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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지널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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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레지널드 입니다. 사람, 사물, 장소에 관한 제 추억을 글로 쓰고자 합니다. 제 글을 통해 여러분들이 때로는 공감과 위안을, 때로는 색다른 발견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15:53: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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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레지널드 입니다. 사람, 사물, 장소에 관한 제 추억을 글로 쓰고자 합니다. 제 글을 통해 여러분들이 때로는 공감과 위안을, 때로는 색다른 발견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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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은 죄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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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월요일 아침, 출근하는 직원들의 얼굴을 보면 정확히 반반으로 나뉜다.  한쪽은 주말에 쉬고 나와서 생기가 넘치고 한쪽은 월요일이라 시작부터 피곤하다고 한다. 점심시간이나 중간중간 이야기를 나눠보면 다들 잠은 푹 잤다고 한다. 그런데 참 희한한 건 생기가 넘치는 쪽은 푹 자서 개운하다는 반응이고 한쪽은 자도 자도 피곤하다고 한다.  똑같이 잠을 많이 잤어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yh%2Fimage%2FlWUBM7EYm7OBgCknEJNNjcMtoy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01:40:02 GMT</pubDate>
      <author>레지널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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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잃어버린 소리 찾지 말고, 있는 소리나 지키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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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 약속이 있어서 번화가에 갔다. 평일 저녁에 약속 잡는 게 흔치 않은 나, 오랜만에 나가니까 좋긴 했다.  식사와 대화가 무르익을 때 즈음, 밖에서 웬 남성의 소리가 울려 퍼졌다.  &amp;quot;찹싸알 떡!&amp;quot;  나와 지인은 동시에 '정말 오랜만에 듣는 소리다'라면서 신기해했다.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들었던 그 소리를 30년이 지나서야 듣다니..  찹쌀떡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yh%2Fimage%2FgJ571DFT5sqjew-TsGph5H7wr4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23:53:11 GMT</pubDate>
      <author>레지널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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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로가 서로에게 예의를 - 스타와 팬의 관계와 경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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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눈앞에 유명 인사가 나타난다면 여러분들은 무엇을 가장 먼저 이야기하실는지.  요즘이야 뭐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고화질의 스마트폰을 가지고 다니는 시대이니 &amp;quot;사진 한 번만 같이 찍어주실 수 있으세요?&amp;quot; 라고 하겠지만 난 아직도 사진보다는 싸인이 더 특별하다고 느껴진다.  그래서 난 아마 노트나 수첩, 펜 같이 최소한의 조건만 갖춰진다면 싸인먼저 요청할 것&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yh%2Fimage%2FvPDjtYluR2MzP3HUGprSAszNXV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00:30:12 GMT</pubDate>
      <author>레지널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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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엔 내 눈이 세상을 만든다 - 무엇을, 어떻게 바라보느냐가 중요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hCyh/155</link>
      <description>혼자 밥을 먹든, 아내랑 밥을 먹든 집에서 식사를 할 땐 영상을 틀어놓고 먹는다. 아침엔 뉴스를 주로 보는 편이고 저녁엔 야구를 보거나 유튜브를 보는데 우연히 알게 된 한 유튜브 채널이 있다.  나이는 미상인 어떤 남성이 스스로를 아재, 아저씨라고 표현하며 여행영상을 올리는 프로인데, 이 유튜버의 편한 말투가 마음에 들어서 요즘 계속 보게 된다.  썸네일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yh%2Fimage%2Fry6U1AF6mmF4t_LaeBlcxeX9nL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00:03:47 GMT</pubDate>
      <author>레지널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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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만히 있는 게 도와주는 걸 수도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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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러분은 스트라이샌드 효과에 대해 들어보신 적이 있으신지.  이름은 처음 들어봤을지는 몰라도 이게 어떤 효과를 일컫는 말인지 아시면 '아 그거', '아 맞는 말이네' 하실 것이다.  간략히 이것에 대해 설명드리자면 미국의 한 웹사이트가 캘리포니아 주 정부의 허가를 받아 해변가 사진을 촬영해서 업로드했는데 이걸 본 미국의 유명 배우 바브라 스트라이샌드가 자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yh%2Fimage%2F1bUMbbzOUJT7xi7cEGMI_KtZco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00:03:50 GMT</pubDate>
      <author>레지널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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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원 한 장 손에 넣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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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년기온을 훨씬 웃도는 더운 봄날씨가 지속되고 있는 요즘이다. 당최 이 날씨라는 게 도무지 감을 잡지 못하겠다. 작년 이맘때 쓴 일기를 보니 '4월인데 왜 아직도 쌀쌀한가'라고 썼던데 올해는 또 너무 기온이 올라서 힘들다.  이 이상한 봄날씨가 얄밉긴 하지만, 그래도 우리가 봄꽃을 볼 수 있음에 감사한 시기다. 특히 지자체들이 앞다퉈 공원을 잘 조성해 놔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yh%2Fimage%2FQNSxQwtzbY9FsRbIzW7sqcZxLz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0:17:44 GMT</pubDate>
