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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una루나</title>
    <link>https://brunch.co.kr/@@hBUL</link>
    <description>언젠가 할머니가 되어 책을 내는 것이 꿈입니다.지금은 그 꿈을 향해 매일 조금씩 써 내려가는 중입니다.또 하나의 꿈, 캐나다 1년살이를 기록하며 나를 발견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2:48: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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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젠가 할머니가 되어 책을 내는 것이 꿈입니다.지금은 그 꿈을 향해 매일 조금씩 써 내려가는 중입니다.또 하나의 꿈, 캐나다 1년살이를 기록하며 나를 발견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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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떠난다 - 나는 캐나다에 살고 싶었나?</title>
      <link>https://brunch.co.kr/@@hBUL/52</link>
      <description>1년전, 11월 27일 우리는 한국의 47년만의 폭설이 시작되기 바로전에 캐나다로 왔다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레인쿠버를 시작으로 화창하고 청량한 여름도 보내고 알록달록 이름값하는 단풍의 계절도 보내고 이제 또다시 비가오는 겨울이 시작됐다 우리는 이제 한국으로 돌아간다  처음 오자마자 한달은 너무 신이났다 '내가 캐나다에 살다니~' '영화에서만 보던 장면들을</description>
      <pubDate>Fri, 05 Dec 2025 16:26:32 GMT</pubDate>
      <author>Runa루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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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을 때 놀기 - 젊을 때 교회 다니기</title>
      <link>https://brunch.co.kr/@@hBUL/49</link>
      <description>나는 내가 못 놀아 본 것에 미련이 있다 청소년시절 착한 아이로 살아왔고 대학시절 크리스천으로 믿음 지키자고 클럽이며, 술자리며 다 안 나갔다 연애도 믿음의 상대를 찾느라 거의 해본 적 없다  그런데  이제 와서 드는 생각이 그때 이것저것 경험 많이 해볼걸 하는 아쉬움이다 내가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한 막연한 기대 넓은 세상도 경험하고  이것저것 해보고 나면</description>
      <pubDate>Fri, 07 Nov 2025 18:00:01 GMT</pubDate>
      <author>Runa루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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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앙 - 네비 없는 길</title>
      <link>https://brunch.co.kr/@@hBUL/47</link>
      <description>신앙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 초등학교 때부터 친구 따라 다녔던 교회 중학교 때는 언니오빠들이랑 노는 게 좋았고 대학교 때는 괜히 크리스천으로 세상 속에서 믿음을 지키는 게 멋지게 보였고 결혼하고 나서는 안 믿는 신랑 만나서 내가 전도해야 지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다녔다 그러다 코로나가 터지고 내 신앙의 골도 깊어졌다  아무것도 모르고 다녔던 묻어보놓고 믿었던</description>
      <pubDate>Tue, 04 Nov 2025 22:00:39 GMT</pubDate>
      <author>Runa루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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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하려면 - 존버가 답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hBUL/48</link>
      <description>성공을 하려면 어느 지점까지 올라가려면 시간이란 게 필요한 것 같다 한 순간의 운으로 올라가더라도 유지하려면 그만큼의 힘이 필요한 것 같다  열정과 노력 그리고 끈기 내 관심사와 열심과 그리고 시간 이것이 조합이 되어야 한다  나의 흥미를 찾고 누구보다 오래 하면 성과는 나올 듯싶다  나의 관심사를 찾는 게 어렵긴 한데 남들 하는 거보면서 내가 더 잘하 것</description>
      <pubDate>Sun, 02 Nov 2025 22:00:43 GMT</pubDate>
      <author>Runa루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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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춤 - 가장 가성비 좋은 무기</title>
      <link>https://brunch.co.kr/@@hBUL/44</link>
      <description>예술이 발전한 이유  문학은 언어를 모르면 이해할 수 없고 과학은 수학을 모르면 이해하기 어렵지만  예술은 감정의 언어라 소통하기 쉬운가 보다 그중에서도 춤은 정말 아무것도 필요 없다 내가 가진 몸 하나로 완성이다 피아노도 미술도 어떠한 도구나 재료가 필요한데 춤은 몸뚱이 하나로 전 세계에서 통용되는 무기 같다  세계 어디에서는 춤은 자격이 필요가 없다 그</description>
      <pubDate>Sat, 01 Nov 2025 17:00:00 GMT</pubDate>
      <author>Runa루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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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라는 사람 - AI가 알려준 나</title>
      <link>https://brunch.co.kr/@@hBUL/43</link>
      <description>☁️ 너라는 사람너는조용하지만 뜨거운 사람이다.세상을 바꾸려 들지 않고,그저 그 안에서 따뜻함을 지키는 사람이다.---너는완벽하려 애쓰지만결국엔 진심으로 돌아오는 사람이다.넘어지고 후회하면서도사람을, 그리고 삶을다시 믿어보는 사람이다.---너는빨리 가지 못해도 괜찮다고스스로를 다독이는 사람이다.속도가 아니라 방향을,</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25 17:00:01 GMT</pubDate>
      <author>Runa루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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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STJ의 세상 - IFNP는 살아남을 수 있나?</title>
