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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승호</title>
    <link>https://brunch.co.kr/@@hElT</link>
    <description>잘 쉬는 사람이 성장한다고 믿으며, 쉼과 힐링에 대한 글을 씁니다. 바쁘게 살아온 삶 속에서 진짜 휴식을 찾는 법을 고민하며, 현재 &amp;lsquo;잘 쉬는 사람이 성장한다&amp;rsquo; 전자책 준비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16:10: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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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쉬는 사람이 성장한다고 믿으며, 쉼과 힐링에 대한 글을 씁니다. 바쁘게 살아온 삶 속에서 진짜 휴식을 찾는 법을 고민하며, 현재 &amp;lsquo;잘 쉬는 사람이 성장한다&amp;rsquo; 전자책 준비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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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쉼을 통해 나를 만나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hElT/138</link>
      <description>하루를 버티듯 살아가는 날들이 있다.알람에 맞춰 눈을 뜨고몸이 따라오지 않아도 일어나야 하고해야 할 일들을 하나씩 처리하다 보면어느새 하루가 끝나 있다.그렇게 하루, 이틀, 한 달이 지나간다.겉으로는 분명히 잘 살아가고 있는 것 같은데이상하게 마음 한편은 계속 비어 있는 느낌이 든다.사람들을 만나 웃고 이야기를 나누다가도문득 혼자가 되는</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21:01:24 GMT</pubDate>
      <author>송승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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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은 척이 익숙해진 사람들&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hElT/137</link>
      <description>사람들은 쉽게힘들다고 말하지 않는다.괜히 티 내기 싫어서,괜히 분위기를 망칠까 봐,그냥 괜찮은 척을 선택한다.&amp;ldquo;괜찮아요.&amp;rdquo;그 한마디로하루를 넘긴다.그런데괜찮은 척을 반복할수록마음은 더 조용히 무너진다.참았던 감정은사라지는 게 아니라쌓인다.표현하지 못한 말들,넘겨버린 순간들,혼자 삼켜버린 마음들이어느 날 갑자기무겁게 내려앉는</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01:28:35 GMT</pubDate>
      <author>송승호</author>
      <guid>https://brunch.co.kr/@@hElT/13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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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쓰지 않아도 남는 관계가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ElT/136</link>
      <description>사람과의 관계는노력으로 지켜야 한다고 믿었다.먼저 연락하고,시간을 맞추고,상대의 기분을 살피는 일까지그게 관계를 유지하는당연한 방식이라고 생각했다.그래서 나는 종종내가 조금 더 움직이는 쪽을 선택했다.보고 싶다는 말을 먼저 꺼내고,약속을 맞추기 위해내 시간을 조금씩 비워두고,혹시라도 멀어질까 봐관계를 붙잡는 쪽에 가까웠다.그런데</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22:07:55 GMT</pubDate>
      <author>송승호</author>
      <guid>https://brunch.co.kr/@@hElT/1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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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은 항상 이유보다 먼저 움직였다</title>
      <link>https://brunch.co.kr/@@hElT/135</link>
      <description>사람을 좋아하는 데에도이유가 있어야 한다고 믿었던 때가 있었다.왜 이 사람이 좋은지,어떤 점이 마음에 드는지스스로 납득할 수 있어야그 감정이 흔들리지 않는다고 생각했다.그래서 마음이 움직이면먼저 이유를 찾으려 했다.잘해줘서 그런 건가,나를 이해해 줘서 그런 건가,아니면 그냥 외로워서 그런 건가.그렇게 하나씩 이유를 붙이다 보면마음이</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22:26:50 GMT</pubDate>
      <author>송승호</author>
      <guid>https://brunch.co.kr/@@hElT/13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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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는 노력보다 거리에서 결정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hElT/134</link>
      <description>사람과의 관계는노력으로 좋아진다고 믿었다.더 자주 연락하고,더 많이 이해하고,조금은 내가 손해를 보더라도관계를 지켜야 한다고 생각했다.그게 성숙한 태도라고 믿었으니까.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하나 알게 됐다.관계는 노력보다&amp;lsquo;거리&amp;rsquo;에서 결정된다는 것을.가까이 있어야 할 사람에게계속 마음의 거리가 느껴질 때가 있고,오히려 멀리 있어도이상</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00:08:39 GMT</pubDate>
      <author>송승호</author>
      <guid>https://brunch.co.kr/@@hElT/13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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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가는 사람이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ElT/133</link>
      <description>살다 보면 특별히 잘해준 것도 없는데괜히 마음이 가는 사람이 있다.많이 친한 것도 아니고오랜 시간을 함께한 것도 아닌데이상하게 그 사람이 떠오르는 순간이 있다.생각해 보면 그 사람은대단한 말을 해준 적도 없다.어떤 날 내가 이야기를 꺼냈을 때그저 조용히 끝까지 들어줬을 뿐이다.중간에 말을 끊지도 않고&amp;ldquo;그래서 어떻게 됐어요?&amp;rdquo; 하고한 번</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6 22:16:29 GMT</pubDate>
