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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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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편안한 마음으로 제 분수를 지키며 만족할 줄을 앎' 이라는 뜻인 '안분지족'의 삶을 추구하는 제주도 사람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22:26: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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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안한 마음으로 제 분수를 지키며 만족할 줄을 앎' 이라는 뜻인 '안분지족'의 삶을 추구하는 제주도 사람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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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심히 하던게 사실 의미가 없다면 - 다듬지 않은 불친절한 주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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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소 개연성 없이 생각나는대로 적은 새벽감성 글입니다.&amp;nbsp;가독성 없음을 앞서 알려드립니다.  블로그를 열심히 하는데 그냥 계속해서 열심히 올릴뿐 어떤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면. 나는 누군가의 눈에들어 올라가기를 바라는걸까? 누군가 나의 능력을 보고 건져올려주기를 바라고있다 &amp;quot;지나씨, 글쓰는 스타일이 마음에 드는데 저희 회사의 어그로끄는 글쓰기 담당이 되어주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DO%2Fimage%2FfyCxtY2COyv4r34PgXkDRMjM6R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Jun 2025 16:59:38 GMT</pubDate>
      <author>지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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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독립출판, 그 이후의 이야기 - 독립출판으로 얻은 5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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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음엔 독립 출판을 해내면 기껏해야 주변에 책을 나눠주고, 스스로 뿌듯하고,&amp;nbsp;작가가 되었다는 칭찬과 응원의 말을 들을 것이라는 정도만 예상했었다. 그러나 실제로는 책을 내고 난 그 이후의 삶에서 새롭고 즐거운 일이 더 많이 생겼다.  책을 내고 난 뒤 나에게는 어떤 삶이 펼쳐졌을까?    1. 책을 낸 작가라는 사실 자체만으로 사람들에게 온갖 관심을 받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DO%2Fimage%2F4fDRcDdfhU62bl7ZxScNgOtabQ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May 2025 07:45:25 GMT</pubDate>
      <author>지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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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글은 쉽게 써지지 않고 - 그럼에도 불구하고 완성한 나의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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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장편소설을 쓰는 사람들이 참 대단하다.  독립 출판을 위한 글을 쓰면서 자꾸만 든 생각은, 어떻게 한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책 한 권 분량의 글이 뽑혀 나오느냐는 것이었다.  막연히 쓰다 보면 책 한 권이 나올 것이라는 생각으로 시작했지만, 진짜로 글을 쓰기 시작하려니 글이 한두 페이지까지만 써지고 더 이상 진행이 되지 않았다. 그러다 보니 내가 정한 주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DO%2Fimage%2FTHfWIFTrs8j_GwA1aY8aoqnUVF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May 2025 09:45:46 GMT</pubDate>
      <author>지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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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글쓰기 연습 - 나에게 맞는 글쓰기 방법은 무엇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hHDO/6</link>
      <description>글쓰기를 시작하려는데, 글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글은 흔히들 그냥 써보라고 한다. 잘 쓰려고 노력하다 보면 오히려&amp;nbsp;글을 대충 쓰는 것만도 못하게 올리지도 못하게 되어버려서, 우선 잘 쓰려는 생각을 놓고 우선 쓰는 것이 답이라고 한다. 나도 그렇게 생각하지만, 항상 하다 보면 잘하고 싶은&amp;nbsp;나는 그 잘 쓰려고 하는 마음을 놓기가 쉽지 않다.  글을 우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DO%2Fimage%2FeEZv7giZIBjWUwIPoAzuQpsb5o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May 2025 10:53:08 GMT</pubDate>
      <author>지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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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출판 기획서를 써보자 - 시작은 전체적인 계획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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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출판 기획서를 써보자. 데드라인은 금요일. 오늘까지다! 이제는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자. 써보자.  제목을 적어보자. 나는 농장 프로그램에 대해 이야기하고, 그에 대해 내가 성장하는 이야기를 적고 싶다. 그렇다면 대충 가제를 &amp;lt;농장과 나&amp;gt;로 정해보겠다. 뭔가 &amp;lsquo;노인과 바다&amp;rsquo;나 &amp;lsquo;잭과 콩나무&amp;rsquo; 같은 고전적인 제목이긴 하지만, 나중에 쓰다 보면 더 좋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DO%2Fimage%2FjjZ2OyxGQjSA51ytJWGbY9WLsz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Apr 2025 06:22:49 GMT</pubDate>
      <author>지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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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어떤 이야기를 써볼까? - 책의 주제를 정하자</title>
      <link>https://brunch.co.kr/@@hHDO/5</link>
      <description>살다 보면 나의 심금을 울리는 영화를 보거나 어떤 큰 사건을 경험했을 때 굉장히 깊은 사색을 하게 될 때가 있다. 나의 경우에는 영화 맘마미아와 겨울왕국을 봤을 때, 그리고 죽음에 관한 웹툰을 봤을 때, 내 주변의 누군가 죽을 때가 그랬다. 그럴 때마다 나는 더 이상 생각나는 것이 없어질 때까지 글을 끝없이 적었다.  낭만 넘치는 나의 첫 독립 출판 책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DO%2Fimage%2FiX5XffVyCffHbEqTbPfj3yo1E8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Mar 2025 04:38:34 GMT</pubDate>
      <author>지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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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만인의 버킷리스트, '진짜 책' 내기 - 독립출판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hHDO/4</link>
      <description>초등학생 때까지는 A4용지를 접어 나만의 책이라고 만들어본 적이 있다. 내가 만들 수 있는 책의 한계는 거기까지라고 생각했고 그 이상은 생각하지 못했다. 아니, 그게 내 한계라고 인지하는 생각을 하지도 못했다.  도서관에 수두룩 빽빽 꽂혀있는 '진짜 책'을 만드는 사람들은 굉장히 박식한 사람들이 따로 있어서 그런 사람들만 쓰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DO%2Fimage%2FtPXXwz9Yulf1dylDe3SAZ-qiB9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Mar 2025 05:22:14 GMT</pubDate>
      <author>지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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