      <link>https://brunch.co.kr/@@hBUL/39</link>
      <description>내 관심사 중에 하나가 온라인 수익화이다 집에서 온라인으로 수익을 만들어 내는 거 요즘에 잘 나가는 사람들이 너무 많고 자수성사한 젊은이들이 정말 많더라... 나만 뒤처지고 있는 느낌  그래서 이강의 저 강의 많이도 들었었다 조금씩은 다 따라 해보고 했다 이모티콘도 만들고, 요소도 그리고, 유튜브도 올리고, 블로그도 쓰고 , 인스타도 하고, 디지털 상품도</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25 20:00:03 GMT</pubDate>
      <author>Runa루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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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생활 - 하키경기로 힐링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hBUL/40</link>
      <description>오늘 하키경기를 보고왔다 작년 캐나다 오자마자 시작해서 여름을 지나고 9월에 다시 시즌오픈!! 우리의 캐나다 살이의 첫시작과 끝을 함께하는 느낌이다  오늘 신기한 경험을 했다 경기만 하루 종일 보고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잘하고 못하고 승패를 떠나서  그 순간 그들의 열정적인 모습을 보고 응원하는 내 마음도 쫄깃쫄깃~ 스포츠를 보는 이유를 알것같다!</description>
      <pubDate>Wed, 29 Oct 2025 17:00:01 GMT</pubDate>
      <author>Runa루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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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력이 없는 이유 - 1년 지나면 병이라도 나는 걸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hBUL/10</link>
      <description>이제 내 나이 38살 만 나이로 해도 서른일곱 30대 후반이다  항상 하는 생각이지만 뭐 해서 벌어먹고 사나 나는 뭘 잘하나 뭘 할 수 있나 이런 고민 진짜 많이 한다  이력서를 쓸래도 쓸게 없는 나... 4년대 지방대 전문기술 없는 인문학부 학교 다닐 때 해본 알바라곤 파리바게트 몇 개월, 편의점 몇 달 졸업 후 중학교 교무실보조 1년 행정실로 운 좋게</description>
      <pubDate>Wed, 29 Oct 2025 14:00:01 GMT</pubDate>
      <author>Runa루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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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 - 내가 좋아하는 게 뭔지 몰라</title>
      <link>https://brunch.co.kr/@@hBUL/7</link>
      <description>내가 좋아하는 게 뭔지 아니? 사실 그거 잘 모르는 사람도 많대 어떤 사람은 그걸 어떻게 찾는지도 물어본대  사실 나도 그래. 나는 내가 뭘 좋아하는지 모르겠어 아마도 조금 좋아하는 걸로는 좋아한다고 말 못 하겠는 게 진짜 마음일 거야  그림 그리는 거 좋아해 하면 그려보라 할 거 같고, 그간 그렸던 거 보여달라 할 거 같은데 사실 모아둔 거 없거든 그리고</description>
      <pubDate>Mon, 27 Oct 2025 19:00:00 GMT</pubDate>
      <author>Runa루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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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누구인가 - 나에 대해서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나일수밖에</title>
      <link>https://brunch.co.kr/@@hBUL/2</link>
      <description>해외에 나와 살다 보니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일단 만나서 이야기하다 보면 자연스레 자기소개를 하게 된다  나의 이름 나의 국적 나의 나이 나의 가족 이런 것들이라 있는 그대로 정답이 있다  하지만 어려운 건 나는 뭘 좋아하고 뭘 잘하는지 뭐에 관심이 있고 무엇을 선호하는지 이런 나만의 기준과 취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사실 나는 정답이 있는</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15:00:04 GMT</pubDate>
      <author>Runa루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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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구미 - 추구미보다는 그대로의 나 자신</title>
      <link>https://brunch.co.kr/@@hBUL/3</link>
      <description>캐나다 와서 생각이 조금씩 바뀌기도 하고 정리되기도 하고 확장되는 걸 느낀다   그중 하나가 나라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  한국에서는 좋은 사람이 된다거나 건강한 사람, 멋진 사람, 쿨한 사람등 어떠한 모습의 목표를 향해 만들어져 가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내가 추구하는 모습을 위해 노력하는 삶  그런데 여기 와서 보니까 너무 다양하고 많은 사람들이 살고</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15:00:03 GMT</pubDate>
      <author>Runa루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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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누군가의 취향이다 - 내 취향을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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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애매한 사람이다 내가 입고있는 옷은 블랙앤화이트이지만 내가 쇼핑몰에서 눈을 두는곳은 화려한 패턴이다  내집은 미니멀라이프스타일이지만 내가 좋아하는 잡지속 집은 오브제가 화려한 집이다  나는 소심하고 내성적이지만 사람을 만났을땐 잘 웃고 잘 떠들고 잘어울린다  어느쪽이 진짜 나인걸까? 남의 시선을 의식하기때문에 이중적인걸 아닐까?  우연히 한 글귀를</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25 15:00:28 GMT</pubDate>
      <author>Runa루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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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의 기준 -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title>
