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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uke Ho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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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은 변리사로 일합니다. 임베디드s/w를 개발하는 일도 한 적있습니다. 읽고 본 내용 중에 깨닿게 된 것을 씁니다. 즉, 읽고, 보고,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8:40: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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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은 변리사로 일합니다. 임베디드s/w를 개발하는 일도 한 적있습니다. 읽고 본 내용 중에 깨닿게 된 것을 씁니다. 즉, 읽고, 보고,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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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결국, 그 의미를 찾는 여정 - 이렇게 살아가도 괜찮은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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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본 소득이 너무나 자연스러워진 시대에, &amp;quot;이렇게 살아도 괜찮은가&amp;quot;가 던지는 질문은 오히려 신선하게 느껴졌다. 돈을 쫓는 삶이 최선일까? 책을 읽어 나가는 것은 그 질문으로부터 결국 인생의 의미를 찾는 과정이었다. 돈을 죄악시하는 교육이 문제다? 코로나 시절 유행했던, 자기 개발 유투버들과 재테크 유투버들이 끊임없이 던진 메시지 중 하나는 돈을 더 벌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Z%2Fimage%2F5k2MoV3jtXzBGAa8NBihrUqHl2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6:11:36 GMT</pubDate>
      <author>Luke H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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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먼저 온 기술 재해 - 먼저 온 미</title>
      <link>https://brunch.co.kr/@@hCZ/49</link>
      <description>누구나 맞기 전까지는 그럴싸한 계획이 있다. 따라서 맞아 본 사람한테 조언을 구하는 것이 가장 현명할 때가 있다. 기술과 별 관련 없어 보였던 바둑계야 말로, AI 시대에 가장 먼저 기술재해를 겪은 분야다. &amp;quot;먼저 온 미래&amp;quot;는 바둑을 통해 AI 시대를 살아갈 우리가 직면하게 될 것들, 대비해야 할 것들, 그리고 고민해 보아야 할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A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Z%2Fimage%2FP8W6-em-kk-YEB16j6e14XdnMz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4:35:17 GMT</pubDate>
      <author>Luke H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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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확실한 세계에서 진화론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교훈 - 눈 먼 시계공-리처드 도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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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길을 가다가 정교하게 동작하는 시계를 발견한다면, 그 시계가 자연적으로 우연히 만들어진 것일 수 있을까? 리처드 도킨스는 매우 긴 시간 동안 점진적 변화만 있다면 가능하다는 것을 설명한다. 놀라운 최적화도 우연이 누적된 결과일 수 있다. 점진적 변화가 장시간 동안 일어나고 적자 생존이라는 핉터가 적용된다면 최종 결과는 정교한 설계에 따라 창조물과 다르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Z%2Fimage%2FwmcMYaGq6IuMs_jz9LSbWDhOA9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15:50:52 GMT</pubDate>
      <author>Luke H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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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 이론과 팃포탯이 주는 교훈 - 협력의 진화</title>
      <link>https://brunch.co.kr/@@hCZ/47</link>
      <description>&amp;quot;협력의 진화&amp;quot;를 읽으며 우리 회사에 존재하는 한도 없는 식대가 떠올랐다. 우리회사는 근무 일에는 식대를 한도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지인들에게 이에 대해 이야기하면, 종종 궁금해 한다. 어떻게 그런 제도가 유지 가능한지. 사실 별다른 비결은 없는데, 협력의 진화를 읽으며 그 비결이 정리되었다. 협력의 진화는 결국, 협력과 배반의 선택이 가능한 상황에서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Z%2Fimage%2F63cdrfnEtPemYlFTlfRrKjuWmr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25 12:21:25 GMT</pubDate>
      <author>Luke H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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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이즈 이론에 따라 불확실한 세계에서 살아가기 - 모든 것은 예측 가능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hCZ/46</link>
