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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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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장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1:26: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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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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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파민 연애 - 도파민 비추구자의 아이러니</title>
      <link>https://brunch.co.kr/@@hJPa/50</link>
      <description>내 사랑의 주기, 5년  연초 소개팅에서 나는 사랑을 찾았다. 나에게는 사랑 5년 주기 설이 있다. 줄곧 썸은 있어도 사랑은 잘 없었기에 내 사랑의 주기는 5년이라 더 확신했다. 20살부터 22살 까지의 사랑. 27살부터 28살 까지의 사랑. 나에게는 숱한 썸과 자잘한 연애가 있었지만 사랑은 고작 두 번 이었다. 그래서 그 주기에 맞춰 이제 사랑이 올 때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Pa%2Fimage%2Fm9HmrSt7W6n-CJmjyAidJoNg3j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5:11:58 GMT</pubDate>
      <author>초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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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에 대하여 - 무기력 &amp;amp; 우울감 뫼비우스의 띠</title>
      <link>https://brunch.co.kr/@@hJPa/46</link>
      <description>끝없는 무기력  새해는 열심히 살아보자 다짐했던 1월. 사실 다짐한 지 1주일이 채 되지 않아 본모습으로 돌아왔다. 나의 핑계는 생리 전 증후군. 그렇게 치면 생리 4주 전도 생리 전이고 생리 1주 전도 생리 전. 그냥 매일이 우울한 것임.   지금 더 허탈한 느낌은. 남과의 비교보다 불과 1년 전의 나와 비교해 보았을 때 한없이 초라해 보인다. 이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Pa%2Fimage%2FBqGqgB3_FRWK7HopWYvzlig4QQ8.jpe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13:00:52 GMT</pubDate>
      <author>초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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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남자에 대하여 - 모솔은 다 좋은 남자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hJPa/45</link>
      <description>좋은 남자란 뭘까.  나에게 좋은 남자란. 집돌이. 집-회사-헬스. 회식이나 단체 술자리를 좋아하지 않고 술도 잘 못 마시는. 사람에게 늘 진심이고 사랑에 있어서는 순수한.  후..이런 사람이 한 명 있었다. 전직장 후배였다. 한참 후배였지만 대학원을 나온 그는 나와 동갑이었다. 사람들은 생긴 건 멀끔한데 숫기없고 어딘가 어리숙한 그를 신기해했다. 모태솔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Pa%2Fimage%2FlfOwcACqxdLtPWe3xDBLmcpZuio.jpeg" width="179" /&gt;</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04:14:43 GMT</pubDate>
      <author>초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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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두번째 소개팅 - 나는 솔로 상철 느낌의 남자.</title>
      <link>https://brunch.co.kr/@@hJPa/44</link>
      <description>올해 두번째 소개팅.  늘 중매를 서주던 동기언니로부터 두 건의 소개팅 매물을 동시에 받았다. 소름끼치게도 첫 번째 매물은 두달 남짓 사귄 내 전남친이었다. 하..이렇게 돌고도는구나.  짜증이 나 전남친 다음으로 올라온 매물을 바로 받았다. 키는 174cm라 내 기준인 176cm에 한참? 못 미쳤지만 나이 한 살 더 먹으니 키든 뭐든 어느 것 하나라도 인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Pa%2Fimage%2FzYkYnrMPxmZeEx3S4RG2T854S70.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11:50:41 GMT</pubDate>
      <author>초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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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첫 소개팅 - 내 마음도 한파. 강추위 계속.</title>
      <link>https://brunch.co.kr/@@hJPa/43</link>
