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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과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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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소 오며가며 독서하는 회사원입니다. 더 넓은 세상을 보기위해 독서하며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5:05: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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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소 오며가며 독서하는 회사원입니다. 더 넓은 세상을 보기위해 독서하며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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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센셜리즘(Essentialism) - 본질에 집중하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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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질적인 소수를 구분하는 방법  모든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사회에서 진정으로 중요한 소수의 본질적인 것을 찾아내는 것은 어쩌면 우리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일 것이다.&amp;nbsp;그렉 맥커운은 그의 저서 『에센셜리즘』에서&amp;nbsp;&amp;nbsp;우리의 인생이 본질적인 소수의 일과 비본질적인 다수의 일로 구성되어 있다고 말한다. 에센셜리스트란 바로 그 본질적인 소수의 일을 정확히 구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Vo%2Fimage%2FlEAMAyz0GtGSaNjJ26Xvnnn-_U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25 14:59:38 GMT</pubDate>
      <author>사과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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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씽(The One Thing) - 복잡한 세상을 이기는 단순함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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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공에 대한 여섯 가지 신화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라고 한다. 성공으로 향하는 길 역시 처음에는 작고 사소한 한 가지 일에서 시작된다. 하지만 우리는 이 단순한 진리를 자주 외면한다. 왜 그럴까? 어쩌면 성공이라는 것이 너무 크고 멀게 느껴져서, 처음부터 압도되어 첫걸음을 떼기조차 어렵기 때문인지 모른다.&amp;nbsp;하지만 게리 켈러는 우리가 성공하지 못하는 진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Vo%2Fimage%2F9kWsZjTFYITGXnI1RbXH_XK7LJ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Jun 2025 14:15:30 GMT</pubDate>
      <author>사과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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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크 어게인(Think Again) - 다시 생각하기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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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실패는 성공의 어머니&amp;quot;라는 말이 있다. 시행착오를 통해 배우고 성장하는 일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돌이켜보면 나 역시 학교와 직업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나름대로 깊이 고민했지만, 이미 내린 결정에 대해 다시 생각해본 적은 그리 많지 않았다. 그런데 흥미롭게도 몇 번의 예외적인 순간들이 있다. 다시 생각하고 진로를 바꾸었던 소수의 경험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Vo%2Fimage%2F1hMY37vaqisQtICLQM42RqvhyC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May 2025 14:45:34 GMT</pubDate>
      <author>사과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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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퀴팅(Quitting)&amp;nbsp; - 더 나은 인생을 위한 그만두기의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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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퀴팅: 생존전략 그만두기: 문제회피가 아닌 전략적 선택  퀴팅은 다른 행동에 착수하기 위해 어떤 행동을 중단하는 것이다본문 中  2021년 도쿄 올림픽에서 미국의 체조 스타 시몬 바일스는 단체전 결승 도중 갑자기 기권을 선언했다. 금메달 후보였던 그의 갑작스러운 결정에 전 세계가 놀랐다. 그러나 바일스가 밝힌 기권 이유는 부상이 아닌 심리적 압박감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Vo%2Fimage%2Fjl3BUCmzQOv8IN9vWPzj92xNf-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May 2025 00:11:30 GMT</pubDate>
