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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ouy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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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달살기 같이 시작해봐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00:43: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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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달살기 같이 시작해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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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달살기. 호주 골드코스트 - 메리톤 서퍼스파라다이스를 소개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JRY/18</link>
      <description>호주에서 지내는 동안 브리즈번, 골드코스트, 시드니에서 모두 메리톤을 숙박장소로 골랐다. 워낙 호주에 많이 퍼져 있는 체인이어서 지역마다 괜찮은 위치에 자리하고 있기도 했고 하루 전까지 무료 취소라는 점도 좋았으며 작년에 숙박했었기에 브리즈번과 시드니에서는 주변 지역들이 익숙해서 길치이면서 이것저것 알아보기 귀찮았던 나는(사실 이래 저래 알아봤으나 메리톤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RY%2Fimage%2FBzdE6x1uxIaGC2FZo2XkCYAY9F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03:46:47 GMT</pubDate>
      <author>You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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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달살기. 호주 골드코스트 - 끝이 보이지 않는 해변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hJRY/17</link>
      <description>오늘은 드디어 골드코스트로 이동하는 날이다. 골드코스트까지는 기차와 트램으로 한 시간 반쯤 걸리기 때문에 느긋하게 있다가 체크아웃 시간을 꽉 채우고 출발했다. 역시 메리톤 허쉘은 로마스트리트 역과 가까운 게 장점이다. 저 커다란 짐가방 때문에 이동을 걱정했으나 다행히 로마스트리는 역은 몇 개의 계단이 고비였을 뿐 크게 무리 없이 골드코스트행 기차에 탑승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RY%2Fimage%2FnZ2LnJuu4lrSIJeR3xvxuhG2Dc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03:13:01 GMT</pubDate>
      <author>You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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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달살기.호주 브리즈번의 매력 - 아이와 함꼐라면 심심할 틈이 없는 브리즈번.</title>
      <link>https://brunch.co.kr/@@hJRY/16</link>
      <description>브리즈번 사우스 뱅크 스트리츠 비치 탈의실도 잘 되어 있고 안전요원들도 있다. 아침부터 밤까지 많은 사람들이 끊이지 않는 곳. 브리즈번 사인에서부터 대관람차를 지나면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놀이터가 보이고 바로 옆으로 인공비치가 펼쳐진다. 강가를 따라서 산책하기도 좋고 수영장을 지나쳐 지나다 보면 공원과 또 다른 놀이터가 나온다. 수영장의 반대편 길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RY%2Fimage%2FhfDJAapGd69EXNB5qSEGqwJWgY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03:27:05 GMT</pubDate>
      <author>Youya</author>
      <guid>https://brunch.co.kr/@@hJRY/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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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럴 수가. - 아니 니가 왜 거기서 나와.</title>
      <link>https://brunch.co.kr/@@hJRY/15</link>
      <description>빵집에서 빵을 골랐다. 무슨 빵이 맛있을지 고민하며 빵을 고르는 순간은 행복하다.  한참을 고민하다가 cheese로 끝나는 빵을 하나 집어 드는데 아들이 옆에서 '그거 무슨 빵인데?' 하고 묻는다. '몰라. 모르는 말인데 치즈로 끝나' 라니까 '그럼 찾아보면 되잖아'라고 말하는 아들에게 '뭘 귀찮게! 치즈로 끝나잖아. 치즈로 끝나면 다 맛있어.'라며 묻지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RY%2Fimage%2FpB56sbhF4uucJ2yCwwoKnjnhyy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25 02:00:09 GMT</pubDate>
      <author>You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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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치앙마이와 아보카도 스무디 - 아보카도 스무디에 퐁당.</title>
      <link>https://brunch.co.kr/@@hJRY/14</link>
      <description>커피 외의 음료는 잘 마시지 않는 나에게 누군가가 아보카도 스무디를 권했다.  Joost. 아보카도 스무디 less 슈가. 마침 근처에 Joost가 검색되길래 한번 마셔보기로 한다.  뜨거운 땡볕아래 찾아간 Joost. 한입 빨아올리는 순간. 하. 어떡해. 아보카도 스무디와 사랑에 빠져버렸어. 적당한 달기의 고소하고 시원한 아보카도 스무디는 내 마음을 너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RY%2Fimage%2FSE2nOGsUOsHKvJSQguLL3dqMoC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25 05:25:14 GMT</pubDate>
      <author>Youya</author>
      <guid>https://brunch.co.kr/@@hJRY/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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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치앙마이는 왜... - 아니 도대체 어째서.</title>
