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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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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즐겁게 여행하듯이 행복하게 사는 삶을 추구해요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20:11: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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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겁게 여행하듯이 행복하게 사는 삶을 추구해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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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아의 단단한 마음 (동화책 v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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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vZ%2Fimage%2FrQ6bEGZ-0qjUdbO_45slNrkN-t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Dec 2025 03:00:01 GMT</pubDate>
      <author>진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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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라도 괜찮아, 틀리면 고치면 돼 (동화책 ver)</title>
      <link>https://brunch.co.kr/@@hCvZ/24</link>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vZ%2Fimage%2F6x9LsyhGFnvIEv9kglmN8uz3Y7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Nov 2025 03:00:02 GMT</pubDate>
      <author>진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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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라도 괜찮아, 틀리면 고치면 돼</title>
      <link>https://brunch.co.kr/@@hCvZ/23</link>
      <description>(1~2p :  숲 속 배경, 작은 학교 건물 / 아이들이 설레는 표정을 지으며 교실로 들어간다. 선생님이 손 흔들며 인사한다.) 숲 속 마을에는 작은 학교가 있었어요.오늘은 숲 속 학교의 미술 시간, 아이들은 모두 하늘을 그리기로 했어요.  (3~4p : 미술 수업 시간 배경 / 루비가 반짝이는 눈과 입술에 미소를 머금고 팔레트와 붓을 들고 팔을 흔든다</description>
      <pubDate>Sat, 08 Nov 2025 03:00:11 GMT</pubDate>
      <author>진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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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치를 합시다. - 자신에게 맞는 양치법을 알아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hCvZ/17</link>
      <description>우리가 알고 있는 치아의 개수와 형태는 일정하지만, 모든 사람이 동일하지는 않다. 책에서는 영구치의 경우 상악 14개 하악 14개 총 28개. 제3대구치(사랑니가 모두 있는 경우 4까지 더해져 총 32개라고 설명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치아의 발육 이상 및 맹출 장애 또는 기형으로 분류되는 치아 질환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사람마다 치아의 개수와 형태의 차이가</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00:00:27 GMT</pubDate>
      <author>진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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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과 치료 어떤 것들이 있을까? - 나는 어떤 치료를 받아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hCvZ/15</link>
      <description>치과를 찾는 환자들은 보통 통증 때문에 급히 내원하는 경우와, 한 번의 치료 경험을 계기로 정기검진을 꾸준히 받으러 오는 경우로 나눌 수 있다. 내가 근무했던 치과는 소아환자보다는 성인 환자가 대부분이었다.치과에는 &amp;ldquo;치과 치료가 무서우면 어린아이이고, 치과 치료비가 무서우면 어른이다&amp;rdquo;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치과 치료는 기간과 비용의 차이가 매우 커서</description>
      <pubDate>Sun, 19 Oct 2025 09:00:04 GMT</pubDate>
      <author>진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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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과위생사는 방사선관계종사자입니다. - 눈에 보이지 않는 위험</title>
      <link>https://brunch.co.kr/@@hCvZ/16</link>
      <description>가끔 환자들은 묻곤 한다.&amp;ldquo;치과위생사가 왜 방사선관계종사자예요?&amp;rdquo; 사실 나 역시 처음엔 이 질문이 낯설었다. 하지만 법과 제도 속에서 치과위생사의 역할을 들여다보면 그 답은 분명하다. (방사선관계종사자란?&amp;lsquo;진단용 방사선 발생 장치의 안전 관리에 관한 규칙&amp;rsquo;에서, 진단용 방사선 발생 장치를 설치한 곳을 주된 근무지로 하는 자로서 진단용 방사선 발생 장치의</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25 09:00:02 GMT</pubDate>
      <author>진아</author>
      <guid>https://brunch.co.kr/@@hCvZ/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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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과에도 전문과가 있나요? - 치과 전문 과목별 진료 파트 알아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hCvZ/14</link>
