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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탈마이닝</title>
    <link>https://brunch.co.kr/@@hH2i</link>
    <description>책과 사유를 좋아하는 14년차 직장인. 누군가의 성장을 도울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6:31: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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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사유를 좋아하는 14년차 직장인. 누군가의 성장을 도울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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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NS 과시 문화는 타인의 고통을 먹고 자란다 - 수전 손택『타인의 고통』을 읽고 생각해 본 SNS 과시의 기저 심리</title>
      <link>https://brunch.co.kr/@@hH2i/23</link>
      <description>최근 수전 손택의 『타인의 고통(Regarding the Pain of Others)』읽었다. 독서력이 부족해 모든 철학적 논점을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인간이 타인의 고통을 바라보는 관점이었다. 인간은 타인의 고통을 마주할 때 때로는 도덕적 우월감이나 자기 위안을 느낀다는 것이다. 지금으로 치면 유튜브 광고에서 나오는 기아에 허덕</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25 13:06:21 GMT</pubDate>
      <author>멘탈마이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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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린이가 마라톤 완주까지(Ep.1) - 단 10개월, 런린이에서 마라톤 풀코스 완주까지 여정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hH2i/21</link>
      <description>- 2023년 6월 집 앞에서 러닝 시작 - 2023년 12월 3일 양산전국하프마라톤대회 하프코스 완주(1시간56분) - 2024년 4월 7일 대구마라톤대회 풀코스 완주(4시간35분)  나의 지난 러닝 기록을 짧게 요약하면 이렇다. 누구보다 야식&amp;nbsp;좋아하고, 술 좋아하고, 불금을 즐겼던 내가 마라톤 풀코스를 달성하기까지 10개월의 여정을 3단계로 기록해 두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2i%2Fimage%2FFgo9mBr1Msna3cvqK3o1fM-bW7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Oct 2025 01:09:45 GMT</pubDate>
      <author>멘탈마이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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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일에 매몰되면 반드시 놓치는 그것 - 이보다 중요한 게 또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hH2i/20</link>
      <description>&amp;quot;건강이 가장 중요하다.&amp;quot; 옛 어른들이 늘 하시던 말씀. 젊은 나이에 이런 얘기를 듣는다면 누가 귓등으로나 들을까?  지금으로부터 4년 전. 소파에 앉아 TV를 보다가 갑자기 날개뼈 아래쪽 등 깊숙이 찌르는듯한 통증이 찾아왔다. 말로 표현하기 힘든 느낌인데 그 순간 아무것도 할 수 없고 통증이 풀리기를 기다리는 수밖에 없었다. 그때의 통증은 정말 잊을 수가</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25 03:14:54 GMT</pubDate>
      <author>멘탈마이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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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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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부함이 곧 나의 무기다.  - 러닝 하다 갑자기 떠오른 생각 정리</title>
      <link>https://brunch.co.kr/@@hH2i/19</link>
      <description>오늘 퇴근 후 러닝하나 갑자기 떠오른 생각을 정리해 놓기로 했다.  보통의 사람들이 소위 진부하다고 말하는 가치들. 사랑, 용기, 끈기, 감사, 베풂, 나눔, 열정, 정의, 신뢰, 자연 등등... 딱 듣기만 해도 &amp;rdquo;아... 정말 진부하다&amp;ldquo;는 말이 절로 나오는 가치들 말이다.  &amp;rdquo;웃기시네~ 그런 거 모르는 사람이 어딨냐? 진부하다 진부해!&amp;ldquo; 내가 딱 이랬다.</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25 12:43:33 GMT</pubDate>
      <author>멘탈마이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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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직장 내 갑질. 나처럼 하면 안 됨. - 인사보복으로 직원평가 S등급에서 최하 등급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hH2i/18</link>
