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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광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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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래 살고 싶네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4:58: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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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래 살고 싶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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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속작 - -김태광수 단편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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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눈부셔 죽겠네. 그래서 더 짜증 나고 지루해. 이게 우리 인생이거든. 겉만 고급이지 속은 완전 싸구려 재방송이야. 돌려 틀고 또 틀고, 언제까지 이럴 건데?  욕하고 싶으면 대놓고 해. 그게 바로 니들 인생이라고.  뭐 대단한 것처럼 떠들던 그 '존경'이라는 거, 그거 사실 별거 없어.  한 시간짜리 드라마보다 훨씬 길게 질질 끌어온 지겨운 영상물일 뿐이라</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02:00:13 GMT</pubDate>
      <author>김태광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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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입하</title>
      <link>https://brunch.co.kr/@@hBCq/328</link>
      <description>입하풀숲에 우거진녹색빛 화염.투명한 습기 어린잿더미가 기어온다.타올라라. 태양아.너는대지가 화상 입기만을기다릴 테니.</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02:13:41 GMT</pubDate>
      <author>김태광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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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칼럼]중국. 해상교통의 수혜자에서 제공자로 - -호르무즈 위기가 드러낸 중국 해양외교의 기회와 한계</title>
      <link>https://brunch.co.kr/@@hBCq/324</link>
      <description>※ 이 글은 상업적 의도가 아닌 공익적 문제 제기를 목적으로 합니다.글의 발상은 개인적인 통찰에서 비롯되었으나, 구체적인 출저와 전문적 맥락은 AI 보조 도구의 도움을 받아 심화되었습니다. 만약 이러한 도구가 없었다면, 필자는 여기까지 도달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중국은 국제 해상교통의 자유와 안정에 무임승차만 할 수 있는 처지가 아니다. 세계 최대 제조</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02:00:09 GMT</pubDate>
      <author>김태광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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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에세이]2020년대는 화질만 좋아진 2000년대다. - -인터넷으로 미래를 배운 세대가 AI 관리사회에서 느끼는 환멸</title>
      <link>https://brunch.co.kr/@@hBCq/325</link>
      <description>나는 90년대생이다. 1991년생이라고 굳이 정정하고 싶은 자가 있다면 잠시 입을 다물어주기 바란다. 삼족을 멸하기 전에 말이다.내가 처음 미래를 본 곳은 우주선도, 번쩍이는 고층 빌딩도 아니었다. 그것은 뚱뚱한 모니터 속이었다. 윈도우가 뜨고 느린 인터넷 창이 열리던 순간, 세계는 갑자기 넓어지는 듯했다. 로딩 바 하나도 우주선 점화 절차처럼 보이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Cq%2Fimage%2FmJBYvzjbMG9JeWBW2qaKpZ6nvS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00:44:42 GMT</pubDate>
      <author>김태광수</author>
      <guid>https://brunch.co.kr/@@hBCq/325</guid>
    </item>
    <item>
      <title>[시]염원</title>
      <link>https://brunch.co.kr/@@hBCq/323</link>
      <description>바라옵건대내 몸 식은달빛 아래서춤추듯 몸부림친다면불꽃은 내 몸에 만개하여연기가하늘을 매섭게 물들일지니들이쉰 시꺼먼 먼지절규하듯내뱉으소서.</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06:31:08 GMT</pubDate>
      <author>김태광수</author>
      <guid>https://brunch.co.kr/@@hBCq/323</guid>
    </item>
    <item>
      <title>[시]침식</title>
      <link>https://brunch.co.kr/@@hBCq/315</link>
      <description>머리를 들이박아도 멀쩡할 것 같은 기분. 붉은 약. 콘서타 54mg 빼보시죠. 그 말 뒤로 잠이 미치게 쏟아지고 살기가 싫어졌다. 사흘만. 브린텔릭스 10mg. 붉은 기운이 나를 휘감은 탓이라 믿어보자. 제발. 파란 약은 싫다고. 망령처럼 차갑게 빙의하긴 싫다고.</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2:00:10 GMT</pubDate>
      <author>김태광수</author>
      <guid>https://brunch.co.kr/@@hBCq/315</guid>
    </item>
    <item>
      <title>[칼럼]병목을 풀었더니 더 몰려왔다 - - 루이스&amp;ndash;모그리지 명제로 읽는 물류 자동화의 역설</title>
      <link>https://brunch.co.kr/@@hBCq/317</link>
