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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앤리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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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0대 직장인의 고단한 일상으로부터 삶의 공감과 위로를 나누고 싶습니다. 당신의 빛나는 순간을 응원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7:40: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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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대 직장인의 고단한 일상으로부터 삶의 공감과 위로를 나누고 싶습니다. 당신의 빛나는 순간을 응원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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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글쓰기를 했더니 생긴 일 5 - &amp;quot;나&amp;quot;를 찾아가는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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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바일 메신저에서 글쓰기를 하다 보면 댓글이나 이모티콘으로 반응을 주고받을 때가 있습니다.  나의 생각과 너무 같거나 나를 감동시키는 글을 만나면 공감 버튼을 누르거나 글을 읽은 소감을 몇 줄 적습니다.  제&amp;nbsp;글을&amp;nbsp;읽은&amp;nbsp;이웃분들도&amp;nbsp;표현을&amp;nbsp;많이&amp;nbsp;해주시기도&amp;nbsp;하고요.  메신저에서는 더 적극적인 표현을 합니다.  기쁨, 슬픔, 웃김, 화남 등의 여러 가지 이모티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7c%2Fimage%2Fs3MOM4Gr78WgOxq2hcUKxVY9OB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Sep 2025 15:01:22 GMT</pubDate>
      <author>글앤리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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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명인간보다 플레잉코치가 좋아 - &amp;quot;나&amp;quot;를 찾아가는 글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hB7c/37</link>
      <description>회사에서 중요한 업무를 담당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논리적인 사고가 있고 문제를 분석하는 기술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 외국에는 이런 사람들을 별도로 빼서 기술자 트랙으로 관리한다고 들었습니다. ​ 그렇게 되면 나이가 들어도 기술자로서 전문성을 가지고 일을 할 수 있습니다. ​ 외국에서는 한국과는 달리 ​흰머리가 가득한데 현역 프로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7c%2Fimage%2Fr2CdXg5wx2jYj_bdBf5D6H9cUp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Sep 2025 14:36:49 GMT</pubDate>
      <author>글앤리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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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이 낭만으로 바뀌는 시간 - &amp;quot;나&amp;quot;를 찾아가는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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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때 즐겨보던 다큐 3일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 서민들의 일상 어딘가로 들어가 3일 동안 그들과 함께 촬영하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 그런데 최근 유튜브에서 화제가 된 일이 있습니다. ​ 2025년 8월 15일 7시 48분 안동역 앞. ​ 여행 중인 청춘 2명과 다큐 3일의 PD가 10년 후에 다시 만나기로 한 날이었습니다. ​ 이들에게는 사연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7c%2Fimage%2FaMBh6Bf2rmG6ieliZcDRtZZgg2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25 15:00:44 GMT</pubDate>
      <author>글앤리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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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매일 글쓰기를 했더니 생긴 일 4 - &amp;quot;나&amp;quot;를 찾아가는 글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hB7c/35</link>
      <description>회사를 다니다 보면 매일 비슷한 일상이 지루할 때가 있습니다. ​ ​물론 업무가 바쁘기 때문에 하루가 금방 지납니다. ​ ​쉬는 틈틈이 지루함이 스쳐 지나갑니다. ​ ​그럴까 봐 회사에서 가끔 칭찬 게시판 이벤트를 합니다.  그동안 수고했던 동료를 칭찬하는 댓글을 쓰면 경품을 주는 이벤트입니다.  작게는 커피쿠폰부터 크게는 외식 상품권까지 종류도 다양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7c%2Fimage%2FozIvkHQ9eAYHfZ8THVAx7TmF6B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25 14:44:13 GMT</pubDate>
      <author>글앤리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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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인생 3막도 있을까? - &amp;quot;나&amp;quot;를 찾아가는 글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hB7c/34</link>