      <description>아싸. 신년 첫 소개팅이었던 노블 매물의 현타가 채 가시기 전에 180cm 대기업남 소개팅이 들어왔다.  아는 동생이 소개팅 매물을 던지는 단톡방이 있는데 괜찮은 매물이 있다며 연결해주었다. 눈물나게 아리가또  작년 크리스마스때 받은 매물 2명 또한 키큰 대기업 남이었다. 첫번째로 본 남자와 티키타카도 되고 재밌어 애프터 까지 갔다. 그러나 데이트 내내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Pa%2Fimage%2FWYjkNY6xky0rcuhi13GRDMmvte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11:53:04 GMT</pubDate>
      <author>초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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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의 애티튜드. - 새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title>
      <link>https://brunch.co.kr/@@hJPa/42</link>
      <description>감정기복, 그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어느덧 직장인 9년차. 94년생 과장이 된 나의 문제는. 기복이 있다. 몰랐다. 워낙 무표정에 말 수가 없다보니 나만큼 기복이 없는 여직원도 드물다 생각했다. 역시나 이번에도 메타인지 부족. 작년 바쁜 프로젝트를 혼자 이끌어나갈때 부서원 모두 내 눈에서 살기를 보았다 했다. 아 이 사람 이렇게도 변하는구나 싶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Pa%2Fimage%2FIfzapRValvTCZnYmh-ivaI_X1yc.jpe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08:37:24 GMT</pubDate>
      <author>초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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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년맞이 노블 소개팅 - 낮술 땡기게 하는 와꾸바리.</title>
      <link>https://brunch.co.kr/@@hJPa/41</link>
      <description>한살이라도 어릴 때 매칭시켜주고 싶으셨나보다. 2025/12/30 에 막차 탄 매물을 소개 받았다.  그러나 같은 업계에 그 분의 얼굴이 매우 익숙했다. 내 리멤버를 뒤져 남성의 성함을 찾아 물어보니 매니저님이 동일인이 맞다고 아는 분이냐 물어보셨다. 직접 아는 사이는 아니나 동종업계라 패스했다.  그렇게 새해가 되자마자 새 매물이 왔다. 한 달 정도 뜸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Pa%2Fimage%2FskWKu14e80RO9Juj7qzphBdIaw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13:55:11 GMT</pubDate>
      <author>초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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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감정 디톡스 - ISTJ 인간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hJPa/40</link>
      <description>직장인 9년 차  나는 MBTI가 한 번 바뀌었다. 귀엽고 똥꼬발랄하던 20대 시절엔 ESFJ 가 나오더니 사회생활 하며 인간에 질릴때쯤 ISTJ 가 나왔다.  MBTI 검사 때 같이 있었던 친한 동생들은 말이 안된다며, 나의 경우 회사 자아와 회사밖 자아의 갭이 크니 집가서 다시 검사해보랬다. 나는 됐다며 손사레를 치고는퇴근하고 집가서 다시 검사를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Pa%2Fimage%2FPz1V9ys7lZlgOq76Jp-EPvjEnCI.pn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26 05:51:43 GMT</pubDate>
      <author>초록</author>
      <guid>https://brunch.co.kr/@@hJPa/4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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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개팅 시장은 수요와 공급이 정확하다. - 내 시장 위치를 빨리 파악 해야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hJPa/39</link>
      <description>30대 미혼남녀들이 제일 많이 하는 말. 나 같은 사람 만나고 싶다. 비슷한 사람. 나 또한 그랬다.  근데 이제 알겠다. 나 같은 사람 만나면 이혼엔딩 이다.   작년 회사에서는 신규 프로젝트를 맡으며, 개인적으로는 미팅 소개팅 뺑뺑이를 돌리며 나 자신에 대해 많이 알게됐다.  나는 줄곧 나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했다. 키 평균 이상에 인서울 4년제.</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26 13:25:12 GMT</pubDate>
      <author>초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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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에 소개팅 50번. - 소개팅 회차와 메타인지는 반비례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hJPa/38</link>
      <description>2025년. 평균 주 1회 소개팅을 했다.  이직 시장도 소개팅 시장도 꽤나 진심이었던 터라. 어느 것 하나 이루지 못하고 나이만 먹은 올 해가 상당히 우울뽕짝하다.  25년 1분기는 조용히 흘러갔고, 여름부터 몰아닥치기 시작해 주 2-3회씩 소개팅을 돌리곤 했는데. 나름 스펙도 좋은 분들 이다보니 내 눈은 점점 더 올라갔고, 이사람이 끝나면 당일 오후에</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26 12:20:32 GMT</pubDate>
