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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랭클린</title>
    <link>https://brunch.co.kr/@@hBSw</link>
    <description>나만의 시선이 담긴 고유한 글을 쓰려고 하는, 프랭클린을 닮고 싶은 작가입니다. 독자분들께 실용적인 정보와 저의 생각을 나누고 싶네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1:18: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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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시선이 담긴 고유한 글을 쓰려고 하는, 프랭클린을 닮고 싶은 작가입니다. 독자분들께 실용적인 정보와 저의 생각을 나누고 싶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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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여행 세 번째 이야기 - 역사인물의 흔적을 찾아서 (전라남도 강진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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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나라가 독립을 선언하고 독립만세 시위를 했던 역사적 기념일인 3월 1일. 저는 한 역사 인물의 흔적을 찾아 목포를 떠나 강진으로 향했어요. 강진에는 조선시대 실학자 정약용의 유배지이기도 하고, 다산초당에서 많은 제자들과 책을 저술하였다고 알려져 있는데, 그 흔적을 찾아 떠난 것이에요.  강진 버스터미널에서 농어촌 버스를 타고 다산초당으로 향하였어요. 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Sw%2Fimage%2FYk6G9CcAUk0TU_vvl_5yRShdMZ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May 2025 14:14:40 GMT</pubDate>
      <author>프랭클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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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사 토론 3번째 - 장보고의 청해진 설치는 신라백성을 위한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hBSw/9</link>
      <description>바다에 대해 여러분은 어떠한 생각이 드나요? 힐링이 되는 시원한 바다의 모습, 파도가 출렁이는 모습, 갈매기가 다니는 모습, 관광지로서의 모습, 회를 먹는 장소 등 많은 장면이 떠 올린 모습일 것으로 봐요.  인류 역사상 바다는 패권을 차지할 중요한 곳으로 생각할 수도 있어요. 세계 역사상 바다를 장악한 국가는 세계의 패권을 가져갔으니까요. 포르투갈, 스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Sw%2Fimage%2FaAY3SdZL0F6rqheJ6Jhqpnudfq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Apr 2025 09:46:07 GMT</pubDate>
      <author>프랭클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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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내 아이의 여행 두 번째 이야기 - 증평 장뜰 들노래 축제 (2024년 6월 15일)</title>
      <link>https://brunch.co.kr/@@hBSw/8</link>
      <description>여행은 추억을 남기지 않나요? 여러분은 작년에 기억나는 여행은 무엇이었을까요? 저는 아이와 함께 추억이 남는 여행 중에 손꼽을 만한 것이 있다면 바로 이곳이지 않을까 해요.  2024년 6월 15일(토)에 장뜰 들노래 축제를 다녀왔던 적이 있었어요. 충청북도 증평군에서 하는 지역 축제인데, 기억이 남게 되었어요. 그때는 둘째 아이와 함께 가게 되었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Sw%2Fimage%2FdbeWmd1In0HBwPOAwVyJZbaE4g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Mar 2025 11:01:59 GMT</pubDate>
      <author>프랭클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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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독서 기록 2번째 이야기 - 학교 넘어 도망친 21살 대학생</title>
      <link>https://brunch.co.kr/@@hBSw/7</link>
      <description>젊은 시절 여러분은 여행을 떠나셨나요? 그렇다면 어떠한 이유로 떠나게 되었나요? 저 같은 경우는 20대에 계획적으로 국내여행을 떠났을 뿐, 멀리 계획 없이 해외여행을 한 적이 없어요. 30살이 되어서야 비로소 용기 내어 혼자 떠나 보았어요. 오늘 들려드릴 독서 이야기는 21살 젊은 대학생인 작가가 어느 날 스스로 해외여행을 떠나서, 성장한 이야기예요. 도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Sw%2Fimage%2FdsR3T_81xmnImCDAbEisBZP2ut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Mar 2025 02:14:17 GMT</pubDate>
      <author>프랭클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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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여행 두 번째 이야기 - 가슴 아픈 역사</title>
      <link>https://brunch.co.kr/@@hBSw/6</link>
      <description>계획 없는 여행. 목포로 여행지를 정했고 계획은 세우지 않았다. 버스를 타고 목포를 둘러본 나는 여러 부분이 눈에 들어왔다. 오래된 간판, 오래되어 보이는 건물들, 저층의 건물들이 보였다. 마치 시간이 옛날로 돌아간 듯.  버스에서 일단 내려 카페로 들어갔다. 비가 조금씩 내려, 피하려는 것도 있었지만 휴식이 필요했다. 커피도 마시고 창 밖을 보니 케이블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Sw%2Fimage%2FNiPkXg1QVpp3bdvS29d-yXObXj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Mar 2025 02:06:49 GMT</pubDate>
