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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이</title>
    <link>https://brunch.co.kr/@@hIGc</link>
    <description>저는 일본의 노인요양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한국인 요양보호사 입니다. 먼 훗날, 나와 당신의 이야기가 될 지도 모를 요양원 안에서의 여러가지 에피소드를 여러분께 들려드립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05:58: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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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일본의 노인요양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한국인 요양보호사 입니다. 먼 훗날, 나와 당신의 이야기가 될 지도 모를 요양원 안에서의 여러가지 에피소드를 여러분께 들려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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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요양원은 밤에 귀신 나와요 (1) - &amp;lt;다용도실엔 분명히 뭔가 있다!&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hIGc/120</link>
      <description>팟! 복도 끝자락에 위치한 다용도실의 전등이 갑자기&amp;nbsp;다시&amp;nbsp;켜졌다. 그리고 왠지 서늘한 느낌마저 드는 동작 감지 센서음이&amp;nbsp;다시&amp;nbsp;들리기 시작했다.  그러나, 오늘 야간 근무는 나 혼자뿐이다.  다용도실엔 아무도 없다. 아무도 없어야 한다.    투잡 뛰는 일본 요양보호사  나의 친구들은 내가 해외에서 직장생활을 한다고 하니 떼돈을 벌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description>
      <pubDate>Mon, 10 Nov 2025 14:28:03 GMT</pubDate>
      <author>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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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건 첫사랑이었을까? - &amp;lt;옛사랑을 찾아온 연인?&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hIGc/119</link>
      <description>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노신사의 얼굴을 마주한 모리타 할머니는 소녀처럼 얼굴이 빨개지셨다. 그리고 아무 말도 못 한 채 얼어붙은 것처럼 가만히 서 계셨다.   모리타 할머니  모리타 할머니는 1년 전에 요양원에 입소하셨다. 작은 체구에 연세가 있으셨음에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간직하고 계신 분이었으나 한편으로는 약간 차가운 분위기를 풍기시는 분이시다.  할머</description>
      <pubDate>Sun, 09 Nov 2025 16:47:16 GMT</pubDate>
      <author>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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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깻잎이 먹고 싶구나 2 - &amp;lt;일본에서 독거노인으로 삶을 마감한다는 것&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hIGc/107</link>
      <description>최순자 할머니는 요양원의 식사가 너무 입맛에 맞지 않다고 하시며 내게 깻잎이 먹고 싶다고 종종 말씀하셨다.   최순자 할머니 소개  최순자 할머니는 85세에 요양원에 입소하셨다. 할머니는 40세 정도에 첫 남편과 사별했다고 한다. 그 후 재일교포 남성과 결혼하여 일본에 오셨다고 했다.  한국에서 반평생, 일본에서 반평생을 살아오신 분이셨다. 한국어는 당연하</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25 17:12:13 GMT</pubDate>
      <author>카이</author>
      <guid>https://brunch.co.kr/@@hIGc/10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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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 &amp;lt;가라앉는 배 위에서 부르는 노래&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hIGc/118</link>
      <description>내가 근무하고 있는 일본 요양원은 독특하게 한국 할머니들이 많다. 이것은 일본의 요양원 전체적으로 그런 분위기는 아니며, 내가 근무하고 있는 요양원의 특징이다.  아마도 내가 근무하고 있는 지역이 재일교포들이 많이 살고 있는 이유가 한몫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박금자 할머니 이야기  일본 요양원에서 만난 박금자 할머니는 전라북도 출신 할머니이다.</description>
      <pubDate>Wed, 29 Oct 2025 02:20:47 GMT</pubDate>
      <author>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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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의 죽음을 준비하며 - &amp;lt;내가 죽으면 성당에서 사람이 올 거야&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hIGc/117</link>
      <description>김정자 할머니를 처음 만났을 때는 7년 전의 어느 여름날이었다. 일본의 방문개호를 위해 방문했던 할머니의 집에서 처음 만나 뵙게 되었다. 참고로 일본의 방문개호란, 한국의 재가복지 요양서비스와 거의 동일한 복지 서비스이다.   김정자 할머니와의 만남  매우 건강하셨던 김정자 할머니는 나를 보며 한국사람이라며 너무 좋아하셨다. 치매 초기 상태를 지나 중기 상</description>
