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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몰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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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같은 장면을 보고 우리는 각자 어떤 생각을 할까요? 다양한 MBTI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 써 내려가는 특별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13:35: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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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장면을 보고 우리는 각자 어떤 생각을 할까요? 다양한 MBTI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 써 내려가는 특별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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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순과 운명 - 가장 많이 들은 노래와 추천하고 싶은 노래: INT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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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까지의 노래 이야기 어떠셨나요? 아는 노래가 나와서 반가우셨나요? 전혀 모르는 노래를 들어봤는데 의외로 취향이어서 플레이리스트에 추가한 곡은 있으신가요?  지독한 개인의 취향이거나, 타인과 통하는 연결점이거나 노래는 그 가짓수만큼 우리 인생의 어디에나 놓여있습니다.  문득 노래도 듣기 싫어질 쯔음에 죽겠다고 마음먹은 날이 기억납니다. 그러나 저는 여전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Xt%2Fimage%2FQEJ8y5IFZ1fZh99Nu8osR27nzo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9:00:15 GMT</pubDate>
      <author>과몰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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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당신 - 가장 많이 들은 노래와 추천하고 싶은 노래: INF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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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신만의 취향이 확고하거나 그러지 않거나, 그래서 남의 리스트를 찾아 듣거나, 인기 있는 노래 목록을 그냥 재생하거나, 나의 마음을 이끄는 노래를 우연히 만나거나... 노래는 때로 혹은 자주 나 스스로와 만남과 비슷합니다.  무엇이 되었든 결국 나의 이야기를 바깥에서 찾아내려는 모습이 참 안쓰럽기도 합니다. 어딘가 세상 저 멀리 나와 다른 삶을 사는 사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Xt%2Fimage%2F3LhzO7UeLEAcwmLJwBrwE0ZRcQ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9:00:19 GMT</pubDate>
      <author>과몰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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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과 쉼 - 가장 많이 들은 노래와 추천하고 싶은 노래: EST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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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에 이렇게 많은 노래가 있다 보니, 신곡을 내놓는 아티스트들이 얼마나 혁신적인 노래를 발매하는지도 이슈가 되곤 합니다.  그러나 어떤 새로운 음악들이 나왔고, 어떻게 음악 시장을 뒤집는가를 떠나서 어렸을 적 추억 속에 남은 한 곡의 음악도 있습니다.  그게 당시 음악 시장을 뒤집은 곡이었든, 그렇지 않았든, 인기가 많았거나 그렇지 않았거나 모든 잣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Xt%2Fimage%2F3IpIAIiUayLuk6PX4-ZktmXiA2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09:00:18 GMT</pubDate>
      <author>과몰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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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험과 취향 - 가장 많이 들은 노래와 추천하고 싶은 노래: ENT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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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를 새로운 세상으로 데려다주기도, 지금 이 자리에 있어도 괜찮다고 말해주기도 하는 노래들.  문득 생각해 보면 세상엔 참 많은 노래와 취향이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자신의 취향을 잘 알고 정리하는 사람들을 보면 좀 부럽기도 합니다.  그리고 세상에 많은 게 넘치는 지금, 그런 능력은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내기도 하는데요, 여러분도 유튜브에서 멋진 썸네일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Xt%2Fimage%2FQuqULsY7IhxihHkdBID-kjaXRv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09:00:15 GMT</pubDate>