      <description>장인어른은 고령이심에도 기원을 직접 운영하고 계십니다. ​ 이번 가을이 되면 계약기간이 끝나게 되었고 이것을 계속 운영할 것인지 말 것인지에 대해 가족 토론이 있었습니다. ​ 당신은 계속 운영하고 싶다고 하십니다. ​ 자식들은 그만하시고 편하게 여생을 즐기시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입니다. ​ 실제로 지금 운영하고 있는 이야기를 들어보니 적자 운영을 오랫동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7c%2Fimage%2FN9weocF2l22mDbsEVxAxDE8m7k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Aug 2025 13:34:40 GMT</pubDate>
      <author>글앤리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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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분이 꿈꾸는 엔딩은 어떤것인가요? - &amp;quot;나&amp;quot;를 찾아가는 글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hB7c/33</link>
      <description>최근에 지인의 부친상에 조문을 다녀왔습니다. ​ 친구들도 그렇고 선, 후배들도 그렇고 나이가 있다 보니 요즘은 슬픈 일이 더 많습니다. ​ 약속을 잡기가 어려워서 '다음에 꼭 보자' 하고 열심히 살다 보면 경조사로 만나게 됩니다. ​ 어떻게 지냈는지 ​ 어떻게 돌아가시게 되었는지 ​ 공감과 위로를 하다 보면 시간이 훌쩍 지나가 있습니다. ​ 그 시간 동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7c%2Fimage%2FKtoP-j27D7W7JKeHMsT_J191WK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Aug 2025 13:29:33 GMT</pubDate>
      <author>글앤리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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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가 들수록 꼭 갖춰야 할 덕목  - &amp;quot;나&amp;quot;를&amp;nbsp;찾아가는 글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hB7c/32</link>
      <description>이번 주는 매우 바빴습니다. ​ 처리해야 할 회사일이 물리적으로도 많았지만 회의도 많았습니다. ​ 쉴 새 없이 업무를 하다가 회의를 참석하고 다시 업무를 하고 머리가 복잡했습니다. ​ 거기다&amp;nbsp;요즘은 글쓰기 모임과 독서모임도 하고 있어서 퇴근 후에도 바쁩니다. ​ 정신적으로 계속 쫓기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 내가 즐거우려고 취미생활을 하는데 스트레스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7c%2Fimage%2FV3KTZB_500wwqyF5LgqxwrLR71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25 14:08:32 GMT</pubDate>
      <author>글앤리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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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창의성을 갖고 싶다면 - &amp;quot;나&amp;quot;를 찾아가는 글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hB7c/31</link>
      <description>창의적인 천재의 뇌 구조는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해한 적이 있습니다. ​ 실제로 미국 어느 대학에서는 아인슈타인 사후에 아인슈타인의 뇌를 분석을 했다고 하네요. ​ 신기한 것은 (당연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만) 일반인의 뇌 구조에 비해서 다른 부분은 없었다고 합니다. ​ 즉, 구조상으로 특별한 것은 없었다. ​ 그렇면 아인슈타인은 어떻게 천재가 되었나?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7c%2Fimage%2FbXPTuC-1jXfMWorgpxc8c0C2c3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25 13:39:44 GMT</pubDate>
      <author>글앤리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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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깨에 기댈 수 있게 돌아와 줘 - &amp;quot;나&amp;quot;를 찾아가는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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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출근하고 오전에 한쪽팔로 콘센트를 뽑다가 어깨가 찌릿하는 통증을 느꼈습니다.   결국은 오후가 되면서 조퇴를 하고 병원을 다녀왔습니다.  사실은 5월 초에 치료받던 어깨가 괜찮은 것 같아서 병원을 안 가고 운동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운동 횟수가 늘어날 때마다 다시 통증이 올라오고 불편해졌습니다.  근육통일 수도 있겠다 생각하고 병원을 안 가고 버티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7c%2Fimage%2Fq7vKANHK1Uo31vWDVKjx8GaMKc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25 15:08:59 GMT</pubDate>
      <author>글앤리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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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 기업가라면 꼭 필요한 기술 - &amp;quot;나&amp;quot;를 찾아가는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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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은퇴 후에 무엇을 할까 구체적으로 생각해 본 적이 있으신가요?  대부분은 프랜차이즈 체인점을 알아보거나  운전 관련 자격증을 알아보거나  기사 자격증을 알아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제 주변 지인도 최근에 대형 화물 자격증을 취득하고 트럭커의 세계에 입문했습니다.  저는 AI시대를 대비해 관련된 내용을&amp;nbsp;공부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ChatGPT강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7c%2Fimage%2F1Ej1_tWh310w4-0_i2vOjv17di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Jun 2025 08:31:44 GMT</pubDate>
