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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RNK</title>
    <link>https://brunch.co.kr/@@hDRE</link>
    <description>짧은 생각과 여행에 대한 기록과 직접 만든 플레이리스트를 주기적으로 발행합니다. 그러려고 노력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8:15: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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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은 생각과 여행에 대한 기록과 직접 만든 플레이리스트를 주기적으로 발행합니다. 그러려고 노력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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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피엔드, 그 설레고 쌉쌀한 청춘 - 영화 해피엔드에 대한 간단한 리뷰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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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 - 해피엔드(2024) 장르 - 드라마, 청춘물 감독 - 소라 네오 평점 - 4/5 한줄평 - 부조리라는 지진이 젊은 시절의 우리에게 남긴 균열.   (조금의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읽고 영화를 보셔도 크게 상관은 없습니다.)  권력의 부조리는 언제나 우리 곁에 존재한다. 항상 그럴듯한 명분을 내세우며, 불안과 갈등을 이용해 사회를 통제하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RE%2Fimage%2FskQy25D89u-Ngw_X-4VBQLfJZSw.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25 11:11:59 GMT</pubDate>
      <author>FRN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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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콘클라베 : 종교의 존재의 이유 - 인류에게 종교가 필요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hDRE/10</link>
      <description>영화를 아주 좋아하는 지인의 추천으로 보게 된 영화. 3월 중순에 봤는데, 공교롭게도 얼마 전 프란치스코 교황이 선종하였다.&amp;nbsp;그리고 곧 콘클라베가 열린다고 하는데 영화를 본 지 얼마 되지 않아 이런 일이 실제로&amp;nbsp;일어나 참 복잡 미묘한 감정이다.&amp;nbsp;콘클라베가 실제로&amp;nbsp;어떻게 진행되는지 간접적으로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이기에,&amp;nbsp;​아직 안 보신 분들이 있다면 실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RE%2Fimage%2FI8pG_Iz7x5T9xO_IDkNtB0ldYp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Apr 2025 04:12:05 GMT</pubDate>
      <author>FRN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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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ighway Sound.2 - 우리가 예술을 받아들이는 자세</title>
      <link>https://brunch.co.kr/@@hDRE/8</link>
      <description>두 번째 나의 플레이리스트를 소개한다. 사실 만들기 시작한 지는 오래되었지만 계속되는 수정으로 인해 이제야 업로드하게 된다. (뭐 언제나 그렇듯 충동적인&amp;nbsp;실행력에 비해 따라오지 못하는 마무리 능력..!) 그래도 이렇게 계속 두면&amp;nbsp;유야무야 될 것 같아 최종 리스트로 정리하여 업로드한다. 이렇게 공개하는 이상 더 이상의 수정은 없고 또 그만큼&amp;nbsp;심사숙고하여 리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RE%2Fimage%2FBuxAQQU-RzQHQejRBtnH3NFWRGU.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Mar 2025 08:24:20 GMT</pubDate>
      <author>FRN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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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222_무의도백패킹 - 바다 바람 바위와 함께한</title>
      <link>https://brunch.co.kr/@@hDRE/7</link>
      <description>25년도 첫 백패킹으로 인천의 무의도를 다녀왔습니다. 블로그를 위해 처음으로 사진을 찍어보았는데, 보란 듯이 세로로 촬영을 하였습니다. 다음부턴 가로로 촬영을 하여 보기 좋은 게시글을 만들어야겠습니다. 그래도 브런치에서 그룹이미지로 업로드가 가능하여 다행입니다. 정보성 글보다는 그냥 산행에 대한 기록으로 편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무의도는 예전부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RE%2Fimage%2F-dQJ2AoxddJBr0LUvsHAzkF4AAs.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Mar 2025 08:43:32 GMT</pubDate>
      <author>FRN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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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을 수 없는 존엄의 가벼움 - '미키 17'을 보고 든 나의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hDRE/5</link>
      <description>인간은 존엄한 존재인가, 인간의 존엄성은 과연 지켜질 수 있는가? 영화 '미키 17'은 미키라는 주인공이 계속해서 프린팅 되는 가까운 미래 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봉준호 감독의 신작이다. 이 글은 영화 이야기라기보다는 보면서 내가&amp;nbsp;느꼈던, 또는 봉감독이 주제로 삼지는 않았지만 영화에서 나타난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나의 간략한 생각이다(영화 리뷰를 원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RE%2Fimage%2FYjw6CmjSy4bgU0vWr03moJQDnP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Mar 2025 06:38:27 GMT</pubDate>
      <author>FRN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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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ighway Sound.1 - 내가 운전하며 듣기 위해 만든&amp;nbsp;첫번째 플레이리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hDRE/3</link>
      <description>작년 여름에 생애 첫 차를 사게 되었다. 차를 사면 여러 가지 좋은 것들이 있었지만, 나에게 가장 큰 감동을 준 것은 차에서 듣는 음악이었다(?). 뭐 여타 다른 사람들은 같은 음악이 아니냐 할 수 있겠지만 나에게 차에서 '온전히' 듣는 음악은 마치 청음실에서 듣는 것과 같은 기분을 주었다. 그게 첫 차라서일 수도 있겠지만 말이다. 여튼&amp;nbsp;그래서 나는 차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RE%2Fimage%2FFxn_pv28r5S3JrTPGoVi6y7OG9w.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Feb 2025 04:05:09 GMT</pubDate>
      <author>FRN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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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에 대하여 - 과연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선으로 그을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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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선이 중요하다고 항상 생각하는 편인데, 우리네 일상에서는 그 선이 영화에서의 미장센처럼 눈에 확연히 보이지 않는다는 게 문제이다.&amp;nbsp;이 세상의 모든 것들은 그런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로 이루어져 있다. 사람들과의 관계부터 그 사람의 성향이나 음식의 맛, 사람의 능력, 마음 등 거의 모든 것이 이 눈에 보이지 않는 선으로 나뉘어있다. 나는 이 선을 사람이 관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RE%2Fimage%2FzXteIJOil526DI73p50HrzWJizM.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Feb 2025 04:17:40 GMT</pubDate>
      <author>FRN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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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우 어바웃 브런치? - 삶은 언제나 선택의 기로</title>
      <link>https://brunch.co.kr/@@hDRE/1</link>
      <description>&amp;quot;알겠어요, 알아서 할게요.&amp;quot; 어릴 적 언제나 엄마의 잔소리에 나는 이렇게 대답을 했다. 우리 엄마는 항상 걱정이 많은 편에 속하고, 나는 대게 느긋함과 게으름 사이 어딘가에 나를 정의하곤 한다. 그랬기에 엄마는 더욱이 나를 재촉하였고 (아마 그만큼 걱정이 되셨을 것이다) 나는 그만큼 '알아서 하겠다'라는 엄마의 입막음용 변명으로 그 모든 것을 가벼이 넘겨</description>
      <pubDate>Wed, 19 Feb 2025 04:43:41 GMT</pubDate>
      <author>FRN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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