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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자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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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대 내내 방황하고 은둔했다가 비로소 양지로 나온지 얼마 안 됐습니다. 독서와 낭독을 통해 저를 채우며 그 과정을 기록합니다. 시간 내어 봐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 감사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6:43: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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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 내내 방황하고 은둔했다가 비로소 양지로 나온지 얼마 안 됐습니다. 독서와 낭독을 통해 저를 채우며 그 과정을 기록합니다. 시간 내어 봐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 감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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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 사랑, 인간의 실존 문제에 대한 해답 - 1부 중간 정리: 인간은 사랑하기 위해 태어났고, 사랑으로 살아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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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랑은 인간의 존재론적 고독과 분리를 극복하게 해주는 유일한 것이다.&amp;nbsp;사랑은 이렇게 매우 숭고한 의미를 지니지만, 프롬에 따르면, 인간은 사랑을 갈망하면서도, 사랑을 너무 쉽게 생각한다. 왜 이런 오류에 빠지는가? 첫째, 사랑의 문제가 &amp;lsquo;사랑받는&amp;rsquo; 것에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현대인들이 외모, 재력, 사회적 지위, 명성 등에 집착하게 된 데에는 사랑받고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pb%2Fimage%2F7vJWXQJ0TP53-bR_qTTv3XnY_z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Apr 2025 05:49:23 GMT</pubDate>
      <author>독자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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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담과 이브는 서로 사랑해야 한다. - 부정하지 말자. 원래 남녀는 서로 사랑하도록 만들어졌다.</title>
      <link>https://brunch.co.kr/@@hGpb/49</link>
      <description>p.52~58 『사랑의 기술』, 에리히 프롬 지음, 황문수 옮김, 문예출판사  사랑은 본질적으로 인간 개인이 지닌 근원적 고독과 분리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라는 프롬의 정의를 받아들인다면, 남녀 간의 사랑은 어떤가? 프롬은 남녀 간의 사랑과 같은 양극성(兩極性)을 바탕으로 한 사랑도 사랑의 본질적 목적을 토대로 한다고 말한다. 이성 간의 사랑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pb%2Fimage%2Fcf9ljwOQ2N02HAnLMS_GoZMbdT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Apr 2025 03:15:07 GMT</pubDate>
      <author>독자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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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랑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냐. - '진짜 어른'만이 진정한 사랑도 얻느니라. -에리히 프롬-</title>
      <link>https://brunch.co.kr/@@hGpb/48</link>
      <description>p.41~52 『사랑의 기술』, 에리히 프롬 지음, 황문수 옮김, 문예출판사  사랑은 수동적으로 &amp;lsquo;받는&amp;rsquo; 것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amp;lsquo;주는&amp;rsquo; 것이라는 견해를, 프롬은 남녀의 성관계와 모성애로 설명한다. 프롬의 말을 보자  남성은 자기 자신을, 자신의 성기를 여자에게 준다. 오르가슴의 순간에 남자는 정액을 여자에게 준다. 그는 능력이 있는 한, 정액을 주지 않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pb%2Fimage%2Fcx9zGiTR_LPMySsmOjSYcKM77s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Mar 2025 07:09:35 GMT</pubDate>
      <author>독자J</author>
      <guid>https://brunch.co.kr/@@hGpb/48</guid>
    </item>
    <item>
      <title>진정한 사랑이란 무엇인가? - 일단 내가 똑바로 서야 한다. 그리고 남을 일으켜주는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hGpb/47</link>
      <description>p.36~41 『사랑의 기술』, 에리히 프롬 지음, 황문수 옮김, 문예출판사  슬프고 안타깝게도, 사회와의 합일도, 노동도, 오락도 인간의 근원적 한계인 분리와 고독에 대한 두려움을 완전히 해소할 수는 없다. 부분적으로만 가능할 뿐이며, 창조의 경우에는 특수한 조건이 붙기 때문에 그 수혜자는 소수일 것이다.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현대인들은 노동을 할 수밖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pb%2Fimage%2F0qVBRsHEvsRPfaxPU87f6nzhVe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Mar 2025 14:55:52 GMT</pubDate>
