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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aedrag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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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을 기록하고 여지를 써 내려가는 Jaedragon입니다 Calamus Gladio Fortior. &amp;quot;펜은 칼보다 강하다.&amp;quo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7:45: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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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기록하고 여지를 써 내려가는 Jaedragon입니다 Calamus Gladio Fortior. &amp;quot;펜은 칼보다 강하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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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지추월차선 10화  - 돈은 잃어도 회복할 수 있지만 시간은 그렇지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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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모든 확실성은 과거에 있고, 모든 기회는 불확실성 속에 있다.&amp;rdquo;  &amp;mdash; 하워드 막스 (Howard Marks)    1. 시간이라는 자산  가끔 이런 생각을 한다. &amp;ldquo;내가 잃은 건 돈이었을까, 아니면 시간일까. &amp;ldquo;  앤드류 니콜 감독의 영화 인타임을 처음 봤을 때였다. 사람들은 손목의 시계 속 숫자를 보며 살았다. 시간이 다하면 생도 끝났다. 돈이 아니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2x%2Fimage%2FFznfgKB4LwskAnieNwx7GAk7zP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25 13:10:50 GMT</pubDate>
      <author>Jaedrag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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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지추월차선 9화 - 확정된 재료는 매수하지 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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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확정된 재료는 매수하지 마라.   삶과 투자 모두에서, 여지는 아직 쓰이지 않은 문장 속에 있다.&amp;rdquo;     -JAEDRAGON    쿠팡을 모르는 한국인은 거의 없을 겁니다. 저 역시 자주 사용하는 서비스입니다. 한 달에 몇 번은 쿠팡 로켓배송을 이용하고, 쿠팡 와우 멤버십도 꽤 오래 유지하고 있죠. 결국 이유는 하나입니다. 편리함.  언제든 새벽에 물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2x%2Fimage%2FWXaTcrRSDnvyFnKk5uwuaHTKq3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25 00:36:06 GMT</pubDate>
      <author>Jaedrag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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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지추월차선 8화 - 여지가 떠났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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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세상에 행운만 안고 태어난 사람도 없고, 불운만 안고 태어난 사람도 없습니다. 우리는 그저 삶의 여정 속에서 때로는 행운을, 때로는 불운을 마주할 뿐입니다.&amp;rdquo; &amp;mdash; 이서윤 [운, 준비하는 미래] 중에서     1. 여지가 떠난 날, 나는 나를 잃었다  뉴스를 켜자 자막이 흘러나왔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글로벌 흥행에 힘입어 K-콘텐츠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2x%2Fimage%2FZq9ESBh98I4s6ByvqxneLXi948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25 13:12:59 GMT</pubDate>
      <author>Jaedrag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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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지추월차선 7화 - 멈춘 듯 흐르는 시간 속에서 나는 여지를 향해 기울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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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돈의 가치는 시간이 지날수록 떨어진다. 원금 보장에 집착하는 건 결국 아무 의미가 없다.&amp;rdquo;  &amp;mdash; 존 리 [존리의 부자 되기 습관] 중에서      1. 자본주의의 흐름  처음 주식 투자를 시작했을 때, 나는 늘 같은 실수를 반복했다 눈에 보이는 속도만을 좇다 보니, 결국 제자리에서 맴도는 기분이었다 그때 깨달았다  길이 틀리면, 아무리 빨라도 소용없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2x%2Fimage%2FGrd4qkcXaiLI7zbG3l5waA5sLP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04:23:57 GMT</pubDate>
      <author>Jaedrag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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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지추월차선 6화  - 점고점을 향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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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로버트 그린의 [권력의 법칙]을 좋아한다. 이번 6화는 그 책에서 인상 깊었던 세 가지 법칙으로 문을 연다. 기회가 된다면 꼭 한 번 읽어 보길 권한다.   필자 소장본: 권력의 법칙     1. 법칙 23 &amp;mdash; 힘을 집중하라 (집중과 분산)  중석몰촉(中石沒鏃). 쏜 화살이 돌에 깊이 박힌다. 정신을 모아 전력을 다하면 어떤 일이든 성공할 수 있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2x%2Fimage%2FIpe-hlfI2U2ay9FppIEm9OpHuq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25 14:58:33 GMT</pubDate>
      <author>Jaedrag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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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지 추월차선 5화  - THE ONE HUNDRE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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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로백 Zero  100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에 도달하기까지 걸리는 시간. 람보르기니, 페라리, 롤스로이스. 어릴 적 내가 동경하던 차들은 이 수치를 당당히 내세웠다. 속도, 폭발력, 한순간에 앞으로 치고 나가는 힘. 어느 순간부터 나는 그 &amp;lsquo;제로백&amp;rsquo;을 내 인생에도 대입하기 시작했다. 멈춘 자리에서 100까지, 한 번의 가속으로 궤도를 바꾸는 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2x%2Fimage%2F88bWYw6yLUiq8iuMjhWv5XTrQR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Aug 2025 06:06:39 GMT</pubDate>