      <author>사과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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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릿(GRIT) - 재능을 뛰어넘는 열정적 끈기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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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릿: 노력의 신화 재능을 이기는 그릿의 힘 &amp;lsquo;도파밍(Dopa-ming)&amp;rsquo;이라는 단어가 최근 신조어로 등장했다. 즐거움을 담당하는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Dopamine)'과 게임 속 아이템을 반복적으로 수집하는 행위인 '파밍(Farming)'의 합성어로, 짧고 자극적인 만족과 보상을 지속적으로 추구하는 젊은 세대의 경향을 설명한다. 빠른 영상 콘텐츠, 짧&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Vo%2Fimage%2FIzL1KS_S4RguY4XFycQ3AxHlvl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May 2025 18:21:39 GMT</pubDate>
      <author>사과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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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 빚의 시대: 우리가 쓰는 돈의 정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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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장과 도덕  『부채, 첫 5,000년의 역사』를 통해 우리는 부채가 단순한 경제 개념을 넘어, 인간관계를 재정의하는 힘을 지녔음을 확인했다. 부채는 신뢰와 약속, 그리고 사회적 관계에서 출발한 개념이었다. 그러나 화폐경제와 결합하면서 부채는 단순한 채권과 채무의 계약으로 축소되었고, 인간관계 또한 거래 가능한 상품으로 변질되었다. 본래 인간의 삶 속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Vo%2Fimage%2FE7avLuiiq8t-OCc6NsNBrzyO4o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May 2025 12:25:08 GMT</pubDate>
      <author>사과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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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채, 첫 5,000년의 역사(下) - 금속화폐와 신용화폐의 순환의 역사</title>
      <link>https://brunch.co.kr/@@hAVo/12</link>
      <description>고대사회: 명예와 부채의 순환 부채의 시작: 인간의 자유가 담보물이 되었던 시대 고대 사회에서 부채는 단순한 경제적 채무가 아니라 인간의 자유와 명예를 규정하는 핵심적인 질서였다. 가장 오래된 부채 기록 중 하나인 기원전 2400년경 수메르 점토판에 따르면, 채무를 갚지 못한 가장이 아내와 자식을 담보로 내놓았다. 이는 고대 사회에서 인간의 신체와 가족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Vo%2Fimage%2FVCQZspt8QP-WKoiMlB8OhvEd-v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Apr 2025 16:02:12 GMT</pubDate>
      <author>사과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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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채, 첫 5,000년의 역사(上) - 시장 없는 경제, 부채로 연결된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hAVo/10</link>
      <description>부채의 관점으로&amp;nbsp;인류사를 되짚으며 월가를 점령하라(Occupy Wall Street) 2011년 9월 17일, 세계 금융의 심장부 월스트리트에서는 상위 1%에게 집중된 경제적 불평등을 규탄하는 시위가 벌어졌다. 무엇이 이토록 많은 사람들을 거리로 이끌었을까?&amp;nbsp;2008년 9월, 리먼 브라더스의 파산으로 시작된 글로벌 금융위기는 교과서에서는 각국 정부의 신속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Vo%2Fimage%2FuKe3QHUf9j0cJyWkWs2zJmgCEg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Apr 2025 17:00:01 GMT</pubDate>
      <author>사과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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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의 심리학 - 돈에 대한 태도가 만들어내는 부의 가능성</title>
      <link>https://brunch.co.kr/@@hAVo/9</link>
      <description>돈과 행복: 부자란 무엇인가 행복 = 결과 - 기대치 우리는 지난 여정을 통해 인플레이션과 정부의 화폐정책이 가진 본질을 살펴보았다. 경제적 격차는 단순히 돈의 양만으로 설명되지 않으며, 돈을 둘러싼 시스템과 구조 속에서 오히려 부유한 소수가 더 부를 축적하는 현상을 목격했다. 필립 바구스가 『왜 그들만 부자가 되는가』에서 지적한 것처럼, 경제적 위기 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Vo%2Fimage%2Fk-V5moMRrTMxjNmvItLznAnygl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Apr 2025 17:00:00 GMT</pubDate>
      <author>사과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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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폐경제학 - 풀려나는 돈의 폐해</title>
      <link>https://brunch.co.kr/@@hAVo/8</link>
      <description>복본위제의 재평가 금과 은의 교환비율: 역사적 전환 1873년, 미국은 화폐주조법(Coinage Act)을 통과시키며 은화를 법정통화에서 제외했다. 이로써 복본위제(Bimetallism)는 기능을 멈추고 금본위제로 전환되었다. 제도 전환 자체는 시대 흐름처럼 보일 수 있지만, 복본위제는 단순한 과도기적 화폐체제가 아니었다. 오히려 당시 국제 통화 질서의 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Vo%2Fimage%2FjqaJQOkpGMXvPXjcUQH-00ZQz2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Apr 2025 16:47:37 GMT</pubDate>
