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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혜윤 PM의 사고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hCQV</link>
    <description>제품을 만들며 배우는 판단의 기록을 남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2:11:1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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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품을 만들며 배우는 판단의 기록을 남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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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드를 공부하니 기획의 깊이를 알게되었다. - PM의 사고 로그 #5</title>
      <link>https://brunch.co.kr/@@hCQV/8</link>
      <description>요즘 유튜브 광고에 이런 말들이 자주 나온다.  &amp;quot;AI로 한 달에 얼마 벌고 직장 그만뒀습니다. 비법 공유해드릴게요.&amp;quot;  솔직히 안 믿었다. 세상에 일확천금은 없다고 생각했다. 부모님한테 늘 들어왔듯, 노력한 만큼 일한 만큼 받는다고 믿었다.  그런데 AI가 빠르게 발전하면서 저런 말들이 왜 나오는지는 조금 이해가 됐다.  물론 일확천금을 믿게 됐다는 얘기</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11:00:16 GMT</pubDate>
      <author>정혜윤 PM의 사고로그</author>
      <guid>https://brunch.co.kr/@@hCQV/8</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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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보딩은 같은 사용자를 위한 게 아니었다. - PM의 사고로그 #5</title>
      <link>https://brunch.co.kr/@@hCQV/7</link>
      <description>나는 꽤 오랫동안, 우리 앱의 사용자를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어느 순간부터는 그러면 안돼는걸 알면서도 &amp;ldquo;이 정도면 예측할 수 있지 않을까&amp;rdquo;라고 믿고 있었다.  Amplitude로 첫 진입 이후의 유저 흐름을 보다가, 한 구간이 눈에 들어왔다.  첫 홈 화면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길었고, 몇 번의 탭 이동 이후 그대로 이탈하는 패턴이었다.  특히</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11:00:13 GMT</pubDate>
      <author>정혜윤 PM의 사고로그</author>
      <guid>https://brunch.co.kr/@@hCQV/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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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연을 하다가, 내 기준을 발견했다. - PM의 사고로그#4</title>
      <link>https://brunch.co.kr/@@hCQV/6</link>
      <description>무엇을 만들 것인가보다, 왜 만들어야 하는지를 설득하는 일  최근 몇몇의 부트캠프에서 PM 트랙에서 강연을 할 기회가 있었다.  처음에는 단순하게 생각했다. 내가 실무에서 겪은 것들을 현실적으로 전달해주면 된다고.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풀어내는지, 기획을 어떻게 설명하는지, 실제로 어떻게 협업하는지 같은 이야기들.  그런 것들을 솔직하게 이야기해주면 도움이</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11:00:11 GMT</pubDate>
      <author>정혜윤 PM의 사고로그</author>
      <guid>https://brunch.co.kr/@@hCQV/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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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M을 설계한다는건, 결국 행동을 설계하는 일 이었다. - PM의 사고 로그 #3</title>
      <link>https://brunch.co.kr/@@hCQV/5</link>
      <description>서비스를 만들다 보면 어느 순간 이런 질문을 피할 수 없게 된다.  &amp;quot;그래서 이 제품은 어떻게 돈을 버는 거야?&amp;quot; 나에게 그 질문이 처음으로 실감 나게 다가온 건, '모으기 탭'을 기획하던 때였다.  당시 서비스는 매출이 정체돼 있었다.  기존 수익 구조는 배너 광고가 전부였는데, 이게 묘한 딜레마였다. 광고를 늘리면 수익은 조금 올랐지만 사용자는 더 빨리</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1:03:18 GMT</pubDate>
      <author>정혜윤 PM의 사고로그</author>
      <guid>https://brunch.co.kr/@@hCQV/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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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면은 단순해졌는데, 왜 일은 더 복잡해졌을까? - PM의 사고로그 2</title>
      <link>https://brunch.co.kr/@@hCQV/4</link>
      <description>UX/UI 개편을 마치고 배포한 지 며칠 뒤였다.  운영팀에서 슬랙 메시지가 하나 왔다.  &amp;ldquo;이 케이스는 어디서 처리해야 하죠?&amp;rdquo;  처음에는 단순 문의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비슷한 질문이 계속 이어졌다.  &amp;ldquo;기존에는 이 화면에서 바로 수정이 가능했는데, 지금은 다른 탭으로 들어가야 하네요.&amp;rdquo;  &amp;ldquo;예외 케이스는 어디서 확인하죠?&amp;rdquo;   화면은 분명 더 단순해졌</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11:00:10 GMT</pubDate>
      <author>정혜윤 PM의 사고로그</author>
      <guid>https://brunch.co.kr/@@hCQV/4</guid>
    </item>
    <item>
      <title>&amp;ldquo;우리는 UX를 개선했는데, 사용자는 떠났다&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hCQV/3</link>
      <description>우리는 UX를 개선했다고 생각했다.더 직관적으로 만들었고, 최근 트렌드에 맞게 디자인도 전면 개편했다. 그래서 사용자 경험도 자연스럽게 좋아질 것이라 믿었다. 하지만 배포 이후 가장 먼저 들어온 반응은 예상과 달랐다. &amp;ldquo;왜 이렇게 불편해졌나요?&amp;rdquo; 우리는 UX를 개선한 것이 아니라,사용자가 제품을 사용하던 방식을 바꿔버린 것일지도 몰랐다. ― 이 프로젝트는</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11:00:11 GMT</pubDate>
      <author>정혜윤 PM의 사고로그</author>
      <guid>https://brunch.co.kr/@@hCQV/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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