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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삼이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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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물 넷에 결혼해 세 아이를 낳았습니다.아이셋을 키우며 함께 커가고 있습니다. 육아미니멀리즘을 통해 가벼운 육아를 배웠고가벼운 육아를 나누기 위해 글을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3:06: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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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물 넷에 결혼해 세 아이를 낳았습니다.아이셋을 키우며 함께 커가고 있습니다. 육아미니멀리즘을 통해 가벼운 육아를 배웠고가벼운 육아를 나누기 위해 글을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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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안해'보다 '고마워'라고 말해줄래? - 엄마와 아이의 자존감을 올려주는 대화법</title>
      <link>https://brunch.co.kr/@@hCfF/13</link>
      <description>상대의 호의와 희생을진심으로 감사하게 여기기.  자존감이 낮은 저에게는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내가 남의 호의와 배려를 받을만한 사람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은 감사보다는 미안함으로 다가왔고 그런 마음은 나도 모르게 &amp;lsquo;미안해&amp;rsquo;라는 말로 튀어나왔습니다.  여느때와 같이 남편의 도움에&amp;nbsp;'미안해'하고 있을때였습니다.  &amp;ldquo;미안하다는 말을 들으려고 한 일이 아니야.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fF%2Fimage%2FDWvGfwsgCh5cECrumGwwGccdfl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Feb 2026 07:21:12 GMT</pubDate>
      <author>애삼이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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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에그타르트는 무엇인가요? - 육아에 지쳐 숨이 막힐 때 나를 살리는 행복 한조각</title>
      <link>https://brunch.co.kr/@@hCfF/12</link>
      <description>반질반질 윤기가 흐르는 촉촉한 에그타르트. 작디작은 주제에 가격은 왜 이리 비싼지.. 아까운 마음에 최대한 작게 입을 벌려 베어물어도 네 입을 다 채우지 못하고 사라져버린다. 부스러기조차 용남하지 않겠다는 듯, 최대한 조심히 베어물면 바스러지는 페스츄리 안 부드러운 크림이 입안 가득 퍼져나간다. 아끼고 아껴 베어 물었음에도 순식간에 사라지고야 마는 작디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fF%2Fimage%2FBkXYV7Tafyveyyuz3aOtyU0B4G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Feb 2026 10:08:53 GMT</pubDate>
      <author>애삼이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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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의 미니멀] 학습은 즐거움의 욕구다. - 윌리엄 글래서의 다섯 가지 인간 욕구 중 즐거움의 욕구에 대해서.</title>
      <link>https://brunch.co.kr/@@hCfF/11</link>
      <description>[교육의 미니멀] 학습은 즐거움의 욕구다.윌리엄 글래서의 다섯 가지 인간 욕구 중 즐거움의 욕구에 대해서.      현실치료를 제안한 윌리엄 글래서는 말합니다.  &amp;quot;좋은 교육이 성공적인 삶에 이르는 최선의 길이다&amp;quot;  성공적인 삶으로 이끄는 좋은 교육이란 무엇일까요?  대한민국에는 7세 고시라는 말이 있습니다. 초등학교 입학 전부터 아이들은  치열한 경쟁</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26 10:12:49 GMT</pubDate>
      <author>애삼이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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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엄마의 착각: 내 아이를 만든 건 나의 노력 덕분이다! - 아니요, 원래 그런 아이를 낳았을 뿐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CfF/10</link>
      <description>엄마의 착각: 내 아이를 만든 건 나의 노력 덕분이다! 아니요, 원래 그런 아이를 낳았을 뿐입니다.    첫째가 두 돌 무렵. 동네 병원에 갔습니다. 첫째는 접수대 한편에 놓인 작은 수조 앞에 섰습니다. 수조 속 형형색색의 물고기들이 흥미로웠는지,  한참을 관찰하던 아이가 물고기 수를 헤아립니다.  &amp;quot; 하냐~두 셰..  네..다서, 여셔 이고~  여더 아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fF%2Fimage%2FsP4aYkWep9emin4Kuqw0d9yZ4R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05:56:09 GMT</pubDate>
      <author>애삼이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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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냉장고 미니멀리즘 - 냉장고 없던 시절에는 어떻게 살았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hCfF/9</link>
      <description>어느 여름날, 6명의 자녀를 키워내신 어르신과 대화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던 중 식사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amp;quot;애가 셋이니 밥 해 먹이는 일이 숙제 같아요. 장을 보러 가면 몇 개 담지도 않았는데 십만 원은 훌쩍 넘긴다니까요! 그런 장을 일주일에 한 번씩은 보는 것 같아요&amp;quot;  &amp;quot;힘들지 그럼. 나도 식구가 많아봐서 애기 엄마 마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fF%2Fimage%2Fb7Fctjx8GUl49F6A1fnJE9buOA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13:17:24 GMT</pubDate>
      <author>애삼이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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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미니멀리즘] 여행 미니멀 - 애셋엄마의 가벼운 여행 노하우</title>