      <author>독자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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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어떻게 해도 고독에서 벗어날 수 없다. - 딱 하나, 사랑을 제외하면.</title>
      <link>https://brunch.co.kr/@@hGpb/46</link>
      <description>p.32~35 『사랑의 기술』, 에리히 프롬 지음, 황문수 옮김, 문예출판사  차이를 추구하는 것 같지만 본질적으로 기피하는 이러한 현상은 평등의 개념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종교적 맥락에서, 인간은 신의 자식이기에 그 자체로 신성하다. 또한 철학적 맥락에서, 인간은 각자가 고유한 개성을 지녔으며 한 명 한 명이 그 자체로 우주이다. 이는 인간이 수단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pb%2Fimage%2FVU5kLUcokZzZjo2JFRTlmFvpvv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Mar 2025 14:01:56 GMT</pubDate>
      <author>독자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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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그럼에도, 가야 한다.&amp;nbsp; - 2025/3/28 낭독</title>
      <link>https://brunch.co.kr/@@hGpb/45</link>
      <description>누구나 이런 어려움을 겪는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있어서 이것은 인생의 분기점이다. 자기 삶의 요구가 가장 혹심하게 주변 세계와 갈등에 빠지는 점, 앞을 향하는 길이 가장 혹독하게 투쟁으로 쟁취되어야 하는 점이다. 많은 사람들이 우리들의 운명인 이 죽음과 새로운 탄생을 경험한다. 삶에서 오로지 한 번, 유년이 삭아가며 서서히 와해될 때, 우리의 사랑을 얻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pb%2Fimage%2FjizGjz2DSUnE4nySTQ_dn8N2xX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Mar 2025 06:19:09 GMT</pubDate>
      <author>독자J</author>
      <guid>https://brunch.co.kr/@@hGpb/45</guid>
    </item>
    <item>
      <title>아, 고독한 인간이여! 이토록 나약하구나! - 인간은 끊임없이,&amp;nbsp;죽을 때까지, 고독에서 벗어나고자 '발악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hGpb/44</link>
      <description>p.25~32 『사랑의 기술』, 에리히 프롬 지음, 황문수 옮김, 문예출판사  사람들이 사랑을 하고자 하는 이유로 프롬은 분리 불안을 꼽는다. 인간은 동물과 달리 이성을 갖고 있으며, 그 이성으로 자신의 실존의 한계를 인지한다는 것이다. 자신의 생명이 유한하기 때문에 자신은 물론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도 언젠가는 죽을 것이며, 자신은 자연과 우주 앞에 한없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pb%2Fimage%2F2nheBxussl0mXcCsRfNNqM2ZoI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Mar 2025 05:18:19 GMT</pubDate>
      <author>독자J</author>
      <guid>https://brunch.co.kr/@@hGpb/44</guid>
    </item>
    <item>
      <title>사랑은 그냥 되지 않아 - 사랑하고 싶어 하는 현대인들을 위한 지침서, 『사랑의 기술』</title>
      <link>https://brunch.co.kr/@@hGpb/43</link>
      <description>p.5~25 『사랑의 기술』, 에리히 프롬 지음, 황문수 옮김, 문예출판사  사랑은 배워야 하는 것인가? 아니면 &amp;lsquo;본능적으로 느껴졌다&amp;rsquo;고 말하는 것처럼 자연스럽고 무의식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인가? 프롬은 단호하게 말한다. 사랑은 기술이며, 배워야 한다고. 사랑의 조건에 대해, 프롬은 이렇게 말한다.  가장 능동적으로 자신의 퍼스낼리티(personality)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pb%2Fimage%2FEjijHcF7h3cciFmi2FnBngeuUd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Mar 2025 06:02:38 GMT</pubDate>
      <author>독자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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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손자에게 배우는 9가지 지혜 - 고대 중국 병법의 교과서,『손자병법』을 마치며.</title>
      <link>https://brunch.co.kr/@@hGpb/42</link>
      <description>1.&amp;nbsp;사람,&amp;nbsp;사람,&amp;nbsp;사람.&amp;nbsp;언제나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  사람의 마음을 얻을 줄 알아야 하고, 사람들과 친밀함을 쌓을 줄 알아야 하며, 곁에 두어야 할 사람과 그러지 말아야 할 사람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 인사(人事)가 만사(萬事)이다. 이를 위해서는 언제나 열려 있어야 하고,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입장을 견지해야 한다. 어떤 사람이 자기 주변에 있을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pb%2Fimage%2F-RA9JjeaT3WASaPmHPV43F0IU5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Mar 2025 12:57:27 GMT</pubDate>
      <author>독자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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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실력이냐? 처세술이냐? - 실력'만으로' 성공할 수 있을까? 연줄'만으로' 성공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hGpb/41</link>
