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LIFOJ</title>
    <link>https://brunch.co.kr/@@hJ2W</link>
    <description>정직이라는 안경으로 바라보는 국내외 금융시장</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5:52:4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정직이라는 안경으로 바라보는 국내외 금융시장</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2W%2Fimage%2FmRVz9aUGcRauahkQjQgxB7Nnjxs.png</url>
      <link>https://brunch.co.kr/@@hJ2W</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10억 아파트가 올랐다고 환호하는 당신이 가난해진 이유 - 환율 1500원 시대, 부동산 맹신이 부르는 글로벌 빈곤화</title>
      <link>https://brunch.co.kr/@@hJ2W/102</link>
      <description>​환율 1,500원 시대가 열렸음에도 대중의 관심은 온통 다른 곳에 쏠려 있다. 서울의 아파트값이 몇 천만 원 올랐다거나, 청약 경쟁률이 수백 대 일을 기록했다는 뉴스에 사람들은 열광하고 절망한다. 영혼까지 끌어모아 콘크리트 자산을 거머쥐면 벼락거지를 면할 수 있다고 굳게 믿는다.​하지만 자본 시장의 시선으로 보면 이것만큼 기괴한 코미디가 없다. 원화 가</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14:25:01 GMT</pubDate>
      <author>LIFOJ</author>
      <guid>https://brunch.co.kr/@@hJ2W/102</guid>
    </item>
    <item>
      <title>재산이 털려도 플랫폼과 국가는 배상하지 않는다 - ​시스템의 붕괴를 혁신의 성장통으로 포장하는 자들의 민낯</title>
      <link>https://brunch.co.kr/@@hJ2W/101</link>
      <description>​개인이 아무리 방어벽을 세워도 거대한 시스템의 구멍을 혼자서 온전히 막아낼 수는 없다. 매일 누군가의 전 재산이 털리고 평범한 시민이 범죄자로 전락하는 참담한 현실 앞에서도, 이 생태계를 설계한 주체들은 철저히 침묵한다. 혁신이라는 화려한 간판 뒤에는 플랫폼의 탐욕과 이를 묵인하는 규제 당국의 소름 돋는 방관이 자리 잡고 있다. 이 기형적인 구조가 끝없이</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03:00:14 GMT</pubDate>
      <author>LIFOJ</author>
      <guid>https://brunch.co.kr/@@hJ2W/101</guid>
    </item>
    <item>
      <title>1400원에 달러 사면 호구일까 - 환율 타이밍을 재는 자들의 치명적 착각</title>
      <link>https://brunch.co.kr/@@hJ2W/100</link>
      <description>원화 자산에만 묶여 있는 것의 위험성을 깨닫고 달러 투자를 결심한 사람들이 가장 먼저 부딪히는 장벽이 있다. 바로 지금의 환율이 너무 비싸다는 심리적 저항감이다. 환율이 1,400원인데 지금 미국 주식을 사면 상투 잡는 것 아닌가, 1,200원대로 떨어지면 그때 달러를 사겠다는 이야기들을 흔히 한다.자본 시장에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자, 가장 안타까운</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22:35:30 GMT</pubDate>
      <author>LIFOJ</author>
      <guid>https://brunch.co.kr/@@hJ2W/100</guid>
    </item>
    <item>
      <title>내 돈을 지키는 실전 방어술 - 편리함의 스위치를 끄고 방어벽을 세우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hJ2W/99</link>
