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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yeom</title>
    <link>https://brunch.co.kr/@@hIbR</link>
    <description>엄마가 된 이후의 감정, 일상, 선택을 기록합니다. 흔들리는 순간에도 나를 잃지 않기 위해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7:57: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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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된 이후의 감정, 일상, 선택을 기록합니다. 흔들리는 순간에도 나를 잃지 않기 위해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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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봉 직전, 나는 떠났다&amp;nbsp; - 버티면 된다고 믿었던 시절</title>
      <link>https://brunch.co.kr/@@hIbR/6</link>
      <description>오늘은 10년 전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정말 까마득한 옛날 같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때가 바로 어제처럼 선명하다. 시간이 빠르다는 말이 이렇게 실감나는 순간도 없다.  10년 전 나는 방송작가 일을 하고 있었다. 막내작가였다. 출근 시간은 10시였고, 퇴근은 정해져 있지 않았다. 막내였던 나는 언니들의 온갖 심부름을 도맡았고, 전화는 늘 &amp;lsquo;상시 대기</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02:19:14 GMT</pubDate>
      <author>Gyeom</author>
      <guid>https://brunch.co.kr/@@hIbR/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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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제, 퇴사했습니다 - 전업맘 vs 워킹맘의 선택이 아닌 어떤 엄마가 될 것인가에 대한 선택</title>
      <link>https://brunch.co.kr/@@hIbR/5</link>
      <description>육아휴직을 하며 아기를 돌보는 동안, 막연하게 떠올리곤 했던 &amp;lsquo;퇴사&amp;rsquo;가 결국 현실이 됐다. 더는 뒤로 물러설 수 없는 상태까지 와버렸다. 아이가 생기고 집을 마련하면서 이사를 했고, 회사와의 거리는 멀어졌다. 육아와 일을 동시에 해내야 한다는 부담은 점점 현실적인 압박으로 바뀌었다. 회사 구조상 육아와 일을 병행하기 어렵다는 걸 깨닫고, 나는 육아휴직 기간</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04:00:34 GMT</pubDate>
      <author>Gyeom</author>
      <guid>https://brunch.co.kr/@@hIbR/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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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나를 고른 순간들 - 선택 그리고 인생</title>
      <link>https://brunch.co.kr/@@hIbR/4</link>
      <description>인생의 중요한 순간들은 대개 조용히 찾아온다. 취업을 결정하던 날, 결혼을 선택하던 순간, 복직과 이직 사이에서 마음이 흔들리던 시간, 그리고 &amp;ldquo;나는 어떤 일을 하며 살아가고 싶은가&amp;rdquo;를 다시 묻던 밤들. 거창한 결심처럼 보이지만, 돌이켜보면 그 선택들은 늘 &amp;lsquo;나를 어떻게 대할 것인가&amp;rsquo;에 대한 대답이었다.  이 글은 그때마다 내가 어떤 기준으로 움직였는지,</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02:31:29 GMT</pubDate>
      <author>Gyeom</author>
      <guid>https://brunch.co.kr/@@hIbR/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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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친구 사귀기 프로젝트 - 서로를 경계하고 만난다는 것 (feat. 당근친구)</title>
      <link>https://brunch.co.kr/@@hIbR/2</link>
      <description>연고도 없이 이사를 왔다. 그래서 친구도 없이, 아이와 하루를 보낸다. 주변에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건 좋을 수도, 나쁠 수도 있다.  좋은 점은 어떤 행동을 해도 나를 알아볼 사람이 없다는 것. 그래서 조심성이 사라진다. 꾀죄죄한 얼굴로도 집 밖을 나가 산책을 할 수 있다. 누가 나를 &amp;lsquo;그 엄마&amp;rsquo;로 기억할 일이 없으니까.  나쁜 점은, 예상보다 훨씬</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02:15:31 GMT</pubDate>
      <author>Gyeom</author>
      <guid>https://brunch.co.kr/@@hIbR/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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