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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릭스leexㅡ캐리컬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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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직과 사람'이라는 소프트웨어를 '글과 강연'이라는 하드웨어에 담는 일을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09:56: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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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과 사람'이라는 소프트웨어를 '글과 강연'이라는 하드웨어에 담는 일을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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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은 정말, 흉흉해지고 있을까? 나쁜놈들 전성시대</title>
      <link>https://brunch.co.kr/@@hHm2/171</link>
      <description>나쁜놈들 전성시대? 어린 시절, 그러니까 국민학생이던 시절, 나는 만화광이었다. &amp;lt;은하철도 999&amp;gt;, &amp;lt;이상한 나라의 폴&amp;gt;, &amp;lt;미래소년 코난&amp;gt;, &amp;lt;머털도사&amp;gt;, &amp;lt;로보트 태권브이&amp;gt;, &amp;lt;달려라 하니&amp;gt;, &amp;lt;날아라 슈퍼보드&amp;gt; 등등 하나같이 그 안에는 나쁜놈과 착한놈이 있었다. 아슬아슬하게 착한놈이 이기고 결국 나쁜놈은 벌을 받게 된다는 권선징악적 이야기에 나 뿐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m2%2Fimage%2FWZUJIIMWNKGa71BXagVphwC0SO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01:01:11 GMT</pubDate>
      <author>릭스leexㅡ캐리컬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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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혹시, 빌런이 아닐까?</title>
      <link>https://brunch.co.kr/@@hHm2/170</link>
      <description>나는 이기적인 사람이다. 옛날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나는 3대 독자 집안의 장남으로 태어났는데, 자영업을 하시는 부모님을 대신해 할머니 손에서 자랐다. 받는 게 당연했고 베푸는 데 인색했다.  대학생이 되어서도 변하지 않았다. 철저히 아웃사이더였고 과외로 번 돈을 혼자서만 쓸 줄 알았던 이기적인 오빠, 형이었다. 회사에 입사해서도</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09:39:58 GMT</pubDate>
      <author>릭스leexㅡ캐리컬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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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빌런이 뭐길래 - 빌런은 아아를 먹는다 1. 빌런이라는 일반론</title>
      <link>https://brunch.co.kr/@@hHm2/169</link>
      <description>내가 생각한 해답은 바로 양심의 유무였다. 양심? 그건 뭘까?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잘 모르는 것. 나 역시 그랬다. 정의를 해보려니 선뜻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곧 납득할만한 정의를 찾아냈다.  &amp;quot;타인에 대한 애착을 바탕으로 생기는 의무감 혹은 책임감&amp;quot;  미국 하버드대 정신의학과 교수인 마사 스타우트의 정의에 나는 전적으로 공감했다. 마사 스타우</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23:20:43 GMT</pubDate>
      <author>릭스leexㅡ캐리컬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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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빌런은 아아를 먹는다 - 진짜 빌런은 어떻게 내 일상을 파괴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hHm2/168</link>
      <description>錄&amp;nbsp;In&amp;nbsp;빌런은 아아를 먹는다  &amp;lt;부당거래&amp;gt;라는 영화를 보면 이런 대사가 나온다.  &amp;ldquo;내가 겁이 많아서 검사가 된 사람이야&amp;rdquo;  영화 내용은 자세히 기억나지 않지만, 류승범이 분한 검사 주양의 대사만은 유독 선명하게 남아 있다. 이제 막 50이 된 나 역시 겁이 많은 사람이니까. 특히나 사람에 대한, 요즘처럼 나 빼고 다 나쁜놈들뿐인 것 같은 두려움이 팽배한</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23:24:36 GMT</pubDate>
      <author>릭스leexㅡ캐리컬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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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 아니, 인감지능으로 리드하라 - 錄 Out_에필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hHm2/162</link>
      <description>&amp;quot;인감지능? 그건 또 뭐야. 말 만들기 이젠 지친다&amp;quot;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다.  나는 확신이 있다. 앞으로의 시대는 다시 인간의 시대가 될 것이라는, 그리하여 인(人)성과 감(感)성, 그러니까 인감지능(HEQ)이 높은 사람들이야말로 새로운 시대의 요청에 대응하고 변화에 대처할 새로운 엘리트가 될 것이라는 믿음 말이다.  앞으로 올 세계가 AI에 인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m2%2Fimage%2F7mjXkChsx_gYaR2lIlhr6zmaVNQ.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03:51:15 GMT</pubDate>