      <description>핀테크 플랫폼은 당신에게 끊임없이 모든 계좌를 하나로 연결하라고 속삭인다. 한 번의 터치로 모든 자산을 관리하는 것은 혁신처럼 보이지만,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이는 사기 조직에게 내 모든 금고의 마스터키를 넘겨주는 행위와 같다. 전 재산을 지키고 싶다면, 이제 그들이 만들어놓은 편리함의 고속도로에서 스스로 내려와야 한다. 스마트폰 안에서 당장 실행해야 할</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23:23:11 GMT</pubDate>
      <author>LIFOJ</author>
      <guid>https://brunch.co.kr/@@hJ2W/99</guid>
    </item>
    <item>
      <title>환율 1100원 시대는 완전히 끝났다 - 원화에 갇힌 월급쟁이의 뼈아픈 현실과 생존법</title>
      <link>https://brunch.co.kr/@@hJ2W/98</link>
      <description>해외여행을 준비하거나 달러 투자를 고민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이 있다. 환율, 다시 1,100원대로 언제 떨어질까? 그럴 때마다 뉴스에서는 미국의 금리 인하 사이클이 본격화되면 원화 가치가 제자리를 찾을 것이라는 희망 섞인 전망을 내놓는다.하지만 자금 시장의 실제 흐름이 가리키는 미래는 몹시 어둡고 차갑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우리가 과거에 누</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22:35:56 GMT</pubDate>
      <author>LIFOJ</author>
      <guid>https://brunch.co.kr/@@hJ2W/98</guid>
    </item>
    <item>
      <title>하루 10만 원 재택알바, 당신을 범죄자로 만드는 마법 - 달콤한 부업의 탈을 쓴 글로벌 자금 세탁의 덫</title>
      <link>https://brunch.co.kr/@@hJ2W/97</link>
      <description>물가가 오르고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부업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인터넷 취업 카페나 소셜 미디어에는 집에서 스마트폰만으로 하루 10만 원을 벌 수 있다는 재택알바 모집 글이 넘쳐난다. 이들은 자신들을 신생 핀테크 업체나 글로벌 무역 회사라고 소개한다. 업무는 간단하다. 회사에서 보내주는 돈을 본인 계좌로 받은 뒤, 지정된 해외 계좌로 송금하거나 가상화폐</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00:00:20 GMT</pubDate>
      <author>LIFOJ</author>
      <guid>https://brunch.co.kr/@@hJ2W/97</guid>
    </item>
    <item>
      <title>환율 1400원, 내 월급이 합법적으로 털리는 중 - 고환율은 대기업만의 축제인가: 낙수효과의 처참한 종말</title>
      <link>https://brunch.co.kr/@@hJ2W/96</link>
      <description>환율 1,400원 시대, 경제 뉴스는 연일 반도체와 자동차 등 수출 대기업의 역대급 영업이익을 속보로 쏟아낸다. 달러를 비싸게 바꿀 수 있으니 가만히 앉아서 장부상 환차익만 수조 원을 챙겼다는 축포가 터진다. 그리고 어김없이 낡은 경제학 논리가 고개를 든다. 대기업이 돈을 쓸어 담으면 고용과 투자가 늘어나 결국 서민 경제에도 온기가 돌 것이라는 이른바 낙수</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00:00:16 GMT</pubDate>
      <author>LIFOJ</author>
      <guid>https://brunch.co.kr/@@hJ2W/96</guid>
    </item>
    <item>
      <title>오픈뱅킹의 역설: 하나가 열리면 모든 계좌가 무너진다 - 편리함 뒤에 숨겨진 전 재산 탈취의 공식</title>
      <link>https://brunch.co.kr/@@hJ2W/95</link>
