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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펜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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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UX\CX 라이터 직무를 희망하는 취준생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09:01: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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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CX 라이터 직무를 희망하는 취준생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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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해요체'와 '하십시오체', 언제 어떻게 써야 할까? - 한국어 문체의 역할과 용도 알아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hByi/20</link>
      <description>새해가 밝았습니다. 몇 달 만에 브런치스토리에 글을 올리려니 조금 어색하네요. 오늘 글은 평소와 다르게 존댓말로 써보려 합니다.  최근 저는 취업 준비의 일환으로 &amp;lt;코레일톡&amp;gt;의 UX 라이팅을 개선하는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기존 앱의 텍스트를 꼼꼼히 살펴보고, 피그마로 개선 화면과 포트폴리오를 제작하는 과정에서 문득 문체에 대한 의문이 들었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yi%2Fimage%2FjRE72wTenb7eKWjUWqI6TnoxQeU.png" width="497" /&gt;</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26 08:48:27 GMT</pubDate>
      <author>펜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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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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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일리 UX라이팅 챌린지 DAY15 -구독 관리 서비스 - 가상의 구독 관리 앱 온보딩 화면을 만들어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hByi/19</link>
      <description>어느덧 마지막 과제에 접어들었다. 예상보다 챌린지 기록을 늦게 쌓아갔지만, 그래도 중단 없이 마지막까지 왔다는 뿌듯함이 남는다. 매번 다른 시나리오 앞에서, &amp;quot;사용자라면 어떨까?&amp;quot;라는 단 하나의 질문을 붙들고 씨름했던 시간이었다. 그리고 그 마지막 시나리오는, 한 화면이 아니라 여러 화면으로 사용자 경험을 설계하는 일이었다.   DAY 15 시나리오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yi%2Fimage%2FbX3QHkqVPHJBECDW232ZjbbD5Uc.pn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Nov 2025 13:46:21 GMT</pubDate>
      <author>펜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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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데일리 UX라이팅 챌린지 DAY14- 이유 없는 오류 - 쇼핑 중 가격을 알 수 없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hByi/18</link>
      <description>우리는 종종 이유를 알 수 없는 오류 앞에서 당황한다. 잘 되던 와이파이가 갑자기 끊기거나, 멀쩡하던 컴퓨터가 먹통이 될 때. &amp;quot;왜?&amp;quot;라는 질문에 명쾌한 답이 없으면 답답함은 배가 된다. 그리고 이때, 시스템의 침묵은 불신을 안겨준다.  이번 14일 차 챌린지는 바로 그런 난감한 순간을 다루는 과제였다. 사용자가 가격 비교 앱을 쓰던 중 알 수 없는 오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yi%2Fimage%2Fmn8PrnEAFIDWf6oYnCvSbOHLE2k.pn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Nov 2025 07:45:38 GMT</pubDate>
      <author>펜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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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데일리 UX라이팅 챌린지 DAY13- 트럭 운전 앱 - 연료가 부족하고, 길이 막히는 상황을 트럭 운전자에게 어떻게 전달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hByi/17</link>
      <description>나는 때때로 앱들의 과도한 친절함, 혹은 오지랖에 불편함을 느낄 때가 많았다. 사용자보다 시스템이 더 똑똑하다는 듯, 내가 원치 않는 정보까지 들이미는 그 목소리에서, (우스갯소리처럼 들릴지 모르지만) 나는 종종 오만함마저 느꼈다. 그리고 바로 그 불편함이 내가 UX 라이터라는 직무를 처음 알게 되고 희망하게 된 이유 중 하나였다. 사용자를 무시하거나 가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yi%2Fimage%2FL5CzMD3Z1yUMZ3_5e53caCuXllM.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08:34:08 GMT</pubDate>
      <author>펜잡</author>
      <guid>https://brunch.co.kr/@@hByi/17</guid>
    </item>
    <item>
      <title>데일리 UX라이팅 챌린지 DAY12 -회원가입 오류 - 이름을 잘못 입력했다고 나오는데, 사실 잘 입력했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hByi/16</link>