      <author>과몰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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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로와 리듬 - 가장 많이 들은 노래와 추천하고 싶은 노래: ISFJ 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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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군가의 어떤 말도 위로가 되지 않을 때, 그 마음은 알겠지만 어떤 다정한 말도 마음에 와닿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겠거니 막연히 생각하지만 마음이란 참 복잡하여 혼자 있어도 답답하기만 할 때가 있죠.  그럴 때 무작정 밝고 행복하지 않아도 잔잔히 위로를 건네는 노래들이 있습니다.  혹은 정말 어쩔 수가 없고, 피해갈 수 없는 일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Xt%2Fimage%2FwCLh8Qdu2JmHsmYcaESJxJA2Uu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09:00:14 GMT</pubDate>
      <author>과몰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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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상과 설렘 - 가장 많이 들은 노래와 추천하고 싶은 노래: ISFJ 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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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음악이 주는 가장 강렬한 감정은 무엇일까요? 그 우선순위를 정하기엔 음악이 담고 있는 감정들이 너무 많긴 합니다.  음악은 항상 그런 경험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사랑을 비롯하여 수많은 마음에 대한 간접적인 경험을 하게 해 주죠.  저는 비슷한 결에서 옛날 노래를 들으면 살아보지도 않은 세상으로 시간여행을 하는 듯 한 느낌을 아주 좋아하는데요. 여러분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Xt%2Fimage%2F1-gzNRffSOxtrXoh-G6XjHhML4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09:00:11 GMT</pubDate>
      <author>과몰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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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화와 소원 - 가장 많이 들은 노래와 추천하고 싶은 노래: ENFJ</title>
      <link>https://brunch.co.kr/@@hDXt/46</link>
      <description>이어지는 두 번째 노래 이야기, 여러분은 어떨 때 노래를 가장 많이 들으시나요? 물론 헤드셋이나 이어폰 하나씩은 가지고 있는 게 별 일 아닌 시대에 노래를 듣는 특정 순간이 있다기보단, 거의 노래와 함께 살아간다 해도 과언이 아닐 텐데요.  그중에서도 특히 마음에 와닿는 순간이 있는 법입니다. 이어폰을 끼고 온 세상에 나와 노래만을 남길 때, 왠지 모르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Xt%2Fimage%2Fd7PLjL_JVJasn4M2V7mIJuqhL6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09:00:07 GMT</pubDate>
      <author>과몰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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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상과 행운 - 가장 많이 들은 노래와 추천하고 싶은 노래: INFJ</title>
      <link>https://brunch.co.kr/@@hDXt/45</link>
      <description>새해 다짐과 목표를 얘기하면서 왠지 모르게 무거워진 마음은 털어버리고, 이번 주부터는 조금 더 재미있는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여러분은 음악 감상 좋아하시나요? 솔직히 노래를 아예 듣지 않고 살아가긴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  소위 어느 특별한 취미가 없다고 하는 사람들도 노래는 어려움 없이 들을 수 있으니까요. 누구나 쉽게 취향을 찾을 수 있고, 그런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Xt%2Fimage%2F639Awb8MHWE8AsdPnPD4jMA4O6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26 09:00:09 GMT</pubDate>
      <author>과몰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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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창한 다짐은 적지 않으려 한다. - 2026년, 더 느끼고 싶은 감정: INTJ</title>
      <link>https://brunch.co.kr/@@hDXt/44</link>
      <description>까치 설날은 어저께라고, 그렇게 우리 설날이 돌아왔습니다. 왠지 모르게 정말 복작한 우리 설날이 지나면 연초의 마법은 사라지고 어느새 똑같은 날들이 기다리고 있을 것만 같습니다.  벌써 몇 주간 새로운 시작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이 이야기들 속에서 여러분이 더 느끼고 싶은 감정도 있었나요? 설렘, 성취, 평온, 도전... 어쩌면 바뀌는 해에 선뜻 실을 수</description>
      <pubDate>Tue, 17 Feb 2026 09:00:11 GMT</pubDate>