      <description>편리함을 위해 도입된 오픈뱅킹은 여러 금융 기관에 흩어진 자산을 하나의 앱에서 관리하게 해준다. 하지만 보안의 관점에서 이는 모든 금고의 열쇠를 하나의 마스터키로 통합한 것과 같다. 이 마스터키가 범죄 조직의 손에 들어가는 순간, 수십 년간 여러 은행에 나눠 쌓아온 방어선은 단번에 무력화된다.  1.[연결] 모든 계좌의 빗장을 한 번에 풀어버리는 마스터키</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02:00:03 GMT</pubDate>
      <author>LIFOJ</author>
      <guid>https://brunch.co.kr/@@hJ2W/95</guid>
    </item>
    <item>
      <title>투기 세력의 배를 불려주는 합법적 돈 잔치 - 시장 개입이 우리의 달러 곳간을 털어가는 냉혹한 메커니즘</title>
      <link>https://brunch.co.kr/@@hJ2W/93</link>
      <description>달러/원 환율이 가파르게 치솟다 어느 순간 보이지 않는 거대한 벽에 부딪힌 듯 뚝 꺾이는 때가 있다. 언론은 이를 '외환당국의 미세조정(스무딩 오퍼레이션) 경계감'이라 부른다. 환율 급변동을 막기 위한 당국의 합법적인 시장 개입이다. 뉴스에서는 이를 정부의 든든한 방어력처럼 묘사하지만, 외환시장 실무자의 눈에 이 개입은 시장의 안정이 아니다. 그것은 거대한</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02:00:05 GMT</pubDate>
      <author>LIFOJ</author>
      <guid>https://brunch.co.kr/@@hJ2W/93</guid>
    </item>
    <item>
      <title>112를 누르는 찰나, 내 돈은 이미 국경을 넘었다 - 현금이 간편결제로 둔갑해 수십 개 계좌로 찢어지는 10초의 진실</title>
      <link>https://brunch.co.kr/@@hJ2W/94</link>
      <description>과거에는 은행 창구에서 거액을 송금하려면 복잡한 서류와 확인 절차를 거쳐야 했다. 결제 속도가 빨라진다는 것은 일상의 큰 편리함이다. 하지만 이 압도적인 속도가 범죄 조직의 손에 들어갔을 때, 이야기는 완전히 달라진다. 피해자가 사기를 직감하고 112에 전화를 걸거나 은행 앱을 켜서 지급정지를 누르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아무리 짧아도 10분 남짓이다. 과거에</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02:00:06 GMT</pubDate>
      <author>LIFOJ</author>
      <guid>https://brunch.co.kr/@@hJ2W/94</guid>
    </item>
    <item>
      <title>외국인투자자는 파트너가 아니라 '언제든 튈 용병'이다 - 금융시장의 최전선에서 본 '외국인 자본'의 싸늘한 시선</title>
      <link>https://brunch.co.kr/@@hJ2W/92</link>
      <description>금융시장에서 프론트 부서들이 벌어들이는 수익 구조의 뼈대를 파고들고, 수천억 원의 자금 유출입을 쫓다 보면 결국 한 가지 서늘한 진실과 마주하게 된다. 바로 우리 시장을 쥐고 흔드는 '외국인 자본'의 진짜 얼굴이다. 언론은 외국인 순매수가 들어오면 우리 경제의 청신호라며 환호하지만, 금융권 일선에서의 시선은 다를 수밖에 없다. 거대한 자본의 흐름 앞에 온정</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02:00:08 GMT</pubDate>
      <author>LIFOJ</author>
      <guid>https://brunch.co.kr/@@hJ2W/92</guid>
    </item>
    <item>
      <title>보이스피싱은 어떻게 핀테크 엘리트 범죄로 진화했나  - 어눌한 사투리의 종말</title>
      <link>https://brunch.co.kr/@@hJ2W/91</link>
      <description>&amp;quot;고객님 당황하셨어요?&amp;quot; 한때 전 국민의 유행어였던 이 어눌한 조선족 사투리를 기억할 것이다. 과거의 보이스피싱은 개그 프로그램의 소재로 쓰일 만큼 엉성하고 조악했다. 대중은 그들의 어설픈 연기를 비웃으며, 바보가 아닌 이상 저런 뻔한 사기에 당할 리 없다고 맹신했다. 하지만 금융 시장의 인프라가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은행 창구에서 핀테크 앱으로 넘어오</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12:56:16 GMT</pubDate>