      <link>https://brunch.co.kr/@@hJRY/13</link>
      <description>횡단보도 신호가 없는 걸까?! 저 넓은 사거리에  신호등이 없다. 심지어 8차선인데.. 나보고 어떻게 건너라고 도대체 왜 무엇 때문에 신호등이 없는 걸까. 처음엔 이걸 어떻게 건너나 막막했는데 한참을 바라보다 보니 자동차 신호에 맞추어 건너면 되는구나 하고 깨닫는다. 그래도 무섭다. 일방통행에 가까운 신기한 길들 과 유턴하는 차들, 우리와는 반대로 우회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RY%2Fimage%2FIO-Hx_wMO3WBWDTzehyVX2mgZy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25 23:31:23 GMT</pubDate>
      <author>Youya</author>
      <guid>https://brunch.co.kr/@@hJRY/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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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달살기.호주 브리즈번에서 나는 - 한 달 살기의 매력. 내가 갖고 싶었던 시간들</title>
      <link>https://brunch.co.kr/@@hJRY/12</link>
      <description>아이들을 캠프에 보낸 첫날. 나는 드디어 호주에서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부모님과 여행으로 왔을 때는 도저히 가질 수 없었던 그래서 예쁜 거리와 카페들을 스쳐 지나가면서 저기서 혼자 앉아 책을 읽는 모습을 상상했었는데 이런 시간이 오는구나.  같이 온 친구는 사실 글쓰기를 업으로 가지고 있는데 몇 달 남지 않은 마감 덕분에 못 가겠다는 사람을 글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RY%2Fimage%2FuL9ObAsL1V97PBqa3Z59WTjn5K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25 02:25:15 GMT</pubDate>
      <author>Youya</author>
      <guid>https://brunch.co.kr/@@hJRY/1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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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이름은 - 플루메리아</title>
      <link>https://brunch.co.kr/@@hJRY/11</link>
      <description>보는 순간 하와이가 생각나는 꽃 그동안 이름을 찾아본 적은 없었다. 따뜻한 나라에 가면 흔하게 보이던 꽃이 이번엔 나의 시선을 유독 잡아끈다.   긴 머무름으로 여유가 생겼기 때문일까 수영장 주변에 심어진 나무에서부터  순간순간 흩날리는 진한 향기가  풍경과 어우러져 아무 생각 없이 한참을 바라보게 만들기에 이제야 이름을 찾아본다.  플루메리아. 그다지 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RY%2Fimage%2F8qzqG0LZv0IGrwbYueUEoH1POA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Jun 2025 16:00:00 GMT</pubDate>
      <author>You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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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는 치앙마이 - 6월의 치앙마이는</title>
      <link>https://brunch.co.kr/@@hJRY/10</link>
      <description>덥다. 더워.. 6월의 치앙마이 한 달 살기를 계획하며 제일 걱정했던 것은 날씨이다. 하지만 6월에 여행을 다녀온 지인의 경험담과 여러 블로그의 글들이 오히려 우기여서 한 번씩 비가 오면 괜찮다.  우리나라보다 덜 덥더라. 비수기여서 숙박비도 싸고 한적해서 좋았다.라고 한다. 그렇다면 갈만하겠는데?라는 생각이 들었고 불교국가라 여자 혼자 여행해도 무리가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RY%2Fimage%2F9lFBV1ie-LW9UdevyhadUp7-4W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25 04:00:06 GMT</pubDate>
      <author>You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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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달살기. 호주 브리즈번의 나날 - 브리즈번에서 아이와</title>
      <link>https://brunch.co.kr/@@hJRY/9</link>
      <description>호주에서의 첫날밤을 잘 보낸 다음 날.  이 날은 아이들의 스포츠 홀리데이 캠프의 첫날이었다. 첫날은 길을 잘 몰라 구글이 시키는 대로 로마스트리트역의 버스 승강장에서 버스를 타고 내려서 스포츠센터를 찾아갔었는데 가다 보니 버스 정류장보다 훨씬 가까운 곳에 에노게라역이 보인다. 어? 그럼 트레인을 타면 되는 거 아닌가? 일단 아이들을 무사히 스포츠 센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RY%2Fimage%2FtDekTLSg4UAuj_sOWaWjJnQAclk.jpg" width="293" /&gt;</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03:57:02 GMT</pubDate>
      <author>You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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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달살기. 다시 만나서 반가워 브리즈번 - 브리즈번 첫날.</title>
      <link>https://brunch.co.kr/@@hJRY/8</link>
      <description>2025.1.12 일요일  비행기는 큰 난기류 없이 무난하게 약 10시간의 비행을 끝내고 브리즈번 공항에 부드럽게 착륙했다. 하지만 비행기의 묵은 때마저 벗겨버릴 듯한 기세로 비행기 창을 세차게 때리고 있는 폭우에 가까운 빗줄기가 날 당황시켰다. 그래도 뭐 어차피 우버 타고 들어가면 되니까.. 시드니도 그렇고 브리즈번도 그렇고 공항과 시내가 크게 멀지 않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RY%2Fimage%2FW5PSz-QbmoX_d7zYaqcTdPLjFO0" width="487" /&gt;</description>
      <pubDate>Fri, 06 Jun 2025 08:23:34 GMT</pubDate>
      <author>You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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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달살기. 호주 또 어떤 체험이 있을까? - 도서관 미술관 박물관</title>
      <link>https://brunch.co.kr/@@hJRY/7</link>