      <description>베이즈 정리를 처음 접한 것은 대학교 전공 수업이었다. 확률과 랜덤프로세스라는 과목이었고, 베이즈 정리의 공식을 열심히 외워 시험을 보았던 기억이 난다. 물론, 그때는 베이즈 정리의 의미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지 않았다. 이후,&amp;nbsp;숫자와 역확률에 대해 친절히 설명한 책을 읽으며, 베이즈 공식을 이렇게 쓸 수 있구나 깨닫기도 했다. 이번에 &amp;quot;모든 것은 예측 가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Z%2Fimage%2F1DtG4sVMTLUs5rBVvrIiTL25Qw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06:59:10 GMT</pubDate>
      <author>Luke H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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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과 운명 - 운의 알고리즘-정희도</title>
      <link>https://brunch.co.kr/@@hCZ/45</link>
      <description>*이 책은 평소의 저라면 정말 안 읽은만한 책입니다. 다만, 참석하는 독서클럽의 주제 책이어서 읽게되었습니다. 쉽게 동의할 수 없는 여러가지 이야기들도 닮겨 있지만, 삶에 대한 태도와 관점에서는 배울점이 있다 생각합니다. 태도와 관점에 주안점을 두어 독후감을 작성했습니다.  운의 알고리즘을 읽으며, 변리사 시험에 최종 합격하기 직전 해가 떠올랐다. 당시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Z%2Fimage%2FZWhvc2RPsOoZ9qiQRc4N4W-Krt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25 14:46:37 GMT</pubDate>
      <author>Luke H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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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의 가치는 떨어지고, 돈이 오는 것에 순서가 있다면? - 왜 그들만 부자가 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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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왜 그들만 부자가 되는가&amp;quot;를&amp;nbsp;읽고, 친구에게 이 책을 소개하며 이렇게 말했다. &amp;quot;분명 독일에서 출판된 책이고, 오스트리아 경제학파의 이론을 설명하는 책인데 그냥 우리 이야기야. 웬만한 선진국들은 비슷한 고민을 하는 것 같아.&amp;quot; 책을 읽으며, 한 가지 확실한 건 옳고 그름을 떠나, 우리 돈의 가치는 계속 떨어지는데, 돈의 가치가 달라지는게 우리 급여, 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Z%2Fimage%2FTKe4iYi9rf6ZCh6FLB8V88AfMO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Jun 2025 15:08:11 GMT</pubDate>
      <author>Luke H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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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고 사는 것도, 나만의 답이 있다 - 요즘 것들의 사생활: 먹고사니즘</title>
      <link>https://brunch.co.kr/@@hCZ/43</link>
      <description>지금의 직장으로 이직한 지 10년이 다 되어간다. &amp;quot;요즘 것들의 사생활: 먹고사니즘&amp;quot;을 읽으며, 그때의 일이 다시금 떠올랐다. 처음 이직 이야기를 꺼냈을 때, 부모님은 내가 상상하지 못한 이유로 이직을 만류하셨다. 이때, 직장에 대한 생각이 세대 별로 꽤 많이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다. &amp;nbsp;사실 일과 직업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 변화는 어느 정도 시대 상을 반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Z%2Fimage%2FAEutx0kWR4ZSn1EcYhF-23Fhpl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May 2025 16:27:27 GMT</pubDate>
      <author>Luke H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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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격 경쟁을 벗어나기 위한 여정 - 린치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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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변리사로 일하기 시작한 10여년전이나 지금이나 변리사가 일한 보수로 받는 수가 수준에 대한 변리사들의 논의의 중심은 하나다. 왜 수가가 물가 상승률을 따라잡지 못하냐? 저년차 변리사들은 대표와 파트너를 탓하고, 대표와 파트너는 대기업의 탓만 한다. 그리고 새로 개업한 변리사들은 처음에는 품질의 차별화를 내세우다, 값싼 외주와 무자격자를 고용하여 새로운 공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Z%2Fimage%2FcJ2kyIzQ5t6PY8vPNFkJpMz4fQ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Apr 2025 14:05:44 GMT</pubDate>
      <author>Luke H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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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 감각, 본질 그리고 나 다움 - 일의 감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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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네이버 사옥, 사운즈 한남, 매거진 B, 광화문 D 타워를 보며, 조수용이라는 사람이 궁금했던 적이 있다. 어떻게 한 사람이 이렇게 다양한 일을 할 수 있을까? 어떤 방식으로어떻게 여러 사람들을 설득했을까? 일의 감각에서 직접 이야기하는 그의 일에 대한 생각을 보며, 그 힘은 기본에서 나온다고 생각했다. 예를 들면, 오너에게 공감하고 소비자에 공감하는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Z%2Fimage%2FNQ3ZDoet-1Tn0dzQ-tgp2aGvu9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Mar 2025 15:32:30 GMT</pubDate>