      <description>p.310~333(끝) 『손자병법』, 글항아리, 손자 지음, 김원중 옮김  오래전에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이 있다. &amp;lsquo;성공하는데 실력이 중요한가, 정치력(또는 처세술)이라고도 하는, 인간관계와 사회생활의 기술이 더 중요한가?&amp;rsquo; 이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일화가 한나라를 건국하는데 혁혁한 공을 세운, 중국 역사상 명장의 대명사로 손꼽히는 한신(韓信)의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pb%2Fimage%2F8-_G7hYbvmy2aPPZz5tGmwgrnS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Mar 2025 20:00:01 GMT</pubDate>
      <author>독자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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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뒤집어라, 그러면 통(通)하리라. - 지혜로운 사람은 프레이밍에 능숙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hGpb/40</link>
      <description>p.310~322 『손자병법』, 글항아리, 손자 지음, 김원중 옮김  손자는 정보전의 중요상을 강조했다. 전쟁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적의 사정을 깊숙이 알아야 하며, 이러한 정보는 반드시 사람을 통해서 얻어야 한다고 했다. 이는 내가 첩자를 보내는 것과 적의 내부자를 통해 정보를 캐내는 것을 포함한다. 아군에 도움이 되어줄 확실한 휴민트(Humint, Hu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pb%2Fimage%2FqpKwgoYG6KMZlX8KvnV7Wvh7bO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Mar 2025 22:00:04 GMT</pubDate>
      <author>독자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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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분리하라, 그러면 통(通)하리라. - 손자가 말하는, 현명하게 사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hGpb/39</link>
      <description>p.292~309 『손자병법』, 글항아리, 손자 지음, 김원중 옮김  전쟁에 신중하고, 전쟁을 하더라도 최대한 손실 없이, 심지어 상대방의 손실조차 최소화하며 승리를 가져와야 한다고 말하는 손자이지만, 강력한 공격 수단의 사용을 부정하지는 않았다. 그것이 화공(火攻)이다. 다음 대목을 보면, 손자는 수공(水攻)보다는 화공이 더 강력한 공격이라고 본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pb%2Fimage%2FE_Th2WZX1zJRUdJG_kKXJ0qYq9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Mar 2025 23:00:07 GMT</pubDate>
      <author>독자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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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FOXY한 CHILL GUY는 신뢰예요~ - 손자에게 배우는 인간관계와 리더십의 원리</title>
      <link>https://brunch.co.kr/@@hGpb/38</link>
      <description>p.280~291 『손자병법』, 글항아리, 손자 지음, 김원중 옮김  손자는 군대를 지휘할 때 고도의 밀행성을 강조했다. 심지어 병졸들도 모르게 말이다. 다음을 보자.  군대를 지휘하는 일은 고요하고 드러내지 않으며, 엄정하고 조리가 있어야 한다. 사졸의 눈과 귀를 어리석게 만들어 그들로 하여금 (장군의 작전 의도를) 알아차리지 못하게 하며, 그 계획을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pb%2Fimage%2F0_aPrZuMihjDrn_6PJQkeRdGl3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Mar 2025 22:00:10 GMT</pubDate>
      <author>독자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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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p;lsquo;책만 읽은 바보&amp;rsquo;가 되지 않으려면 - 옛 선조들에게 배우는 지혜, 온고지신(溫故知新)</title>
      <link>https://brunch.co.kr/@@hGpb/37</link>
      <description>p.264~279 『손자병법』, 글항아리, 손자 지음, 김원중 옮김  일본과의 전쟁이 한창이던 1597년, 이순신은 남은 전선 13척과 남은 수군들을 모두 불러 모은 후 이렇게 말했다.  병법에 이르기를 죽고자 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는다(必死則生 必生則死)고 했으며, 또한 한 사람이 길목을 지키면 천 명도 두렵게 할 수 있다(一夫當逕 足懼千夫)고 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pb%2Fimage%2FwLSyM2Va1w_VhZbKvJyR8gf3-R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Mar 2025 21:00:04 GMT</pubDate>
      <author>독자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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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프로젝트: A급 조직 만들기 - 제안자:&amp;nbsp;손무(孫武)</title>
      <link>https://brunch.co.kr/@@hGpb/36</link>
      <description>p.248~263 『손자병법』, 글항아리, 손자 지음, 김원중 옮김  손자는 장수가 주의해야 할 6가지 패배 유형에 대해 말했는데, 그것은 다음과 같다. (양측의) 세력이 균등한데도 하나의 힘으로 열의 힘을 치는 군대를 &amp;lsquo;주병(走兵)&amp;rsquo;이라고 한다. 병졸들은 강한데 초급장교가 나약한 군대를 &amp;lsquo;이병(弛兵)&amp;rsquo;이라고 한다. 초급장교가 강한데 병졸이 약한 군대를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pb%2Fimage%2FZ_5nrFG3vJQ3QWtvqXCISV2bAo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Mar 2025 23:00:16 GMT</pubDate>