      <author>릭스leexㅡ캐리컬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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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가 '아가리 파이터'로 전락하는 과정 - Ⅳ.시비지심_ Revision_3. 언행일치</title>
      <link>https://brunch.co.kr/@@hHm2/160</link>
      <description>수년전 박웅현의 강연에 참여한 적이 있다. 카피라이터로, 창의력 강사로 유명한 박웅현은 내가 닮고 싶은 사람 중 하나였다. 현역 시절, 회사 리브랜딩 과정에서 일하는 모습을 지켜본 적도 있었고, 그의 책 [여덟단어]는 꽤 인상 깊게 읽은 책이기도 했다.  그의 그날 강연은 미리 준비한 강의를 하는 대신, 청중들의 질문을 받고 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들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m2%2Fimage%2FkrX0C2tqg85XdyFNZcsOa_8gc0k.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06:14:22 GMT</pubDate>
      <author>릭스leexㅡ캐리컬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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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년생 유관순, 79년생 안중근 - 3.1절</title>
      <link>https://brunch.co.kr/@@hHm2/161</link>
      <description>내일은 3.1절이다. 24년 12월, 아닌밤 중의 내란으로 뒤집힌 나라가 급격히 정상화가 되어가는 요즘 그렇게 맞이하는 3.1절이라 더 의미가 크다종종 이런 상상을 한다.내가 만약 100년전에 태어났더라면 어땠을까?독립운동가들처럼 조국을 위해 헌신했을까?아니면 힘있는 쪽에 붙어서 호의호식했을까?나는 특별히 애국심이 있거나 대단한 역사관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m2%2Fimage%2FzSdKF6Z5cvAhsUABs2gpWhDWtM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Feb 2026 12:52:33 GMT</pubDate>
      <author>릭스leexㅡ캐리컬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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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quot;편하게 아이디어들 내봐~&amp;quot; 늘 팀장연설로 끝나는 이유 - Ⅳ.시비지심_ Revision_2. 확산과 수렴</title>
      <link>https://brunch.co.kr/@@hHm2/158</link>
      <description>마케팅에는 A/B 테스트, FGI, Prototype, Fake door 테스트&amp;nbsp;같은 용어들이 있다. 이 모두 시장 반응을 예측하거나 검증하기 위한 다양한 사전 조사, 실험, 모니터링과 관련이 있다. 자신들의 상품, 서비스가 시장에서 어떤 반응을 보일지, 고객이 좋아할지, 구매로 이어질지 다각도로 보려는 노력들이다.  물론 이런 노력에도 100% 완벽한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m2%2Fimage%2F1YHVv1OR3qkQnJafxOzSjXAhU9w.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26 05:49:56 GMT</pubDate>
      <author>릭스leexㅡ캐리컬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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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의 투덜이들은 왜 블라인드로 튀었을까? - Ⅳ.시비지심_ Revision_1. 균형감</title>
      <link>https://brunch.co.kr/@@hHm2/156</link>
      <description>&amp;ldquo;경찰차 앞 유리창을 통해 동네를 보면 늘 범죄가 없는 것처럼 보인다.&amp;rdquo; 뇌과학자 프리데리케 파브리티우스는 자신의 책 [뇌를 읽다]에서 이렇게 말했다. 나는 이 대목을 읽으면서 무릎을 쳤다. 그리고 이내 간신들과 그들에 둘러싸인 무능한 군주가 떠올랐다.  &amp;quot;전하~세상은 온통 태평의 시대이옵니다. 이게 다 전하의 성은 덕분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amp;quot; &amp;quot;그러한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m2%2Fimage%2FirWVaEtUp-4C4CvLV385U7gLEbE.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Feb 2026 05:24:46 GMT</pubDate>
      <author>릭스leexㅡ캐리컬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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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턱주의자' 김 부장 vs '이알무새' 박 차장 - Ⅳ.시비지심_ Wisdom_3. Risk Taking</title>
      <link>https://brunch.co.kr/@@hHm2/155</link>
      <description>김 부장의 별명은 '문턱주의자'다. 뭔가 결정하기 전까지 이리저리 재고 따지고 신중을 거듭하지만, 한 번 결정이 되면(문턱을 넘으면) 뒤도 돌아보지 않고 행동한다. 실행 중에는 절대로 흔들리는 법이 없고, 결과 앞에서는 초연하다. 결과야 어찌 됐든 모른다는 무책임이 아니라 오히려 그 반대다. 좋은 결과 앞에서는 뒤로 물러서고 나쁜 결과는 당당히 앞에 나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m2%2Fimage%2FFbICRxex36JvbAQeskFqRIGiVGM.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Feb 2026 05:48:44 GMT</pubDate>
      <author>릭스leexㅡ캐리컬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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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걸요? 제가요? 왜요? 3요의 쓸모 - Ⅳ.시비지심_ Wisdom_2. 비판적사고</title>