      <author>글앤리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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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니와 오이지 - &amp;quot;나&amp;quot;를 찾아가는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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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름 과일 중에 무슨 과일을 제일 좋아하시나요?  흔히 말하는 제철 과일이 있습니다.  저는 여름 과일 중에는&amp;nbsp;수박을 좋아하는데요.  수박의 시원하면서도 달달한 살이&amp;nbsp;참 맛있습니다.  잘 익은 수박을 차갑게 해서 한입 크게 베어 먹으면 찐득찐득한 한여름 무더위가 사라지곤 합니다.  수박 한 통을 잘라 놓으면 색도 참 보기 좋고요.  얼음 동동 띄운 수박화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7c%2Fimage%2Fg0qP4SFXKjMgQOyXNYgbUkIJ5A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Jun 2025 08:11:15 GMT</pubDate>
      <author>글앤리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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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와 달리기의 교집합 - &amp;quot;나&amp;quot;를 찾아가는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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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달리기를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 ​ 다가오는 6월과 9월에 10Km 마라톤 대회를 신청을 했기 때문에 연습을 해야 합니다. ​ 이제는 나이도 들었고 체중도 불어서 예전처럼 달리기는 힘들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 특히, 주변에 많은 또래 지인 중에 달리기가 좋다고 무작정 뛰다가 무릎과 발목에 부상 입은 사람이 많습니다. ​ 그래서 저는 30분 달리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7c%2Fimage%2FiEZS-zJXtKKbi0CXyn8XQCbfy9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May 2025 14:51:19 GMT</pubDate>
      <author>글앤리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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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 &amp;quot;나&amp;quot;를 찾아가는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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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에 네이버 블로그에서 &amp;quot;내가 글을 쓴다면 어떤 글을 쓸 것인가?&amp;quot; 챌린지에 참여했습니다. ​ 마침 제가 요즘 고민하고 있는 화두였습니다. ​ 상반기 중에 전자책을 쓰기로 하고는 나는 어떤 주제를 가지고 쓸 것인지 계속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 마침 좋은 기회라 생각하고&amp;nbsp;챌린지에 참여하면서 내가 쓰고 싶은 글의 방향에 대해서 기록했습니다. ​ 제가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7c%2Fimage%2FSMdXTOGXEEo9MLfsu0NRc6gCWF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May 2025 01:00:28 GMT</pubDate>
      <author>글앤리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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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 들지 않는 비법이 있다면&amp;nbsp; - &amp;quot;나&amp;quot;를 찾아가는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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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안 하던 것들을 습관으로 만드려다 보니 무리가 되는지 여기저기 몸에서 신호를 보냅니다.  이것도 나이 들어가면서 생기는 현상이라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야 할 것입니다.  머리로는 아직 받아들이기 어렵지만요.  여러분들은 어떨 때 나이 들었음을 느끼시나요?  제가 이런 현상을 겪으면서 다른 분들, 40대 이상의 이웃님들은 어떨 때&amp;nbsp;'내가 나이 들었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7c%2Fimage%2FdVAndQi9uGYYO-Ha1G1swPkR-w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May 2025 14:15:17 GMT</pubDate>
      <author>글앤리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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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통 사람이 천재보다 잘 사는 법 - &amp;quot;나&amp;quot;를 찾아가는 글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hB7c/24</link>
      <description>직장을 다니다 보면 업무 인수인계가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 업무가 바뀌거나 회사를 그만두는 경우에는 미리 계획을 세워놓고 절차에 따라 진행을 합니다. ​ 휴가나 교육처럼 개인 일정으로 ​잠시 자리를 비울 때는 다녀와서&amp;nbsp;처리할&amp;nbsp;수&amp;nbsp;있도록&amp;nbsp;담당자 간에&amp;nbsp;약식으로&amp;nbsp;꼭 필요한 내용만 알려주기도 합니다. ​ 회사입장에서는 어떤 경우든&amp;nbsp;업무 공백이 생기면​ 안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7c%2Fimage%2FgzCxFj_SrMT38VpifVOlaFvSx6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May 2025 12:25:51 GMT</pubDate>