      <author>Luke H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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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생활에 유용한 심리 도구 몇 가지 - 모든 것이 괜찮아지는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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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릴 때는 &amp;quot;마음 먹기에 달렸다&amp;quot;는 말, 그리 좋아하지 않았다. 대개는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한 미봉책 제시라 생각했다. 그러나 감정이나 뇌과학, 심리학에 대한 책을 읽으며, &amp;quot;마음 먹기&amp;quot;야 말로 궁극적인 해결책임을 깨닳았다. 이런 깨닳음이 회사 생활에서 평정심을 유지하고 나다움을 지키는데 많음 도움을 주었다. &amp;quot;모든 것이 괜찮아지는 기술&amp;quot;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Z%2Fimage%2F_wNbEtUElxzBOBkSa5_Mwcd9Ur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Feb 2025 11:33:45 GMT</pubDate>
      <author>Luke H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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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리듬으로 살아가기 - 나만의 기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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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만의 기본은 저자의 취향에 대한 고백이다. 주로 소비나 생활 방식에 관한 이야기 인데, 저자의 취향과 정체성을 살펴볼 수 있다. 일상 생활 뿐만 아니라, 일에서도 자신의 기본, 취향과 정체성을 찾는 것은 중요하다.  *책은 저자의 취향에 대한 기록입니다. 회사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독서클럽의 주제 책으로 읽고, 일과 관련된 독후감을 써보았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Z%2Fimage%2Fxs1a0wsPOjxjhbNtDmVS1rL4iP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Jan 2025 10:21:14 GMT</pubDate>
      <author>Luke H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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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본주의 시대의 현자의 조언 - 가난한 찰리의 연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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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과거에 현자라 하면, 철학자와 같은 학자, 종교 지도자를 일컬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현자라 한다면 어떤 사람일까? &amp;quot;가난한 찰리의 연감&amp;quot;을 읽으며, 어쩌면 찰리 멍거와 워런 버핏이 20세기, 21세기의 현자가 아닐까 생각했다.&amp;nbsp;찰리 멍거와 워런 버핏은 수 십년 동안 사회적 논란을 일으키지 않고, 엄청난 부를 축적했다. 이러한 부의 축적은 자본주의 사회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Z%2Fimage%2FibG3tAv624M5hfeNKMwQPN-H-7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Dec 2024 11:11:18 GMT</pubDate>
      <author>Luke H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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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이 아닌 어떻게 - 성과를 내고 싶으면 실행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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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특허라는 일의 특성, 그리고 지금 다니는 회사의 비지니스 특성상 느린 호흡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첫 시작으로부터 짧게는 3년, 길게는 9년이 넘어 성과가 나오기 시작한다. 이렇게 긴 호흡으로 일상 업무를 한정된 자원으로 해내다 보면, 매너리즘에 빠지고 새로운 도전이나 개선에 동기를 얻기 힘들다. 위에서 내려오는 신년 계획이나 특별 태스크 등은 회오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Z%2Fimage%2Fl7i2COtWfFSa5kurWIFW2kivDH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Nov 2024 15:11:33 GMT</pubDate>
      <author>Luke H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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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기 계획을 실천하는 합리적 낙관 주의자 - 불변의 법칙변의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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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건 하우젤의 &amp;quot;돈의 심리학&amp;quot;을 감명깊게 읽었다는 몇 몇 지인들이 있었다. 물론, 그 지인들의 투자가 단타 위주라거나, 특정 섹터에 집중 되어 있어, 도대체 어느 부분을 감명 깊게 읽었을까 궁금하긴 했다. 확실한 건, 모건 하우젤은 아주 새롭거나 독특한 메시지를 이야기 하지 않지만, 좋은 메시지를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전달한다. 몇 몇 메시지는 투자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Z%2Fimage%2FSQf6Oko3wr3LQT8TrwEYcaLjIAw.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Wed, 23 Oct 2024 11:22:06 GMT</pubDate>
