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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이킹노트</title>
    <link>https://brunch.co.kr/@@hCGq</link>
    <description>원스톱 제품개발 | 시제품제작 전문 업체 | 한국전자기술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17:29: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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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스톱 제품개발 | 시제품제작 전문 업체 | 한국전자기술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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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품개발, 완성보다 검증이 먼저다 - 제품개발에서 시제품이 갖춰야 할 최소 기준</title>
      <link>https://brunch.co.kr/@@hCGq/11</link>
      <description>제품개발을 시작하는 순간, 사람들은 늘 같은 고민에 빠진다. &amp;ldquo;이걸 어느 수준까지 만들어야 시장에 보여줘도 될까?&amp;rdquo; 처음 만드는 제품, 아직 부족한 기능, 다듬어지지 않은 디자인...   그래서 대부분은 조금만 더 다듬자고 한다. 그리고 또 조금 그렇게 완벽을 좇다가, 검증 없이 양산에 들어가는 일은 흔하다. 하지만 시장은 완벽을 기다려주지 않는다. 제품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Gq%2Fimage%2FLRxiU-oPzoeaSBbC5wOkhWdx28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06:58:28 GMT</pubDate>
      <author>메이킹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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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품개발은 기획 단계에서 이미 결정된다 - 시장에 통하는 제품을 만들기 전, 반드시 던져야 할 5가지 질문</title>
      <link>https://brunch.co.kr/@@hCGq/10</link>
      <description>제품이 잘 안 팔리는 이유는 나중에 생기는 게 아니다. 기획 단계에서 이미 판가름 난다. 시장에서 안 통하는 제품은 대부분 개발을 잘못한 게 아니라, 처음에 제대로 된 질문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다. 제품개발은 '무엇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의 문제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왜, 누구를 위해, 어떤 상황에서 쓰일 것인가'라는 기획의 본질적인 질문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Gq%2Fimage%2F2fNAfwJxytY9ALDTNZ5FCvJowS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25 00:46:48 GMT</pubDate>
      <author>메이킹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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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리는 제품 vs 안 팔리는 제품, 무엇이 달랐는가 - 팔리는 제품, 잘 만든 제품과는 다르다</title>
      <link>https://brunch.co.kr/@@hCGq/9</link>
      <description>제품 개발을 하다 보면 &amp;lsquo;이 정도면 팔릴만하지&amp;rsquo;라고 판단할 때가 있다. 디자인도 잘 나왔고, 기능도 빠짐없고, 퀄리티도 수준급이다.그런데 결과는 기대와 전혀 다르다.조회는 많은데 문의는 없고, 칭찬은 많은데 구매는 없다. 왜 어떤 제품은 팔리고, 어떤 제품은 묻히는가?단순한 마케팅 부족이나 타이밍 실패 같은 문제일 수도 있지만,대부분은 제품 자체가 시장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Gq%2Fimage%2F17rQRzxP0CVN7vVfJGDq5gZmXB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Aug 2025 04:31:47 GMT</pubDate>
      <author>메이킹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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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하지 않는 제품개발 4 - 양산 전 반드시 점검할점 - 시제품은 성공했는데 양산은 망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hCGq/8</link>
      <description>양산은 개발의 끝이 아니다.잘못된 양산은 제품을 &amp;lsquo;제작&amp;rsquo;이 아니라 &amp;lsquo;제거&amp;rsquo;시킨다. 시제품이 잘 나왔다고 안심하면 안 된다.오히려 양산 직전이 가장 중요한 실패 방지 포인트다.     시제품은 한두 개니까 버틸 수 있다  하드웨어 시제품은 말 그대로 테스트용이다.단가도 높고, 생산 방식도 수작업 위주고, 디버깅도 포함되어 있다.샘플은 늘 &amp;quot;애정과 정성&amp;quot;이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Gq%2Fimage%2F0DAi1ARqbOq88DlKhugqNHGQvX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Jun 2025 04:38:44 GMT</pubDate>
      <author>메이킹노트</author>
      <guid>https://brunch.co.kr/@@hCGq/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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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하지 않는 제품개발 3 - 사양서 없는 제품의 말로 - 하드웨어 개발에서 협업이 실패하는 진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hCGq/7</link>
      <description>&amp;ldquo;기획서에 다 써놨어요.&amp;rdquo; &amp;ldquo;그건 기획자 생각이죠.&amp;rdquo; &amp;ldquo;이건 원래 이렇게 하기로 한 거 아닌가요?&amp;rdquo; 하드웨어 제품개발에서 이런 대화는 흔하다. 기획, 디자인, 기구설계, 회로설계, 펌웨어, 제조&amp;hellip; 모든 부서가 같은 제품을 만들고 있지만, 서로 다른 그림을 보고 있는 경우가 너무 많다. 그 결과는? 금형은 다시 떠야 하고, 회로는 수정돼야 하며, 일정은 터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Gq%2Fimage%2FNlkPCn907z2eWvirnvHHuZFEsZ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May 2025 00:50:50 GMT</pubDate>
      <author>메이킹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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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하지 않는 제품개발 2 - MVP는 시제품이아니다 - 하드웨어 제품개발에서 가장 흔한 착각, 그리고 진짜 검증 방식</title>
      <link>https://brunch.co.kr/@@hCGq/6</link>
      <description>&amp;ldquo;시제품까지 만들었는데, 왜 반응이 없을까?&amp;rdquo; 하드웨어 스타트업, 제조기업, 제품 디자이너들이 자주 던지는 질문이다.더 무서운 건, 이미 수백만, 수천만 원짜리 금형까지 나왔다는 사실이다.    MVP(Minimum Viable Product)는 원래 '검증용 실험'이었다. 하지만 현실에선 MVP가 그럴싸한 시제품으로 포장되고 있다. 결과는?&amp;nbsp;비용도 과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Gq%2Fimage%2F9prJxq7mxf9LPO-nOystCxLm2b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Apr 2025 06:41:32 GMT</pubDate>
      <author>메이킹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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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하지 않는 제품개발 1 - 아이디어 검증</title>
      <link>https://brunch.co.kr/@@hCGq/5</link>
      <description>아이디어 발굴과 검증 : '성공하는 스타트업의 첫걸음'스타트업의 세계는 아이디어로 시작해 아이디어로 끝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모든 아이디어가 성공으로 이어지는 건 아니다. 그렇다면 어떤 아이디어가 시장을 뒤흔들고, 어떤 과정을 거쳐 검증되는 걸까? 이 과정에서 제품 개발과 시제품 제작의 역할은 무엇일까?    번뜩이는 순간, 그 이면의 진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Gq%2Fimage%2FbMN0OfeOWi-WJgg7JkCaqeXMuk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Apr 2025 01:58:46 GMT</pubDate>
      <author>메이킹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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