      <pubDate>Mon, 27 Oct 2025 15:55:40 GMT</pubDate>
      <author>카이</author>
      <guid>https://brunch.co.kr/@@hIGc/11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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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은 치매여인의 슬픔 - &amp;lt;모야모야&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hIGc/116</link>
      <description>일본 요양원의 아침은 회의로 시작한다. 회의시간에는 어젯밤에 있었던 특이사항에 대해 보고 받고, 오늘 예정된 일정 등을 놓고 의견을 나눈다. 그리고 시설장은 여러 가지 사항을 요양보호사들에게 전달한다.  오늘 있었던 회의에서는 새로운 이용자가 오후에 입소한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시설장으로부터 전달받은 내용이었다. 특이사항은 연령이었다. 새로 입소하시는 분의</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12:20:46 GMT</pubDate>
      <author>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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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넌 나의 쓸모야 - &amp;lt;설거지 내가 하면 안 될까?&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hIGc/115</link>
      <description>나이가 들수록 우울감이 심해진다고 한다. 매일 노인들과 생활하고 있는 내 생각도 크게 다르지 않다. 여러 가지 이유야 있겠지만, 사회에서 혹은 가정에서 쓸모가 없는 존재가 되어버렸다는 상실감이 그 이유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내가 일하고 있는 일본 요양원에서도 그런 생각을 하고 계시는 할머니들이 많으며, 나름대로 본인의 존재 이유를 찾으려 노력하시는 것이</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08:43:26 GMT</pubDate>
      <author>카이</author>
      <guid>https://brunch.co.kr/@@hIGc/1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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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니 조선 사람이가? - 김복자 할머니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hIGc/114</link>
      <description>니&amp;nbsp;조선&amp;nbsp;사람이가?  나는 일본 노인요양원에서 근무하는 한국인 요양보호사다.  몇 년 전 어느 날 아침의 일이다. 요양원에 출근한 후, 아침 회의 시간에 직장 상사로부터 오늘의 주요 사항에 대하여 전달받았다.  특히 오늘은 요양원에 새로이 입소하시는 할머니가 들어오시는 날이다. 며칠 전에 약간의 정보를 들어서 미리 인지하고 있던 사항이었다. 새로 입소하시는</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25 14:10:45 GMT</pubDate>
      <author>카이</author>
      <guid>https://brunch.co.kr/@@hIGc/114</guid>
    </item>
    <item>
      <title>치매있는 어머니가, 내게 계속 밥을 달라고 하신다 - &amp;lt;계속 밥을 달라고 하시는 치매 어르신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현명한가&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hIGc/113</link>
      <description>치매 노인이 있는 가정 혹은 요양원에서 매우 흔하게 발생하는 상황이 있습니다. 이미 식사를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밥을 달라는 요구를 끊임없이 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이 분들에게 우리는 어떤 자세와 방법으로 대처하는 것이 현명할까요?    치매 노인에게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들  에피소드 기억의 결여  식사를 했다고 기억, 즉 시간이나 장소가 특정이 되어 있는</description>
      <pubDate>Sun, 01 Jun 2025 04:45:09 GMT</pubDate>
      <author>카이</author>
      <guid>https://brunch.co.kr/@@hIGc/11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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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가 없어졌어! - &amp;lt;하가 나이!&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hIGc/112</link>
      <description>어느 날 오후, 거울을 보고 계시던 일본인 키타노 할머니가 갑자기 흥분하며 소리를 지르셨다. 큰 소리를 지르시며, 키타노 할머니는 상기된 얼굴로 거실을 빠르게 이곳저곳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하나 나이!  &amp;quot;하가 나이!&amp;quot;   &amp;quot;하가 나이!&amp;quot;  라고 소리를 지르며, 할머니는 거실에서 방방 뛰기 시작했다.  &amp;quot;하가 나이(歯が無い)&amp;quot;라는 일본어는, 한국어로</description>
      <pubDate>Sat, 31 May 2025 17:22:39 GMT</pubDate>
      <author>카이</author>
      <guid>https://brunch.co.kr/@@hIGc/1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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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요양원 할머니의 장례식 - &amp;lt;요양원에서 모시던 할머니를 떠나보내며&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hIGc/111</link>