      <description>※ 이 글은 상업적 의도가 아닌 공익적 문제 제기를 목적으로 합니다.글의 발상은 개인적인 통찰에서 비롯되었으나, 구체적인 출저와 전문적 맥락은 AI 보조 도구의 도움을 받아 심화되었습니다. 만약 이러한 도구가 없었다면, 필자는 여기까지 도달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물류 자동화는 병목을 없애지 않는다. 다만 그것이 드러나는 시점을 늦출 뿐이다. 그렇게 확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Cq%2Fimage%2F9Tw_B9u3nmd7TedESma7Mbgi94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02:00:01 GMT</pubDate>
      <author>김태광수</author>
      <guid>https://brunch.co.kr/@@hBCq/3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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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칼럼]신냉전은 신자유주의자들이 만들었다. - -남의 삶을 비용으로 처리한 대가로, 제 목줄까지 외부에 맡겼다</title>
      <link>https://brunch.co.kr/@@hBCq/320</link>
      <description>※ 이 글은 상업적 의도가 아닌 공익적 문제 제기를 목적으로 합니다.글의 발상은 개인적인 통찰에서 비롯되었으나, 구체적인 출저와 전문적 맥락은 AI 보조 도구의 도움을 받아 심화되었습니다. 만약 이러한 도구가 없었다면, 필자는 여기까지 도달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오늘의 신냉전을 두고 많은 이들이 중국의 팽창, 러시아의 위협, 기술패권 경쟁, 안보 불안을</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10:00:17 GMT</pubDate>
      <author>김태광수</author>
      <guid>https://brunch.co.kr/@@hBCq/32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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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칼럼]정규직과 비정규직, 대립보다 먼저 봐야 할 구조</title>
      <link>https://brunch.co.kr/@@hBCq/319</link>
      <description>정규직과 비정규직 문제를 둘러싼 논의는 자주 단순한 대립 구도로 흘러간다.한쪽에서는 정규직을 과보호된 내부자로 보고, 다른 쪽에서는 비정규직을 일방적 피해자로 본다.이런 구도는 분명 현실의 일부를 설명한다. 그러나 그 자체로는 충분하지 않다.이 문제의 핵심은 누가 더 많이 보호받는가에만 있지 않다.더 본질적인 질문은 따로 있다.한 사회가 노동시장</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4:00:06 GMT</pubDate>
      <author>김태광수</author>
      <guid>https://brunch.co.kr/@@hBCq/319</guid>
    </item>
    <item>
      <title>[칼럼]정규직과 비정규직, 계약의 이름보다 더 큰 문제</title>
      <link>https://brunch.co.kr/@@hBCq/318</link>
      <description>※ 이 글은 상업적 의도가 아닌 공익적 문제 제기를 목적으로 합니다.글의 발상은 개인적인 통찰에서 비롯되었으나, 구체적인 출저와 전문적 맥락은 AI 보조 도구의 도움을 받아 심화되었습니다. 만약 이러한 도구가 없었다면, 필자는 여기까지 도달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정규직과 비정규직 문제를 말할 때, 대중적 논의는 자주 도덕적 구도로 흘러간다. 정규직은 기</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4:06:16 GMT</pubDate>
      <author>김태광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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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시]개나리</title>
      <link>https://brunch.co.kr/@@hBCq/314</link>
      <description>들이쉰 숨결.꽃가루가 터졌다.뱉어낸 건연분홍 벚꽃잎,가래침.허파 사이로굳은 피딱지가나뭇가지처럼...</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2:00:14 GMT</pubDate>
      <author>김태광수</author>
      <guid>https://brunch.co.kr/@@hBCq/314</guid>
    </item>
    <item>
      <title>[칼럼]기술은 중립적이라는 거짓말 - 비트코인, 로맨스 스캠, 사모펀드, 지뢰를 보고도 그 말을 할 수  있나</title>
      <link>https://brunch.co.kr/@@hBCq/312</link>
      <description>&amp;ldquo;기술은 중립적이다. 사용하는 사람이 문제일 뿐이다.&amp;rdquo;이 문장은 너무 매끈하다.매끈해서 수상하다.대개 이런 문장은 피가 묻은 현장에서 가장 먼저 등장한다. 누군가가 크게 해먹었고, 누군가가 크게 망했고, 누군가의 인생이 뜯겨나갔는데도 정작 설계한 자, 뿌린 자, 유통한 자, 포장한 자는 한 발 뒤로 물러서기 위해 이 문장을 꺼낸다. 기술은 죄가 없고,</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3:42:48 GMT</pubDate>
      <author>김태광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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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칼럼]왜 요즘 만화는 결말을 자주 망치는가 - 유행이라기보다 산업 구조의 문제에 가깝다</title>
      <link>https://brunch.co.kr/@@hBCq/310</link>
      <description>요즘 만화를 보다 보면 자주 나오는 말이 있다.&amp;ldquo;초반은 좋았는데 결말이 무너졌다.&amp;rdquo;&amp;ldquo;또 결말을 조졌다.&amp;rdquo;&amp;ldquo;요즘은 결말 못 내는 게 유행이냐.&amp;rdquo;이런 반응이 반복되다 보면 정말로 최근 만화 업계에 이상한 유행이라도 생긴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냉정하게 말하면, 이 현상은 &amp;ldquo;결말을 일부러 망치는 문화&amp;rdquo;라기보다 결말이 망가지기 쉬운 산업 구조가 더 노골</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02:00:09 GMT</pubDate>
      <author>김태광수</author>
      <guid>https://brunch.co.kr/@@hBCq/310</guid>
    </item>
    <item>
      <title>[칼럼] 불타는 정유소와 &amp;lsquo;아메리카 요새&amp;rsquo;  - -2026 에너지 신질서의 서막</title>
      <link>https://brunch.co.kr/@@hBCq/311</link>