      <author>독자J</author>
      <guid>https://brunch.co.kr/@@hGpb/36</guid>
    </item>
    <item>
      <title>너무 늦게 깨달았다. - 내 주변에 '사람들'이 있었음을....</title>
      <link>https://brunch.co.kr/@@hGpb/35</link>
      <description>p.229~247 『손자병법』, 글항아리, 손자 지음, 김원중 옮김  전쟁은 꼭 병력의 규모로만 결정되는 것은 아니다. 손자는 6가지 피해야 할 지형(六害)과 적의 상태를 판단할 수 있는 33가지 방법들을 제시하면서, 그 외에 병사들을 일치단결시키고 병사들의 마음을 얻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다음을 보자. 용병이란 병력이 더 많아야만 좋은 것이 아니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pb%2Fimage%2F-CklPGDZKtc-Nb4YKWqXOXou9g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Mar 2025 06:17:07 GMT</pubDate>
      <author>독자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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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그는 정말 동생을 죽였을까? - 2025/3/18 낭독</title>
      <link>https://brunch.co.kr/@@hGpb/34</link>
      <description>어떤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얼굴에, 다른 사람들을 겁나게 하는 무엇인가가 있었어. 사람들은 감히 그를 건드리지 못했어. 그가 그들을 압도했던 거야, 그와 그의 자손들이. 어쩌면, 아니면 분명히, 그것은 편지에 찍히는 소인처럼 정말로 이마에 찍힌 표적은 아니었을 거야. 사람 사는 데 그렇게 단순한 일은 드물어. 오히려 그건 뭔가 거의 알아볼 수 없는 무시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pb%2Fimage%2F7xo1Z4pF7gBlUwYuvJA7aBQgyh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Mar 2025 02:24:03 GMT</pubDate>
      <author>독자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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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어야 하지만 죽지 말고, 사랑하지만 사랑하지 말라? - 손자가 말하는 인생의 오묘한 진리, 중용(中庸)</title>
      <link>https://brunch.co.kr/@@hGpb/33</link>
      <description>p.214~228 『손자병법』, 글항아리, 손자 지음, 김원중 옮김  손자는 장수의 다섯 가지 허물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한다.  따라서 (장수가 용맹이 지나쳐) 반드시 죽으려고 한다면 죽게 될 수 있고, 반드시 살려고 하면 사로잡히게 되며, 분을 이기지 못하여 빨리 행동하면 모욕을 당할 수 있고, 성품이 지나치게 깨끗하면 치욕을 당할 수 있으며, 백성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pb%2Fimage%2F72jQ8Mt8jUAYrPU34R4uIqb95h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Mar 2025 14:18:56 GMT</pubDate>
      <author>독자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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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 없는 삶은 한 달도 채 되지 않는다. - 2025/3/17 낭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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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세계가, 행복하게 아름다운 나의 삶이 과거가 되며 나로부터 떨어져 나가는 것을 나는 얼어붙는 가슴으로 바라보고 있어야 했다. 그리고 내가 빨아들이는 새 뿌리가 되어 바깥에, 어둠과 낯선 것에 닻을 내리고 붙박혀 있는 것을 감지해야만 했다. 처음으로 나는 죽음을 맛보았다. 죽음은 쓴맛이었다. 왜냐하면 그것은 탄생이니까, 두려운 새 삶에 대한 불안과 걱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pb%2Fimage%2FoWZJf9WaqlnkhAtkGE0GSva_5Y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Mar 2025 04:48:25 GMT</pubDate>
      <author>독자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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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발 생각을 해!! - 모든 건 생각하기에 달려 있다.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hGpb/31</link>
      <description>p.201~213 『손자병법』, 글항아리, 손자 지음, 김원중 옮김  손자는 용병의 원칙으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적이 공격해오지 않을 것이라고 믿지 않고 내가 대적할 방책을 믿으며, 적이 공격하지 않으리라는 것을 믿지 않고 적이 나를 공격할 수 없게 하는 것을 믿는 것이다. (p.211)  이는 유능한 장수는 수비를 적에게 맡기지 않고 자신에게서 구한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pb%2Fimage%2FDnj21gtVVYwGOmbUuvEu102cRX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Mar 2025 14:59:29 GMT</pubDate>
      <author>독자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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