      <link>https://brunch.co.kr/@@hHm2/153</link>
      <description>&amp;ldquo;이걸요? 제가요? 왜요?&amp;rdquo; MZ를 넘어 알파 세대까지, 요즘 직장인들이 일을 받을 때 되묻는다는 이른바 &amp;lsquo;3요&amp;rsquo; 현상.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amp;ldquo;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시키는 일이나 제대로 해!&amp;rdquo;라는 일방향적 지시가 기본값이었던 시절을 생각하면 격세지감이 느껴진다. 사실 직장의 일하는 문화가 본질적으로 요동치기 시작한 것은, 3년에 걸친 팬데믹과 AI의 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m2%2Fimage%2F8DBGjMlYCG27TobcupwownEvd_M.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06:06:14 GMT</pubDate>
      <author>릭스leexㅡ캐리컬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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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에이스 김 상무는 왜 임원 승진 후 고인물이 됐을까? - Ⅳ.시비지심_ Wisdom_1. 성장형 마인드</title>
      <link>https://brunch.co.kr/@@hHm2/144</link>
      <description>1998년, 덴마크의 조립형 장난감 회사 레고LEGO는 프로그래밍으로 작동하는 로봇 키트 &amp;lsquo;레고 마인드스톰(Mindstorms)&amp;rsquo;을 출시했다. 사용자는 RCX라 불리는 컨트롤러를 통해 로봇을 제어했으며, 프로그래밍은 레고가 제공한 공식 소프트웨어로만 가능하도록 설계돼 있었다. 그런데 출시 며칠 만에 치명적인 문제가 생겼다. RCX가 해킹된 것이다. 해커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m2%2Fimage%2FRb0817dEj1tN4NEQEyzhBsWOzs8.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01:11:22 GMT</pubDate>
      <author>릭스leexㅡ캐리컬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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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헌신하면, 정말 헌신짝 될까? - Ⅲ.사양지심_ Sacrifice_3. 자기복제</title>
      <link>https://brunch.co.kr/@@hHm2/147</link>
      <description>1984년, 당대 최고의 기사 조훈현 9단은 9살의 이창호를 자신의 집으로 들인다. 일본의 전통 방식인 '내제자' 시스템으로, 스승과 제자가 한집에서 먹고 자며 생활하는 방식.&amp;nbsp;당시 조훈현의 아내는 반대했다고 전해진다. 한창 예민한 승부사의 집에 어린아이를 들이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니었으니까. 하지만 조훈현은 &amp;quot;바둑계의 대를 이을 재목을 키우는 것이 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m2%2Fimage%2FDMDwlt1aflGdgH7sJ7eKfysK7to.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04:15:27 GMT</pubDate>
      <author>릭스leexㅡ캐리컬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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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를 입 닫게 만드는 한마디 &amp;quot;해봐서 아는데~&amp;quot; - Ⅳ.시비지심_ Overall</title>
      <link>https://brunch.co.kr/@@hHm2/145</link>
      <description>웹툰 &amp;lt;미생&amp;gt;의 한 장면,  종합상사 원인터 영업 3팀 오 차장은 별종이다. 사내정치에는 관심도 없고 폼 안나는 일만 떠맡는다. 일에서 의미를 찾고 케케묵은 정의감 따위를 입에 올리는 사람이다. 당연히 고과는 형편없고 부하직원들도 기를 못 편다. 그래도 해야 할 일만큼은 제대로 해내고 인상적인 성과도 만들어낼 줄 안다. 그런 우직함과 평판 때문일까? 어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m2%2Fimage%2FLGNlFrdxApHXA-yJjZuQBBzENq4.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06:49:49 GMT</pubDate>
      <author>릭스leexㅡ캐리컬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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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선수범' 한다는 박 팀장, 팀원들은왜 코웃음쳤을까? - Ⅲ.사양지심_ Sacrifice_ 2. 솔선수범</title>
      <link>https://brunch.co.kr/@@hHm2/143</link>
      <description>팀장급 리더십 과정을 진행할 때면 종종 이런 질문을 한다.  &amp;quot;리더십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덕목은 뭐라고 생각하세요?&amp;quot;  성과지향, 목표의식, 카리스마 등등 다양한 답이 나오지만 그중 가장 많이 들려오는 건 바로 '솔선수범'이다. &amp;nbsp;&amp;nbsp;&amp;nbsp;그다음 질문은 자연히  &amp;quot;솔선수범 잘하고 계신가요?&amp;quot;  절반정도는 그렇다고 하고 절반은 머뭇거린다. 그렇다고 답한 리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m2%2Fimage%2FWBXPmiy4cuwhbuJhSbO-H6hoqSs.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05:07:19 GMT</pubDate>
      <author>릭스leexㅡ캐리컬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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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좋은 리더? 먼저 이기주의자가 돼라! - Ⅲ.사양지심_ Sacrifice_ 1. 이기주의</title>
