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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희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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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몸을 움직이는 법을 배우며,삶을 다시 살아내는 법도 배웠습니다.&amp;lsquo;운동&amp;rsquo;이라는 언어를 통해 건강한 삶과 관계, 그리고 자신에 대한 이야기.올바른 움직임을 위한 운동이란 대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1:29: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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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을 움직이는 법을 배우며,삶을 다시 살아내는 법도 배웠습니다.&amp;lsquo;운동&amp;rsquo;이라는 언어를 통해 건강한 삶과 관계, 그리고 자신에 대한 이야기.올바른 움직임을 위한 운동이란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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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h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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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파이크 존즈 감독호아킨 피닉스, 에이미 아담스, 루니 마라, 스칼릿 요한슨 주연사랑이라는 관계에서 한 사람이 '성장'하는 과정을 그려낸 아름다운 작품. 그 안에서 마주하는 관계에서의 불편함과 감당해야 할 무게, 타자를 바라보는 시선 등 많은 물음표를 던져주는 영화이다. 테오도르는 남의 감정을 잘 읽으며 편지는 써주는 대필 작가이지만 정작 자신의 감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ML%2Fimage%2FnrL9QKJNJj8cN-h2HMMhke427B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May 2025 09:31:24 GMT</pubDate>
      <author>최희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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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탄수화물을 먹어야 살이 빠진다 - 에너지대사</title>
      <link>https://brunch.co.kr/@@hIML/16</link>
      <description>다이어트를 잘하기 위한 조건. 그것은 우리 몸의 대사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잘 이해하는 것이다. 우리의 몸이 지방을 잘 태우기 위해선 어떤 것이 필요한지 알아야 한다. 몸에서 지방을 잘 쓰기 위한 조건이 무엇인지 모르는 채 다이어트를 한다면 되풀이되는 실패로 이어진다. 우리는 먹은 음식을 우리의 몸에서 필요한 에너지로 바꾸기 위해 다양한 과정을 거치는데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ML%2Fimage%2FN3ijsuXPRT3cQ_bOF1r0nsLoXI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May 2025 06:27:42 GMT</pubDate>
      <author>최희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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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흥수 사랑은 모든 걸 이기니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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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음 책의 제목을 보자마자 내용도 보지 않고 바로 구매한 책.   ----------------------------------'너는 호수가 아니야. 강이야. 바다야. 지구야. 너는 어디든 갈 수 있어. 모든 길은 연결돼 있어. 그러니 마음을 먹어. 고개를 들어. 가! 네가 원하는 곳 어디든.' '아무도 시키지 않아도 좋아서 할 때 진정한 의미로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ML%2Fimage%2FvY8n03-Si6z1XQv6rjdY4wbvQUU"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May 2025 06:10:26 GMT</pubDate>
      <author>최희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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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콘클라베</title>
      <link>https://brunch.co.kr/@@hIML/14</link>
      <description>스포주의  에드워드 버거 감독, 랄프 파인즈, 스탠리 투치, 존 리스고, 이사벨라 로셀리니 주연예기치 못한 교황의 죽음으로 새로운 교황을 선출하는 '콘클라베'가 시작된다. 영화의 이야기는 그 선출과정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사건들과 음모, 정치질, 야망 등의 초점에 맞추어 진행되지만 영화를 다 보고 난 후에는 정작 중요한 건 그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ML%2Fimage%2F5fQPwQv8IwfyQqNprty44PkXON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25 14:25:43 GMT</pubDate>
      <author>최희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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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한 운동은 대사저하로 이어진다 - 대사저하</title>
      <link>https://brunch.co.kr/@@hIML/13</link>
      <description>건강한 다이어트의 필수조건은 대사저하를 얼마나 잘 컨트롤하면서 감량을 하느냐이다. 앞서 말한 밸런스에 대한 글도 최대한 대사저하를 일으키지 않으면서 감량을 하는 대표적인 방법 중 하나이다. 다이어트를 실패하거나 요요현상이 오는 주요한 원인 중 하나는 대사저하를 무시하고 '의지'만으로 무리한 감량을 진행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때문에 다이어트를 건강하게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ML%2Fimage%2FphCMcdIlpWst83KN3Iih91UhNg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May 2025 05:28:33 GMT</pubDate>