      <description>이 글은 작년에 적어 둔 글입니다. 일본 요양원에서 근무하면서, 일본의 장례식에 적지 않게 참석하게 되네요. 장례식에 참여하면서 느낀 점을 적어둔 글입니다.   일본의 장례 절차  내일은 정식 장례식이며, 오늘은 츠야(通夜)라고 불리는 장례식 전 날이다. 아마도 불교용어인 것 같다. 일본의 장례식은 거의 대부분 불교식으로 진행된다.&amp;nbsp;일본에서는, 고인이 종교</description>
      <pubDate>Sat, 31 May 2025 17:05:06 GMT</pubDate>
      <author>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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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니의 밥상 - &amp;lt;나는 여기서 밥을 먹으면 안 돼요&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hIGc/110</link>
      <description>일본의 요양원에서 만난 한국인 김순자 할머니에 대한 이야기다. 김순자 할머니는 내가 근무하고 있는 일본 요양원에서 생활하고 계신다. 치매 초기 증상을 겪고 있는 김순자 할머니는 식사를 거부하시는 경우가 많았고, 현재도 진행 중이다.  어느 날, 할머니는 우리에게 본인이 요양원에서 식사를 하지 않는 이유를 말해주었고, 그 이유를 듣게 된 우리 모두는 아무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Gc%2Fimage%2F9LwzMyB3vUToK9eHHa9gZt4C4g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May 2025 11:31:08 GMT</pubDate>
      <author>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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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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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 조선 사람이가? - &amp;lt;지금은 조선시대?&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hIGc/109</link>
      <description>이 이야기는 김복자 할머니와의 첫 만남에 대한 기억이다. 내가&amp;nbsp;근무하고 있는 일본 요양원에 한 한국 할머니가 입소하셨다. 마치 새로운 학교에 전학을 온 중학생과 같은 어색한 모습으로 요양원의 문을 통해 들어오신&amp;nbsp;김복자 할머니는, 나와 처음 만나 인사를 하실 때 조선사람이냐고 물으셨다.    김복자 할머니와의 첫 만남  몇 년 전 어느 날 아침의 일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Gc%2Fimage%2F0Q8SgCk0-77kTTSMuiSsvJtKWn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May 2025 08:07:05 GMT</pubDate>
      <author>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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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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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슴속의 응어리 - &amp;lt;난 학교 다니고 싶었어&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hIGc/108</link>
      <description>일본 요양원의 아침이다. 할머니 한 분을 송영차량을 이용해 요양원으로 모시고 오는 차 안에서 할머니와 가벼운 대화를 하다가, 의도치 않게 할머니 가슴속에 묻어둔 응어리를 내가 꺼내버리고 말았다.       ﻿  철도 밑을 지나가는 중, 한자가 보여 무심코 94세의 마사코할머니께 물었다.﻿  할머니, 저기 보이는 간판의 저 한자는 일본어로 어떻게 읽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Gc%2Fimage%2F01PyQk4lZnqYUUCFjw-L0Npw-Q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May 2025 07:35:00 GMT</pubDate>
      <author>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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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의 다양한 노인복지시설 소개 (10) - &amp;lt;유닛 케어&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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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닛 케어 - Unit Care.  일본의 요양시설의 최근 추세는 이용자들의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위해 &amp;lsquo;유닛 케어&amp;rsquo; 개념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9~10명 정도의 이용자 어르신의 생활공간을 하나의 유닛으로 지정하여,  개별성 존중은 각자의 방에서, 일반적인 생활은 공동의 공간에서 한다는 의미입니다.  굉장히 특별한 의미가 숨겨져 있는 단어는 아니고  각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Gc%2Fimage%2FyNVGc1rL6z3w-YLTdf6LtJwhSr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May 2025 03:10:07 GMT</pubDate>
      <author>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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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의 다양한 노인복지시설 소개 (9) - &amp;lt;그루푸호무 - 그룹홈&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hIGc/105</link>