      <description>사람들은 몸이 어디가 아픈가에 따라 내과, 외과, 안과, 비뇨기과, 산부인과 등 병원을 선택한다. 외과 안에도 정형외과, 신경외과, 흉부외과 등 다양한 세부 분야가 있듯, 치과에도 여러 전문 분야와 과가 존재한다.자신이 받고 싶은 치과 진료를 미리 생각해 보고 병원을 결정하면 큰 도움이 되므로, 참고하면 좋다.   &amp;lt;간단하게 보는 치과 파트&amp;gt;* 구강악</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25 09:00:09 GMT</pubDate>
      <author>진아</author>
      <guid>https://brunch.co.kr/@@hCvZ/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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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수투성이였지만, 배움으로 가득한 세 달</title>
      <link>https://brunch.co.kr/@@hCvZ/13</link>
      <description>첫 달은 모든 것이 낯설고 버거웠다. 환자 한 분, 한 분을 맞이할 때마다 인사하는 것조차 쉽지 않았다. 나는 늘 긴장했고, 사소한 실수에도 얼굴이 금세 붉어졌다. 기구 이름을 헷갈려 원장님이 원하는 것을 제때 찾지 못하는 순간도 많았다. 다행히 선생님께서 그때마다 차분히 알려주셨다. 모르는 점을 물어보면 &amp;ldquo;집에 가서 찾아보고 내일까지 알아와라.&amp;rdquo; 하시며</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25 09:00:01 GMT</pubDate>
      <author>진아</author>
      <guid>https://brunch.co.kr/@@hCvZ/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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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과위생사로 치과에 취직을 하다. - 17.02.20 (월) 첫 출근</title>
      <link>https://brunch.co.kr/@@hCvZ/12</link>
      <description>대학교 졸업식이 미뤄지면서, 얼떨결에 졸업식도 치르기 전에 먼저 취직을 하게 되었다. 첫 출근 날, 쭈뼛쭈뼛 인사를 하고 유니폼을 갈아입은 뒤 진료실로 들어갔다. 1년 차 막내로서 내가 해야 할 일들을 하나둘 알려주셨는데, 듣고 머리로 이해하기도 전에 먼저 수첩에 받아 적느라 정신이 없었다.출근 시간인 9시부터 진료 시작 전 9시 30분까지, 내가 맡은</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25 09:00:02 GMT</pubDate>
      <author>진아</author>
      <guid>https://brunch.co.kr/@@hCvZ/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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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년 제44회 치과위생사 국가고시 후기 - 2017년 1월 18일 블로그에 쓴 글에서 발췌</title>
      <link>https://brunch.co.kr/@@hCvZ/8</link>
      <description>제 인생에서 가장 큰 관문이라 여겼던 국가고시를 끝내고 적어 내려간 글을 오늘 다시 꺼내 보려 합니다. 떨어지면 어쩌나 하는 불안감 때문에 시험의 이름조차 쉽게 말하지 못했는데, 다행히 열심히 공부한 결실을 맺어 합격이라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당당히 제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되었음에 감사한 날입니다.  실기시험* 제한시간 4분* 60점</description>
      <pubDate>Sun, 14 Sep 2025 09:00:02 GMT</pubDate>
      <author>진아</author>
      <guid>https://brunch.co.kr/@@hCvZ/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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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글 쓰는 치과위생사가 되고 싶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CvZ/11</link>
      <description>대학교 1학년, 아직 서로를 잘 모르는 동기들 앞에서 자기소개를 했던 기억이 있다. 교수님께서 PPT를 준비해 오라고 하셔서 나는 자료를 만들고 발표까지 준비했다. 학번 순서대로 발표가 시작되었고, 대부분은 자신이 온 지역, 가족관계, 취미와 특기, 그리고 미래의 모습을 소개했다. 미래의 모습은 거의 비슷했다. 치과위생사가 되어 임상에서 열심히, 잘 일하는</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09:00:07 GMT</pubDate>
      <author>진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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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문</title>
      <link>https://brunch.co.kr/@@hCvZ/10</link>
      <description>이 책을 읽는 분들 가운데는 이미 치과위생사로 일하고 계신 분들도 있겠지만, 앞으로 치과위생사가 되기를 꿈꾸는 학생들, 그리고 이 직업에 대해 궁금한 분들도 많으리라 생각한다. 그래서 본격적인 이야기에 들어가기 전에, 치과위생사라는 직업을 간단히 소개하고 싶다.치과위생사가 되기 위한 첫걸음은 치위생과 진학에서 시작된다. 치위생과는 치아 및 구강질환 예방</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25 09:00:07 GMT</pubDate>
      <author>진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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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저는 치과위생사입니다. - 임수진</title>
      <link>https://brunch.co.kr/@@hCvZ/9</link>
      <description>치과위생사로서의 첫걸음을 내디딘 순간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지난 10년간 수많은 만남 속에서 배운 이야기를 글로 담아내고 있다. 임상 현장에서의 경험과 치과위생사로 성장하며 겪은 고민을 바탕으로, 글쓰기와 기록을 통해 이 직업의 가치와 보람을 나누고자 한다. 작은 기록이 모여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고, 같은 길을 걷는 이들에게 작은 등불이 되길 바란다. 먼</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25 09:00:25 GMT</pubDate>
      <author>진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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