDate>
      <author>자달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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