      <author>LIFOJ</author>
      <guid>https://brunch.co.kr/@@hJ2W/91</guid>
    </item>
    <item>
      <title>제2의 IMF는 없다, 대신 서서히 피가 마를 뿐 - '펀더멘털이 견고하다'는 수사에 감춰진 진짜 청구서</title>
      <link>https://brunch.co.kr/@@hJ2W/89</link>
      <description>​환율이 급등할 때마다 뉴스에는 정부 관계자들의 똑같은 코멘트가 등장한다. &amp;quot;1997년 외환위기 때와는 다릅니다. 우리 경제의 펀더멘털(기초체력)은 견고하고, 외환보유고도 충분합니다.&amp;quot;​틀린 말은 아니다. 당장 내일 나라의 달러 곳간이 비어 부도가 날 확률은 희박하다. 하지만 실시간으로 자금 조달 시장을 지켜보는 실무자 입장에서 이 말은 철저한 반쪽짜리 진</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22:00:22 GMT</pubDate>
      <author>LIFOJ</author>
      <guid>https://brunch.co.kr/@@hJ2W/89</guid>
    </item>
    <item>
      <title>핀테크 해외송금 : 1초 송금의 민낯 - 내가 칭찬한 편리함이 누군가의 전 재산을 터는 무기가 되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hJ2W/90</link>
      <description>지문 인식 한 번, 혹은 비밀번호 여섯 자리. 내 계좌의 돈이 타인에게 도달하는 시간은 이제 1초 남짓이다. 미디어와 대중은 은행의 복잡한 보안 매체를 조롱하며, 핀테크가 가져온 수수료 무료와 1초 송금의 혁신에 열광한다. 하지만 금융의 최전선에서 자금의 이동을 추적하는 실무자의 눈에 비친 풍경은 다르다. 마치 고속도로의 톨게이트를 전부 없애버린 뻥 뚫린</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13:53:41 GMT</pubDate>
      <author>LIFOJ</author>
      <guid>https://brunch.co.kr/@@hJ2W/90</guid>
    </item>
    <item>
      <title>환율 1,400원 시대 : '환율 독박'의 매커니즘 - [현실] 숫자에 가려진 삶의 무게를 직시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hJ2W/88</link>
      <description>매일 아침, 끊임없이 숫자가 깜빡이는 모니터 앞에서 실시간으로 밀려들고 빠져나가는 외화 자금의 흐름을 지켜보고 있노라면, 뉴스와 현실의 묘한 괴리감을 느끼게 된다. 미디어는 연일 '환율 1,400원 돌파'를 속보로 타전하며 수출 대기업의 최대 실적을 헤드라인으로 뽑아내지만, 거대한 자금이 조달되고 움직이는 시장의 최전선에서 바라본 풍경은 사뭇 다르다. 마치</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22:55:29 GMT</pubDate>
      <author>LIFOJ</author>
      <guid>https://brunch.co.kr/@@hJ2W/88</guid>
    </item>
    <item>
      <title>금융권 내부자의 시각에서 본 '작은 이야기들' (12) - 당신의 점심값을 몰래 훔쳐간 범인, 식탁을 덮친 환율</title>
      <link>https://brunch.co.kr/@@hJ2W/87</link>
      <description>​오늘 점심으로 먹은 국밥 한 그릇의 가격을 떠올려 보자.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7,000원이면 든든하게 배를 채웠지만, 이제는 10,000원짜리 지폐 한 장을 내고도 눈치를 봐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사람들은 식당 주인의 인심이 야박해졌다고 불평하거나, 막연하게 물가가 올랐다며 한숨을 쉰다. 하지만 진짜 범인은 따로 있다. 바로 1,400원대의 기형적</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22:26:59 GMT</pubDate>
      <author>LIFOJ</author>
      <guid>https://brunch.co.kr/@@hJ2W/87</guid>