      <author>Luke H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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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0개의 평행 우주 중 999개에서 부자가될 사람 - 워런버핏의 주주서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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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 읽은 불변의 법칙 서문에는 내 머리에 깊이 각인된 말이 있다.  &amp;quot;1000개의 평행우주가 있다면 그 중 999개에서 부를 쌓을 줄 아는 사람이 돼라. 그저 운이 좋아 50개의 평행우주에서 부자가 되는 것은 의미가 없다. 행운은 성공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인이 아니다. ....만일 인생을 1000번 산다면 그중 999번의 인생에서 성공을 이룰 줄 아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Z%2Fimage%2FMfHMM_V9KWdvC9yKmdokIMKsaO0.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Sep 2024 14:13:20 GMT</pubDate>
      <author>Luke H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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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크 룰에 대한 제프 베조스 식 주입식 교육 - 베조스 레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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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반복적으로 이야기 해도 못 고치면 어떻게 하나요?&amp;quot; &amp;quot;할 때까지 반복해서 이야기 합니다.&amp;quot;  코칭에 관해 얼마 전에 들은 이야기다. 귀에 못이 박힐 때까지 이야기하면 그래도 조금의 변화가 있다는 이야기다. 책을 읽으며, 제프 베조스도 이런 마음으로 주주서한을 쓰고, 계속해서 Day 1을 이야기한 것은 아닐까 생각했다. 그만큼 제프 베조스가 이야기하는 &amp;quot;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Z%2Fimage%2FbYyfG06X6c6p9vLl1A_pvC3wCx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Aug 2024 13:02:37 GMT</pubDate>
      <author>Luke H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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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미와 컨텍스트를 소비하는 시대 - 걸작의 뒷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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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원가 8만원 짜리 크리스찬 디올의 가방이 화제이다. 노동 착취를 제외한다면 원가 8만원짜리 명품백은 의미와 컨텍스트를 소비하는 현대 소비의 특징을 보여준다. 이는 책, '걸작의 뒷모습'에서 소개하는 현대 미술의 특징과 많이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작품의 방향성의 변화 사진의 등장이 후, 정교한 현실 모사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었다. 사실을 정교하게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Z%2Fimage%2FmVpXzGb_n4l0lSWg806unEtKQt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Jun 2024 15:15:26 GMT</pubDate>
      <author>Luke H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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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분한 욕망과 메타인지 저하가 불러오는 기업의 몰락 - 위대한 기업은 다 어디로 갔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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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같이 일하기 힘든 유형의 사람에 대해 이야기할 때, 이야기 하는 유형이 있다. 가진 능력에 비해 과도한 욕망을 가진 사람. 다양한 조직에서 경험하지 못했지만 내가 몸 담았던 모든 조직에서 가장 큰 문제를 일으키는 유형은 가진 능력에 비해 과도한 욕망을 가진 사람이었다. 가진 능력보다 욕망이 크다보니, 무리한 시도를 하고, 열심히는 하나 성과는 못 내고, 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Z%2Fimage%2FMehbWeClVLcMgdPlovf7ODLTEK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Jun 2024 14:59:15 GMT</pubDate>
      <author>Luke H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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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기간 성공한 기업으로 살아남기 - 위대한 기업의 선택</title>
      <link>https://brunch.co.kr/@@hCZ/31</link>
      <description>특정 기간에 워렌 버핏보다 높은 이익율을 올린 투자자는 많다. 그런데 10년 이상 30년 이상의 기간 동안 워렌 버핏보다 높은 수익율을 올린 투자자가 있을까? 워렌 버핏을 위대한 투자자로 칭송하는 것은 오랜 기간, 수많은 상황 속에도 꾸준하게 높은 수익률을 유지했기 때문이다. 동종 업계의 기업보다 10배 이상의 성장을 이루어낸 위대한 기업, 10x 기업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Z%2Fimage%2FVfXbSBrGyLtgYT8zohF0cCyPjo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May 2024 13:58:24 GMT</pubDate>
      <author>Luke H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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