      <author>최희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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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 이상을 넘어 현실로. - 자기애의 타자확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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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앞서 1~5층에 이르기까지, 나는 사랑을 고유성, 반응성, 변화성, 윤리, 조율 등의 단계로 구성해 왔다. 그 사랑은 타자와의 관계에서 가능한 최선의 윤리적 실천을 모색하는 이상에 가까웠다. 그러나 여전히 현실과 이상과의 괴리는 크다. 실제로 관계는 언제나 완벽하게 조율되지 않고 완벽한 상황에서 온전히 준비된 마음으로만 이어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많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ML%2Fimage%2Flo9Jvt9dhQQR2ZTJJ6CJLlQwkv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May 2025 01:06:10 GMT</pubDate>
      <author>최희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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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두 번째 걸음 - 타자와 그 관계의 조율</title>
      <link>https://brunch.co.kr/@@hIML/11</link>
      <description>1~3층에선 Personality의 고유성, 상대성, 변화성에 대해 이야기했다면 4층과 5층은 타자, 그리고 관계에서의 조화의 이야기이다. 4층 타자의 윤리타자란 무엇인가. 타자는 대상이 아니라 존재 그 자체이다. 나의 중심인 세계 바깥에서 온 존재, 고유하며 이해불가하며 알 수 없고 무한하게 나를 넘어서 있는 존재이다. 내 안에서 타자를 해석하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ML%2Fimage%2FA1ZckzI50FOTedNVgQ1qvkjHd0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May 2025 10:52:51 GMT</pubDate>
      <author>최희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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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요 없는 다이어트, 핵심은 바로 이것. - 열량 밸런스</title>
      <link>https://brunch.co.kr/@@hIML/10</link>
      <description>내가 정의하는 건강한, 요요가 없는 다이어트는'하루에 섭취하는 칼로리양과 하루동안 소비되는 에너지양의 적절한 밸런스 유지'이다. 여기서 적절한 밸런스의 유지란 당연히 섭취칼로리양이 소비에너지양보다 적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다이어트가 목적이기 때문에) 그 차이가 극단적으로 커지거나 단시간에 상대적으로 많은 양의 칼로리를 소모하게 되면 몸에 반드시 무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ML%2Fimage%2FDhjDJRA0GB_HGzpfGOtm3D6L7H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25 07:31:18 GMT</pubDate>
      <author>최희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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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시작점. - Personali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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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랑은 타자를 만나는 일이다.그러나 그전에 반드시 물어야 할 질문이 있다.나는 타자 앞에서 어떤 방식으로 반응하고, 무엇을 감추며, 어디까지 열릴 수 있는가?타자와 관계를 맺기 이전, 나라는 존재가 어떻게 형성되고 드러나는지를 성찰하며,사랑이라는 관계 안에서 나와 타자의 조화를 준비하기 위한 출발점, Personality를 이야기한다.1층 고유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ML%2Fimage%2Fcma-YMvC448WamvWTdcAdYlXOP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25 04:00:14 GMT</pubDate>
      <author>최희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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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리히프롬 사랑의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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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보호와 관심에는 사랑의 또 하나의 측면, 곧 '책임'이라는 측면이 포함되어 있다. 오늘날은 책임이 흔히 의무, 곧 외부로부터 부과된 것을 의미한다고 이해되고 있다. 그러나 책임은, 그 참된 의미에서는, 전적으로 자발적인 행동이다. 책임은 다른 인간 존재의 요구에 대한 나의 반응이다. '책임을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ML%2Fimage%2F1Zc32X4Rc7xYwlbp1CKyBu0V24s"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May 2025 14:48:58 GMT</pubDate>
      <author>최희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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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파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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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포일러 주의  민규동 감독,  이혜영 김성철 연우진 김무열 신시아 주연 어린 시절 자신의 가치를 '쓸모'로만 인정받아야 했던 조각은 처음부터 윤리를 바로 세울 기회조차 박탈당한 채 자라왔다. 그리고 일명 '쓰레기', '벌레'와 같은 사람을 만나며 자신의 쓸모를 방역이란 가면을 쓴 살인의 활동으로 가치증명을 해오는 삶을 살아올 수밖에 없었던 조각은 일그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ML%2Fimage%2FWDUHAPYjzhHl5s9V8mTZgAgWNX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May 2025 13:37:37 GMT</pubDate>