      <link>https://brunch.co.kr/@@hHm2/141</link>
      <description>드라마 [미생]의 한 장면,  영업 3팀 오 과장은 최근 팀에 조인한 박 과장의 비리 정황을 포착한다. 박 과장이 들고 온 요르단 중고차 사업은 이미 최종결재까지 완료된 상태. 협력업체의 이익이 지나치게 높게 책정된 점을 이상히 여기고 여러 정황 증거를 찾아 직속 상사인 김 부장에게 보고한다. 김 부장은 곧 상황이 심상치 않음을 감지하고 심각한 표정으로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m2%2Fimage%2FrDj9jYD4jF9IwouX4jIFCKIXKVU.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01:04:08 GMT</pubDate>
      <author>릭스leexㅡ캐리컬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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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내 운을 로또 1등 따위에 쓰지 않기로 했다 - Ⅲ.사양지심_ Humility_ 3. 운명</title>
      <link>https://brunch.co.kr/@@hHm2/139</link>
      <description>마키아벨리 [군주론]은 악마의 금서이자 시대와 지역을 초월한 리더십 교본으로도 유명하다.  군주는 사랑받는 대상보다 두려움을 주는 대상이 되어야 한다(17장) 군주는 사자의 용맹함과 여우의 교활함을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18장)  같은 과격한 주장들이 가득해 히틀러, 무솔리니 같은 최악의 독재자들이 즐겨 읽었다고도 알려졌다.  [군주론]의 롤모델 중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m2%2Fimage%2FhPUEgVxhbibBsyfBZFoaF6lS6q8.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26 00:36:38 GMT</pubDate>
      <author>릭스leexㅡ캐리컬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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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점 말고 단점 말해 달라던 K상무의 최후 - Ⅲ.사양지심_ Humility_ 2. 낮은자세</title>
      <link>https://brunch.co.kr/@@hHm2/116</link>
      <description>&amp;quot;측정할 수 없는 것은 관리할 수 없다(If you can't measure it, you can't manage it)&amp;quot;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 피터 드러커가 남긴 금언으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검증이 필요한 부정확한 내용과 출처에서 비롯됐다는 걸 아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피터 드러커의 저작과 강연 어디에서도 이 문장을 그대로 확인할 수는 없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m2%2Fimage%2FP-5ocJVZQaulyLEPTUaGetx0c3c.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26 03:45:47 GMT</pubDate>
      <author>릭스leexㅡ캐리컬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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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TS와 김정희 - Ⅲ.사양지심_ Humility_1. 내적충만</title>
      <link>https://brunch.co.kr/@@hHm2/134</link>
      <description>2018년 9월, 뉴욕 UN 본부 신탁통치이사회 회의장.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방탄소년단(BTS)의 리더 RM이 단상에 올랐다. 7분간 이어진 그의 연설 &amp;lsquo;Love Yourself&amp;rsquo;는 청중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다.  &amp;ldquo;...어제 실수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어제의 나도 여전히 나입니다. 오늘의 나는 과거의 실수들이 모여 만들어졌습니다.&amp;rdquo;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m2%2Fimage%2Fzbi1tYxKbJUDISr-KUjc-sj92Qw.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00:59:56 GMT</pubDate>
      <author>릭스leexㅡ캐리컬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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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이긴 거지 인류가 이긴 게 아니다 - Ⅲ. 사양지심_ Overall</title>
      <link>https://brunch.co.kr/@@hHm2/118</link>
      <description>2016년 봄, 전 세계의 이목이 서울의 한 호텔로 쏠렸다. 인류 최강의 기사 이세돌 9단과 인공지능 알파고의 대결. 당시만 해도 인간이 인공지능에 바둑을 진다는 건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다. 이세돌 9단 역시 &amp;quot;이번 대국은 5대 0 아니면 4대 1 정도의 승부가 될 것 같습니다. (중략) 한 판이라도 진다면 알파고의 승리라고 생각합니다.&amp;quot;라며 자신만만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m2%2Fimage%2FaM3aQrmzwR4nAfuihY3o5lvdR7Y.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06:34:35 GMT</pubDate>
      <author>릭스leexㅡ캐리컬처</author>
      <guid>https://brunch.co.kr/@@hHm2/1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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