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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im Nayo</title>
    <link>https://brunch.co.kr/@@hFBs</link>
    <description>네덜란드 헤이그 거주 경험이 있어 2005년-2007년 사이의 글을 몇 개 올렸습니다 . 소소한 일상 , 소설 &amp;hellip;. 제 이야기를 해나갑니다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13:27: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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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덜란드 헤이그 거주 경험이 있어 2005년-2007년 사이의 글을 몇 개 올렸습니다 . 소소한 일상 , 소설 &amp;hellip;. 제 이야기를 해나갑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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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대한 콩나물</title>
      <link>https://brunch.co.kr/@@hFBs/12</link>
      <description>우리 밥상에 늘 김치가 있듯이 또한 자주 올려지는 야채가 있다면 무얼까. 한국인 모두가 좋아하는 대표 나물을 하나 꼽는다면 그것은 값도 저렴하고 맛도 있는 콩나물이 아닐는지. 미국에서 첫 신혼살림을 시작한 나. 나름대로 새색시답게 신랑을 위해 동동거리며 시간을 들여 저녁 준비를 하곤 했는데 늘 그 콩나물이 문제였다. 콩나물을 다듬고 씻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description>
      <pubDate>Sun, 30 Mar 2025 01:34:20 GMT</pubDate>
      <author>Kim Nay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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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의 나라  - 헤이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hFBs/11</link>
      <description>바람의 나라  &amp;ldquo;얘들아, X 조심해라!&amp;rdquo; 네덜란드에 처음 도착한 다음 날 아침. 껑충껑충 우리는 처음 땅바닥만을 보며 다녔다. 우리가 묵은 헤이그의 스헤베닝겐 쪽은 동물들의 배설이 허가가 된 구역인지라 온 거리가 분뇨 투성이었다. 이곳은 애완동물에 대한 세금이 따로 추징되기 때문이라고 한다. 더욱이 바닷가라 새들이 뿌리고 다니는 하얀 자국들까지 아주 온 곳</description>
      <pubDate>Mon, 03 Mar 2025 05:03:16 GMT</pubDate>
      <author>Kim Nay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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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이그에서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hFBs/10</link>
      <description>헤이그에서 두 달 살기  여기는 네덜란드 헤이그- (참고로 우리는 2004.2.15. 네덜란드에 첫발을 디뎠답니다.) 오늘은 비가 부슬부슬 내려서 아주 으스스.... 내가 사는 헤이그-덴 하그-는 작은 시골이라 무지 조용...  그러나 유럽의 특징으로 집들이 다 고풍스럽고 아담히 예쁘며  나무와 평원이 너무 아름다운 나라.....  날 벌써부터 서울에 가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Bs%2Fimage%2Flw9hj974C8KYuiBTSTu1sH1V1q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Mar 2025 02:39:06 GMT</pubDate>
      <author>Kim Nay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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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대한 콩나물</title>
      <link>https://brunch.co.kr/@@hFBs/8</link>
      <description>우리 밥상에 늘 김치가 있듯이 또한 자주 올려지는 야채가 있다면 무얼까. 한국인 모두가 좋아하는 대표 나물을 하나 꼽는다면 그것은 값도 저렴하고 맛도 있는 콩나물이 아닐는지. 미국에서 첫 신혼살림을 시작한 나. 나름대로 새색시답게 신랑을 위해 동동거리며 시간을 들여 저녁 준비를 하곤 했는데 늘 그 콩나물이 문제였다. 콩나물을 다듬고 씻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description>
      <pubDate>Sat, 01 Mar 2025 01:22:29 GMT</pubDate>
      <author>Kim Nayo</author>
      <guid>https://brunch.co.kr/@@hFBs/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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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그를 찾아줘</title>
      <link>https://brunch.co.kr/@@hFBs/7</link>