      <author>레지널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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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까지 받아들일 수 있을는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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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배달음식은 여러모로 사회에서 좋지 않은 평을 받는다. 가장 많이 지적되는 게 몸에 안 좋다는 점, 또 하나는 수많은 쓰레기를 양산한다는 점이다.  하지만 어쩌겠는가, 식사는 물론 디저트까지 배달되는 사회에서 더 다양한 음식을 간편하게 먹기 위해선 어플을 쓸 수밖에.  아울러 이게 가져다주는 편리함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우리는 강제적인 비대면사회를 경험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yh%2Fimage%2FMuK6Wdqdaf67wsDBXb3xC9GQdJ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1:48:07 GMT</pubDate>
      <author>레지널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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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찬원과 호날두 - 프로는 돈값을 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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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벚꽃이 만발했던 지난 토요일, 저녁식사를 마치고 중랑천 산책을 나섰다. 날씨도 좋고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평소보다 무척 많았다.  중랑천 근처에 갈수록 사람들은 더 붐볐고 저 멀리서 노랫소리가 들려왔다. 중랑천에 들어서서 보니 대형 무대가 설치되어 있었고 이미 수많은 사람들이 운집해 있었다. 검색해 보니 동대문구에서 주최한 벚꽃축제 행사였다.  유명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yh%2Fimage%2FQHYRs_CPUX-O712hqjR0njwAV4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01:08:33 GMT</pubDate>
      <author>레지널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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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네 병원에도 드리운 전쟁여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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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일하는 병원은 1차 의료기관, 쉽게 말해 동네 병원이다. 대학병원이나 종합병원같이 다양한 검사를 하지도 못하고 첨단 장비가 있지는 않지만 이 1차 의료기관이란 곳은 매우 중요하다.  우선 사람들이 가장 먼저 접할 수 있는 의료기관이기 때문이다. 여기서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선조치 되어야 하고 그다음에 대학병원 같은 상급 의료기관으로 갈지의 여부가 결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yh%2Fimage%2F3IklTVVTaC-lkl_mL7VOg8JY5u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0:57:13 GMT</pubDate>
      <author>레지널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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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기서 갑자기 튀어나와버리시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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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유튜브 시청 패턴은 단순하다. 유명 인사들의 강연을 듣거나 자기 계발 콘텐츠를 주로 보고 그다음으로 많이 보는 게 팝스타들의 라이브 영상이다.  그 외의 영상은 잘 보지 않는 편인데 음악 같은 경우, 라이브 영상을 선호하는 이유는 앨범에 실린 오디오와는 다른, 날것의 맛이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현장감이 느껴져서 좋다.  그런 영상들을 많이 보다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yh%2Fimage%2FP6ftYO-Uva9i20eEzMHiuPho0z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01:01:45 GMT</pubDate>
      <author>레지널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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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맛있는 커피 한잔을 마셨다 - 열흘 만에 마신 인스턴트커피, 이렇게도 맛있을 줄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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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며칠 전까지 복통을 심하게 앓았다. 병원진료도 받았는데 진료 말미에 난&amp;nbsp;답을 알면서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amp;quot;커피는 마시면 안 되겠죠?&amp;quot;라는 질문을 했다.  의사 역시 '이 사람 아직 정신 못 차렸구나' 하는 표정을 잠시 짓더니 이윽고 다시 친절하게 &amp;quot;네,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는 장에 안 좋습니다&amp;quot; 하고 답변해 주었다.  나오면서 '디카페인은 괜찮나'라는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yh%2Fimage%2FnHMQVyCoZyRwMPKwDlmsRb8BSp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23:51:10 GMT</pubDate>
      <author>레지널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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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일을 사랑하기로 '또' 다짐했다 - 자부심을 가지고, 내일을 위한 내 일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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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인의 추천을 받고 읽기 시작한 책이 한 권 있다. 후안옌 작가가 쓴 '나는 북경의 택배기사입니다'라는 제목의 책이다.  작가 후안옌은 옷가게 직원, 주유소 직원, 편의점 점원, 택배 물류센터 및 배송업무 등 각종 직업에 종사하면서도 꾸준히 글을 썼고 그 글들을 모아 책을 낸 것이다. 그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짐작이 가능하기에 그에게 박수를 보내주고 싶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yh%2Fimage%2FBYe4o4uMqxNFUyQ49Mb16JrjvV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00:56:10 GMT</pubDate>
      <author>레지널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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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두사미는 찝찝하다 - 그래도 배워간 게 있음에 감사한 3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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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에게 있어 진짜 새해는 3월이라며 의기양양하게 글을 썼던 기억이 있다. 2월 마지막날, 브런치에 올린 글이었는데 그때의 나는 패기가 넘쳤다. 무엇이든 하고 싶었고 할 수 있었다. 그리고 계획도 다 세워놨다. 책도 많이 읽고, 다양한 경험도 해보고, 글도 많이 쓰자고 다짐했고 실제로 난 그걸 무난하게 달성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3월이 시작되고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yh%2Fimage%2FdpH7LUmbuVDJkx0FizOYbIY-YC4.jpg" width="261"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01:45:44 GMT</pubDate>