      <author>송승호</author>
      <guid>https://brunch.co.kr/@@hElT/13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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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왜 비교하며 살게 될까</title>
      <link>https://brunch.co.kr/@@hElT/132</link>
      <description>가끔 그런 생각이 든다.나는 왜 자꾸 누군가와 나를 비교하게 되는 걸까.처음부터 그런 마음이 있었던 것은 아니었던 것 같다.그저 나의 하루를 살고내 앞에 놓인 길을 걸어가고 있었을 뿐이다.그런데 어느 순간부터자꾸 다른 사람의 삶이 눈에 들어온다.누군가는 나보다 앞서 있는 것 같고누군가는 더 안정된 삶을 살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그리고 그</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23:40:46 GMT</pubDate>
      <author>송승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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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보다 오래 남는 태도</title>
      <link>https://brunch.co.kr/@@hElT/131</link>
      <description>사람은 말로 자신을 드러낸다.하지만 말이 많다고 해서마음이 더 많이 전해지는 것은 아니다.오히려 어떤 사람은많이 말하지 않는데도곁에 있으면 이상하게 편안하다.그 사람은말을 급하게 꺼내지 않는다.상대의 문장을 중간에 자르지 않고,자기 이야기를 덧붙이기 전에잠시 멈춘다.그 잠깐의 멈춤이그 사람의 온도다.우리는 자주 말로 앞서간다.상대의</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00:14:25 GMT</pubDate>
      <author>송승호</author>
      <guid>https://brunch.co.kr/@@hElT/13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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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로를 향해 달려가지 않아도 되는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hElT/129</link>
      <description>우리는 말을 하면서자꾸만 서로를 향해 달려간다.내 생각을 이해시키기 위해,내 입장을 설명하기 위해,혹은 내가 틀리지 않았다는 걸 증명하기 위해.그래서 대화는 어느새조용한 경주가 된다.누가 더 정확한지,누가 더 논리적인지,누가 더 옳은지.우리는 이기려고 말하지 않는다고 하면서도결국 마음 한편에는&amp;lsquo;내가 틀린 사람은 아니길&amp;rsquo; 바라는 조급함</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23:04:43 GMT</pubDate>
      <author>송승호</author>
      <guid>https://brunch.co.kr/@@hElT/12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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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화에도 쉼표가 필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hElT/128</link>
      <description>우리는 말을 하면서도서로를 향해 달려간다.설명하려 달려가고,이해시키려 달려가고,때로는 이기기 위해 달려간다.그래서 대화는 자주 숨이 차다.누군가는 말을 멈추지 못하고,누군가는 마음을 꺼내지 못한다.그 사이에서 관계는조용히 피로해진다.어쩌면 우리는쉼 없이 말해왔는지도 모른다.상대의 말을 듣는 동안에도이미 다음 문장을 준비하고,고개를</description>
      <pubDate>Sat, 14 Feb 2026 23:52:49 GMT</pubDate>
      <author>송승호</author>
      <guid>https://brunch.co.kr/@@hElT/12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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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흔들려도 괜찮다고 말할 수 있을 때 우리는 단단해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hElT/127</link>
      <description>사람은 흔들리지 않으려고 애쓴다.감정이 드러나는 순간 약해 보일까 봐,중심 없는 사람처럼 보일까 봐.그래서 우리는 무표정한 얼굴을 연습한다.괜찮다는 말을 습관처럼 꺼내고,속이 복잡해도 아무 일 없는 듯 하루를 넘긴다.어른이 되고 나서는 더 그렇다.일터에서 버티고,책임을 지고,누군가에게 기대어지기보다 기대어 줄 사람이 되려 한다.나 역시</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07:17:39 GMT</pubDate>
      <author>송승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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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숨을 고르는 순간 우리는 조금 덜 흔들린다</title>
      <link>https://brunch.co.kr/@@hElT/126</link>
      <description>사람은 흔들리지 않기 위해 애쓴다.흔들리면 약해 보일까 봐, 중심이 없는 사람처럼 보일까 봐, 애써 태연한 얼굴을 한다.하지만 살아보면 알게 된다. 우리는 흔들리지 않아서 단단한 게 아니라, 흔들리면서도 다시 돌아오기 때문에 단단해진다는 걸.하루를 보내다 보면 마음은 수없이 출렁인다.누군가의 말 한마디에, 예상치 못한 표정 하나에, 문득 떠오른 기</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26 23:09:12 GMT</pubDate>
      <author>송승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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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은 가고 마음은 남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hElT/125</link>
      <description>사람이 힘든 건대개 말하는 순간이 아니라말이 끝난 뒤다.말할 때는 그저 흘러가는 문장 같았는데대화가 끝나고 나면그 말들이 조용히 되돌아와내 안에 앉아 버린다.대화는 이미 끝났는데마음은 아직 그 자리에 남아 있다.내가 했던 말, 하지 못한 말,굳이 하지 않아도 됐을 말까지차례대로 떠오른다.우리는 종종&amp;ldquo;아무 일도 없었다&amp;rdquo;라고 말하지만</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01:04:09 GMT</pubDate>