    </item>
    <item>
      <title>금융권 내부자의 시각에서 본 '작은 이야기들' (11) - 환율 1,400원 시대의 주가 폭등, 그 소름 돋는 숫자의 착시</title>
      <link>https://brunch.co.kr/@@hJ2W/86</link>
      <description>​주식 계좌 잔고가 늘고 있는가?  코스피가 연일 상승장을 기록하고, 수출 대기업들은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하며 축포를 터뜨린다. 사람들은 모이기만 하면 주식 이야기를 하고, 마이너스 통장을 뚫어서라도 이 상승장에 올라타야 한다고 아우성이다.​하지만 자금 시장 최전선에서 매일 거시 지표를 다루는 실무자의 눈에 이 기형적인 랠리는 결코 축제가 아니다. 환율</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26 03:48:06 GMT</pubDate>
      <author>LIFOJ</author>
      <guid>https://brunch.co.kr/@@hJ2W/86</guid>
    </item>
    <item>
      <title>금융권 내부자의 시각에서 본 '작은 이야기들' (10) - 원화의 24시간 거래. 셔터를 밤새 열어둔다고, 떠난 손님이 돌아올까?</title>
      <link>https://brunch.co.kr/@@hJ2W/85</link>
      <description>24시간 불을 켜둔다고 외투 자본이 들어올까?​지난 9편에서 우리는 1,400원 환율의 이면에 숨겨진 정부의 &amp;lsquo;종가 관리&amp;rsquo;과 국민의 구매력을 훔쳐 가는 보이지 않는 세금에 대해 이야기했다. 시장의 방향을 거스르는 정부의 억지스러운 개입이 얼마나 무의미한지 지적했다.​그렇다면 정부는 이 만성적인 &amp;lsquo;원화 약세&amp;rsquo;를 해결하기 위해 지금 어떤 대책을 내놓고 있을</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23:07:45 GMT</pubDate>
      <author>LIFOJ</author>
      <guid>https://brunch.co.kr/@@hJ2W/85</guid>
    </item>
    <item>
      <title>금융권 내부자의 시각에서 본 '작은 이야기들' (9) - 환율, '보이지 않는 세금'</title>
      <link>https://brunch.co.kr/@@hJ2W/84</link>
      <description>지난 8편에 걸쳐 나는 핀테크 해외송금 시장의 민낯을 기록했다. 혁신이라는 가면을 쓴 자금세탁, 거래액 펌핑을 위한 스타트업의 도덕적 해이, 그리고 이를 알고도 방관한 정부와 은행의 위선까지.​이제 이 지독한 묵인의 사슬 끝에서, 우리는 가장 뼈아픈 현실을 마주해야 한다.&amp;ldquo;그래서, 이 거대한 구멍으로 빠져나간 국부의 청구서는 누가 치르고 있는가?&amp;rdquo;​핀</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22:53:05 GMT</pubDate>
      <author>LIFOJ</author>
      <guid>https://brunch.co.kr/@@hJ2W/84</guid>
    </item>
    <item>
      <title>금융권 내부자 시각에서 본 '작은 이야기들' (8) - 침묵하는 감시자들, 그리고 일부 은행들의 두 얼굴</title>
      <link>https://brunch.co.kr/@@hJ2W/83</link>
      <description>​지난 7편의 글을 통해 핀테크 스타트업들이 &amp;lsquo;밸류에이션&amp;rsquo;이라는 숫자의 노예가 되어 타협하는 과정을 이야기했다. 그렇다면 여기서 한 가지 의문이 들어야 한다. &amp;ldquo;도대체 대한민국 금융 시스템을 감시하는 기관들은 그동안 무엇을 하고 있었나?&amp;rdquo;​돈의 흐름을 쥐고 있는 시중 은행들, 그리고 그 위에서 호루라기를 불어야 할 금융 당국. 그들은 정말 몰랐을까? 아니</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03:08:30 GMT</pubDate>
      <author>LIFOJ</author>
      <guid>https://brunch.co.kr/@@hJ2W/8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