      <author>초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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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블 문재완을 만나다. - 외모 vs 재력, 인생의 밸런스게임</title>
      <link>https://brunch.co.kr/@@hJPa/37</link>
      <description>올 여름 연이은 소개팅 실패로 지쳐갈 때쯤 매니저님이 선한 인상의 세무사를 주선해주셨다.  #9. 182cm, 87년생 강남8학군 BMI 과체중 세무사.  계약직 세일즈 부서에서 근무하다보니, 나의 미래 배우자는 안정적이면서도 수입이 괜찮은 '대기업' 이거나 '전문직'이면 좋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마침 키 큰 전문직이 들어왔다. 이번엔 마음을 가다듬고 진지</description>
      <pubDate>Fri, 26 Dec 2025 04:59:12 GMT</pubDate>
      <author>초록</author>
      <guid>https://brunch.co.kr/@@hJPa/3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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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정을 추구하는 안정형. - 직장인의 매너리즘에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hJPa/34</link>
      <description>ISTJ  내 MBTI다. 루틴을 지키고 변화를 싫어하는 안정형 그 자체.  우리 집안도 안정형 그 자체인데. 친인척 중 사업가나 자영업자가 1도 없으며, 외가 쪽은 모두 공무원 집안이다.  외할아버지 부터 해서. 아버지, 친언니, 큰이모부, 작은이모부, 외사촌, 새언니부터 오빠의 장인어른까지 모두 공기업 아니면 공무원으로 재직했다.   &amp;quot; 공무원이 최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Pa%2Fimage%2Frj2htuzG7p1wHz7ZR0k6GKhkz-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Sep 2025 02:26:50 GMT</pubDate>
      <author>초록</author>
      <guid>https://brunch.co.kr/@@hJPa/3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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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위고비가 폭식증을 고쳐줄까? - 위고비 4일 차에 119를 부르다.</title>
      <link>https://brunch.co.kr/@@hJPa/33</link>
      <description>7:30 출근, 17시 퇴근. 퇴근 길. 수고한 나를 위로할 방법을 찾았다.  배달의 민족  쳇바퀴 돌듯 지겨운 나의 일상과 달리. 치킨. 피자. 햄버거. 삼겹살은 늘 짜릿하고 새로웠다. 그렇게 하루의 위안을 배민으로 삼았고. 약속없는 주말에는 더 먹었다. 그렇게 후딱 10kg가 쪘다.  56-7kg 만 되어도 화들짝 놀라던 나는, 어느 새 60kg 가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Pa%2Fimage%2FVzI8ovwok_p2FuPv3NflfCIXwF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25 03:23:29 GMT</pubDate>
      <author>초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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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블사 손석구를 만나다 - 노블 결정사도 갈수록 악성 매물만 남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hJPa/32</link>
      <description>매니저님의 미스커뮤니케이션 이후, 조금 미안하셨는지 다음 매물을 엄청 신중히 골라주셨다.  어떤 분들은 사진과 프로필을 보내시다가도, 이 분은 경제력이 빠듯해 당장 결혼하긴 힘들 것 같다며 철회하기를 몇 번. 금융권 사내 변호사를 추천해주셨다. 사시 최연소 패스였나. 암튼 무슨 타이틀이 많았음. 그래 속는 셈 치고 다시 잘 해보자!   # 7. 금융권 사내</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25 23:47:56 GMT</pubDate>
      <author>초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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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님도 떠나고, 아파트도 떠나고 - 노블 결정사엔 마마보이가 많다.</title>
      <link>https://brunch.co.kr/@@hJPa/31</link>
      <description>매니저님과 처음하는 통화.  아 뭔가 마무리가 시원찮아 피드백이 들어갈 것 같다 했더니, 연락이 끊긴 1주일 뒤에 매니저님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상대도 나도 누구를 만나도 한 번 보면 끝이었는데. 이번에는 4번이나 만난다는 소식을 듣고 뒤로는 남자쪽 어미니랑 매니저들 끼리 결혼시킬 일만 남았다고 호재를 불렀다 한다. 남자도 어머니한테 나랑은 대화가 잘 통해</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25 07:10:44 GMT</pubDate>