      <author>글앤리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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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통한 울림의 시간 - &amp;quot;글&amp;quot;을 통해 나를 발견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hB7c/23</link>
      <description>글쓰기를 시작하고 나서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글쓰기의 고독함이 어떤 면에서는 좋고, 어떤 면에서는 나쁩니다.  그래도 고독함을 즐기기로 하고 몇 개월이 지났습니다.  그러다가 글쓰기 모임 &amp;quot;더 퍼스트 1기, 2기 합동 워크숍&amp;quot;에 다녀왔습니다.  날씨도 우리의 모임을 축하해 줍니다.  햇살도 좋고 바람도 살살 부는 너무도 좋은 날이었습니다.  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7c%2Fimage%2Fg4okEVx1HYO0WL8OhvELXjNllm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May 2025 16:32:28 GMT</pubDate>
      <author>글앤리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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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치지 않고 꾸준함을 유지하려면 - &amp;quot;나&amp;quot;를 찾아가는 글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hB7c/22</link>
      <description>50대가 된 이후로는 건강에 대한 관심이 늘었습니다.  젊었을 때는 병원 근처에도 가지 않았는데, 요즘은 자고 일어나면 병원 갈 일만 생깁니다.  특별히 심하게 아픈 것은 아닌데, 안 아프던 관절이 시큰 거린다던지 이유 없이 눈이 충혈된다든지 하는 불편한 증상들이 자주 생깁니다.  그래서 주변에 건강 관련 정보가 있으면 챙겨 보는 편입니다.  이번에는&amp;nbsp;온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7c%2Fimage%2F6DJRKx3sTzW8-P7B6OjDpVEk1g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May 2025 15:49:47 GMT</pubDate>
      <author>글앤리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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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도 엑스레이로 찍을 수 있다면 - &amp;quot;나&amp;quot;를 찾아가는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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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회사 휴게실이 공사를 한다고 해서 자리에 앉아있는 시간이 길었습니다.  고정된 자세로 오랜 시간 있어서 그런지&amp;nbsp;2주 전부터&amp;nbsp;왼쪽 어깨가 불편하여 조퇴를 하고 정형외과를 다녀왔습니다.  통증이 심한 것은 아니지만 주변에서 들은 것이 있어서 염려가 되었습니다.  이 나이 때쯤 오는 어깨 통증은 3가지 원인이 있다고 합니다.  1. 오십견  2. 석회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7c%2Fimage%2Fi8ipGPQaMpB8EJholn7dmT7cfM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May 2025 15:28:53 GMT</pubDate>
      <author>글앤리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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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날 문득 세상이 달라졌다 - &amp;quot;나&amp;quot;를 찾아가는 글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hB7c/20</link>
      <description>여러분은 자신의 삶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여기 본인의 삶이 '문득'으로 이어져서 살아지는 것 같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최근에 만난 분입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머리가 허리까지 닿을 정도로 길었다고 합니다.   네, 그분은 아주 건장한 남자입니다.  1월에 단정하게 잘랐다고 하면서 지난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저 사실은 머리가 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7c%2Fimage%2FeY9kYguGnkMKTyGtfzKjGATf0r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Apr 2025 03:36:45 GMT</pubDate>
      <author>글앤리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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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에게 배우는 은퇴 전략 - &amp;quot;나&amp;quot;를 찾아가는 글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hB7c/19</link>
      <description>요즘 시대는 은퇴준비에 나이가 없습니다.  부모님 세대처럼 미래를 위해 참고, 가족을 위해 참고 정년까지 다니는 일은 매우 드물어졌습니다.  또한 정년까지 다니는 것은 존경할만한 일이지만 예전처럼 정년이 보장되어 있지도 않고 정년퇴직이&amp;nbsp;미덕인 시대도 아닙니다.  오히려 젊은 세대들은 직장을 다니다가 자신과 안 맞으면 중간에 유학을 가기도 하고 직업을 바꾸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7c%2Fimage%2FcrNJQd6gpWgv17nY1QGssaVeSU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Apr 2025 13:55:52 GMT</pubDate>
      <author>글앤리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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