      <link>https://brunch.co.kr/@@hCfF/7</link>
      <description>. 아이 셋을 키우면서 육아는 아주아주 긴 터널을 지나는 것과 비슷하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달려도 달려도 끝이 보이지 않는 오래도록 이어지는 어두운 길은 부정적이고 닫힌 사고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차선 변경조차 허락하지 않는 터널이 내 모든 행동을 옥죄는 것만 같아 숨이 턱턱 막히기도 합니다.  저는 그래서 여행을 자주 떠납니다. 여행은 터널과 터널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fF%2Fimage%2FRTzNzv6ATBDVxLcJk8RUazbCgB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26 14:04:47 GMT</pubDate>
      <author>애삼이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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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에게 부탁하지 마세요! - 자녀소통의 미니멀</title>
      <link>https://brunch.co.kr/@@hCfF/5</link>
      <description>&amp;quot;우리 이제 밥도 다 먹었으니까 양치해 볼까?&amp;quot;  &amp;quot;아니야!&amp;quot;  &amp;quot;양치를 해야 이가 깨끗해지지~&amp;quot;  &amp;quot;싫어!&amp;quot;  &amp;quot;양치를 안 하면 입안에 벌레가 잔~뜩 생긴데요!&amp;quot;  &amp;quot;아니야!&amp;quot;  &amp;quot;아니긴 뭐가 아니야~벌레가 이를 다 갉아먹으면 치과에 가야 하는데?&amp;quot;  &amp;quot;치과 싫어!&amp;quot;  &amp;quot;그치? 치과 싫지? 그러려면 얼른 양치해야 해~&amp;quot;  &amp;quot;아니야!&amp;quot;  &amp;quot;.....(꾹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fF%2Fimage%2F9eq-r8ct6MjoAE2JRB2OT2VXEo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06:24:30 GMT</pubDate>
      <author>애삼이맘</author>
      <guid>https://brunch.co.kr/@@hCfF/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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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림 못해도 미니멀리스트가 될 수 있나요? - 그게 바로 나야 나!</title>
      <link>https://brunch.co.kr/@@hCfF/4</link>
      <description>&amp;quot;밥 먹자!&amp;quot;  엄마의 부름을 듣고도 못 들은 척 밍기적 밍기적 게으름을 부립니다.  &amp;quot;식기 전에 얼른안와?&amp;quot;  엄마의 한층 더 높아진 목소리를 듣고서야 늘어진 몸을 힘겹게 일으켜 식탁에 앉습니다.  &amp;quot;엄마 이 옷 좀 빨아주라&amp;quot;  &amp;quot;네가 세탁기에 넣고 돌려&amp;quot;  &amp;quot;나 세제 얼마큼 넣는지도 모른단 말이야... 그리고 여기 얼룩 묻어서 세탁기로 안 지워질 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fF%2Fimage%2FdQYAZ8Iykaz3AmdJOc8o4ZEI11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Feb 2025 14:49:05 GMT</pubDate>
      <author>애삼이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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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완벽한 부모는 없다. - 의식주로 돌아보는 부모의 역할</title>
      <link>https://brunch.co.kr/@@hCfF/3</link>
      <description>흔히 자녀에 대해 얘기할 때 '눈에 넣어도 안 아프다'라고 표현합니다. 눈은 대단히 다치기 쉽고 예민한 부분입니다. 눈꺼풀과 안구 사이에 작은 털이나 조그만 먼지가 들어가도 심한 통증을 느끼게 되죠. 그런 예민함의 끝판왕인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다고 말할 정도로 자녀는 부모에게 매우 소중하고 귀한 존재입니다.  우리는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소중한 자녀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fF%2Fimage%2FkolvuTCrNtF4CNK-EhAA4Sx7WM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Feb 2025 08:27:43 GMT</pubDate>
      <author>애삼이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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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라이프 비결은 이사? - 13년 동안 있었던 9번의 이사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hCfF/2</link>
      <description>올해로 결혼 13년 차에 들어선다.  그동안 정말 많은 변화가 있었다. 처음에 둘로 시작한 우리가 지금은 다섯이 되어 있다는 것만 보아도 우리에게 그간 얼마나 많은 변화가 있었는지 알 수 있다. 작년 9월에 있었던 마지막 이사를 포함하여 우리는 13년 동안 총 9번의 이사를 했다. 그리고 그 9번의 이사 중 아이가 어렸던 3번을 제외하고는 모두 우리 차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fF%2Fimage%2F_LoCA34JMVkU-GSlUE3jgyJXuq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Feb 2025 09:32:44 GMT</pubDate>
      <author>애삼이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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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 고수들은 더하지(+) 않고 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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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항상 육아에 '무엇을 더 해야 할지'에 대해 고민합니다.눈에 넣어도 안 아플 사랑하는 내 아이에게 하나라도 더 주고 싶은 마음으로 부모는 새로운 교육법, 장난감, 활동 등을 더 해(+) 나갑니다.     그렇게 아낌없이 더하고 채우면서도 혹여나 우리 아이에게 부족함이 있지는 않을까 염려하며 끊임없이 새로운 육아 정보와 지식들을 찾아 헤매며 육아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fF%2Fimage%2FP7TuUxY1e4efkb5aE149Yoqcej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Feb 2025 06:55:31 GMT</pubDate>
      <author>애삼이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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