      <description>지금으로부터 몇 년 전의 일이라 상세하게 기억하지 못할지라도 중요한 부분은 남기고자 글을 쓴다. 직장 내 갑질에 대한 내용은 익히 들어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나 또한 내가 몸담았던 부서에서 그런 것들을 견디며 일해 왔었다. 사실 엄밀히 말하면 그런 상황이 유지되도록 내가 도왔는지도 모른다. 부서장의 말도 안 되는 갑질로 부하직원이 힘들어하면 달래고 이해시</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25 12:23:47 GMT</pubDate>
      <author>멘탈마이닝</author>
      <guid>https://brunch.co.kr/@@hH2i/18</guid>
    </item>
    <item>
      <title>인간은 위험보다 신뢰를 중시한다 - 왜 담뱃갑의 경고문에는 분노하지 않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hH2i/17</link>
      <description>지난주 아들과 편의점에 잠시 들렀다. 카운터 직원 뒤로 수많은 담뱃갑들이 보였고 혐오스러운 사진들도 보였다. 술이나 담배의 경고문을 보면 대놓고 암 발생을 유발한다고 적혀 있다. 그런데 사람들은 사서 피우고 마신다.(나도 담배는 끊었지만 아직 애주가이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좀 아이러니하다. 가끔 뉴스에서 '알고 보니 발암물질'이었다는 식의 기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2i%2Fimage%2F6GMDLkbSVcifsHEzClSvuNyK_j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25 00:00:37 GMT</pubDate>
      <author>멘탈마이닝</author>
      <guid>https://brunch.co.kr/@@hH2i/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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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없으면 나도 없다? - 카를로 로벨리 양자물리학 관계론적 해석</title>
      <link>https://brunch.co.kr/@@hH2i/16</link>
      <description>※양자물리학 전문가가 쓴 글이 아니니 다소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양자물리학이라 하면 막연히 어렵다는 생각만 들었다. (사실 어렵다.) 그래도 다양한 분야를 읽어보자 하고 처음 접한 책이 [냉장고를 여니 양자역학이 나왔다(박재용)]이었다. 생활 속에서 접할 수 있는 양자역학의 원리가 소개되어 있어서 아무것도 모르는 나로서는 이해하기 좋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2i%2Fimage%2Fuvz-75VFBdJVfsWZ6-KQGXi4vV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12:06:32 GMT</pubDate>
      <author>멘탈마이닝</author>
      <guid>https://brunch.co.kr/@@hH2i/16</guid>
    </item>
    <item>
      <title>이거 정리 안되면 답이 없다 - 반드시 멀리해야 할 3가지 인간유형(Feat. 과거의 나)</title>
      <link>https://brunch.co.kr/@@hH2i/15</link>
      <description>&amp;quot;오늘 마치고 한잔할까?&amp;quot; 퇴근시간이 다가오면 자연스럽게 술자리가 떠올랐다. 마음 맞는 동료들에게 연락을 돌리고 오늘 메뉴는 삼겹살로 정한다. 오늘 저녁 대학의 미래에 대해 열띤 토론을 할 생각에 기대감까지 차오른다. 그렇게 거하게 식사를 마친다. 다음날 누적된 피로감과 숙취로 머리가 지끈거린다. &amp;quot;오늘은 일찍 들어가서 쉬어야지.&amp;quot; 혼잣말을 되뇌지만 퇴근시</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06:56:40 GMT</pubDate>
      <author>멘탈마이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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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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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는 뭐라고 생각하세요? - 미친놈 소리 들을까 봐 고이 숨겨둔 개인적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hH2i/14</link>
      <description>2004년, 고등학교 3학년이었던 나는 새벽 1시 야자를 마치면 집까지 걸어왔다.  학교에서 집까지 이어진 산복도로를 따라 걸으며 밤하늘을 보곤 했다.  &amp;quot;저 별빛들이 내 눈까지 오는 시간은 몇백 광년이라고 하는데... 우주의 광활함에 비하면 지구는 얼마나 작은 거고?&amp;quot;, &amp;quot;먼지 같은 지구에서 내가 못 할 일이 뭐가 있겠노?&amp;quot;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터벅터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2i%2Fimage%2F2UyhJpvFXwJIH04FBKq2hoEjWt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02:41:53 GMT</pubDate>
