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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랑 노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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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노원구를 여행하며 기록하는 독립출판 잡지 『노원, 어디까지 가봤니』,『너랑, 노원』을 브런치 스토리에 담고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5:43: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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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원구를 여행하며 기록하는 독립출판 잡지 『노원, 어디까지 가봤니』,『너랑, 노원』을 브런치 스토리에 담고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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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재 후기 - 7호를 마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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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발행일ㅣ2024. 11. 25 7호를 마치며 쓰는 에디터들의 취재 후기   송유화 벌써 3년이 지나버린 시점에 책을 출판하기로 한 결정에는 바빠진 현실, 공감을 얻을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 취재에 참여해 주신 분들에 대한 죄송함과 같은 여러 심적 허들 때문에 큰 용기가 필요했습니다. 여러 사정으로 서둘러 진행하지 못한 채 세월이 흘렀음에도, 얘기가 나오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Fd%2Fimage%2FusRp3ondvKHmmWO_0a637q-oVw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10:42:23 GMT</pubDate>
      <author>너랑 노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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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 나와라 뚝딱! 도깨비시장 식도락 탐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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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 맺은 날ㅣ2020.08.23  태릉입구역 4번 출구로 나와 공릉역 방향으로 걷다 보면 만날 수 있는우리 동네 전통시장 &amp;laquo;공릉동 도깨비시장&amp;raquo;. 동일로와 닿아있는 정문부터 경춘선 숲길공원과 연결되는 후문까지 300m나 되는 시장길을 따라 다양한 먹거리들을 만날 수 있다. 노원구에서 가장 큰 전통시장인 도깨비시장에서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식도락들을 종류별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Fd%2Fimage%2FT-t1tJ6SAGfqTyR_1jvxigMqtO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Dec 2025 01:32:33 GMT</pubDate>
      <author>너랑 노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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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그리고 노원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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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 맺은 날ㅣ2020.06.21  2020년 인류 역사에 기록될 큰 사건인 코로나19라는 전염병이 우리 삶에 자리 잡았다. 노원구에도 코로나가 일상속에 함께 공존하고 있고 2020년 8월 22일 기준 134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확산을 막기 위해 각종 행사가 취소되었고 관공서는 문을 닫기 시작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삶을 계속 이어나가기 위해 사람들의 일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Fd%2Fimage%2Fh8AYYXuRjNON8U86q2USe0PFa5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13:04:26 GMT</pubDate>
      <author>너랑 노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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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회를 주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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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 맺은 날 ㅣ 2021. 03. 18  노원구 공릉동에는 지역 플랫폼을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는 로컬랩이라는 예비사회적 기업이 있다. 공릉동에 위치한 이곳은 겉모습만 보고 쌀가게나 청과점으로 오해 할 수 있다. 하지만 그 속에는 청년들과 지역 주민들을 위해 다리를 만들어주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우리는 로컬랩 김동환 대표의 이야기를 통해서 로컬랩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Fd%2Fimage%2F-thqXRGKVCGvPgTt_3VBK6tkZ-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Dec 2025 01:00:28 GMT</pubDate>
      <author>너랑 노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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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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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 맺은 날  2021.3.18  태릉입구에는 새로운 도전을 하는 사람들을 위해 발판이 되어주는 입주 공간이 있다. 이곳의 예술가와 창업가들은 값비싼 월세 걱정 없이 목표에만 집중하며 성장하고 있다. 그들의 꿈이 입주한 곳, 서울여성공예센터와 로컬랩을 소개한다. &amp;laquo;서울여성공예센터 더아리움&amp;raquo;(이하 센터, 더아리움)은 여성 공예인들의 창작과 창업을 지원하는 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Fd%2Fimage%2F48-KMeBhH4HKbTS7qUr99ofPmw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14:55:41 GMT</pubDate>
      <author>너랑 노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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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미공원과 묵동천 분수쇼 - 태릉입구의 낮과 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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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 맺은 날  2020.8.30 어느덧 어두워진 시간, 경춘천 숲길을 벗어나 묵동천 다리 밑으로 들어서면 하천을 품은 산책로가 나온다. 산책로를 따라 노을지는 하늘을 눈에 담으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묵동교 방향으로 걷다보면 분수가 있다. 봄에서 가을사이, 정해진 시간에 가동되는 묵동교의 분수쇼는 더운 여름철 단비처럼 열기를 식혀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Fd%2Fimage%2FjlDuVRuXsDGawAfwoYgnYeOUEx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Dec 2025 02:00:16 GMT</pubDate>