      <author>레지널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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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감을 팔지 마세요 - 쓰레기봉투 대란을 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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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중동정세가 무척이나 어지럽다. 중동의 가장 큰 무기가 무엇인가, 바로 석유다. 석유의 수출입 활로가 원활치 못하니 정부와 민간 모두 비상이 걸렸다.  석유는 정말 많은 분야에 쓰이고 있다. 단순히 자동차나 비행기를 굴리는 연료 수준이 아니라 우리 일상생활에 전반적으로 분포되어 있다.  뉴스를 보니 이로 인해 종량제 쓰레기봉투 대란이 일어났다고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yh%2Fimage%2FRlYk65Yro3xVxZW0Mf5bcDRBCf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07:48:58 GMT</pubDate>
      <author>레지널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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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는 누군가의 피와 눈물로 지켜온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hCyh/144</link>
      <description>내일(매년 3월 넷째 주 금요일)은 서해수호의 날이다.  우리나라의 서해안을 지키다 순직한 군인들을 추모하고 안보의식을 고취시키고자 제정한 날이다.  모든 국민들이 그러하듯 나 또한 순직장병 및 현역 군인들에게 늘 감사한 마음이다.  월드컵의 열기로 뜨거웠던 2002년 6월, 터키와의 3,4위전이 열리기로 예정된 그날 낮, 뉴스에서는 서해에서 우리 해군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yh%2Fimage%2F5UjS91qBYkx0kDHstKU_RaThwI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01:14:51 GMT</pubDate>
      <author>레지널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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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쩍임을 잡자 - 문득 떠오른 생각, 그게 답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hCyh/143</link>
      <description>'어떤 주제로, 어떤 생각을 글로 옮길까?'  전업작가든 작가지망생이든, 글쓰기가 취미인 사람이든 이런 고민은 항상 할 것이다. 나 또한 그렇다. '글감이 떠오르지가 않네'라는 생각에 하루 종일 답답해하기도 하고 그렇게 짜내서 막상 써보니 내 마음에 안 들거나 혹은 과거에 썼던 것과 상당히 유사한 경우도 많다. 전자는 모르겠으나 후자의 경우엔 과감히 지워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yh%2Fimage%2FDKWwHS58Ih_RynyWKVphheXnv7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01:44:44 GMT</pubDate>
      <author>레지널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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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본 VS 전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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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야구를 전혀 모르는 사람들도 아마 뉴욕 양키스와 LA 다저스라는 야구단은 들어봐서 알 것이다.  북한 사람들도 뉴욕 양키스는 안다는 농담이 있을 정도로 전 세계적 인기를 누리는 뉴욕 양키스, 한국 선수들과 유독 연이 깊은 LA 다저스.  이 두 팀은 미 동부와 서부를 대표하는 인기팀이자 아메리칸 리그와 내셔널리그를 대표하는 팀이다.  이 두 팀의 공통점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yh%2Fimage%2FdlPl0_pSp1xsou2CmWUw5QlNoP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00:04:11 GMT</pubDate>
      <author>레지널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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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점 좁아지는 탑골공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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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 한 신문에는 탑골공원에서 오락행위가 금지된 이후로 노인들이 갈 곳을 잃었다는 기사가 실렸다.  노인들이 낙원상가 근처 익선동으로 흩어지자 그곳의 상인들이 꺼려한다는 내용이 담겨있었다.  보면서 참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다. 자영업자들을 비난하고 싶은 마음은 없다. 그들 입장에선 주 고객층인 젊은 세대들의 의견을 수렴해야 하는 게 맞다.  그리고 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yh%2Fimage%2Fxi6EbjX1HDfQxw5w5XER3ZZdPk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00:01:39 GMT</pubDate>
      <author>레지널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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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유내강 경량패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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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월 중순, 환절기라고 할 수 있는 시기다. 이 시기는 아침기온과 한낮의 온도차가 심하다. 출근길 아침 공기는 차갑게 느껴지지만 한낮의 바깥공기에선 이제 봄이 왔음을 조금씩 느낄 수 있다.  아침뉴스에 나오는 기상캐스터들은 '옷차림에 유의하십시오'라고 이야기하는데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입어야 할지 모르겠다. 그래서 사람들이 경량 패딩을 많이 입는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yh%2Fimage%2FAJ59c9dQctVCUeLA8-tJc-wkRx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00:18:58 GMT</pubDate>
      <author>레지널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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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에겐 높이고 남에겐 낮춰라</title>
      <link>https://brunch.co.kr/@@hCyh/139</link>
      <description>제목을 보고 '수수께끼 인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한다.  이번글에서는 '기대치'를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소년이여, 야망을 가져라'라는 말이 있듯이 사람은 스스로에 대한 열망이 있어야 한다. 나는 무슨 일이든 잘 해낼 수 있다, 나는 반드시 내 목표를 이룬다는 강한 자기 확신과 내가 이뤄낼 업적과 성과에 대한 확고한 믿음, 맹신이 있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yh%2Fimage%2FDU_25WonEirde4O1KV8SwX7vul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23:56:45 GMT</pubDate>
      <author>레지널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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