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행복한 제리</title>
    <link>https://brunch.co.kr/@@hFRF</link>
    <description>IT 컨설턴트에서 '행복한 제리'로, 행복한 인생 2막을 꿈꾸고 있는 보통 50대 아저씨의 일상 생활과 행복이 가득한 브런치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1:14:0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IT 컨설턴트에서 '행복한 제리'로, 행복한 인생 2막을 꿈꾸고 있는 보통 50대 아저씨의 일상 생활과 행복이 가득한 브런치 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RF%2Fimage%2FT17vKbX1-FYDvqmuCiVn1H9whvs.jpg</url>
      <link>https://brunch.co.kr/@@hFRF</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퇴직 이후에 준비해야 할 것들 - 여유를 갖고 미리 조금씩 준비하자.</title>
      <link>https://brunch.co.kr/@@hFRF/21</link>
      <description>50대 이후에 퇴사를 하면서는 퇴직이라고 생각하고 현실적으로도 준비하고 처리해야 할 것들이 많았습니다.  개인 또는 가족의 건강 보험부터 취미, 또는 새로운 도전을 위한 준비까지 이번에 퇴사를 하면서 필요하다고 느낀 것들에 대해서 적어 보려고 합니다. 지금 당장은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더 나이 먹고 정말로 실제 퇴직을 하게 되었을 될 때는 지금 보다 조금</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05:09:12 GMT</pubDate>
      <author>행복한 제리</author>
      <guid>https://brunch.co.kr/@@hFRF/21</guid>
    </item>
    <item>
      <title>에필로그 - 인생에는 항상 사계절이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FRF/20</link>
      <description>인간지사 새옹지마라고 좋은 일이 있으면 나쁜 일이 있고 나쁜 일이 있으면 좋은 일도 있습니다.  모든 일들이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서 좋은 방향으로 보이기도 하고 나쁜 방향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회사를 그만두고 힘들 때는 정말 몸과 마음이 모두 힘들어서 죽을 것 같았던 시기도 있었지만 반대로 그 시기가 있어서 더 깊이 고민하면서 다른 것들도 준비할 수</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23:00:30 GMT</pubDate>
      <author>행복한 제리</author>
      <guid>https://brunch.co.kr/@@hFRF/20</guid>
    </item>
    <item>
      <title>새로운 시작을 위한 첫걸음 - 할 걸 다하니 희망의 빛이 저절로 다가온다.</title>
      <link>https://brunch.co.kr/@@hFRF/18</link>
      <description>날씨는 어느덧 추운 겨울에서 따뜻한 봄햇살이 가득한 봄으로 변해 가고 있었습니다.  회사를 퇴사하고 벌써 7개월의 시간이 지나고 계절은 가을에서 겨울, 그리고 봄으로 3번이나 그 옷을 갈아입었습니다. 퇴사할 때 이렇게 오래 쉬게 될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지만 준비되지 않은 시간과 시련의 시간들은 어느새 제 몸과 마음을 건강하고 단단하면서도 밝게 만드는 희망이</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08:40:30 GMT</pubDate>
      <author>행복한 제리</author>
      <guid>https://brunch.co.kr/@@hFRF/18</guid>
    </item>
    <item>
      <title>견딜 수 있는 만큼만 시련은 온다 - 지금 할 수 있는 걸 하자.</title>
      <link>https://brunch.co.kr/@@hFRF/17</link>
      <description>시련은 한 번에 몰려서 온다. 하지만 견딜 수 있는 만큼만 준다.  제가 항상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고 시련이 주어질 때마다 속으로 되뇌는 말입니다. 모든 시련은 견딜 수 있는 만큼만 오거나 견딜 수 있는 능력을 길러 준다고 믿으면 정말로 어느 순간 그 힘들던 순간들이 지나가곤 하던 기억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저에게 정신없이 주어지던 힘든 시간들이 저</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04:37:23 GMT</pubDate>
      <author>행복한 제리</author>
      <guid>https://brunch.co.kr/@@hFRF/17</guid>
    </item>
    <item>
      <title>희망은 달콤하고 시간은 기다려 주지 않는다 - 더 달콤할수록 더 쓰게 느껴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hFRF/15</link>
      <description>힘든 시간이 계속되는 그 순간에도 작으나마 희망이라고 생각하며 가지고 있었던 것이 있었습니다.  퇴사를 결심했던 건 회사의 방향이나 경영철학이 제가 생각했던 것과 너무 차이가 벌어지면서 그동안 바꿔보려고도 했지만 바꿀 수 없었고 한계를 느끼게 되면서였습니다. 대기업 같은 경우는 모르겠지만 IT일을 하는 저희 같은 중소기업은 회사와 직원들이 같은 목표를 보면</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12:37:34 GMT</pubDate>
      <author>행복한 제리</author>
      <guid>https://brunch.co.kr/@@hFRF/15</guid>
    </item>
    <item>
      <title>시련은 한 번에 온다 - 꼭 이렇게까지 해야만 하나</title>
      <link>https://brunch.co.kr/@@hFRF/12</link>
      <description>고통과 시련은 늘 한 번에 오네요.  갑자기 회사를 그만둔 후에 예상하지 못하고 계획되지 않았던 것들로 인해서 심적으로 힘든 시간들을 보내면서도 몸은 건강해야지라는 생각에 운동은 그래도 꾸준히 하고 있었습니다. 등산도 하고 달리기도 하면서 무료한 시간들을 달래고 정신적으로 힘들었던 것들은 그 운동의 땀방울에 조금씩 날려 버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마저</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22:52:15 GMT</pubDate>