      <author>과몰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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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선택을 하든 존중하는 감정 - 2026년, 더 느끼고 싶은 감정: ENFJ</title>
      <link>https://brunch.co.kr/@@hDXt/43</link>
      <description>안정감 있게 꽉 찬 4주로 된 올해의 2월! 어디서 보니 팔백몇 년 만에 돌아온 한 달의 모습이라고 하던데요. 왠지 모르게 조금 벅찼던 1월보다 조금은 가볍고, 깔끔하게 떨어지는 4줄의 숫자들이 안정적으로 보이지만...  새해의 두 번째 달을 보내는 여러분의 마음은 어떠신가요? 새해이기 때문에 수많은 선택과 결과가 오고 가는 연초의 마음은 어딘가 복잡스럽기</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13:31:08 GMT</pubDate>
      <author>과몰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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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삶을 사는 뿌듯함 - 2026년, 더 느끼고 싶은 감정: ISFJ B</title>
      <link>https://brunch.co.kr/@@hDXt/42</link>
      <description>2026년의 두 번째 달이 밝았습니다! 길었던 1월에 비해 깔끔하게 4주가 차있는 2월, 어떻게 보낼 예정이신가요?  조금 애매하니까 2월부터 시작해야지, 하고 미뤘던 일 하나쯤은 생기기 마련인데 까짓 거 해버리자, 외치고 할 수 있는 새해의 마법의 풀리기 전에 놓친 일이 있다면 지금 바로 시작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별거 아닌 일이어도 의외의 뿌듯함을 느</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09:00:12 GMT</pubDate>
      <author>과몰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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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들바람을 자주 만나는 삶 - 2026년, 더 느끼고 싶은 감정: INFJ</title>
      <link>https://brunch.co.kr/@@hDXt/41</link>
      <description>기념일에 자주 하는 인사, 어떻게 하시나요? 즐거운 새해 되세요! 즐거운 생일 보내세요!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라요!...  이 말을 받는 당신이 행복하고 즐거운 날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은 확실하지만, 살다 보면 즐겁고 행복한 순간을 찾는 것 자체가 참 어려운 일임을 깨닫게 됩니다.  그럼 즐거운 새해, 행복한 내일이라고 쓰다가도 문득 글을 지우고 뭐라고</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09:00:03 GMT</pubDate>
      <author>과몰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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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득 이렇게 살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2026년, 더 느끼고 싶은 감정: ENFP A</title>
      <link>https://brunch.co.kr/@@hDXt/40</link>
      <description>같은 시간도 누군가에겐 터닝포인트가, 누군가에겐 끝없는 미로가, 누군가에겐 그 미로 끝의 빛을 발견하는 시간이 됩니다.  이렇게나 다른 시간을 보내는 우리들에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지금 이 순간도 지나간다는 뜻입니다.  그렇게 우리 모두 한 해를 지나 보내고, 2026년의 첫 달이 반 넘게 지나간 지금, 여러분에게 지금은 어떤 의미인가요? 이 지금으로 어</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26 09:00:21 GMT</pubDate>
      <author>과몰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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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도 불확실한 게 많다. 그래도 한 가지는 분명하다. - 2026년, 더 느끼고 싶은 감정: ENTP</title>
      <link>https://brunch.co.kr/@@hDXt/39</link>
      <description>마침내 맞이한 2026년! 여러분의 마음은 어떤가요?  겨우 몇 주 전 작년과 다를 바 없어 평온하거나, 아니면 사소한 일도 다르게 느껴져 두근두근거리시나요?  새로운 출발선에서 각자 다른 마음으로 서 있을 수많은 사람들을 생각하면 세상이 얼마나 다양한 마음으로 가득한지 가늠할 수 없습니다.  그저 급한 마음에 뛰어가다 넘어지지 않기를 바라면서, 이제 갓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Xt%2Fimage%2Ff_GikLw7Uea0amBvhjDPJ0kejwg.pn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09:00:07 GMT</pubDate>
      <author>과몰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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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보는 설렘의 돛을 펼치고 - 2026년, 더 느끼고 싶은 감정: INFP</title>
      <link>https://brunch.co.kr/@@hDXt/38</link>