      <author>너랑 노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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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춘선 숲길 - 태릉입구의 낮과 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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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 맺은 날  2020.8.30  흑백에서 컬러로, 폴더폰에서 스마트폰으로.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는 것들이 있다. 낡고 오래된 것들은 으레 그래야만 할까? 옛 춘천행 기찻길 역시 오래전에 폐선되어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던 곳이다. 하지만 지역은 녹슨 철로를 외면하는 대신 경춘선 숲길이라는 이름으로 재탄생시켰다. 오래된 철길을 품은 산책로와 그 길을 따라 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Fd%2Fimage%2Ffa6_AoklmjUsCz3vwRQZ8vlgzl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09:00:18 GMT</pubDate>
      <author>너랑 노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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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생활사박물관 - 태릉입구의 낮과 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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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 맺은 날  2020.8.30  여행의 기준은 뭘까? 때로는 처음 내린 낯선 역이 여행지가 될 수도 있다. 비행기를 타고 내가 사는 곳 반대편에 내리지 않아도 말이다. 캐리어 대신 작은 여행책 한 권을 팔랑거리며 산책하고 싶은 사람을 위한 여행 안내서. 숲길을 따라 촘촘히 들어선 식당과 카페가 있는 태릉입구역에서 일상을 가볍게 환기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Fd%2Fimage%2FfpPIhrIAr2cWybAGXXE-FkKUHh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03:00:13 GMT</pubDate>
      <author>너랑 노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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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미삼계탕 - 태릉입구의 터줏대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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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 맺은 날  2020.8.30 왜 상호명이 &amp;lsquo;장미&amp;rsquo;삼계탕 인가요? 손님들은 제가 &amp;lsquo;꽃장미&amp;rsquo;같아서 때문인거냐고 오해하시는데요.(웃음) 한자로 &amp;lsquo;긴 장&amp;rsquo; 에 &amp;lsquo;맛 미&amp;rsquo;자를 써요. 40년 전 개업할 때 작명하는 곳에서 스님이 지어주신 건데, &amp;lsquo;한 가지 맛으로 길게 가라&amp;rsquo;라는 뜻이에요. 하도 사람들이 뜻을 물어봐가지고, 우리 아저씨 지인분 중에 서예 잘하시는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Fd%2Fimage%2FsXg37hckbq4SMJZiUjOs_zd5qY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01:06:38 GMT</pubDate>
      <author>너랑 노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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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릉풍천장어 - 태릉입구의 터줏대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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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 맺은 날  2020.8.30  태릉입구역 주변, 오랜 세월 장사하신 사장님들의 이야기는 이 지역의 역사와도 어우러진다. 태릉입구 상권에서 터줏대감으로 불리우는 사장님들은 그들만의 독특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오랜 세월을 버텨오며 사장님들은 자신만의 노하우로 만든 음식을 통해 손님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해왔다. 몇십 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사장님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Fd%2Fimage%2Fjo56c0JkeQk4c2BlSFdX__XoXv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09:03:34 GMT</pubDate>
      <author>너랑 노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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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릉동 국수거리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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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 맺은 날  2020.8.30   마을 잔칫날이면 함께 어울려 기쁨을 나누던 음식, 국수. 국수가 잔칫집의 대표 음식이 된 이유는 기다란 면발이 장수를 의미한다는 믿 음에서 비롯되었다. 결혼식에서는 신랑&amp;middot;신부 의 인연이 길게 이어지기를, 제사에서는 추 모의 의미가 오래가길 바라며 국수를 먹곤 했다. 이렇듯 국수 한 그릇에는 여러 의미가 담겨있다. 삶은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Fd%2Fimage%2Fi1hNIL_fIzBVN4IqbbbuvmWl1S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Dec 2025 00:10:40 GMT</pubDate>
      <author>너랑 노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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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들어가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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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엮은이의 말   2020년 우리 삶의 큰 챕터로 남은 몇 년이 있었다. 여느 다른 유행병처럼 잠깐 스쳐 지나갈 줄 알았지만, &amp;lsquo;코로나&amp;rsquo;는 주인공 행세를 했다. 이 또한 우리 삶의 일부로 생각하며 코로나와 2020년 노원구의 모습을 책으로 기록하기로 했다. 5월, 7호 집필을 위해 새로운 멤버를 영입했고 주제는 태릉입구역 주변과 코로나가 되었다. 6월, 집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Fd%2Fimage%2FDWhujQmALMtaNCp_KE8KK9DH-X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25 13:39:12 GMT</pubDate>
      <author>너랑 노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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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입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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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이 책을 여는 순간, 노원은 여행지가 됩니다.&amp;rdquo;  ≪너랑, 노원≫은 매 호 노원구에 소재한 전철역 혹은 대학을 선정하여 여행자의 시선으로 그 주변을 돌아보고 담아내는 비정기 연속 간행물입니다.  2014년 9월 페이스북 ≪노원 어디까지 가봤니≫ 페이지 개설을 시작으로 2015년 12월 ≪노원, 어디까지 가봤니≫ 창간호 출판 후, 2017년 9월 출간한 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Fd%2Fimage%2FdThCKNbsrfbwQgt6g2WaGekCvG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25 13:34:50 GMT</pubDate>