      <description>호주에서는 홀리데이 캠프를 등록하지 않더라도 무료 또는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소소한 체험들이 많이 열린다.(동물원 같은 사설 시설의 체험은 가격이 저렴 하지는 않다)&amp;nbsp;다만 이것 역시 홀리데이 캠프 날짜와 비슷한 시기에 많이 집중되어 있어 1월 셋째 주 이후로는 찾아보기가 힘들었다. 그럼 이런 체험들은 어디서 열릴까? 바로 도서관, 박물관, 미술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RY%2Fimage%2FLRkSP3J8ScESgsLY2VIesFtC9R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May 2025 02:56:47 GMT</pubDate>
      <author>You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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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달살기. 호주 홀리데이 캠프 찾기 - 어디서 어떻게</title>
      <link>https://brunch.co.kr/@@hJRY/6</link>
      <description>방학 기간에 열린다는 홀리데이 캠프 및 다양한 체험은 어디서 찾아볼 수 있을까? 나 같은 경우 수없는 검색을 통한 클릭 클릭의 연속이었다. 영어가 익숙하지 않지만 그래도 요새는 자동 번역 기능이 있어서 그나마 나았다. 어쨌든 나도 정보 찾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기에 작년 검색을 바탕으로 아는 대로 소개해 보려고 한다.  스포츠 캠프 기본 정보: 1. 보통 9&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RY%2Fimage%2FyGW27jYkn1dZVLUNj957gedQya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May 2025 01:54:11 GMT</pubDate>
      <author>You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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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달살기. 호주 어디서 머물까? - 숙박비가 너무 비싸</title>
      <link>https://brunch.co.kr/@@hJRY/4</link>
      <description>여행을 계획할 때 가장 큰 일 두 가지는 항공권과 숙박이다.&amp;nbsp;그리고 숙박은 항공권보다도 더 많은 고민을 하게 되는 부분이 아닐까. 무엇보다 한 달 살기인 만큼 숙소가 차지하는 비중이 클 수밖에 없다 보니 나와 내 친구도 수없이 많은 날들을 숙소 검색으로 보내다 지쳐 결국엔 '고마 그냥 거기서 지내자'라고 하며 호주 하면 빠뜨릴 수 없는 메리톤에서 27박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RY%2Fimage%2FAf8QnwtD23G-J1EMnreXW3A_qG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May 2025 00:27:57 GMT</pubDate>
      <author>You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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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달살기. 호주 언제 가면 좋을까? - 호주는 여름이지</title>
      <link>https://brunch.co.kr/@@hJRY/3</link>
      <description>아이와 한 달 살기를 계획할 때 호주는 언제 가는 것이 좋을까? 초등 자녀를 둔 경우라면 선택의 폭이 크지 않다. 학기 중 장기 여행은 아무래도 부담스럽기에 여름 방학 아니면 겨울 방학일 뿐인데&amp;nbsp;자연스럽게 긴 겨울 방학 기간인 12, 1, 2월을 생각하게 된다. 물론 아이가 미취학이라면 학교 일정을 신경 쓸 필요가 없어 봄, 가을 여행도 가능하겠으나 그럼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RY%2Fimage%2FNKZWYNXO5tp6SBmQsZSw39pSP7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May 2025 05:13:21 GMT</pubDate>
      <author>You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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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달살기. 호주 무엇부터 시작할까? - 시작이 반</title>
      <link>https://brunch.co.kr/@@hJRY/2</link>
      <description>한 달 살기 장소로 호주를 정했다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 일단 호주 중에서도 구체적인 장소를 정해보자. 원래 나는&amp;nbsp;브리즈번이라는 도시에 반했기 때문에 혼자 갔더라면 브리즈번에서 한 달을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옆집 엄마를 꼬셨고 그녀는 호주가 처음이다. 호주까지 가는데 브리즈번만 보고 올 수는 없기에 호주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시드니도 같이 가기로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RY%2Fimage%2FJTnNOKNBiOiFKTJ5XJdcLgiKqD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Apr 2025 00:58:57 GMT</pubDate>
      <author>You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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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달살기. 왜 호주였을까? - 아이와 함께 한달동안</title>
      <link>https://brunch.co.kr/@@hJRY/1</link>
      <description>겨울방학에 아이와 한 달을 보낼 수 있는 후보지들은 제법 많다. 가까운 곳부터 저 멀리까지 수많은 나라들 가운데 내가 호주를 택한 이유 &amp;quot;가봤는데 다시 가고 싶더라&amp;quot;  재 작년에도 겨울 방학을 두고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었다. 아이가 이제 초등 중학년을 지나고 있는데 나도 영어 교육을 위해서 영어 캠프를 보내야 하나? 한 달 살기도 좋아 보이던데?&amp;nbsp;매일 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RY%2Fimage%2FDbU_KPRemJVPeiXUfAVjKkqPIJ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Apr 2025 23:59:12 GMT</pubDate>
      <author>You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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