      <description>그루푸호무(グループホーム).  일본의 노인전문시설 중에, 구루푸호무라는 노인시설이 있습니다.  이는 &amp;lsquo;그룹홈&amp;rsquo;이라 의미이며, 한국의 &amp;lsquo;노인공동생활가정&amp;rsquo;과 흡사한 비슷한 형태의 시설입니다.  이 시설에서는 보통 여러 어르신들이 그룹으로 생활하는 곳 입니다. 이곳은 생활시설 즉, 24시간 어르신들이 지내시는 곳입니다.  어르신들의 독립된 개인 방이 있으며,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Gc%2Fimage%2FeKS7CKtNfvA14ZrLKegrRyaZJP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May 2025 03:05:21 GMT</pubDate>
      <author>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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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의 다양한 노인복지시설 소개 (8) - &amp;lt;쇼키보 - 소규모다기능 거택 서비스&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hIGc/104</link>
      <description>쇼키보.  일본에서의 정식 명칭은, '쇼키보 타키노 교타쿠 서비스(小規模多機能居宅サービス)'입니다. 이를 짧게 줄여서 보통 '쇼키보'라고 합니다.  일본어 명칭을 한글로 표기하면, '소규모 다기능 거택 서비스'가 되겠습니다.  작은 규모의 노인전문시설이지만, 노인의 생활에 필요한 여러 가지 개호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라는 의미가 되겠습니다.  이 시설은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Gc%2Fimage%2FJQXvh2MDXbrhvlk3iAQkEnKfXv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May 2025 02:50:35 GMT</pubDate>
      <author>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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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의 다양한 노인복지시설 소개 (7) - &amp;lt;호몽카이고 - 방문요양&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hIGc/103</link>
      <description>호몽카이고(訪問介護).  이 요양서비스는 한국의 &amp;lsquo;재가방문 요양서비스&amp;rsquo;와 거의 동일합니다.  요양보호사가 직접 어르신의 집으로 방문하여, 여러 가지 생활에 필요한 개호서비스(介護サービス) 즉, 요양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일본의 &amp;lsquo;호모카이고(訪問介護)&amp;lsquo; 에서 제공하는 &amp;rsquo; 개호서비스&amp;lsquo;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집니다.  신체개호와 생활개호.  1) 신체개호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Gc%2Fimage%2F9nFRrKJUAeorv6vu6S6ONBD_Ma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May 2025 01:49:14 GMT</pubDate>
      <author>카이</author>
      <guid>https://brunch.co.kr/@@hIGc/103</guid>
    </item>
    <item>
      <title>일본 다양한 노인복지시설 소개 (6) - &amp;lt;데이서비스(Day Service)&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hIGc/102</link>
      <description>데이서비스(Day Service).  이 요양시설은 한국의 &amp;lsquo;주간 보호시설&amp;rsquo;과 거의 같은 기능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어느 정도 맞습니다.  아침에 송영차량으로 어르신댁까지 가서 모시고 와서 점심식사와 간식을 제공하며, 체조 및 프로그램 등을 제공합니다. 그리고 오후 4시부터 다시 송영차량을 이용하여 어르신을 댁으로 안전하게 모셔다 드립니다.  일본 데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Gc%2Fimage%2FzFN2JCHAhcVbD5fWYA4DYuTgj2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May 2025 01:37:38 GMT</pubDate>
      <author>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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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의 다양한 노인복지시설 소개 (5) - &amp;lt;사코주 - 서비스제공 고령자 주택&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hIGc/101</link>
      <description>사코주.  공식적인 명칭은, 사비스츠키코레샤주타쿠(サービス付き高齢者住宅)라고 합니다.  이 단어를 줄여서 &amp;lsquo;사코주&amp;lsquo;라고 합니다.  한국어로 표기한다면, &amp;lsquo;서비스제공 고령자 주택&amp;rsquo;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름에서 말하고 있는 &amp;lsquo;서비스&amp;rsquo;란, 일본의 개호서비스(介護サービス)를 의미하고 있는데, 한국의 &amp;lsquo;요양 서비스&amp;rsquo;와 비슷한 개념입니다.  이 시설은 요양원의 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Gc%2Fimage%2Fwu2AbMUDHUrwdB7BOEzrjTeY44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May 2025 01:27:28 GMT</pubDate>
      <author>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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