      <description>나는 계정명을 자주 바꾼다. 중학생 때는 초등학생 때 만든 아이디가 유치해 보였고, 고등학생 때는 또 중학생 때 만든 아이디가 촌스러웠다. 그렇게 살다 보니 어느새 내 계정명은 손가락으로 꼽기 힘들 정도가 되었다. 어느 계정이 어떤 서비스에 연결되어 있는지도 가물가물해서, 오랜만에 어떤 서비스에 접속할 때면 당혹감을 겪곤 한다.   결국 희미한 기억에 의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yi%2Fimage%2Fxe8ViTJcLJ2VbGU7cimVDXetQrU.pn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25 08:27:06 GMT</pubDate>
      <author>펜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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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데일리 UX라이팅 챌린지 DAY11 -렌즈 구독 서비스 - 구글 검색에 서비스가 노출될 때, 어떤 라이팅으로 이목을 끌어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hByi/15</link>
      <description>- 몇 년 전부터 노인들의 키오스크 사용 문제를 다룬 뉴스가 자주 보인다. 조부모님과 가까운 거리에 사는 나로서는 그 소식이 조금 씁쓸하게 느껴진다. 단지 키오스크뿐만 아니라, 가전제품이나 스마트폰처럼 동시대의 기기들 앞에서 노인들은 무력해질 때가 있다. 대다수가 숨쉬는 것처럼 자연스레 행하는 손짓 몇 번은, 누군가에게 넘을 수 없는 벽처럼 느껴진다.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yi%2Fimage%2F3-zyCcvwtQY3tQ666QMOqMULcR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Oct 2025 12:46:15 GMT</pubDate>
      <author>펜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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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데일리 UX라이팅 챌린지 DAY10 -사용자 정보 수집 - 근처 중고차 매물을 보기 위해, 사용자의 이름과 주소를 수집해야 한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hByi/14</link>
      <description>원래 차에 대한 관심이 없었다가, 요즈음은 운전에 익숙해지고 싶어 중고차를 알아보고 있다. 차 자체에 대한 흥미보다는 늦기 전에 운전을 배워야겠다는 강박 때문에 그런가, 여전히 알아보는 일이 귀찮기만 하다. 심지어 보험이며, 사고 이력이며 확인하고 처리해야 할 절차도 많아 더 막막하게 느껴진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의 챌린지도 역시 이러한 나의 현실적 고민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yi%2Fimage%2F68d4bc7VV8rqqwc-NX7ttQiVsd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25 11:14:05 GMT</pubDate>
      <author>펜잡</author>
      <guid>https://brunch.co.kr/@@hByi/14</guid>
    </item>
    <item>
      <title>데일리 UX라이팅 챌린지 DAY8 -  음악 공연 알림 - 사용자의 최애 가수가 사용자의 집 근처에서 라이브를 한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hByi/13</link>
      <description>조금 낯부끄럽지만, 나는 스스로를 '음악 팬'이라고 부르는 수많은 사람 중 하나다. 더 자세히 말하자면 새로운 음악을 디깅 하기를 좋아하고, 마음속 아주 작은 한편에는 작곡을 배워보고 싶은 마음도 있다. 그리고 나는 동시에 공연이나 페스티벌에 충분히 투자하지는 않는 사람이기도 하다.  아마 나와 비슷한 유형의 사람이 많을 것이다. 최근 인디 붐에 힘입어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yi%2Fimage%2FVdJHHRxq_LQCe7XCQkeYA_nbIO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09:45:36 GMT</pubDate>
      <author>펜잡</author>
      <guid>https://brunch.co.kr/@@hByi/13</guid>
    </item>
    <item>
      <title>데일리 UX라이팅 챌린지 DAY9 - 신용카드 만료안내 - 렌트카 예약을 하려는데, 신용카드가 만료되었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hByi/12</link>
      <description>사실 오늘은 별로 할 말이 없다. 라이팅에 들인 시간이 길지 않았고, 그다지 전략을 세우고 작업을 한 것도 아니었다. 다만 라이팅을 하며 여러 번의 짧은 고민을 반복했는데, 오늘은 그런 생각들만 간단히 글로 옮겨두려한다.   업무, 학업, 취미를 가리지 않고 글을 자주 쓰는 사람은 알 것이다. 때로는 긴 글보다 단어 하나가 더 많은 의미를 담는다는 걸 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yi%2Fimage%2FOg88uglzku-RXpK4eG5SDTBSkr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25 14:33:16 GMT</pubDate>
      <author>펜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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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데일리 UX라이팅 챌린지 DAY7 - 스포츠 메시지  - 결혼식장에 참석 중인 스포츠 팬에게 득점 소식을 어떻게 알릴까?</title>
      <link>https://brunch.co.kr/@@hByi/11</link>
      <description>오늘도 다시 돌아온 스포츠 앱 라이팅이다. 저번에 말했듯, 스포츠를 즐겨보지 않는 나에게 이런 주제는 좀 난감하다. 내가 그들의 '열광'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하는데, 어떻게 사용자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까 하는 근본적인 고민 때문이다.  그래도 오늘 과제는 저번 day2 때보다 더 흥미로웠다. 사용자가 '결혼식에 참석하는 중'이라는 상황 때이다. 아무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yi%2Fimage%2FWvoXCfah5RB_TufhuNBqK7Vyj5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12:21:24 GMT</pubDate>