      <description>하얗다.  처음 보이는 색은 하얀 천장이었다.  하얗고 네모난 등마저 하얗다.  모든 것이 하얗다&amp;hellip;  생각했다. 머리 뒤가 욱신거린다.  &amp;ldquo;괜찮아? &amp;rdquo; 처음 보는 남자다.  &amp;ldquo;어떻게 된 거야. 놀랬어. 괜찮아?&amp;rdquo;  아니 뭐가 괜찮냐는 거지 이 사람은 &amp;hellip; 눈을 다시 감아 버렸다. 눈을 감았더니 그제야 어지럼증이 느껴진다.  눈을 떴다. 갑자기 무서워진다. 여</description>
      <pubDate>Wed, 26 Feb 2025 18:17:39 GMT</pubDate>
      <author>Kim Nay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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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 갔다 왔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hFBs/1</link>
      <description>홍콩 갔다 왔어요   내가 처음 들었던 홍콩 간다라는 말은  소위 뿅 간다 라는 의미였다. 그 유래를 보면 1960년대 시작된 속어로 홍콩은 멀고 어렵게 느껴지는 유럽인 영국령인 데다가 자본이 엄청난 황금의 땅 같은 환상, 면세품, 그 당시 우리가 접할 수 없는 성의 개방성에서 오는 부러움과 동경의 의미로 떠 올랐던 것이리라.   요즘은 그 말이 여전히 살</description>
      <pubDate>Wed, 26 Feb 2025 17:49:17 GMT</pubDate>
      <author>Kim Nay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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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옆집에 누가 사는지 아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hFBs/2</link>
      <description>앞 집에 누가 사는지 아세요?   여러 나라를 다니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이웃이 누구였냐 묻는다면 네덜란드에서의 이웃 Brinkmann 부부를 말할 것이다.  우리가 같은 아파트로 입주한 것을 알고 앞집의 독일 노부부는 먼저 반가이 인사를 해 주며 무엇이든지 상담하고 도움을 청하라고 호의를 베풀었다. Brinkmann 씨가 먼저 당신의 집을 보여 주면서 상</description>
      <pubDate>Wed, 26 Feb 2025 17:48:48 GMT</pubDate>
      <author>Kim Nay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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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조의 호수  - 실상은 헤이그의 인공 호수</title>
      <link>https://brunch.co.kr/@@hFBs/4</link>
      <description>네덜란드 관광 가이드 북을 보면 간단하다. 암스테르담,로테르담,헤이그,델프트..... 그 중 하나 네덜란드 제 3의 도시라는 헤이그에 사는 나. 헤이그의 정식 명칭은 덴 하그로 옛부터 왕족과 귀족이 살던 정치 중심지로 약 60여 개의 대사관이 있다. 헤이그 관광 명소 중 시계탑과 두 개의 첨탑으로 유명한 평화궁. 1913년 미국의 강철왕 카네기가 150만불</description>
      <pubDate>Wed, 26 Feb 2025 17:48:32 GMT</pubDate>
      <author>Kim Nay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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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의 맛과 멋  - 네덜란드 헤이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hFBs/5</link>
      <description>나는 오른 손목에 고질적인 통증이 있은지 벌써 6년 가까이되었다 .  미국에서 테니스를 치다가, 혹은 무거운 것을 잘못 들었던가..... 여하튼 나도 모르게 손목에 큰 혹이 생기더니 힘만 주면 상당한 통증이 있다. 미국 의사는 수술을 해 주겠지만 혹이 다시 생기는 것에 대한 책임은 질 수 없단다. 아이도 가진 상태이고 다시 재발한다는데 왜 수술을? 손목대를</description>
      <pubDate>Wed, 26 Feb 2025 17:48:17 GMT</pubDate>
      <author>Kim Nayo</author>
      <guid>https://brunch.co.kr/@@hFBs/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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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도 건드리지 않으면 물지 않는다  - 헤이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hFBs/6</link>
      <description>부모가 아이에게 바라는것 .  요즘 세태로는 공부 잘하기 ?  결국 아이와 부모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삶이겠지 .   '건강한 체력에 건강한 정신'이라는 말이 있듯이 건강 속에서 무엇이든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키워 주는 게 먼저이다.  나의 미취학 딸과 아들 . 낯선 외국 땅에 와서 인터내셔널 스쿨을 다니니 가장 급한 건 영어가 아니냐, 싶기도 하지만</description>
      <pubDate>Wed, 26 Feb 2025 17:47:35 GMT</pubDate>
      <author>Kim Nayo</author>
      <guid>https://brunch.co.kr/@@hFBs/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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