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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빵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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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희망하지않은 희망퇴직을 경험한 40세 가장입니다. 더 이상 회사만을 바라볼 수 없는 시대에 힘이 되는 말을 나눕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21:50: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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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망하지않은 희망퇴직을 경험한 40세 가장입니다. 더 이상 회사만을 바라볼 수 없는 시대에 힘이 되는 말을 나눕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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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법이지만 정답은 아닌 순간들 - 된장일까 똥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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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똥을 된장이라고 부른다 &amp;mdash; 어릴 적 배운 속담이다.초등학교에서도 배우는 상식이다.  그런데 그런 상식이 통하지 않는 집단이 있다.그곳이 바로 회사였다.  대학까지 나온, 전문성을 갖춘 사람들 사이에서 이런 일이 벌어진다는 사실이 놀랍겠지만, 현실에서는 의외로 흔하다. 아마 여러분 주변에서도 비슷한 에피소드를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내가 희망퇴직을 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CX%2Fimage%2Fsw0E4ZD2NjBFQ0yicMaX5n9Z8n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25 23:00:06 GMT</pubDate>
      <author>무빵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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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방 출퇴근, 그곳에 없었던 것 - 서울이 그리웠던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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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을 떠나기로 하면, 생각보다 많은 것을 포기해야 한다.그중 하나가 바로 촘촘하게 얽혀 있는 서울의 대중교통이다.  지방 공장에 취업을 결심할 때, 사실 출퇴근 걱정은 크게 하지 않았다.회사 셔틀버스 노선에 맞춰 숙소를 구했고,&amp;ldquo;충분히 가능하겠지&amp;rdquo; 하고 가볍게 생각했다.  하지만 막상 취업을 하고 보니, 정시에 퇴근하는 건 말처럼 쉽지 않았다. 다행히 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CX%2Fimage%2FJ0F07OJXWlXMWjfXBDHE7nDALt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25 23:00:10 GMT</pubDate>
      <author>무빵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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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직장인, 뭐하고 놀아? - 직장인의 취미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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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힘든 취업의 관문을 뚫어낸 직장인들이여.  매일 일만 하면서 살 수는 없습니다.그런데 막상 놀아보려고 하니, 뭘 해야 할지 막막할 때가 있습니다. 공부하고, 스펙 쌓느라 시간을 다 보내다 보니 정작 &amp;lsquo;노는 법&amp;rsquo;을 잊어버린 거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저는 자타공인, 직장인이 할 수 있는 각종 취미생활,그중에서도 레저스포츠 분야라면 웬만한 건 다 해본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CX%2Fimage%2FUUjcovjpkhVPZgxQ2ZJCKeCyr3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25 23:00:12 GMT</pubDate>
      <author>무빵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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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평적인 직장이 존재할까 - 반말과 존댓말 사이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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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직장 동료끼리 반말을 하는 문화와서로 존댓말을 쓰는 문화를 동시에 경험한 세대입니다.  물론 과거에도 존대하는 상사가 없었던 건 아닐 겁니다.하지만 제가 신입사원이던 시절,신입사원에게 존댓말을 쓰는 부장님은 단 한 분도 보지 못했습니다.  당시에는 직급 대신 이름을 부르며&amp;ldquo;○○야&amp;rdquo; 하고 편하게 말하는 일이 흔했습니다. 상명하복 문화가 당연했고,업무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CX%2Fimage%2FWKj08KzUj-KWBEx48YKf5y71dm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Sep 2025 23:00:19 GMT</pubDate>