      <author>프랭클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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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사 토론 두 번째 이야기 - 가야의 멸망 원인은 신라 때문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hBSw/5</link>
      <description>한국사를 학창 시절에 배웠던 분들이라면, 고대 국가에 가야라는 국가를 아실 거예요. 하지만 가야는 우리가 알고 있는 삼국시대의 삼국 (고구려, 백제, 신라)에 끼지 못하고, 어느 한순간에 신라에 멸망한 그런 국가로 알고 계실 겁니다. 가야는 단지 백제와 신라 사이에 낀 나약한 국가이고, 신라에게 허무하게 무너진 국가였을까요?  이번에 소개해 드릴 한국사 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Sw%2Fimage%2FQqy77uk8J6UW2GNx5p4rNiLPDa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Mar 2025 04:37:52 GMT</pubDate>
      <author>프랭클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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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내 아이의 여행 첫 번째 이야기 - 포항 제철소 Park 1538</title>
      <link>https://brunch.co.kr/@@hBSw/4</link>
      <description>여러분은 여행을 얼마나 좋아하시나요? 아니면 자녀와 여행은 많이 하셨나요? 저는 특별한 일이 아니면 매주 가족과 여행을 갑니다. 어떻게 그럴 수 있냐구요? 저의 의지로 그렇게 하는 것이지요. 저는 체력이 허락되면 지속적으로 여행을 떠날 계획입니다.   살면서 자식과 추억도 남겨야 하고, 그 추억을 의미 있게 남기려면 여행 만한 것이 있을까요? 그리고 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Sw%2Fimage%2FQQ2w0tArJdwTA5jq4t36GX_IFD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Mar 2025 16:42:29 GMT</pubDate>
      <author>프랭클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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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독서 기록 첫 번째 이야기 - 데미안</title>
      <link>https://brunch.co.kr/@@hBSw/3</link>
      <description>독서하는 것을 좋아하시나요? 독서는 좋아하지만, 여기 독서 기록을 싫어하는 한 사람이 있어요. 바로 저 프랭클린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기록을 해 두려고요. 더 늦으면 안 되겠다 싶네요. 사실 독서를 실천하는 것보다 독서 기록을 실천하는 것이 더 어려워요. 하지만 이렇게 책 읽은 후 기록을 하고 있는 지금 이 순간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그럼 지금 시작하겠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Sw%2Fimage%2FVcuYa2gfNREzSEVF6Lir_5O3MY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Feb 2025 15:38:34 GMT</pubDate>
      <author>프랭클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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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여행 첫 번째 이야기 - 역사 강사를 그만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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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업이 모두 끝났다. 내가 5년 이상 거주하던 지역에서의 역사 수업이 마무리가 되었다. 나는 지금 짙은 어둠을 뚫고 달리는 고속열차 안에서 지나간 순간들을 생각하며 글을 적어본다. 지나간 역사 수업들의 생각이 스쳐간다. 성인들을 위한 한국사, 세계사 수업,&amp;nbsp;초등, 중등, 고등 한국사와 세계사, 사회 수업과 내신 강의, 재수생 수능강의, 그리고 마지막으로 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Sw%2Fimage%2Frj6yo6QfWgNRW1mkYhtXwyDXx5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Feb 2025 14:16:26 GMT</pubDate>
      <author>프랭클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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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사 토론 첫 번째 이야기 - 수나라에 끝까지 대항한 을지문덕의 행동은 옳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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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을 설득하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인 것을 알고 계신가요? 우리는 어떤 결정을 해야 하는 순간이 올 때 서로의 의견이 부딪히는데, 반대 주장을 가진 상대방을 설득하여 하나의 의사결정을 하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죠.  디베이트라는 특별한 교육을 가르치는 저는 학생들이 상대방과 디베이트(토론)를 할 때,&amp;nbsp; 항상&amp;nbsp;자신의 의견을 고집하지만, 이제는 조금씩 상대방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Sw%2Fimage%2FMRkTpFv_Be13zzfVECa89Rdzri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Feb 2025 02:30:43 GMT</pubDate>
      <author>프랭클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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