      <author>펜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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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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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일리 UX라이팅 챌린지 DAY6 - 교통정보 알리기 - 출근길 근처에 불이 났을 때, 네비 앱은 어떤 텍스트를 보여줘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hByi/10</link>
      <description>내가 유달리 못하는 것이 한 가지 있다. 바로 걸어가면서 폰 보기다. 아무래도 멀티태스킹이 약해서 그런 것 같다. 특히 이동 중 폰에 뭔가를 입력해야 한다거나, 전화를 걸어야 한다거나 하면, 나는 길 위에 가만히 멈춰서버린다.   그래서 라이팅을 할 때도 나는 종종 멈춰 있는 화면 속의 사용자를 가정하고 글을 썼다. 사용자의 손가락이 스크린을 누르는 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yi%2Fimage%2Fj0isHPjAKj7pDR2EC9iOyh6qOn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25 12:44:10 GMT</pubDate>
      <author>펜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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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데일리 UX라이팅 챌린지 DAY5 - 오류 대처하기  - 작업 중 프로그램이 갑자기 꺼졌을 때, 사용자에게 무엇을 알려야 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hByi/9</link>
      <description>소설가 김영하가 &amp;lt;알쓸신잡 3&amp;gt;에서 남긴 어록이 있다.  &amp;quot;학생들이 소설 쓰기에서 중요한 것이 뭐냐고 물어볼 때 이렇게 답했어요. 백업이야.&amp;quot;  비단 창작자뿐만 아니라 업무를 하는 모든 사람에게 '저장'은 정말 중요하다. 이를 간과하고 자동 저장이 되지 않는 툴로 작업을 한다면, 언제나 예기치 못한 사고가 벌어질 수 있다.  나는 올해 5월까지 인텔 맥북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yi%2Fimage%2FqtUyFVotFyZ06qJh8sk2ae96Yq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25 11:51:27 GMT</pubDate>
      <author>펜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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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일리 UX라이팅 챌린지 DAY4 - 구독 프로모션 - 마트 한가운데 선 사용자를 어떻게 설득할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hByi/8</link>
      <description>나는 장 보는 걸 좋아하는 편인데도, 막상 본가로 들어온 뒤로는 가기가 쉽지 않다. 진열된 품목의 범위가 넓은 대형 마트는 가는 데 너무 오래 걸리고, 집 앞으로 가자니 또 가격이 비싸진다. 사실상 집에서 내가 냉장고 관리를 도맡고 있는데, 취업을 하면 대체 언제 장을 봐야 하냐는 고민도 있다. 이 고민은 고스란히 오늘의 과제로 이어진다.   DAY 4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yi%2Fimage%2Fv-4BGBTFq14QloB8o9LJ-AdOr4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08:56:22 GMT</pubDate>
      <author>펜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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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일리 UX라이팅 챌린지 DAY3 - 로그인 오류 - 이메일\비밀번호를 잘못 입력했을 때, 사용자를 어떻게 안내해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hByi/7</link>
      <description>오늘은 비교적 가벼운 과제다.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amp;nbsp;&amp;nbsp;DAY 3 시나리오사용자가 로그인 과정에서 잘못된 이메일을 입력했습니다.옳은 이메일을 입력하라고 사용자에게 말하세요.글자 수 : 40자 제한 (영문 기준)전략/가설 설정DAY 1,2 보다 확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yi%2Fimage%2Fab7_JF1OKWB19eemz7f840yBKn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Aug 2025 08:09:05 GMT</pubDate>
      <author>펜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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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데일리 UX라이팅 챌린지 DAY2 - 프로모션 라이팅 - 스포츠 실시간 소식 앱 프로모션 라이팅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hByi/6</link>
      <description>하루를 거르고 쓴다. 오늘은 프로모션에 더 가까운 라이팅이다. DAY 2 시나리오  사용자는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부모이자, 열렬한 스포츠 팬입니다. 지금 시즌이 한창이지만, 바빠서 더 이상 직관을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이런 사용자를 위해 만들어진 앱의 프로모션 화면 문구를 작성하세요. &amp;nbsp;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amp;nbsp;좋아하는 팀 선택 기능, 경기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yi%2Fimage%2FphBvEza6s-CYXa-0El1QCYYX5T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25 11:57:44 GMT</pubDate>