      <description>※ 이 글은 상업적 의도가 아닌 공익적 문제 제기를 목적으로 합니다.글의 발상은 개인적인 통찰에서 비롯되었으나, 구체적인 출저와 전문적 맥락은 AI 보조 도구의 도움을 받아 심화되었습니다. 만약 이러한 도구가 없었다면, 필자는 여기까지 도달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전쟁은 이제 유전과 정유소, 항만과 해협을 직접 겨냥한다. 2026년의 에너지 전쟁은 영토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Cq%2Fimage%2FN-dwDq2EFaGnTVdlRpU-rtu8zL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03:29:44 GMT</pubDate>
      <author>김태광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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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칼럼]반지성주의는 정말 악인가 - -아니면 기득권이 가장 편하게 휘두르는 낙인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hBCq/309</link>
      <description>※ 이 글은 상업적 의도가 아닌 공익적 문제 제기를 목적으로 합니다. 글의 발상은 개인적인 통찰에서 비롯되었으나, 구체적인 출저와 전문적 맥락은 AI 보조 도구의 도움을 받아 심화되었습니다. 만약 이러한 도구가 없었다면, 필자는 여기까지 도달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반지성주의는 나쁘다고들 말한다.대체로 맞는 말이다.검증을 싫어하고, 사실보다 확신을 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Cq%2Fimage%2FCCHSMTp25v4vsRgUhgUjl3Ro-d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02:00:09 GMT</pubDate>
      <author>김태광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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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시]담배</title>
      <link>https://brunch.co.kr/@@hBCq/308</link>
      <description>입에 쑤셔넣은건향로가 아닌재떨이라.내리치면 머리통 날아갈듯한서늘한 연기는어찌나 빼닮았던지.혓바닥에 지져본다.불의 맛.텁텁하니 혓바닥만 매웠다.-2014년. 75사단 포병연대 흡연실에서...</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02:00:03 GMT</pubDate>
      <author>김태광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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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도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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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무색 올라오는 인두손끝 시렵기 그지없다붉은 빛 달아오른찍어내린 손짓 하나비명을 내지른다새겨진 기억되돌릴 수 없는긁어낸 피딱지여</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02:00:02 GMT</pubDate>
      <author>김태광수</author>
      <guid>https://brunch.co.kr/@@hBCq/30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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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지]독자분들께 죄송합니다. 3주만 쉬고 오겠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BCq/307</link>
      <description>한동안 글을 쉬어가려 합니다. 최근 들어 재료 고갈과 누적 피로가 겹치면서, 지금 상태로는 스스로 납득할 만한 글을 쓰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억지로 이어가기보다는 잠시 멈추고 정리하는 편이 낫겠다고 보았습니다. 우선 3주 정도 정비하는 시간을 가지려 하며, 이후의 복귀 일정은 상태를 살핀 뒤 다시 공지드리겠습니다. 기다려주신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조금</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04:06:07 GMT</pubDate>
      <author>김태광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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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운도 재능도 의미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hBCq/298</link>
      <description>재능이라는 말은 대개 성공한 뒤에야 사후적으로 붙는 이름표다. 운이라는 말도 비슷하다. 그것은 신의 축복이나 절묘한 타이밍 같은 근사한 외피를 두르고 나타나지만, 실상은 결과론적인 해석에 불과하다. 가끔 생각한다. 만약 신이 존재한다면, 그는 자기가 만든 피조물조차 감당하지 못해 특정 누군가에게만 눈길을 주는 지독한 편애주의자일지도 모른다고. 그래서 나는</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02:00:10 GMT</pubDate>
      <author>김태광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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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역학 제2법칙 - -이코노미컬리 아포칼립틱 -10-</title>
      <link>https://brunch.co.kr/@@hBCq/304</link>
      <description>신은 세상을 &amp;lsquo;대충&amp;rsquo; 빚었다. 마치 마감 직전의 외주 개발자가 스파게티 코드를 짜듯, 겉보기에만 그럴듯하면 장땡이었다.   &amp;ldquo;아, 10할&amp;hellip; 이 정도면 돌아는 가겠지.&amp;rdquo;   하늘은 돌고 땅은 붙박이였다. 천동설. 관리 효율 극대화 노드였다. 신은 먹지 않았으므로 싸지도 않았다. 인풋이 없으니 아웃풋도 클린했다.   &amp;ldquo;내가 안 먹는데 왜 싸냐? 논리가 안 맞잖</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02:00:09 GMT</pubDate>
      <author>김태광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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