      <author>무빵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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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을 떠나기로 하다 - 공돌이의 운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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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음부터 서울을 떠날 생각은 아니었다.사실 떠나야 할지 말아야 할지를 고민해본 적조차 없었다.그저 흘러가는 대로 살다 보니 여기까지 오게 된 것이다.  돌이켜보면, 내가 왜 이과를 선택했는지조차 잘 모르겠다.어릴 적 과학상자 조립을 즐겼고, 화학 실험을 재미있어 했으며, 장래희망 칸에는 늘 과학자를 적어 넣곤 했다. 그 때문일까. 대학 진학을 고민하던 시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CX%2Fimage%2FFz3gq3aCrSYHgGazseIJBYDvTt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23:00:24 GMT</pubDate>
      <author>무빵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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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죄짓고 살지 말랬지 - 직장인의 관점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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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내가 죄짓고 살지 말라 그랬지.&amp;rdquo;영화 베테랑에서 서도철 형사(황정민 분)가 한 대사입니다.  죄를 지으면 안 된다는 건 두말할 필요 없는 상식입니다.그런데 사람 일이라는 게 늘 뜻대로만 되지 않다 보니, 피치 못할(?) 사정으로 잘못을 저지르는 경우도 생길 수 있습니다. 물론 그래서는 안 되겠지만요.  가벼운 위반과 무거운 범죄의 차이 법 위반에도 경중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CX%2Fimage%2FLEI6H_GmX4wwcCq-ge8D9yl6Dg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23:00:15 GMT</pubDate>
      <author>무빵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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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지방 가는 서울 공돌이 - 서울 토박이의 좌충우돌 지방 생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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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태어나서 대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서울을 벗어나 본 적이 없다.  유치원과 초등학교는 걸어서 다녔고, 중학교는 버스로 20분도 채 걸리지 않았다. 고등학교는 자전거로 15분이면 충분했고, 대학교마저 집 근처에 합격했다. 덕분에 통학시간이 편도 30분을 넘은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그런 내가 이제 직장을 구해야 하는 나이가 되었다.  공대생은 결국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CX%2Fimage%2F6n-g79GYkbpdNGgMQpXZqv7msi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25 23:00:19 GMT</pubDate>
      <author>무빵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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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에 대한 내 생각을 바꾼 사건 - 이상한 나라의 회사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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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몇 년 전, 나는 이상한 나라의 회사 생활을 경험했다.그리고 그 경험은 결국 내가 회사라는 존재를 바라보는 마인드를 바꾸는 계기가 되었다.  아마도 나와 같은 상황을 겪은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내 직속 상사는 두 명이었다.그것도 서로 다른 회사에 각각 존재했다.  두 개의 직보라인 보통 직보라인(직접 보고하는 라인)은 하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CX%2Fimage%2FSiRw6NRlbhzn-q1VY9w0oDW0pZ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22:45:00 GMT</pubDate>
      <author>무빵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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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료와 친구, 그 사이 어딘가 - 우린 대체 무슨 사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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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 회사를 떠날 때의 이야기입니다. 본부 차원의 구조조정으로 인해, 저희 팀 전원이 희망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말은 &amp;lsquo;희망&amp;rsquo;퇴직이지만, 사실상 반강제적인 퇴사였습니다. 예고 없이 다가온 이별에, 급하게 이직을 준비해야 했고, 그 과정에서 많은 이들이 힘들어했습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런 상황이 우리 팀을 더 단단히 엮어주는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CX%2Fimage%2FARo6CPxQWaRr349l0gkjl7sSsu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25 23:00:16 GMT</pubDate>