      <description>이제 2일 남은 2025년, 잘 마무리 중이신가요? 물론 인간 세상 속에서나 달력 속 이틀이 남았을 뿐, 매일매일 해는 똑같이 뜨고 시간은 똑같이 흘러가겠지요.  무언가 끝맺는 순간은 항상, 뿌듯함과 동시에 억울했거나 창피했던 순간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어쩌면 그것들을 피해 갈 수는 없었을지 후회스럽기도 하죠.  그러나 앞서 말했듯, 해는 또 뜨고 우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Xt%2Fimage%2FaMuF6YBUOaBPkvy-GYPwqBZpcOg.png" width="331" /&gt;</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09:00:24 GMT</pubDate>
      <author>과몰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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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로 질문합니다! 4부 - ENTP, ENFP 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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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꽤나 길다고 느껴졌던 12월도 이제 1주 하고 조금 더 남았습니다. 여러분은 이번 한 해 잘 마무리하고 계신가요?  특히 이번 주는 종교를 떠나 모두가 들뜬 마음이 되는 성탄절을 앞두고 있는데요, 버거웠던 일이나 심란했던 마음이 조금은 해소되는 주가 되길 바랍니다.  이번 주 MBTI 글쓰기는 서로 질문하기 마지막 편입니다. 세 번째 자리만 서로 다른 EN</description>
      <pubDate>Tue, 23 Dec 2025 09:00:18 GMT</pubDate>
      <author>과몰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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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로 질문합니다! 3부 - ESTJ, ENFP 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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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새 2026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이 모임을 한지도 벌써 1년을 훌쩍 넘었다는 게 믿을 수가 없는데요.  서로 다른 글을 읽으며 각자가 참 다른 사람이란 걸 알고 있으면서도 매주 같은 주제로 또 다른 이야기를 써오는 순간은 매번 새롭습니다.  2025년의 마지막 달, 여러분도 아는 듯 잘 모르는 친구와 함께 서로 재미있는 질문 3개씩 답변해 주는 시간</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09:00:06 GMT</pubDate>
      <author>과몰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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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로 질문합니다! 2부 - INTJ, ENFJ</title>
      <link>https://brunch.co.kr/@@hDXt/35</link>
      <description>새로운 주제, 서로 질문하기 1부는 재밌으셨나요? 여러분이 이런 질문을 받게 된다면 뭐라고 답하면 좋을지 생각해 보며 읽어도 재밌을 것 같네요.  다시금 글을 읽고 정리해 올리는 지금, 어렸을 적 유행했던 문답 쓰기가 기억납니다. 친구들과 같은 문답에 답을 적고 서로 구경하는 게 참 재밌었는데요, 어쩌면 서로를 알게 된다는 점은 근본적으로 즐거운 일이 아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Xt%2Fimage%2F30Wc_w5XexXc3jfl4t-Oy3QH1E0.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Dec 2025 09:00:10 GMT</pubDate>
      <author>과몰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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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로 질문합니다! 1부 - INFJ, INFP, ISFJ</title>
      <link>https://brunch.co.kr/@@hDXt/34</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어느덧 올해의 마지막 달에 접어들었습니다. 우연히 시작하게 된 글쓰기 모임이 벌써 이만큼 진행됐다는 게 뿌듯하기도 하고, 온라인상에 공유하고 있다는 사실도 신기합니다.  서로 같은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나누며 세상을 공유하다 보면 우리 각자가 얼마나 다른 사람이고 다른 삶을 살아왔는지 체감하게 됩니다.  사실 저희 멤버는 아는 사람의 권유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Xt%2Fimage%2FDYY80JkDz8uEuv1uKNis8wB6B9Y.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25 09:00:10 GMT</pubDate>
      <author>과몰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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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주 휴재 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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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열여섯 빛깔 글 모임 브런치스토리 업로드 담당 INFP입니다. 이번 주 MBTI 이야기는 휴재입니다.  12월, 새로운 주제, 재미있는 이야기로 다시 만나요!</description>
      <pubDate>Tue, 25 Nov 2025 06:42:49 GMT</pubDate>
      <author>과몰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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