      <author>행복한 제리</author>
      <guid>https://brunch.co.kr/@@hFRF/12</guid>
    </item>
    <item>
      <title>이별 후에 알게 된 것 (4) - 차가운 바깥바람 - 옷을 이중 삼중 껴 입어야 할 정도네.</title>
      <link>https://brunch.co.kr/@@hFRF/10</link>
      <description>50대가 넘는 나이에 회사를 그만둔다는 것은 생각보다 매서운 추위를 견뎌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다 보니 마음 편하게 마냥 놀고만 있을 수 없었습니다. 예전에 20대나 30대 때 상상했던 저의 50대는 그래도 나름 여유 있게 삶을 즐기는 모습이었는 데 지금까지 그럴 정도의 여유를 만들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회사와의 이별 후에 별다른</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23:00:10 GMT</pubDate>
      <author>행복한 제리</author>
      <guid>https://brunch.co.kr/@@hFRF/10</guid>
    </item>
    <item>
      <title>이별 후에 알게 된 것 (3) - 줄지 않는 허리띠 - 허리띠를 졸라매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hFRF/9</link>
      <description>저에게 주어지는 시간, 가족의 스케줄과 그들의 시간을 모두 잘 몰랐지만 가장 크게 착각했던 것은 줄어들지 않는 허리 띠였습니다.  회사와의 이별 후에 가장 먼저 직접적으로 와닿은 것은 가족의 바쁜 일상과 그로 인해서 저에게 주어진 많은 시간과 그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를 고민했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의 문제뿐만 아니라 금전적인 문제도 시간이 지나면서 생각</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23:00:15 GMT</pubDate>
      <author>행복한 제리</author>
      <guid>https://brunch.co.kr/@@hFRF/9</guid>
    </item>
    <item>
      <title>이별 후에 알게 된 것(2) - 젖은 낙엽 - 떨어지고 싶지 않은 젖은 낙엽</title>
      <link>https://brunch.co.kr/@@hFRF/7</link>
      <description>퇴직 후에 알게 된 것은 단순히 시간만이 아니었습니다.  이전에도 얘기한 것처럼 그동안 못 만났던 친구들과 전 회사 동료들도 만나고 가족들과 여행을 가면서 내 마음의 힐링을 얻어야겠다고 생각했던 건 정말 회사 다닐 때의 착각이었습니다. 가족뿐만 아니라 무엇인가 시간을 같이 보낼 친구들도 다들 본인의 일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한두 번도 아니고 매번 만나서 시</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6 23:00:12 GMT</pubDate>
      <author>행복한 제리</author>
      <guid>https://brunch.co.kr/@@hFRF/7</guid>
    </item>
    <item>
      <title>이별 후에 알게 된 것(1) - 낯선 자유 - 내겐 너무 많은 낯선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hFRF/6</link>
      <description>그렇게 자기 위안과 정신 승리로 나를 다잡아 가며 퇴직 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지금까지는 회사를 그만두고 바로 이직을 하기 위해 회사를 찾아보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쉴 수 있으면 조금 쉬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구직활동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아는 분들이나 헤드헌터에서 연락 오면 진행하는 정도로만 구직을 위해 에너지를 최소한으로 쓰</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23:00:16 GMT</pubDate>
      <author>행복한 제리</author>
      <guid>https://brunch.co.kr/@@hFRF/6</guid>
    </item>
    <item>
      <title>저질러 버린(?) 이별 후의 상황 파악 - 운영체제를&amp;nbsp;바꿔야 산다</title>
      <link>https://brunch.co.kr/@@hFRF/5</link>
      <description>그렇게 회사와 빠르게 이별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그 오랜 기간 수십 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개발, 컨설팅과 프로젝트 관리자까지 여러 역할을 동시에 수행한 경우도 있고 기한이 빠듯해서 잠 못 이룬 적도 많았었지만 지금 같이 못 견딜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그 모든 프로젝트에서 스트레스가 없었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언제나 어떻게든 그 기한에 맞춰서 종료하고</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23:00:14 GMT</pubDate>
      <author>행복한 제리</author>
      <guid>https://brunch.co.kr/@@hFRF/5</guid>
    </item>
    <item>
      <title>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회사와의 이별 - 진정되지 않는 심장의 위험 신호</title>
      <link>https://brunch.co.kr/@@hFRF/1</link>
      <description>오늘 아침도 늘 회사를 가기 위해 준비하던 그 시간에 눈이 떠졌다. 그리고는 늘 하던 것처럼 간단하게 몸을 풀어 주고 삶은 계란 1개를 냉장고에서 생각 없이 꺼내어 껍질을 까고 있었습니다. 계란을 입으로 씹으면서 욕실로 가서 칫솔질을 하면서 거울을 보았습니다. 언제나 보던 내 모습이지만 이제는 옛날처럼 더 이상 똑같은 시간에 똑같은 루틴을 고집할 필요가 없</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02:50:02 GMT</pubDate>
      <author>행복한 제리</author>
      <guid>https://brunch.co.kr/@@hFRF/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