      <author>무빵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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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에서 만들면 안 되는 단 1가지 - 회사에서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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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회사를 오래 다니는 것도 대단한 능력이지만,이직을 자주 하는 것도 그 나름의 대단한 능력입니다.  혹자는 너무 잦은 이직이 경력에 좋지 않다고 말합니다.하지만 긍정적으로 보면, 능력이 있기 때문에 많은 회사가 필요로 했다는 증거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직을 할 때마다 항상 따라오는 일이 하나 있습니다.바로 레퍼런스 체크입니다.  공식 vs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CX%2Fimage%2FVKkyOmYd8AdmUppZ3C2qxqLjt0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25 23:00:20 GMT</pubDate>
      <author>무빵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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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내 정치는 왜 생길까 - 나만 아니면 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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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회사를 가든 사내 정치가 없는 곳은 없습니다.하물며 가족끼리 운영하는 회사에서도 정치는 존재합니다.  사내 정치로 인한 인사 이동이 반복되는 회사는유능한 인재들이 떠나가고, 결국 회사의 성장은 멈추게 됩니다.  회사는 이런 현실을 정말 모르는 걸까요?아닙니다.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상황을 해결할 책임과 권한을 가진 이들이 없습니다.왜 그런지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CX%2Fimage%2FUUT_dMtFFaKIJ7HFgunvLbAReC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25 23:00:20 GMT</pubDate>
      <author>무빵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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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재취업, 그리고 내가 배운 것 - 15화. [완결] 아직 끝나지 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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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백수 기간을 보낸 뒤, 나는 마침내 40대의 나이에 재취업에 성공했다.  40대의 재취업은 20대의 취업과는 많은 점에서 달랐다.직장생활이라는 것을 전혀 몰랐던 시절과 지금의 나는, 감정도 현실도 그리고 처한 상황도 크게 달라졌다.  하지만 재취업이 되었다고 해서 마음 놓을 수 있는 단계는 아니다.나는 이제 분명히 깨달았다.  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CX%2Fimage%2FFmTE6gCnJehadLRMiOyNd7bC4X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Aug 2025 23:00:08 GMT</pubDate>
      <author>무빵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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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년 직장생활로 얻은 1가지 진리 - 14화.&amp;nbsp;스톡옵션의 기대와 허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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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운이 좋게도, 타이밍이 맞게도, 합격 소식이 겹쳐 온 순간이 있었다.두 곳의 회사로부터 합격을 받았고, 나는 그중 한 곳을 선택했다. 지금의 회사다. 하지만, 다른 한 곳 역시 많은 고민을 하게 만든 곳이었다. 그곳은 스타트업이었다. 직접 부사장님께서 연락을 주셨고,&amp;ldquo;당신이 꼭 필요하다&amp;rdquo;는 말을 해주셨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을 인정해 주는 곳에서 일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CX%2Fimage%2Fjf1e3UufyEixYroddVJOaWCgOR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Jul 2025 23:00:09 GMT</pubDate>
      <author>무빵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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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시합격은 좋지만 이건 안돼 - 13화. 딜레마에 빠진 동시합격</title>
      <link>https://brunch.co.kr/@@hGCX/19</link>
      <description>산후조리 기간 중 진행한 세 곳의 면접.그중 두 곳에서 최종 합격 소식을 받았다.  지독히도 막혔던 취업시장에서, 처음으로 숨통이 트이는 것 같았다.  정확히 말하자면, 한 곳에서 먼저 합격 연락을 받았고, 일주일쯤 뒤 다른 곳에서 또 하나의 합격 소식이 전해졌다. (먼저 연락 온 곳은 A사, 나중에 연락 온 곳은 B사라고 표현하겠다.)  그런데 타이밍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CX%2Fimage%2FEaDfVR1bbSOvoC655BaDMz9BND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25 23:00:19 GMT</pubDate>
      <author>무빵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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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가 복덩이일지도 몰라 - 12화. 옛말은 틀린 것이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hGCX/18</link>
