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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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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잔잔한 누군가의 페이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8:22: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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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잔잔한 누군가의 페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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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멜랑꼴리 - 수조 속의 해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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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멜랑꼴리; melancholy&amp;quot;a feeling of&amp;nbsp;pensive&amp;nbsp;sadness, typically with no obvious cause&amp;quot; (Google Dictionary). 둥둥 떠다니는 수조 속 해파리를 보니 깊은 생각에 잠겼다. 이 친구들은 이렇게 아름답구나. 이렇게 아름다운 친구들이 이렇게 갇혀있구나. 이 아이들은 이 공간을 즐길까? 마지막 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KY%2Fimage%2FRXbvKKfM0b8_ZRWObWie__3ZYT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Feb 2026 16:00:02 GMT</pubDate>
      <author>두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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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상 오는 처음과 마지막 - Tuck Everlast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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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음향팀 &amp;amp; 나의 처음  3년 전, 나에게 정말 소중한 기회가 주어졌다. 내가 9학년때, 수업 중에 Drama라는 수업은 우리가 공연을 준비하는 그런 수업이었다. 단순히 연기만 하는 것이 아닌 세트도 우리가 만들고 음향, 조명, 헤어&amp;amp;메이크업 (H&amp;amp;M)도 선생님의 지시하에 우리가 직접 구상을 하고 공연을 이끌어 가는 수업이었다. 그 당시 나는 학교로 처음 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KY%2Fimage%2FmcMPNU_ILVAbkqAbwSY7FelFQF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Dec 2025 05:00:05 GMT</pubDate>
      <author>두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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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두운 나만의 라디오 - 밤 시간의 장난꾸러기</title>
      <link>https://brunch.co.kr/@@hCKY/4</link>
      <description>코골이 밤이 찾아오면 피할 수 없는 코골이, 내가 좋아하지 않는 소리 중에 하나가 코골이다. 진짜 드르렁드르렁 거리는 코골이가 아니라, 살짝살짝 그르륵 그르륵 거리는 코골이가 어린 내 기준에서는 정말 머릿속이 긁히는 느낌이었다. 이 소리가 들리다가 얼마 지나지 않아, 본격적이 코골이는 시작이 된다. 어느 정도 큰 지금은 따로 자느라 오랫동안 내 머릿속을 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KY%2Fimage%2F9DTTE9EmEZJS3dJDHhy7AuMxw0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Feb 2025 06:00:01 GMT</pubDate>
      <author>두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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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가락의 지문 - 나의 진정제</title>
      <link>https://brunch.co.kr/@@hCKY/2</link>
      <description>불안할 때 (1) 나는 불안감이 굉장히 높은 편이다 그래서 긴장도 자주 하고 특정 상황들에서 스트레스를 굉장히 많이 받는 편이다. 발표는 내가 제일 싫어하는 거 중에 하나다. 혐오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나는 발표하기 전부터 긴장을 많이 한다. 발표전에만 긴장하는 것도 아니고 하는 도중에도 머릿속이 정리가 안되어서 준비해 온 말이 아닌 아무 말이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KY%2Fimage%2FNXyyhc57grJgE6G1iKRLEPfmVd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Feb 2025 07:00:00 GMT</pubDate>
      <author>두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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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의 반팔과 반바지 - 겨울의 기분 나쁜 찬기</title>
      <link>https://brunch.co.kr/@@hCKY/6</link>
      <description>어린 시적의 기억 어렸을 때부터 엄마가 굉장히 고생을 했던 부분은 모든 아주머니분들이 (또는 모든 주변 사람들)이 물어보는 한 질문이었다.  아니 애가 너무 추워 보인다.  겨울에 나는 항상 살이 빨갛게 변해서 살려달라고 외치는 상황에서도 반바지 아니면 반팔을 고수했다. 내가 어릴 때부터 살았던 곳이랑 지금 사는 곳은 둘 다 나한테 추워도 견딜만한 추위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KY%2Fimage%2FIOsfYsAPK-2_3Cz3svJl-522Zt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Feb 2025 07:00:02 GMT</pubDate>
      <author>두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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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작은 세상에 집중하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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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 이 작품을 클릭해주신 독자분 너무 감사합니다. 본격적으로 작품을 쓰기 전에 제가 왜 이런 작품을 쓰고, 무엇을 쓸지, 그리고 다른 정보를 조금 주기 위해 프롤로그를 쓰게 됐습니다!  이 작품을 왜 쓰기 시작했는가? 어느 날 제가 유튜브를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문득 생각이 들더라고요? &amp;quot;요즘 왜 이렇게 재미가 없지?&amp;quot; 그리고 골똘히 생각을</description>
      <pubDate>Sun, 09 Feb 2025 00:00:07 GMT</pubDate>
      <author>두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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