      <author>멘탈마이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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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하는 일이 지옥같이 느껴질 때 - 내가 상대적 박탈감을 극복한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hH2i/13</link>
      <description>상. 대. 적. 박. 탈. 감. 이 6글자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겪어보지 않았을까? 내가 다니는 회사은 신기한 인사배치를 한다. 일 잘하는 사람은 더욱 일이 많은 본부 주요 부서로 보내고 겸직(본 업무 이외 추가 업무)은 보너스로 달아준다. 반대로 업무 중 대형 사고를 치거나 업무 역량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고 판단되는 사람들은 더욱 일이 없는 부서로 보낸다</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01:33:02 GMT</pubDate>
      <author>멘탈마이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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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일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 매 순간 생일인 삶은 어떨까?</title>
      <link>https://brunch.co.kr/@@hH2i/12</link>
      <description>생일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국어사전 정의는 이렇다. '(명사)&amp;nbsp;세상에&amp;nbsp;태어난&amp;nbsp;날.&amp;nbsp;또는&amp;nbsp;태어난&amp;nbsp;날을&amp;nbsp;기념하는&amp;nbsp;해마다의&amp;nbsp;그날.' 나는 예전부터 생일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생각했었다. 생일은 '내가 태어났던 날' 바로 그날뿐인데 매년 특별하게 보낼 필요가 있을까? 사실 날짜의 개념도 농사에 활용하기 위해 인간이 만들어낸 도구에 불과한 것 아닌가. 그래서 난</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25 03:26:12 GMT</pubDate>
      <author>멘탈마이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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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근이 싫다면 책상 정리부터 - 뇌과학에 근거한 야근을 최소화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hH2i/11</link>
      <description>야근은 절대악이고 내 시간은 소중하다는 이기적인 워라밸 마인드를 말하고자 하는 게 아니다. 근로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기 앞서 내가 사장이라고 생각해 보자. 맡은 일을 책임지고 끝가지 완수하기 위해 야근도 불사하고 열중하는 직원과 데드라인이 임박했음에도 워라밸 운운하며 칼퇴를 위해 주섬주섬 집에 갈 준비를 하는 직원. 누구에게 더 신뢰가 가는가? 두 사람 모두</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25 00:00:32 GMT</pubDate>
      <author>멘탈마이닝</author>
      <guid>https://brunch.co.kr/@@hH2i/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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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생 멘토가 항상 함께 한다는 것. - 사무실 책상 한편에서 나를 지켜보는 그들.</title>
      <link>https://brunch.co.kr/@@hH2i/10</link>
      <description>나는 14년 차 직장인이다. 내 사무실 책상 한편에는 늘 나를 지켜보는 4명의 조언자들이 있다.(이들은 시기에 따라 바뀌기도 한다.) 이들은 나를 감시하기도, 다독이기도, 호통치기도, 친절하게 알려주기도 한다.  - 칼세이건(코스모스) - 슈독(필 나이트) - 알면서도 알지 못하는 것들(김승호) - 스타트 위드 와이(사이먼시넥)  이 4명의 조언자가 나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2i%2Fimage%2Fg--Fpu0f5VjG9l-5jkGdjEY_k5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Aug 2025 00:00:20 GMT</pubDate>
      <author>멘탈마이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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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언제든 퇴사할 사람이다. - 회사생활은 멘탈관리가 전부다.</title>
      <link>https://brunch.co.kr/@@hH2i/9</link>
      <description>&amp;quot;직장생활이 즐겁고 행복해요.&amp;quot;    이런 분들이라면 이 글을 읽을 필요 없으니 뒤로 가기 누르면 된다. 부디 행복한 직장생활 되시길.  난 지방의 사립대학교에서 14년째 행정업무 담당하고 있는 교직원이다. 내가 행정업무로 이렇게까지 오랜(?) 세월 일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오랜만에 연락이 닿은 친구들은 아직도 일하고 있냐며 더 놀란다. 한때는 총학</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25 00:27:50 GMT</pubDate>
      <author>멘탈마이닝</author>