      <description>반복되는 면접과 불합격 통보에 지쳐가던 어느 날,드디어 아이의 출산이 임박했다.  백수지만, 아이는 그런 사정을 알 리 없다.오히려 이제는 내가 책임져야 할 가족이 하나 더 늘어났다.  밀려오는 부담감에 밤잠을 설쳤지만,다가오는 시간을 멈출 수는 없었다. 그리고 사실, 걱정한다고 해결되는 문제도 아니었다.(물론 그렇다고 걱정을 안 할 수는 없지만&amp;helli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CX%2Fimage%2FI-vabs-z3nrMnAnHyW41GTqgvX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25 23:00:07 GMT</pubDate>
      <author>무빵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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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아, 영어수학 말고 경제공부 하자 - 1편. 경제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hGCX/3</link>
      <description>이제 막 태어난 너에게 이런 이야기를 해야 하는 아빠의 마음이 참 무겁구나. 하지만 그저 웃는 것만으로도 행복을 주는 너를 위해, 그리고 네가 살아갈 미래를 위해 반드시 전해야 할 이야기가 있어 이렇게 글을 쓰기로 마음먹었다.  우리나라는 아기가 태어나고, 성장하고, 성인이 되는 과정이 매우 획일화되어 있단다. 아빠 역시 그 틀에 맞춰 성장했고, 취직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CX%2Fimage%2F5VhBXDTlYF1BXSl-2VFLfReUmK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ul 2025 23:00:25 GMT</pubDate>
      <author>무빵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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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까지 불합격된다고? - 11화. 대단한 친구라서</title>
      <link>https://brunch.co.kr/@@hGCX/17</link>
      <description>최근의 경제 상황과 구직 시장은 정말 쉽지 않다. 이직을 준비하며 수많은 일을 겪게 된다.  구직 초기, 나는 최대한 &amp;lsquo;탄탄한 기업&amp;rsquo;에만 이력서를 넣었다.영업이익까지는 바라지 않았지만, 최소한 망할 가능성이 있는 회사는 피하고 싶었다. 그러나 현실은 늘 계획과 다르게 흘러간다.  지금의 취업 시장은 명백히 회사가 &amp;lsquo;갑&amp;rsquo;인 구조다.연봉이 높고 나이가 많은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CX%2Fimage%2Fg2O3uIYTSy3h16VIgRBKAilSNf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Jul 2025 23:00:16 GMT</pubDate>
      <author>무빵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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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봉 2000만 원 후려쳐진 이야기 - 10화. 이것이 바로 야생, 리얼 처우협상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hGCX/16</link>
      <description>이직에 대한 이야기를 접할 때면, 언제나 희망적인 문장들이 따라온다. &amp;quot;이직은 재직 중에 준비해야 한다.&amp;quot;&amp;quot;연봉은 무조건 올려야 한다.&amp;quot;&amp;quot;경력자는 전문성을 강조해야 한다.&amp;quot;  맞는 말이다. 아니, 맞는 말처럼 들린다.하지만 현실은, 그리 단순하지 않다.  직접 채용을 해보고, 또 구직자로서 면접 자리에 앉아보니 채용은 90%가 운이라는 결론에 이르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CX%2Fimage%2FvkNG3viuMWSd5HRXg3Ur9H6wd6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25 23:00:08 GMT</pubDate>
      <author>무빵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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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을 보기도 전에 갑질을 당하다 - 09화. 존중받지 못하는 구직자의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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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2010년에 이어 15년 만에 다시 이력서를 쓰고 있다.익숙해질 법도 하지만, 여전히 서류를 제출할 때마다 마음 한편이 조심스러워진다. 서류 통과를 기다리는 그 시간, 면접을 준비하는 날들, 그리고 연락을 기다리는 새벽들.그 모든 과정은 내 작은 세계를 흔든다.  그런데 어느 날, 그 흔들림보다 더 불쾌하고 당황스러운 일이 벌어졌다. 그날 나는 병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CX%2Fimage%2FFvVX9imnGwaAe5TNRxyrHJ2ynk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25 23:00:08 GMT</pubDate>
      <author>무빵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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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갑게 얼어붙은 경제상황 - 08화. 최악의 취업난 속 바늘구멍 찾기</title>
      <link>https://brunch.co.kr/@@hGCX/14</link>
      <description>나라의 경제 자체가 매우 어려운 시기에 맞이하게 된 퇴직.  그 여파는 생각보다 훨씬 더 강했다.  나는 제약/바이오 업계에 있고, 이쪽 업계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생각하는 이 업계의 생태계는 이렇다.  일단, 국내 1위 기업의 매출이 1조 원 수준으로 타 산업의 대기업 매출(삼성전자 등)에 비하면 잔잔바리들의 향연이다.   경기가 좋았을 때, 벤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CX%2Fimage%2FptiQjP8mxllhd6ebO4UD02BrnS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Jun 2025 23:00:27 GMT</pubDate>
      <author>무빵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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