      <author>Jaedrag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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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지추월차선 4화 - 나는 매일 죽고, 매일 다시 태어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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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문 &amp;ndash; 진인사대천명  맹자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amp;ldquo;하늘이 장차 그 사람에게 큰일을 맡기려 할 때는, 반드시 먼저 그 마음과 뜻을 흔들어 시험하고, 뼈와 근육을 지치게 하며, 몸을 굶주리게 하고, 삶을 궁핍하게 하며, 하는 일마다 막히게 한다. 그것은 그의 마음을 뒤흔들고, 성정을 단련시키며, 이전에 하지 못했던 것을 마침내 해낼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2x%2Fimage%2FuozJ7fW4DoBG_3HXZ7dhSzF35C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Jul 2025 06:09:15 GMT</pubDate>
      <author>Jaedrag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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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지추월차선 3화 - 숫자가 말을 걸었다, 나는 계산기를 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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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희망을 읽는 사람에 대하여  많이 늦었습니다.   누군가에겐 기다림이었을지도, 아니었을지도 모르지만   이 이야기는 멈추지 않았습니다.   &amp;lsquo;여지추월차선&amp;rsquo; 3화, 이제 다시 시작합니다.   1. 조용한 오후, 여지의 시작  그날은 평범한 오후였다. 밥을 먹고, TV를 켰다. 창밖으론 햇빛이 들었고, 집 안은 유난히 고요했다.  거실에 앉아 있던 엄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2x%2Fimage%2Fy7WpnaJMTo3F9fk0KaKr4ekM_5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Jul 2025 06:36:55 GMT</pubDate>
      <author>Jaedrag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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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지추월차선 2화  - 엄마가 멈춘 날 , 나는 돈을 처음 보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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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너짐 속에서 처음 마주한 현실  무너지지 않은 줄 알았던 엄마가, 멈춰있던 날.  나는 돈을 몰랐다. 아니, 알 필요조차 없었다.  돈은 언제나 어머니를 통해 흘러왔고, 나는 그 울타리 안에서 자유롭게 뛰어다니던 사람이었다  돈을 쓸 줄은 알았지만, 그게 어떤 무게로 전해지고 있었는지 몰랐다. 그 무지는 오랫동안 내 안의 자신감을 무너뜨렸고, 나는 점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2x%2Fimage%2Fm1ve8G9es047XtQuHXNsLkHmqG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Jul 2025 06:36:46 GMT</pubDate>
      <author>Jaedrag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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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지추월차선 1화  - 끝난 줄 알았던 나에게 , 여지가 남아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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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단 한 권의 책이 내게 건넨 말   스승은 사람이 아니라, 단 한 권의 책이었다.   &amp;lsquo;여지&amp;rsquo; 국어사전에서는 이렇게 말한다.   &amp;ldquo;아직은 희망이 있는 앞길.&amp;rdquo;  이 글은 그 한 단어에서 시작된 내 이야기다.   그리고 누군가의 여정이 되기를 바라는 기록이다.   멈춘 줄 알았던 내 시간.   그때 나는 진짜 끝이라고 생각했다.   감정도, 방향도, 시간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2x%2Fimage%2FAWtqNe-Ay9KXDlkOsjLhOhY4mW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Jul 2025 06:36:26 GMT</pubDate>
      <author>Jaedrag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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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지추월차선 2화  - 엄마가 멈춘 날, 나는 돈을 처음 보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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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너짐 속에서 처음 마주한 현실  무너지지 않은 줄 알았던 엄마가, 멈춰있던 날.  나는 돈을 몰랐다. 아니, 알 필요조차 없었다.  돈은 언제나 어머니를 통해 흘러왔고, 나는 그 울타리 안에서 자유롭게 뛰어다니던 사람이었다  돈을 쓸 줄은 알았지만, 그게 어떤 무게로 전해지고 있었는지 몰랐다. 그 무지는 오랫동안 내 안의 자신감을 무너뜨렸고, 나는 점점</description>
      <pubDate>Fri, 30 May 2025 13:39:34 GMT</pubDate>
      <author>Jaedrag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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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지추월차선 1화   - 끝난 줄 알았던 나에게, 여지가 남아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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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단 한 권의 책이 내게 건넨 말   스승은 사람이 아니라, 단 한 권의 책이었다.   &amp;lsquo;여지&amp;rsquo; 국어사전에서는 이렇게 말한다.   &amp;ldquo;아직은 희망이 있는 앞길.&amp;rdquo;  이 글은 그 한 단어에서 시작된 내 이야기다.   그리고 누군가의 여정이 되기를 바라는 기록이다.   멈춘 줄 알았던 내 시간.   그때 나는 진짜 끝이라고 생각했다.   감정도, 방향도, 시간도</description>
      <pubDate>Fri, 30 May 2025 07:23:29 GMT</pubDate>
      <author>Jaedrag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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