      <guid>https://brunch.co.kr/@@hH2i/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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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글쓰기가 이렇게 어려울까? - 계속 미루기만 하는 나를 향한 반성과 당부</title>
      <link>https://brunch.co.kr/@@hH2i/7</link>
      <description>브런치작가가 되었다는 브런치스토리 알림에 기뻤다. 글을 본격적으로 써봐야겠다는 열정이 불타올랐다. 그런데 역시나 작심삼일. 차일피일 글쓰기는 미루게 되고 지금까지 왔다. 도대체 난 왜 이럴까?  나는 글을 쓸때 누군가에게 반드시 도움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책을 읽고 내용을 습득하고 이것을 내것으로 만든 후 또 다른사람들에게 전하는 식으로 말이다. 하지</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25 04:40:27 GMT</pubDate>
      <author>멘탈마이닝</author>
      <guid>https://brunch.co.kr/@@hH2i/7</guid>
    </item>
    <item>
      <title>쉿! 맛집은 너만 알려줄게. - 진화심리학적 관점에서 생각해 본 맛집의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hH2i/4</link>
      <description>오늘 아내와 소금빵 맛집이라고 알려진 부산 기장의 유명한 오션뷰 베이커리에 다녀왔다.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오픈 시간에 맞춰 다섯 여명의 사람들이 계산하기 위해 줄을 서있었고, 우리도 아들과 함께 먹을 빵을&amp;nbsp;트레이 가득 담아 사들고 나왔다. 그러다 문득 인간이 맛집이라는 콘텐츠에 열광하는 이유를 진화심리학적 관점에서 생각해 보았다.  그런데 맛집과 진화가 무</description>
      <pubDate>Thu, 27 Mar 2025 07:02:59 GMT</pubDate>
      <author>멘탈마이닝</author>
      <guid>https://brunch.co.kr/@@hH2i/4</guid>
    </item>
    <item>
      <title>나도 모르게 아이를 병들게 하는 말 - &amp;quot;너 정말 똑똑하구나?&amp;quot; 이게 말실수라고?</title>
      <link>https://brunch.co.kr/@@hH2i/3</link>
      <description>이런 말들은 아이의 마음을 병들게 한다. &amp;quot;너 정말 똑똑하구나?&amp;quot; &amp;quot;넌 천재야!&amp;quot; &amp;quot;넌 그런 능력이 있어!&amp;quot; 아이의 자신감이 뿜뿜 되는데&amp;nbsp;뭐가 문제냐고? 그 이유는 이런&amp;nbsp;말들이&amp;nbsp;아이의 고정마인드셋을 길러주기 때문이다. 우선 성장마인드셋과 고정마인드셋에 대해&amp;nbsp;간단하게 정리해 보자. ✅성장마인드셋 - 성장하고 더 많이 배워서 - 도전을 받아들이고 맞서 싸우며</description>
      <pubDate>Fri, 07 Mar 2025 06:46:03 GMT</pubDate>
      <author>멘탈마이닝</author>
      <guid>https://brunch.co.kr/@@hH2i/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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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설마 나도 과잉보호자 일까? - 육아필독서 조너선하이트 불안세대</title>
      <link>https://brunch.co.kr/@@hH2i/2</link>
      <description>표지를 보자마자 읽어보고 싶다 생각했던 조너선하이트의 '불안세대' 감사하게도 웅진지식하우스에서 보내주셔서 정말 순식간에 그리고 유익하게 읽었다. 그냥 막연하게 스마트폰이 아이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생각. 부모라면 누구나 생각해보지 않았을까? 책의 표현대로 우리(부모)는 현실세계에게서는 과잉보호를 일삼고 가상세계에서는 과소보호로 방관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Fri, 07 Mar 2025 06:45:27 GMT</pubDate>
      <author>멘탈마이닝</author>
      <guid>https://brunch.co.kr/@@hH2i/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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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갑을관계는 OO의 차이다. - 갑을관계를 결정하는 핵심은 무엇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hH2i/1</link>
      <description>내 인생은 갑인가? 을인가? 상대가 갑질한다고 느껴진다면 나는 을이다.  하지만 그 관계는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 대안을 만들면 된다.  책을 읽던, 연습을 하던, 배워라. 대안은 내가 만드는 것이다. 대안이 있으면 두려움이 없다. 대안이 있으면 갑인지 을인지 생각할 필요도 없다.  하루 중 대안을 위한 시간은 얼마나 쓰고 있는가.  그런데 쓸 시간이 없</description>
      <pubDate>Fri, 07 Mar 2025 06:43:03 GMT</pubDate>
      <author>멘탈마이닝</author>
      <guid>https://brunch.co.kr/@@hH2i/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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