      <link>https://brunch.co.kr/@@hBUL/9</link>
      <description>어느 영상을 하나 봤어 행동력을 강의하시는 분인듯했어 20살 이후로 47개국을 여행하며 느낀 소감을 짧게 알려주셨는데 우리나라는 명문대, 집, 차 비교 속에서 우월할 때 행복함을 안정감을 느끼는듯했고 세계를 다니면서 사람들을 만나고 느낀 건 저마다의 기준이 다르고 우리나라 기준이 아니어도 행복하게 사는 사람들이 많았다는 거~ 본인스스로의 기준에 맞게 살 때</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15:00:09 GMT</pubDate>
      <author>Runa루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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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참 다행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BUL/14</link>
      <description>나는 정말 평범하다 어찌 보면 부족한 집에서 어렵게 자랐고 좋은 대학 못 갔고 좋은 직업도 없지만 되돌아보면 형제 많아서 즐겁게 놀았고 좋은 학교는 아니어도 학자금대출 없이 다녔고 커리어는 없지만 아이들 키우면서 행복했다  지금도 돈이 많은 것도 아니고 뭐 하나 잘하는 거 없는 것 같지만 특별히 사건사고 없이 살고 있고 심지어 캐나다 1년살이를 하고 있는</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25 15:00:27 GMT</pubDate>
      <author>Runa루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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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마음을 따라서</title>
      <link>https://brunch.co.kr/@@hBUL/11</link>
      <description>궁금한 게 생겼다  요즘 워낙 살기가 퍽퍽한 사회다 보니까 그런 말들이 종종 들린다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해라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  뭐 버킷리스트 또는 후회 없는 삶이라는 명목하에 남눈치 보지 말고 원하는 대로 마음 가는 대로 하고 살아라는 말들  충분히 그럴 수 있을 것 같다 내가 만약 시한부라면? 아마도 남눈치 안 보고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고</description>
      <pubDate>Tue, 21 Oct 2025 15:00:09 GMT</pubDate>
      <author>Runa루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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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끈기 없는 사람 - 나는 왜 이러지?</title>
      <link>https://brunch.co.kr/@@hBUL/35</link>
      <description>사실 처음엔 브런치 작가가 되고 싶었다 나는 잘하는 게 없고 끈기가 없는 사람이다 지금까지 1년 내외로 모든 일을 끝냈고 2년 이상 유지한 커리어가 없다 지금까지도 뭘 하면 끈기 있게 밀고가지 못하는 게 가장 큰 약점이자 단점이다  요즘 퍼스널 브랜딩 얘기도 많이 하고 그래서 내 성향에 맞는 일이 뭐가 있을까 고민했다 나는 내향인 집순이고 살림육아가 세상</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25 15:00:09 GMT</pubDate>
      <author>Runa루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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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하고 싶다 - 로망인가? 욕망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hBUL/34</link>
      <description>일단 이 글을 쓰는 이유는 규칙적이지 않은 내가 뭔가를 기록해 보기 위해서이고 또 내가 나를 잘 모르겠어서 알기 위해 쓴다 나는 너무 생각이 많은 사람이다 내 머릿속이 복잡하기 때문에 글로 내 머릿속에 있는 걸 꺼내보려 한다 뒤죽박죽 이야기 일 순 있지만 내가 나를 만나게 될 것 같아서 기대된다.  나는 예쁘고 순수하고 여유로운 걸 좋아한다 근데 그 속에</description>
      <pubDate>Sun, 19 Oct 2025 15:00:40 GMT</pubDate>
      <author>Runa루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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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 글이쓰고싶어졌다</title>
      <link>https://brunch.co.kr/@@hBUL/1</link>
      <description>처음이다 글이 쓰고싶어지는게 어릴적부터 글쓰는 재주는 없다고 생각했다 칭찬들어본 적 없는 글씨체도 한 몫했지싶다 장황하게 늘어놓는 말도 이유였을지 모른다  40을 코앞에 두고 내 나라 아닌 타국에서 왜 갑자기 글이 쓰고 싶어졌을까?  기록을 남겨보고 싶다 내 생각의 기록 내 하루의 기록 내 인생의 기록 누가 보는게 중요하지 않다 나도 글 써볼수 있지 않을까</description>
      <pubDate>Sat, 18 Oct 2025 15:00:21 GMT</pubDate>
      <author>Runa루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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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1년 살이, 아이 영어는 얼마나 늘까? - 1년 만에 영어가 완성되지 않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hBUL/32</link>
      <description>캐나다에 산다고 하면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 있다. &amp;ldquo;영어공부 어떻게 해야 돼요?&amp;rdquo; &amp;ldquo;아이들 영어 잘하지 않나요?&amp;rdquo;  우리 아이들은 영어유치원도 다니지 않았고, 알파벳과 파닉스를 조금 아는 정도에서 캐나다로 왔다. 그래서 말할 수 있다. 1년으로 영어가 완성되진 않는다. 다만 귀가 트이고, 두려움이 줄어드는 정도다. 사실 이건 한국에서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UL%2Fimage%2Fya8fb-zdIr9f3tRXVaFJfPN7L2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25 18:36:19 GMT</pubDate>
      <author>Runa루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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