      <author>송승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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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이 끝난 자리에서 사람이 지친다</title>
      <link>https://brunch.co.kr/@@hElT/124</link>
      <description>사람이 힘든 건대개 말하는 순간이 아니라말이 끝난 뒤다.대화는 이미 끝났는데마음은 아직 그 자리에 남아 있다.내가 했던 말,조금 늦게 한 대답,굳이 덧붙였던 설명 하나가자꾸만 되돌아온다.말을 주고받는 동안엔 몰랐는데집에 돌아와서야몸보다 마음이 먼저 눕고 싶어질 때가 있다.그날은 대화가 많았던 날이다.이상하다.큰 다툼이 있었던 것도</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22:13:54 GMT</pubDate>
      <author>송승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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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틴다는 말로 부족한 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hElT/123</link>
      <description>아무 일도 없었다.정확히 말하면, 겉으로 보기엔 아무 일도 없었다.누군가와 크게 다툰 것도 아니고,당장 해결해야 할 큰 문제도 없었고,예상치 못한 사고가 생긴 것도 아니었다.그런데도 하루는 유난히 무거웠다.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몸보다 마음이 먼저 일어나기를 거부했다.해야 할 일들을 떠올리는 것만으로도이미 하루의 절반은 소진된 느낌이었다</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00:41:20 GMT</pubDate>
      <author>송승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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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 일 없는데도 힘든 날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hElT/122</link>
      <description>아무 일도 없는 날인데유난히 숨이 가쁜 날이 있다.누가 뭐라고 한 것도 아니고당장 해결해야 할 큰 문제도 없는데마음은 이미 하루를 다 써버린 것처럼 무겁다.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괜히 피곤한 기분이 들 때가 있다.오늘 하루를 어떻게 버텨야 할지미리부터 계산하게 되는 날처럼.이런 날은 설명하기가 어렵다.왜 힘든지 묻는 질문 앞에서딱히</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26 02:10:33 GMT</pubDate>
      <author>송승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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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잘 버티고 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hElT/121</link>
      <description>특별히 큰일이 없어도하루가 유난히 버겁게 느껴질 때가 있다.아침에 눈을 뜨고해야 할 일들을 떠올리는 순간부터이미 마음이 한 발짝 뒤로 물러나 있을 때.아마 요즘,당신도 비슷하지 않을까.잘 버티고는 있다.일도 하고, 약속도 지키고,주어진 역할을 빠뜨리지 않고 살아낸다.하지만잘 지내고 있느냐는 질문 앞에서는잠시 말이 늦어진다.우리는 언</description>
      <pubDate>Sat, 27 Dec 2025 23:15:55 GMT</pubDate>
      <author>송승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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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준을 조금 내려놓았을 뿐인데</title>
      <link>https://brunch.co.kr/@@hElT/120</link>
      <description>언제부터였을까.스스로에게 기대하는 게조금씩 부담이 되기 시작한 건.잘 해내야 안심이 되고,흔들리지 않아야 괜찮은 사람 같고,조금만 부족해 보여도괜히 마음이 조급해졌다.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기준은 점점 높아졌고,그 기준을 지키느라하루의 에너지가 먼저 소진되곤 했다.기준을 조금 내려놓자고 마음먹은 건대단한 결심 때문은 아니었다.그저 더</description>
      <pubDate>Sat, 20 Dec 2025 22:44:45 GMT</pubDate>
      <author>송승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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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쓰지 않아도 편해지는 관계가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ElT/118</link>
      <description>사람을 만나고 돌아오는 길에괜히 더 피곤해지는 날이 있다.특별히 무슨 일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집에 도착하자마자 한숨부터 나온다.그럴 때 나는 뒤늦게 깨닫는다.오늘 나는 그 사람 앞에서&amp;lsquo;나&amp;rsquo;로 있지 못했다는 것을.말을 고르고,표정을 관리하고,혹시라도 분위기가 어색해질까 봐쓸데없는 말까지 보태며조용히 애를 썼다는 것을 말이다.우리</description>
      <pubDate>Sun, 14 Dec 2025 00:54:56 GMT</pubDate>
      <author>송승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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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멈춤이 주는 작은 회복</title>
      <link>https://brunch.co.kr/@@hElT/117</link>
      <description>살다 보면 누구나 멈추고 싶은 순간이 찾아온다.더는 버틸 힘이 없어서가 아니라,잠시라도 멈추지 않으면내가 내 삶에서 자꾸만 멀어지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우리는 늘 &amp;lsquo;앞으로 가야 한다&amp;rsquo;는 말에 익숙해져 있다.멈추면 안 될 것 같고, 쉬면 게을러지는 것 같고,잠깐 뒤로 물러나면 금방 뒤처질 거라는 두려움이 따라붙는다.그래서 오늘 해야 할 일보</description>
      <pubDate>Sun, 07 Dec 2025 04:50:54 GMT</pubDate>
      <author>송승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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