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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로마</title>
    <link>https://brunch.co.kr/@@hAkn</link>
    <description>중고생 딸둘을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직장에서 겪는일들과 아이들을 키우며 겪는 일들을 글로 나눕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6:39: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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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고생 딸둘을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직장에서 겪는일들과 아이들을 키우며 겪는 일들을 글로 나눕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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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과 친구사이 - 가족모임과 친구모임이 같은날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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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에게는 초등학교 6학년때부터 지금까지 만나는 친구들이 있다. 담임 선생님 덕분에 시작된 반창회였는데... 마흔이 넘은, 오십이 다 되어가는 지금까지도 일년에 한번은 꼭 만나고, 좋은일, 나쁜일 함께 나누고 있는 친구들이다.  최근에는 서로 하는 일도 많이 다르고, 만나기도 힘들고..누군가는 저~위쪽으로 이사도 가고.. 계속 이 모임을 이어가는게 맞을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kn%2Fimage%2F0gpSlm81PfDHo7TfHfuxMaMYzC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Apr 2025 15:26:53 GMT</pubDate>
      <author>아로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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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간호사는 직원인가 경영진인가? - 어디까지가 수간호사의 업무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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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니. 병원에서 명함을 만들어줬으니 보는 사람마다 뿌리고 다녀라.  병원에 오면 저를 찾으세요라고. 개인 핸드폰 번호도 똭 박아놓았다.  내 개인의 병원이라면 그렇게 하는 것이 맞는거 같은데.. 나는 오너가 아니라, 그만두면 다른 사람을 구해 넣으면 되는 직원인데.  뭐 명함을 뿌리고 다니며 내가 저기 수간호사인데요!! 하고 홍보를 하고 다니더라도 누가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kn%2Fimage%2Fy7Qn1UVdX0uC5Lj75EtmY8UUE-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Feb 2025 17:09:25 GMT</pubDate>
      <author>아로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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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무가 늘어나는 것은...내 실력이 는다는 것? - 그렇게 나를 위로해본다.....</title>
      <link>https://brunch.co.kr/@@hAkn/5</link>
      <description>업무가 하나씩 추가될 때마다 드는 생각. 와...월급주는 만큼 일 안하는 것 같은가?  계속 더 써먹을라고 하네...ㅎㅎㅎ 그리고 근무시간 내내 노는 꼴을 못보네....ㅋㅋㅋㅋㅋㅋ (실제로 놀지는 않습니다만...ㅋㅋㅋ 다들 나한테 왜 그리 바쁘냐고 하는데...ㅋㅋ)  8시간 내내 풀로 일하기를 원하는 것 같은 나의 고용인. 요즘 같은 시기에 직장이 있고 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kn%2Fimage%2FsWj-CjtNfocHmbQTGWbpB_TQAQ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Feb 2025 15:10:42 GMT</pubDate>
      <author>아로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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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생활이란... - 하상욱X희탱캘리2</title>
      <link>https://brunch.co.kr/@@hAkn/4</link>
      <description>최근 인스타그램에서 이런 글을 보았다. 그 시점이 내가 24년간의 사회생활에서 참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었기에 너무 공감이 갔다.  자세하게 설명할 수는 없기에, 자초지정을 남길수는 없으나...  우리가 직장을 다니면, 동료들과 8시간을 함께하지 않나... 그런데 그 직장 동료들이 서로 배려해주고 위해주면 참 좋을텐데. 그렇지 못한 경우들이 너무 많은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kn%2Fimage%2FGb-t75hcBBjJLVEpa1h3YCa_K7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Feb 2025 16:50:48 GMT</pubDate>
      <author>아로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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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은 엄마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던 이유.. - 아이를 위해서 엄마가 해줄 수 있는 기본적인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hAkn/3</link>
      <description>나는 22년차 간호사로 근무하고 있다. 중간에 2년간을 병원을 잠시 쉰 적이 있으니..24년차 정도 되는 워킹맘.  친정 엄마의 도움으로 아이들을 키우면서도 3교대 근무를 계속 했었다. 2년 전부터는 3교대는 아니고 상근으로 근무가 변경되긴 했지만, 직급이 올라갈수록 직장에 신경쓰고 투자해야 하는 시간은 적지 않았다.  그러면서도 나는 나름대로 일하면서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kn%2Fimage%2Faam9GRAn753ZNGGmGugVOtaJfy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Feb 2025 15:44:27 GMT</pubDate>
      <author>아로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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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자존감을 위해서 하지 말았어야 했던 한마디 - 자존감이 떨어진 우리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좋은 글귀, 곰돌이푸</title>
      <link>https://brunch.co.kr/@@hAkn/1</link>
      <description>제가 근무하는 건물 1층에는 카페가 2개 있었어요. 한 곳은 지금은 폐업을 했지만, 커피는 정말 맛있었거든요. 점심시간에 커피를 마시는데, 컵 홀더에 있는 글귀가 문득 눈에 들어왔어요.  한참 둘째 딸이 학교에서 친구관계로 힘들어할 때였거든요. 문득, 우리 둘째에게 이 글귀를 전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자존감이 많이 떨어진 우리 사춘기딸 한참 성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kn%2Fimage%2FNxBMjpAjBupUt3RNhFPryExSSV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Feb 2025 17:46:21 GMT</pubDate>
      <author>아로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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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뼈속에 스며드는 추위를 겪고 있는 오늘 - 어른이 되어도 주기적으로 추운 계절은 찾아온다...</title>
      <link>https://brunch.co.kr/@@hAkn/2</link>
      <description>최근에 유퀴즈에서 황가람 이라는 가수의 이야기가 나온 적이 있었다. 언젠가 그의 노래를 들으면서, 울컥하고 눈물이 나오려고 한 적이 있어서 그분을 알고 있었다.  안다기 보다는 들어본 적이 있었다고 해야겠지? 유퀴즈에서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시키고 눈물을 흘리게 만든건.. 아마도 우리 모두가 각자가 힘든 시기들을 겪어 봤고, 지나고 있어서 일지도 모르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kn%2Fimage%2Fkp2D-ODY58bIYvclz2YPFoKUuo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Feb 2025 09:04:22 GMT</pubDate>
      <author>아로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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