      <author>펜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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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일리 UX라이팅 챌린지 DAY1 - 결항 안내하기 - 악천후로 비행기가 못 뜨는 상황, 어떻게 결항 사실을 사용자에게 알릴까?</title>
      <link>https://brunch.co.kr/@@hByi/5</link>
      <description>한 달 전, UX 라이팅 실력을 키울 방법을 찾다가 'Daily UX writing challenge'를 알게 되었다. 메일 주소만 등록하면 매일 새로운 과제를 보내준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 바로 신청했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미루다 보니 어느덧 한 달이 훌쩍 지났다. 오늘부터는 하루에 하나씩 꾸준히 도전해 보려 한다! 지킬 수 있는 약속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yi%2Fimage%2FjgdaA8unwXa-AgQrQrc1qK14Pg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25 08:44:22 GMT</pubDate>
      <author>펜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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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알라미&amp;gt; UX 라이팅 개선하기 (2) - &amp;lt;나홀로 라이팅 스터디&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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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UX 라이팅 공부에 즐거움을 느끼고 있다. 물론 아직 밥벌이가 아니어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더 큰 이유는 따로 있다. 그동안 다양한 텍스트에서 느꼈던 불편함이 그저 내 기분 탓이 아니라, 설명 가능한 현상이었음을 깨닫는 중이기 때문이다. 그중 내가 가장 크게 느꼈던 불편은 '비일관성'이다. 오늘은 알라미 라이팅 개선안을 보여주기 이전에, 이에 대해 한 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yi%2Fimage%2FlSVGpfHbcA1FkwbxcSvoRGub2pk.PNG" width="443" /&gt;</description>
      <pubDate>Thu, 21 Aug 2025 12:48:27 GMT</pubDate>
      <author>펜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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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트폴리오 UX 라이팅 스프린트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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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소 혼자 직무 공부와 취업 준비를 하면서 막막해하던 차에, 운이 좋게 노트폴리오에서 진행하는 &amp;lt;UX 라이팅 스프린트&amp;gt;에 신청해서 어제 다녀왔다. 매일 서치를 한 덕에 이런 곳에 갈 기회도 생기고 좋다. 역시 정보를 찾아보아야 기회가 오는 것 같다.   강의가 진행되는 노트폴리오 사옥은 홍대입구역에서 머지 않은 곳에 있었다. 지하철에서 내리자마자 무수한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yi%2Fimage%2FuHweZK-0RQzCz3XlYQH9I8Ix2O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25 13:20:39 GMT</pubDate>
      <author>펜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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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알라미&amp;gt; UX 라이팅 개선하기 (1) - [나홀로 라이팅 스터디] -&amp;nbsp;&amp;lt;알라미&amp;gt; UX 라이팅 개선하기 -1</title>
      <link>https://brunch.co.kr/@@hByi/2</link>
      <description>글을 마지막으로 수정중인 지금도 졸리다&amp;middot;&amp;middot;&amp;middot;    오래전부터 내가 제일 부러워했던 유형의 사람이 있다. 바로 눕자마자 잠에 들고, 알람이 울리자마자 일어날 수 있는 사람들이다. 나는 수면을 잘 컨트롤하지 못하기 때문에, 알람 시계를 멀리 두고 잠에 드는 민간요법적(?) 기상 전략부터, 자기 전 방의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사용해 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yi%2Fimage%2FMNBjTBA3XyryVQrB8cEWuqkD-i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Aug 2025 07:02:10 GMT</pubDate>
      <author>펜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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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지르기 - 미약한 시작을 위해</title>
      <link>https://brunch.co.kr/@@hByi/1</link>
      <description>몇 문장을 썼다가 지웠는지 잘 모르겠다.  분명 지금도 글 쓰는 일로 돈을 벌고 있긴 하지만, 오랜만에 내 생각을 적어 내려가려니 흰 페이지 위로 내 머릿속의 이야기가 가감 없이 활자로 변하는 게 어색하기만 하다. (심지어 &amp;lsquo;가독성&amp;rsquo;이 중요한 블로그 원고 업무를 하고 있어서, 방금도 습관적으로 엔터키를 누르다가 고쳤다.)  일기도 쓰지 않고, 속절없이 하루</description>
      <pubDate>Wed, 06 Aug 2025 12:05:27 GMT</pubDate>
      <author>펜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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