      <author>사과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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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러는 왜 비트코인을 싫어하는가 - 화폐 혁명: 중앙화에서 탈중앙화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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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탈중앙화 건전화폐의 귀한: 돌화폐에서 비트코인까지 건전화폐란 무엇인가? 건전화폐란 지금까지 공급된 화폐량(저량, stock)에 비해 앞으로 일정 기간 새롭게 생산될 화폐량(유량, flow)이 상대적으로 적은 화폐를 말한다. 쉽게 말해, 인위적으로 화폐를 찍어내 가치를 떨어뜨리기 어려워야 한다. 역사적으로 금이 건전화폐로 기능했던 이유도 여기에 있다. 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Vo%2Fimage%2FFOek3nuuuWJVAEE6hxDgYqYIfX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Mar 2025 20:00:01 GMT</pubDate>
      <author>사과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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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그들만 부자가 되는가 - 돈의 순서가 만든 불평등</title>
      <link>https://brunch.co.kr/@@hAVo/5</link>
      <description>디플레이션 디플레이션의 진실 경제학 교과서에서 디플레이션은 대체로 부정적인 현상으로 묘사된다. 일반적으로 물가가 하락하면 소비자는 구매를 미루고, 기업은 투자를 꺼리게 되어 결국 경제 전체가 침체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과연 디플레이션이 언제나 경제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현상일까?  먼저 역사적 사례를 살펴보자. 미국은 1865년 남북전쟁이 끝난 이후 정치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Vo%2Fimage%2F1ZSTcSwM6WSvj5-c36V9yYL41_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Mar 2025 20:00:00 GMT</pubDate>
      <author>사과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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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모든 것은 자산에서 시작되었다 - 상품 인플레이션에서 자산 인플레이션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hAVo/4</link>
      <description>자산 경제 시대로의 전환 부의 대물림: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집값이 너무 높아졌다. 평범한 직장인의 월급만으로는 내 집 마련을 꿈꿀 수 없는 시대다. 사회초년생들이 주택을 구입하려면 부모의 경제적 지원이 반드시 필요해지면서, 세대 간 갈등은 더욱 심화되고 있다. 부모 세대 역시 안심할 수 없다. 자녀들의 독립 시기가 점점 늦어지고 있는 데다, 자산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Vo%2Fimage%2F_uemoIsngS0k6BYXHeU4y3eFTm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Mar 2025 20:00:00 GMT</pubDate>
      <author>사과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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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부는 우리 화폐에 무슨 일을 해왔는가 - 인플레이션과 국가의 보이지 않는 개입</title>
      <link>https://brunch.co.kr/@@hAVo/1</link>
      <description>골드러시 금의 가치  둘째 아이가 태어나면서 아이의 조부모님께서 금반지를 선물해 주셨다. 첫째 때와 같은 선물이지만, 이번에는 느낌이 달랐다. 분명 같은 금반지인데 왜 다르게 느껴질까? 이 위화감의 정체를 밝히고자 아버지께 요즘 돌반지 가격을 여쭤봤다.  60만 원 정도 할걸? 첫째 때는 30만 원이었는데 벌써 두 배가 올랐네  금값이 급등하면서 이제 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Vo%2Fimage%2FY1reZVvkHXFQ9MYZI6CgUXWLAo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Mar 2025 21:00:01 GMT</pubDate>
      <author>사과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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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플레이션 - 인플레이션: 부의 탄생, 부의 현재, 부의 미래</title>
      <link>https://brunch.co.kr/@@hAVo/3</link>
      <description>빚을 권하는 시스템 돈은 빚이다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시리즈의 첫 번째 에피소드 제목은 '돈은 빚이다'이다. 얼핏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이다. 돈이 왜 빚일까? 내 지갑 속의 현금은 분명 내 것이고, 어디에도 빚의 흔적은 없다. 하지만, 개인이 아니라 사회 전체를 들여다보면 상황은 달라진다. 은행이 고객의 예금을 받아 그 돈을 바탕으로 대출을 해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Vo%2Fimage%2Fi1wDa3hRbG_jNuoI2lArWS3a3c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Mar 2025 06:50:54 GMT</pubDate>
      <author>사과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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