      <author>너랑 노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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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필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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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EADER 송유화 사소한 이야기를 담담히 쓰는 것이 거창한 이야기를 멋있게 하기보다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어느덧《너랑, 노원》6호를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시간을 빨리 감은 듯 스쳐 지나가는 노원의 사람들 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발견할 수 있을지에 대해 먼저 고심했습니다. 이 기사들이 어떤 의미가 있을까, 사람들에게 어떤 영감을 줄 수 있을까, 기록될만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Fd%2Fimage%2FRWVJFpTC6k-Bxr6rXaGKC1sSgA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25 00:24:40 GMT</pubDate>
      <author>너랑 노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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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 노원 AWARD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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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천방지축 어리둥절 빙글빙글 돌아가는 노원구의 한 해! 2019년을 마무리하며, 올 한 해 노원을 떠들썩하게 한 요주의 사건‧사고를 되돌아보는 〈2019 노원 AWARDS〉를 개최해 본다.  BEST 전시회 : 한국근현대명화전 2019년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의 야심 프로젝트였던&amp;nbsp;한국근현대명화전이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천경자, 박수근, 이중섭 등 30명의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Fd%2Fimage%2FiJ_A75BmcNrzc4XXbpsEnUvMkb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25 14:58:29 GMT</pubDate>
      <author>너랑 노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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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뛰어야 사는 사람들 - 노원의 생활 체육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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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은 어떤 취미를 즐기며 워라밸을 실천하는가? 음악 듣기? 전시회 관람? 이번 주말은 몸을 움직이며 땀을 내보자. 여기 노원구 체육인들이 운동의 매력을 알려줄 것이다.  Interview 1 노원구 에이플러스 회원 백창근씨 공원을 지나다 보면 제일 많이 볼 수 있는 광경 중 하나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배드민턴을 치고 있는 모습이다. 그만큼 친근한 운동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Fd%2Fimage%2FlvjsLALPEL9tBBPrEe_Qjau-kV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25 01:00:09 GMT</pubDate>
      <author>너랑 노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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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를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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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전히 군인은 남성의 직업이라는 인식이 지배적이다. 국방부 통계에 따르면 2017년 기준여군의 비율은 5.5%로 매우 낮은 수치이다. 이는 주요 43개국 중 31위, 국제적으로도 낮은 수준이다. 우리나라의 육군사관학교(이하 육사)에는 10%의 여성 생도들이 재학 중이다. 아직은 낮은 비율인 10%의 여성 생도들이 어떤 계기로 군인이 되기로 다짐했는지, 어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Fd%2Fimage%2FUG1kHZesuqSNPqcLM1LDjS-QcM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25 01:00:18 GMT</pubDate>
      <author>너랑 노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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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AL 육사 이야기 - 육사에 대한 궁금증과 해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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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육군사관학교(이하 육사)는 노원구민들에게 가깝고도 먼 존재다. 많은 이들은 육사에 대한 궁금증이 있어도 일반 대학교와는 다르게 출입이 자유롭지 못해 그 궁금증을 풀 수 있는 기회는 많지 않았을 것이다. 이번 호에서는 평소에 가까이에서 접할 기회가 없었던 육군 사관학교를 특집으로 다루고자 한다. 육사 생도들의 생생한 인터뷰를 통해 육사 입학을 원하는 학생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Fd%2Fimage%2FzT_MCOv6J4yjiBLteHYAu5b6jJ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25 01:00:26 GMT</pubDate>
      <author>너랑 노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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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군사관학교 INSIDE - 육군사관학교 캠퍼스 속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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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 수호의 중심지, 육군사관학교. &amp;ldquo;강한 육군, 자랑스러운 육군&amp;rdquo;으로서 장성히 성장하고 있는 사관 생도들은 어디에서 생활하고 있는 걸까. 가슴엔 조국을, 두 눈은 세계로 향한다는 육군사관학교의 아름다운 시설들을 소개한다.  육사기념관 일명 &amp;lsquo;교훈탑&amp;rsquo;으로 불리는 육사기념관은 육군사관학교의 전통과 단결을 상징하는 기념관이다. 육사를 상징하는 64m 높이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Fd%2Fimage%2Frhs98CufirdENBlpBkuO6abyML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Sep 2025 03:00:04 GMT</pubDate>
      <author>너랑 노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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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원판 스카이 캐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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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해 초, 한창 흥행했던 드라마 《스카이 캐슬》을 많이 기억할 것이다. 서울에서 교육열이 가장 높다는 대치동을 배경으로 부모와 아이들 모두 &amp;lsquo;오로지 SKY대학 입학&amp;rsquo;이라는 목표에 치중된 대한민국 교육 현실을 그린 드라마였다. 이 드라마가 흥행했던 이유는 우리나라 교육 현실을 적나라하게 그려내어 많은 학부모와 학생들이 공감했기 때문이다.  노원에서 학창시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Fd%2Fimage%2FiXkSPzP5wdb50-zUu8C8AsBxCu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25 03:00:07 GMT</pubDate>
      <author>너랑 노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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