      <author>초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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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블 결정사로 연애 까지 - 여섯번째 남자와 환상의 티키타카.</title>
      <link>https://brunch.co.kr/@@hJPa/30</link>
      <description>결정사 매니저인 친구 어머님께 내가 요청한 것은 딱 세가지.  1. 나이는 30대 일 것. 2. 키는 176cm 를 넘을 것. 3. 직장은 대기업 이상일 것. (전문직이나 사업가일 필요없음)   처음으로 어머님께 86년생을 소개받았다. 이 분은 나이가 좀 있지만 집안이 좋고 인성도 좋으시니 일단 대충 만나 보라는 식. ㅇㅋ. 나는 들어오는 선개팅을 굳이 거</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25 06:11:50 GMT</pubDate>
      <author>초록</author>
      <guid>https://brunch.co.kr/@@hJPa/3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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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블 결정사 가입 후기 - 결정사는 내 눈만 높아지게 해.</title>
      <link>https://brunch.co.kr/@@hJPa/29</link>
      <description>가입비 500/ 성혼비 1,000  남자를 만나기 위한 마지막 수단으로 결정사에 가입했다. 이직하고 소개팅도 많이 받았고, 오히려 30대가 되고 물오르는 미모에 어렵지 않게 남친을 사귈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는 경기도 오산.  내가 할 수 있는 노력은 다 한듯 했다. 이제 진짜 남은 건 결정사 밖에 없었다. 그래. 나이 마흔 먹고 후회하느니 일단 가보자</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25 05:40:15 GMT</pubDate>
      <author>초록</author>
      <guid>https://brunch.co.kr/@@hJPa/2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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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인 로테이션 미팅 - 한 번에 20명 소개팅 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hJPa/28</link>
      <description>이직하고 나는 기름집 사람을 소개받았다. 직장도 인물도 좋은 분이셨지만 티키타카가 0에 수렴. 본인도 자기랑 똑같은 ISTJ 여자는 처음이라며 어쩔 줄 몰라했다. 애프터를 하시면 한 번 정도 더 만나보고 싶었지만 역시나 콧대높은 기름집 남자들. 두 번의 기회는 없다.  다시 어플을 깔았다. 일단 블릿이 물이 구린 건 작년에 이미 몸소 확인했으니 골드스푼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Pa%2Fimage%2F57KJkJO7Ql-hgEDhSTjwugnVIn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25 03:22:26 GMT</pubDate>
      <author>초록</author>
      <guid>https://brunch.co.kr/@@hJPa/2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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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겨운 연말 소개팅 - 소개팅은 크리스마스 직전이 성수기다.</title>
      <link>https://brunch.co.kr/@@hJPa/27</link>
      <description>퇴사를 하고 두명의 소개를 받았다. 나는 늘 소개가 몰리는 편.  한 분은 전직장 재무팀 대리. 회사에서 나를 호감있게 봐왔었는데 내가 퇴사한다는 소식을 듣고 용기를 냈다며 나랑 친한 팀장님을 통해 연락을 받았다. 누군지 나는 모름. 사내 카페 오며가며 나를 봤단다.  다른 한분은 은행 과장님. 나이 차이가 조금 났지만 키 크고 스타일이 좋아 대화도 재밌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Pa%2Fimage%2FtXxHRjsreMSvBRKgPs2VSdSwOM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25 02:44:14 GMT</pubDate>
      <author>초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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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블릿 가입기 - 케데헌 아니고 케맨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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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4년. 새해가 되자마자 소개팅이 들어왔다. 이제 곧 만으로도 30대가 된다 생각하니 마음이 더 급해졌다. 재고 따지지 않고 들어오면 아리가또 하고 나갔다.   평온한 주말 저녁. 여의도 이자카야. 그는 결혼식을 다녀와 멀끔한 수트를 입고 있었고 관상은 꽤나 테토남 이었으나, 아이러니 하게도 목소리와 모든 행동이 에스트로겐 그 잡채였다. 가끔 소개팅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Pa%2Fimage%2FmYRoMZVyG_m3cliWzAgN8CC6xrE.jpeg" width="224" /&gt;</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25 00:17:35 GMT</pubDate>
      <author>초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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