      <author>최희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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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발 많이 드세요 - 다이어트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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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이어트도 준비과정이 필요하다.  트레이너로써 다이어트를 하고 싶다는 회원을 정말 많이 접하게 되는데 그중 대부분은 식단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다. 무분별하게 각종 인스턴트 음식이나 설탕과 각종 조미료로 맛을 낸 외식을 자주 하거나, 사회생활 때문에 술자리를 자주 갖는 경우도 많다. 반대로 식단관리를 한다고 하루에 1끼만 먹거나 몸에 필요한 충분한 칼로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ML%2Fimage%2FGJSzJpLKm07xRuXY-qcNZJBxFW4" width="429" /&gt;</description>
      <pubDate>Sun, 04 May 2025 06:33:58 GMT</pubDate>
      <author>최희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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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 의지의 문제가 아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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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많은 사람들의 건강을 위해, 혹은 '미'를 위해, 때로는 '업'을 위해서 다이어트를 많이 한다.하지만 지금 당장 네이버에 다이어트만 검색을 해보아도 매우 다양한 방법의 다이어트가 존재하며, 여기엔 몸을 망치는 다이어트도 심심찮게 볼 수 있는데, 대다수의 사람들은 오로지 빠른 시간에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는 다이어트만을 선호하며 건강함을 유지한 채로 감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ML%2Fimage%2FxfHGxARvW1tWrdQsZtTHReIOksQ" width="476" /&gt;</description>
      <pubDate>Sat, 03 May 2025 04:49:28 GMT</pubDate>
      <author>최희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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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을 잘 하는 것과 잘 가르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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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트레이너라면 누구나 경험하는 것 중 하나가 자신이 운동을 잘하는 것과 잘 가르치는 것은 완전히 별개의 문제라는 것이다. 선천적으로 운동을 굉장히 잘하는 사람들이나 꽤 어린 나이부터 꾸준하게 운동경력을 쌓아와서 잘하게 된 케이스인 경우에 더, 일반 사람들과의 운동 능력과 자신과의 간극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젓가락질의 경우를 생각해보자. 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ML%2Fimage%2FrMMtYcJSQ9CA0tRNRSPVo83zJK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Apr 2025 03:53:59 GMT</pubDate>
      <author>최희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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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을 잘하기 위해서.</title>
      <link>https://brunch.co.kr/@@hIML/2</link>
      <description>많은 사람들이 운동을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특히 해보지 않은 사람들 일수록 조금 더 심하며 운동신경이 좋거나 선천적으로 근력이 타고난 사람도 어떠한 움직임이 좋은 움직임인지 잘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우리의 몸이 아프지 않게끔, 외부저항을 잘 이겨내고 필요한 근육의 힘을 쓰며 적시적소에 필요한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몸을 정말 세심하게,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ML%2Fimage%2FFqD1uoj4UGsUMWvbPRfEhnJMwr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Apr 2025 10:18:49 GMT</pubDate>
      <author>최희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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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직장을 때려치고 트레이너가 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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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여 년의 직장생활을 마치고 무작정 헬스업계에 뛰어들어 이제 겨우 트레이너 3년 차, 나이는 86년생, 마흔이다. 헬스업계로 오기 전까지는 운동이라고는 제대로 해본 적이 없었다. 가끔 헬스장에 가서 기구 몇 개 들고 유산소하는 수준으로, 체계적이지 않았고, 몸을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 근성장을 위해 어떤 강도로 운동해야 하는지, 영양은 어떻게 챙겨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ML%2Fimage%2FU84y-7WKd0sBYmCK2RvB-PfkI2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Apr 2025 07:36:33 GMT</pubDate>
      <author>최희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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